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k0528
by
cyk0528
c
cyk0528
0 Followers
달콤한 편의점 프리미엄 디저트 6선
편의점에서 핫한 디저트들만 예쁘게 담아왔다. 3000원으로 1초만이라도 행복해지자. 주변에 CU가 있다면? 크림가득빅슈 / 1800원 바스라질 것 같은 슈를 반으로 쩍 가르면, 전체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하얀 크림이 “언제 먹어줄거야 :D”라며 마중을 나온다. 냉장 코너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기에 크림이 차갑고 신선하다. 일본 편의점? 그런 건 더이상 부럽지 않다. 주변에 CU가 있다면? 쁘띠첼 스윗푸딩 크림쇼콜라, 로열커스터드 / 2500원 어떤 활자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을 때, 이 푸딩으로 몸 속에 초코를 수혈하자. 푸딩보다는 초코크림에 가까워 무척 부드럽다. 굉장히 진해서 누텔라처럼 빵에 발라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역시 행복은 사소한 곳에서 찾아야 한다. 주변에 GS25가 있다면? 카페스노우 쉬폰컵케익 / 2500원 사람도 아이스크림도 겉보다는 속이 중요하다. 투박한 겉모습에 멈칫했으나 속을 파헤치는 순간 ‘꽉 찬 속’을 발견했을 때 찾아오는 기쁨이란. 엎드려 자고 싶을만큼 폭신한 쉬폰 빵을 푹 파내면 달달한 슈크림이 진득하게 들어가 있다. 매그놀리아가 부럽지 않으니, 편의점 디저트 고급화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것 같다. 주변에 GS25가 있다면? 카카오통쿠키샌드 / 1500원 요즘 SNS에서 난리난 아이스크림. 빵X아처럼 부드러운 빵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가득 차 있다. 손에 쥐거나 베어 무는 느낌이 촉촉하고 폭신해 자취방 매트리스로 쓰고 싶을 정도다. 초코의 달콤쌉싸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니 아이스크림 전문점 셔터 내리는 소리가 들릴 지경. 초코성애자입니다만, 제가 누울 자리가 여기인가요? 주변에 세븐일레븐이 있다면? 도라야끼 아이스샌드 / 2000원 도라에몽이 가장 좋아하는 빵인 도라야끼. 도라야끼란 밀가루로 만든 둥근 빵에 팥소를 넣은 팥빵을 말한다. 세븐일레븐은 팥 대신 진한 바닐라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웠다. 입을 크게 벌려 앙- 물면 차갑고 진한 바닐라 맛이 입 안에 퍼진다. 주변에 세븐일레븐이 있다면? 리치브라운 카라멜팝콘/ 2000원 입에 넣자마자 눈이 번쩍 뜨인다. 금빛 비주얼에 먼저 놀라고, 다른 편의점에서는 볼 수 없는 진한 카라멜 코팅에 두번 놀란다. 영화관 팝콘 코너에서 갓 구워내 준 카라멜팝콘만큼 맛있다. 매우 달콤해서 자연스럽게 맥주가 생각나니 주의할 것! 한 입 물면 일곱 살 짜리 조카도 호가든을 찾을 맛이다. 배 깔고 누워 팝콘 먹으면서 영화를 보면… 정말...캬!
메뉴판에 없는 스벅 ‘악마의 음료’ 주문 레시피 BEST 7
스타벅스 메뉴판에는 없지만 고객들의 입맛을 한 방에 사로잡은 시크릿 음료가 있다.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지만 한 번 먹으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어 '악마의 음료'라고도 불린다. 스벅덕후들이 아니라면 알지 못하는 '악마의 음료' 레시피 중에서도 BEST 7가지를 소개하니 챙겨놨다가 주문에 활용해보자. 참고로 스타벅스 어플이 설치되어 있다면 사이렌 오더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1. 달달함의 지존 '트윅스 프라푸치노' 카라멜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한 펌프를 넣고 자바칩을 반만 넣고 갈아달라고 말한다. 이어 카라멜 드리즐과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주문한 다음 휘핑크림에 카라멜 드리즐, 남은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카라멜 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7,400원 2. 새콤달콤함의 여왕 '돼지바 프라푸치노' 딸기크림프라푸치노에 딸기 시럽 6펌프를 넣고 자바칩을 추가해 같이 갈아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말한 다음 휘핑크림에 초코 드리즐을 올려달라고 주문하면 된다. *​톨 사이즈 기준딸기 크림프라푸치노 5,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6,800원 3. 비주얼 깡페 '슈렉 프라푸치노'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고 자바칩을 넣어 같이 갈아달라고 주문한다. 위에는 휘핑크림과 초코 드리즐, 통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말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그린티 프라푸치노 6,300원 + 에스프레스소 1샷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8,100원 4. 초코덕후를 위한 '고디바 프라푸치노'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3펌프와 모카 시럽 5펌프를 넣고 프라푸치노 로스트 4번을 추가로 넣는다. 초콜릿 휘핑으로 초코 드리즐을 뿌린 다음 자바칩 반은 갈고, 반은 통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프라푸치노 로스트 600원 = 7,300원 5. 사르르 녹는 '스니커즈 프라푸치노'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2펌프를 넣어주고 휘핑 위에는 카라멜 드리즐을 뿌려달라고 주문하면 완성이다. *​톨 사이즈 기준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카라멜 드리즐 = 7,300원​ 6. 바나나가 들어있는 '바닐라 크림파이 프라푸치노' 바닐라 프라푸치노에 바닐라 시럽과 헤이즐넛 시럽을 각각 1펌프 씩 넣어달라고 한 다음 바나나를 추가해 갈아달라고 주문하면 된다. *​톨 사이즈 기준바닐라 크림프라푸치노​ 4,8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5,400원​ 7. 깔끔함이 살아있는 '캡틴크런치베리 프라푸치노' 두유 딸기 크림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2펌프를 넣어 달라고 주문하기만 하면 완성이다. *​톨 사이즈 기준​ 딸기 크림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6,200원 유용한 정보모음 출처:http://me2.do/GunRtL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