dohyonglee7'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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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의 수트, ZEN
요즘 저가 수트 브랜드들이 넘쳐 난다. 스파오나 엔씨 백화점에 가면 10만원 미만의 수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를 반영하여 날렵하고 예쁜 수트들이 대거 등장했다. 디자인만 보면 구매의욕을 자극한다. 가격도 10만원 정도(9만원~10만원 초반)하니, 꽤 많이 판매 되는 듯하다. 심지어는 홈 쇼핑에서 행사하는 폴 메이저 수트도 10만원이 안 된다. 재킷과 바지 2벌에 10만원 도 안 한다. 모델이 입은 수트를 보면 구매할 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들 저가 브랜드 수트들은 모두 폴리에스테르 100%다. 아니면 레이온과 폴리 원단의 혼용. 간혹 린넨이 20% 정도 섞여 있는 수트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폴리와 레이온 또는 TR 소재의 혼방이다. 이런 원단으로 만든 수트는 매우 덥다. 원단은 얇지만 통기성이 나빠 매우 덥고 원단이 땀을 흡수하지 못해 건강에 별로 좋지 못하다. 구김은 덜 가지만 여름에 입기 매우 거북하다. 수트는 대부분 옷값을 한다. 10만원 대 수트는 대체로 질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거다. 한철 입고 버리는 폴리 원단을 생각하면 맞다. 하지만 ZEN은 이런 편견을 날리기에 충분한 브랜드다. 작년 5월에 ZEN 매장에 들러 구매한 ZEN 그레이 수트(울50에 폴리 50)다. 비록 울 함량이 적지만 입어 보니 수트가 상상 이상으로 좋다. 12만원인가 줬는데, 30만원 짜리 수트보다 더 많이 입고 다닌다. 거짓말 안 보태고 가산 아울렛에서 구매한 로가디스 수트보다 좋은 거 같다. 원단 뿐 아니라 수트의 만듦새도 15만원 이하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좋다. 한 벌 더 구매하려고 그 다음 달에 가서 직원에게 물어보기까지 했다. 왤케 싸냐고. 그랬더니, 직원 왈, 원래 회사가 OEM 방식으로 유수의 세계적 브랜드들의 수트를 만들어 왔는데, 몇 년전부터 자사의 브랜드를 기획하여 고퀄리티의 저렴한 수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자체 공장을 갖고 있기에,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저렴하지만 고퀄리티의 수트를 공급할 수 있다고 귀뜸해 줬다. 입어 보니 수트 계에 있어 유니클로 같다. 외국에 수트 서플라이가 있다면 한국에는 ZEN이 있는 형국. 수트 서플라이 수트가 원단과 패턴이 좀더 뛰어나긴 하지만, ZEN은 가격면에서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 심지어 ZEN 매장에서는 피에르 가르뎅 최고급 수트가 30만 원대에 살 수 있다. 이것도 매력적이지만 가성비 대비 최고는, 내가 생각하기에 12-3만원 대의 수트다. 작년 겨울에는 울100 수트를 5만원에 팔기도 했다. 혹시 저렴하지만 퀄러티 좋은 수트를 찾는 분이 있다면 ZEN을 강력하게 추천드린다. 9만8천원 짜리 수트가 믿을 수 없는 퀄러티를 당신에게 선사할 것이다. 글의 모양새가 업체 광고하는 것 같은데, 난 젠과 아무 관계도 없는 그냥 소비자다. 가격 대비 질이 워낙 뛰어나 빙글러 및 비즈니스 맨들에게 ZEN을 소개한다. 생애 첫 수트를 구매하려는 분에게도 딱이다! 푼돈으로도 얼마든지 클래식 스타일을 입을 수 있는 세상이다. 브라보~ㅎ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11가지 생활습관
<뭘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11가지 생활습관> 1. 일찍 일어나야 한다. 하루를 미리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그런 사람들은 미리 계획을 준비하면서 하루에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일이 더 잘 풀릴수 밖에 없습니다. 2. 책읽기를 좋아해야 합니다 매일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독서를 하는 사람들은 폭넓은 사고와 이해력을 갖추게 되고, 상황에 대한 유연한 사고와 대응력을 가지게 됩니다. 3. 자신이 하늘 일을 좋아하고 흥미를 느껴야 한다. 본인이 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낀다면,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는 사람들과 비교했을때 엄청난 성장을 할수 있습니다. 4.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한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세상 모든것을 나쁘게 생각하게 하고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반면 긍정적인 생각은 세상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안되는것을 되게하는 힘이 있다. 5. 인사성이 밝아야 한다. 어디서나 인사성 밝은 사람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상이 각인되기 마련이고, 그것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기본예절이다. 6. 겸손해야 한다. 여전히 겸손은 미덕이다. 겸손은 나아가는 사람에게 자신의 뒤를 돌아보게 해 주는 마음가짐이다. 7.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기막힌 발상과 세상을 바꿀만한 아이디어는 책상 앞에 앉아 있을때에도 열심히 업무를 보고있을때에도 생기지 않는다. 우연히 길을 가다가, 산책을 하다가, 목욕을 하다가 생기게 마련이다. 그러한 순간에 발상을 캐치해서 실행에 옮기는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습관중 하나이다. 8. 좋은 인상을 유지한다.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9. 칭찬은 구체적으로 한다. 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10. 다름을 인정한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인간관계의 갈등을 줄이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서 ‘다른 것=나쁜 것’이라는 공식을 삭제해야 한다. 11. 작은 빈틈을 보여줘 마음을 연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스펀지가 공간을 갖고 있기 때문. 물을 빨아들이듯이 누군가가 다가오게 하려면 그가 들어올 수 있는 빈틈을 마련해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