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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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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1. 어느 날 사랑의 교회 목회자 한 분이 예배 중에 성도들에게 쓴소리라며 다그쳤다고 한다. 성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새 마음을 결단했고 설교자께서도 보람되다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2. 예배가 끝나고 (고)옥목사님께서 그분을 목양실로 조용히 불렀다. 그리고는 정말 간절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한마디 하셨다. "목사님, 저들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 줄은 아십니까?" "그 마음에 정말 염려와 사랑이 있습니까?" "저들은 삶에도 봉사에도 이미 충분히 지쳐있습니다" "그들에게 더 이상 짐을 지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옥 목사님이야말로 쓴소리에 대가이다. 그러나 그분의 쓴소리에는 늘 사랑이 먼저 있었다. 3. '사랑' 그것이 본질 아니겠는가? 교회성장이나 특정소수의 만족이나 기득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성도의 신앙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더 아파하며 하는 쓴소리가 정말 쓴소리가 아닐까? 할아버지가 너무 예쁜 내 손주에게 회초리를 들듯이 그런 마음 말이다. 사랑이 없다면 쓴소리가 아니라 독한 소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4. 나는 혼나더라도 이런 분에게 혼나고 싶다. 나를 사랑해서 혼내는 어른, 정말 내가 이러면 안 되는 거라서 붙잡아주고 싶은 마음으로 혼내는 '아버지 마음' 그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 혼나고 싶다. 그렇게 혼나 본지 얼마나 되었을까? 참 오래되었다. (고)옥한흠 목사님, 그와 별 관계가 없음에도 그가 그립다.
10만원으로 창업하는 노하우
MBA 코스를 이수할 필요도 없고(6만 달러의 등록금도 절약할 수 있다), 벤처 캐피털도, 구체적인 사업 계획서도 필요 없다. 그저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싶어 하는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만 있으면 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제품이나 서비스 : 당신이 팔고 싶은 것 2. 기꺼이 돈을 지불할 사람들 : 당신의 고객 3. 결제 수단 : 당신이 준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돈과 교환할 수 있는 방법 관심 있는 사람들은 많은데 당신이 막상 팔 수 있는 상품이 없다면 창업을 할 수 없다. 또 팔고 싶은 것이 있는데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이 경우에도 창업은 성사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상품과 고객이 명확하더라도 확실하게 돈을 지불할 방법이 없다면 역시 창업이 이뤄지지 못한다. 하지만 이 세가지만 잘 갖춰진다면 이제 창업을 할 수 있다. 이 세 가지지가 모든 사업의 기본 뼈대이기 때문에 이것 외의 것을 지나치게 고민하여 일을 굳이 더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에 대해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고객에게 제안할 것이 무엇인지 찾는 일에 도움이 될 것이다. 즉 제품이나 서비스에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메시지가 결합된 제안 말이다. - 크리스 길아보가 쓴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 중에서 - =========================== ★ 책읽기가 두려운 사람을 위한 알짜배기 독서법 ☞ http://me2.do/5fsUPdW8 ※ 내인생 롤모델찾기는 ※ 많은 사람들에게 남들과 같은 꿈이 아닌, 개인마다 가슴떨리는 열정코드를 발견하여 롤모델처럼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