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커뮤니티 Best 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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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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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커뮤니티 Best 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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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임신에 관한 '진짜 궁금증'
첫아이 임신의 기쁨도 잠시,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부터 태교, 출산준비물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궁금해진다. 옆집 엄마에게 물어봐도 ‘카더라’ 하는 답변만 돌아온 질문을 모아 전문의와 선배맘들의 명쾌한 답변을 얻었다. PART 1 준비 편 Q 출산준비물은 아이 낳은 뒤에 사는 것이 더 좋다고 하는데 언제쯤 준비해야 하나요? Mom’s Say 기본적인 출산준비물 리스트가 있지만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필요한 육아용품과 수량이 달라져요. 출산 전 아기침대를 사놓고 정작 아이는 바닥에 재우는 경우도 많죠. 또 모유수유를 하면 젖병이 많이 필요 없지만, 분유수유를 하면 여러 개가 있는 게 좋아요. 때문에 출산준비물은 출산 2~3개월 전에 꼭 필요한 것만 소량 준비하는 게 바람직해요. 주변에서 빌릴 수 있는 것, 꼭 사야 하는 필수품, 최소 수량, 아이를 낳은 뒤 준비해도 되는 용품으로 나누어 리스트를 작성해 준비하세요. 다윤(2세) 엄마 김정화 씨 Q 신생아용 카시트는 사용 기간도 짧은데 꼭 사야 하나요? 유모차도 신생아부터 태울 수 있는 디럭스형을 사야 하는지 궁금해요. Mom’s Say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를 사용해야 해요. 첫돌까지는 바구니형으로 된 신생아용을 사용하고 그 이후부터는 유아용, 주니어용 카시트로 바꿔줘는데,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카시트도 있어요. 하지만 신생아기에 외출이 잦다면 신생아용 카시트를 추천해요. 또 신생아 때는 유모차에 태울 일이 많지 않으니 출산 전 미리 구입하기보다 필요할 때 장만하는 게 좋아요. 서진(4세) 엄마 김인선 씨 Q 임신부용 속옷은 입는 기간도 짧은데 값이 비싸네요. 꼭 입어야 하나요? Mom’s Say 임신을 해서 배가 점점 불러오면 일반 팬티는 조여서 불편하고 질 분비물도 늘어나 임신 초기부터 임부용 팬티를 입는 게 좋아요. 또 가슴이 붓고 커지면 유두가 민감해지는데 임부용 브래지어는 일반 브라보다 확실히 편해요. 사용 기간은 짧지만 원래 브라와 팬티는 1년 정도 입으면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위생과 기능 면에서 좋다고 하잖아요. 따라서 임신 초기부터 팬티 3~4장, 브래지어 2개 정도 임부용으로 구입해 출산 후 1~2개월 정도까지 입도록 하세요. 복대나 거들은 선택 사항이더라도 임신부용 브라와 팬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배가 부르고 가슴이 나오는 등 몸 상태가 변할수록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라(10개월) 엄마 이주연 씨 Q 임부복을 사려고 하는데 친구가 촌스럽다며 박시한 옷을 입으라고 하네요. 꼭 임부복을 입을 필요는 없나요? Mom’s Say 임부복은 임신 중에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어요. 직업이 여성복 디자이너라 저 또한 임부복보다는 임신 기간 중 일상복을 즐겨 입었죠. 주변을 봐도 임부복을 입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박시한 디자인의 옷을 골라 출산 후에도 계속 입는 엄마들이 많아요. 활동하는 데 문제없다면 꼭 임부복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배를 편안하게 감싸주는 레깅스와 바지류 등은 반드시 임부용을 구입해 입으세요. 간혹 임신 전에 입던 청바지의 단추를 풀어놓고 입는 임신부가 있는데 움직임이 불편해서 금물이에요. 또 최소한의 임부복은 장만해서 임신 기간 중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이 태아와 엄마를 위해서 좋답니다. 지율(3세) 엄마 박주영 씨 Q 인터넷에 육아 정보가 넘쳐나는데 육아백과 같은 책이 굳이 필요할까요? Mom’s Say 첫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다 보면 궁금한 게 매우 많죠. 요즘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육아 정보를 얼마든 찾을 수 있고, 육아 커뮤니티를 통해 선배맘들에게 조언도 쉽게 들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같은 질문에도 정반대의 대답이 나오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조언도 많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 육아 등의 내용을 담은 전문 서적을 한 권쯤은 구입해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다방면의 육아 궁금증을 풀어주는 육아잡지를 구독하는 것도 정확한 육아 정보와 트렌드를 얻는 데 효과적이에요. 성민(5세)·성현(3세) 엄마 김사랑 씨 Q 임신 중에 커피숍에 가면 마실 음료가 없는데 어떤 음료가 좋을까요? Doctor’s Say 홍차나 녹차에도 약간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요. 카페인은 체내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임신부는 하루에 1~2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허브차도 임신 중 안전성에 관한 연구가 부족하므로 주의하세요. 특히 캐모마일, 시나몬 등은 자궁을 수축시키고 펜넬, 타임, 샐러리시드 등은 자궁을 자극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절대 피하고 임신 중에는 신선한 생과일주스나 우유를 마시도록 하세요. Q 복대와 임신부 거들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요? Mom’s Say 임신 중기부터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 움직임이 불편한데, 이때 복대나 거들을 착용하면 무거운 배를 받쳐주어 안정감을 줘요. 보통 복대는 출산 후에도 사용할 수 있어 거들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대부분 거들보다는 복대를 준비하니 임부용 속옷 전문점에서 꼼꼼하게 살펴본 후 구입하세요. 채빈(3세)·우빈(1세) 엄마 최지희 씨 PART 2 생활 편 Q 태교를 꼭 해야 하나요?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Doctor’s Say 태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것이지요. 태교는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를 돕고 아기는 물론 엄마의 정서와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해요. 간혹 바쁜 워킹맘들이 태교 할 시간이 없다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데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기를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에요. 평소에 음악을 듣고 태담을 들려주고 산책 등을 하는 것도 좋고, 엄마의 취미를 살려 십자수나 퀼트 등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힐링하는 것도 좋아요. Mom’s Say 워킹맘이나 둘째를 임신한 엄마들은 따로 태교할 시간이 없게 마련이죠. 워킹맘은 자신이 하는 일을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태교이고, 둘째를 임신한 엄마들은 큰아이와 잘 놀아주는 것이 최고의 태교라고 말해요. 첫아이를 임신하면 태교에 대한 막연한 의무감을 갖게 되는데, 태교는 일상에서부터 쉽게 접근하는 것이 좋아요. 태명을 지어 친숙하게 불러주며 엄마 아빠가 아이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려주세요. 태교일기를 쓰며 아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도 좋고, 태담을 들려주거나 태교 동화를 읽는 것도 좋답니다. 은아(3세) 엄마 김현희 씨 Q 임신 중에는 미백화장품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자외선차단제는 안전한가요? Doctor’s Say 기능성 미백화장품에 자주 사용되는 알부틴과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에 자주 사용되는 레티놀은 임신 중 사용을 피해야 하는 성분이에요. 하지만 화장품에 함유된 알부틴이나 레티놀은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매일 온몸에 바르지 않는 이상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요즘에는 임신부 전용 미백화장품이 나오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기미가 특히 잘 생기므로 예방 차원에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도록 하세요. Q 산후도우미와 산후조리원,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Mom’s Say 산후조리원은 산모가 산후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보이지 않는 곳의 위생 상태까지 믿음이 가지는 않죠. 보통 2주에 200만원 이상 드는데 그 부담도 고려해야 하고요. 낯선 환경에서 산후조리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집에서 산후도우미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아요. 산후도우미는 기본적으로 아이를 돌보는 것 이외에 청소, 식사, 산후 마사지 등도 가능하거든요. 물론 도우미에 따라 가능한 서비스가 복불복인데다가 도우미가 대부분 출퇴근하기 때문에 밤에는 아이를 직접 돌봐야 해요. 그런데 신생아 때는 밤중에도 자주 수유해야 하기 때문에 산모가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요. 그래서인지 주변에 보면 산후조리원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산후조리는 무엇보다 산모가 편하게 쉬면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에게 어떤 스타일이 잘 맞을지 여러 가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도록 하세요. 정율(2세) 엄마 한은선 씨 Q 요즘 비빔냉면이나 매운 닭발이 자꾸 당겨요. 임신 중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아이가 아토피에 걸리나요? Doctor’s Say 임신 중 매운 음식을 삼가라고 하는 이유는 속쓰림과 소화불량 때문이에요. 엄마가 먹는 음식과 태아의 아토피 유발의 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어요. 임신 중에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느라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많은 임신부들이 임신 초기 입덧을 할 때 냉면을 즐겨 먹는데, 평소에 매콤한 맛을 즐겼다면 임신 중에 매운 음식을 먹어도 크게 상관없어요. Q 임신 중에 파마나 염색을 해도 괜찮을까요? Doctor’s Say 파마나 염색의 화학물질이 체내에 흡수되어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보지 않기 때문에 임신 중에도 파마나 염색은 가능해요. 다만 냄새에 민감한 임신 초기에는 파마나 염색약 냄새로 비위가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만삭인 경우 장시간 파마나 염색을 하면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파마나 염색은 엄마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하면 될 뿐 문제가 되지 않답니다. Q 임신 중 여행은 중기부터 가능하다던데, 초기에 컨디션이 좋으면 가도 될까요? Doctor’s Say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정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여행을 자제시키는 것뿐 집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에요. 임신부의 컨디션이 좋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면 가까운 근교를 찾아 기분 전환을 하는 것도 좋아요. PART 3 건강 편 Q 임신 사실을 모르고 과음을 했는데 괜찮을까요? Doctor’s Say 임신을 확인하기 전에 술을 마시거나 감기약, 두통약 등을 복용했다고 임신 기간 내내 걱정하는 엄마들이 적지 않아요. 만일 임신 초기에 먹은 약이나 술이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미쳤다면 아기집 형성에 문제가 나타났을 꺼에요. 때문에 임신이 확인되었다면 약이나 술이 나쁜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증거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술이나 약을 먹었다고 임신 내내 걱정하기보다 의사에게 어떤 약을 복용했는지, 술은 언제, 얼마만큼 마셨는지 구체적으로 상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신 기간을 보내도록 하세요. Q 임신 5주인데 벌써 가슴이 커지고 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게 살인가요, 임신 때문인가요? Doctor’s Say 임신을 하면 복부나 엉덩이에 살이 찌게 마련인데, 보통 임신 6~8주째 가슴이 쓰라리며 크기가 커지는 등 변화를 느끼게 돼요. 임신부에 따라 임신 5주부터 가슴이 커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배는 보통 임신 16~19주부터 불러오기 시작해요. 따라서 임신 5주부터 배가 나온다면 뱃살일 가능성이 높아요. 임신 중에는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몸무게를 측정해가며 건강관리를 하도록 하세요. Q 임신을 하니 한낮에도 너무 졸리는데 이 현상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Doctor’s Say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쉽게 피로해지고 졸음이 쏟아지며, 몸이 으슬으슬한 초기 감기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임신 중 졸음 현상은 보통 임신 4개월부터 사라져요. 잠이 부족해서 신경이 날카로워지면 태아에게도 좋지 않으므로 임신 중에는 수면 시간을 1~2시간 정도 늘리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세요. Q 튼살크림, 열심히 발라도 튼다던데 정말 필요할까요? Doctor’s Say 임신을 했다고 모두 살이 트는 것은 아니며, 튼살크림을 열심히 발랐다고 해서 살이 트는 것을 무조건 예방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살이 트는 것은 피부의 탄성과 유연성에 따라 결정되는데, 청소년기에 살이 트는 것을 경험했거나 친정엄마가 임신 중 살이 텄다면 튼살크림을 발라도 살이 틀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튼살크림은 피부의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에 살이 트는 것을 완화해주고, 매일 튼살크림을 바르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태담 태교를 할 수 있으므로,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는 임신 5개월부터는 샤워 후 튼살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아요. Q 양수가 적으면 시판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Doctor’s Say 양수가 적을 때는 물을 열심히 마셔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간혹 이온음료를 권하는 의사가 있는데 이는 맹물보다 이온음료를 마시는 게 수월해서지 양수의 량을 늘리는 데 이온음료가 효과적인 것은 아니에요. Q 초음파 사진 촬영이 태아에게 안 좋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Doctor’s Say 초음파 장비에서 나오는 열이 자궁 내 온도를 상승시키고 배를 문지르는 과정에서 물리적인 힘을 가하기 때문에 걱정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초음파로 인한 온도 상승 폭은 매우 미미하며, 검사할 때 배를 강하게 압박하는 게 아니므로 기형아검사 등 의학적인 목적으로 촬영하는 것은 전혀 문제될 게 없어요. 다만 태아의 모습을 보기 위해 자주 촬영하거나 아기의 성기 확인 등을 위해 30분 이상 오래 사용할 경우 모체나 태아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판단하에 정해진 시간에 안전하게 검사를 받도록 하세요.
육아, 영아, 임신, 키즈 커뮤니티 Best Card를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 육아 커뮤니티 Moderator @cmyun 입니다.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인데, 드디어 실행에 옮기네요 맘, 아빠분이 꼭 확인하면 좋을 BEST CARD 모음 Collection을 생성하였습니다. 1) 예전에 올라온 카드 중에 놓치면 절대 안되는, 2) 육아 커뮤니티 활동 중인 맘분들에게 특히 인기 있었던 컨텐츠를 중심으로 엄선하였습니다. 각 컬렉션을 살펴보시고 유용한 정보는 편하게 클립, 라이크, 답글을 남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_^ 앞으로 좋은 컨텐츠를 아래 컬렉션에 정리해 둘 예정이라, 계속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follow 하시면 됩니다. :-) 각 카드는 다양한 유저분들이 작성한 것이니, 해당 카드가 마음에 드시면 그 카드가 속한 기존 컬렉션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빙글은 정보의 바다니깐요 :-) 1. 육아 커뮤니티 Best Cards 컬렉션 (아이 키우기 전반에 관한) http://www.vingle.net/collections/1566970 2. 임신 커뮤니티 Best Cards 컬렉션 (출산, 산후조리, 산전/산후 다이어트, 임신 중 조심해야 할 것 등) http://www.vingle.net/collections/1567035 3. 영아 커뮤니티 Best Cards 컬렉션 (0~1세 아이에 대한 모든 것) http://www.vingle.net/collections/1567123 -- ** 헥헥, 아래 컬렉션은 곧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4. 유아 커뮤니티 Best Cards 컬렉션 (2세~5세 아이에 대한 모든 것) 5. 키즈 커뮤니티 Best Cards 컬렉션 (뛰어다니는 조큼은 큰 아이들을 위한) 빙글 육아/임신/영아/유아/키즈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면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본 카드에 답글로 남겨주세요 :-) 제가 아는 선에서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변에 해당 정보가 도움될 것 같은 분이 있으시면 공유 기능으로 널리 알려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중 꼭 먹어야 할 음식들
임신중 꼭 먹어야 할 음식들 뱃속의 아이는 엄마가 먹는 것을 함께 먹으며 자라납니다. 균형 잡히고 영양이 있으면서도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세요. 태아가 성장하는 단계에 따라 꼭 섭취해야만 하는 영양소들이 있습니다. 영양소가 결핍되는 경우 기형아 출산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은 방부제나 화학조미료와 염분이 많고, 영양소에 비해 열량이 높아 임산부에게 해로운 데다 비만이 생길 우려가 높습니다. 특별히 직장여성의 경우 외식할 때에 영양소에 주의하여 메뉴를 선택하도록 하세요. A. 단백질 - 임신 전부터 태아의 노와 장기 등을 형성하고 신체발육을 담당하는 단백질은 임신 전부터 수유기에 이르기까지 필수적으로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임신중독증과 태아의 대사장애, 미숙아 출산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생선, 두부, 고기, 유제품을 매일 섭취한다. B. 엽산 - 다운증후군, 척수기형, 무뇌증 등의 기형아 출산과 태아의 백혈병 등을 막아주는 엽산, 비타민 B군 중 하나로 딸기, 귤, 사과, 바나나, 땅콩, 브로콜리, 상추, 시금치, 오이, 토마토, 근대, 계란, 참치 등에 많이 들어있다. 임신 4주전부터 임신 12주까지 하루 최소 400mg~800mg 정도까지 반드시 섭취해 주어야 한다. C. 철분 - 철분이 부족하면 아기 뇌의 발육이 늦어지므로 매일 섭취한다. 보건소에서 나눠주거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데, 철분은 잘 섭취되지 않는 특성이 있으므로 자연식품을 통한 철분 흡수가 더욱 좋다. 빈혈 검사를 하여 빈혈이 있는 경우에는 음식을 통한 섭취와 병행하여 철분제를 복용하도록 한다. 철분은 주로 소고기, 간, 달걀노른자, 녹색채소 등에 많이 들어 있고, 그 중에서도 동물성 형태가 흡수율이 높으며, 카페인은 철분흡수를 방해하므로 식사도중이나 직후에는 마시지 않도록 한다. 반면에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과 함께 먹으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D. 비타민 E - 뇌의 모세혈관을 늘려 산소 공급량을 증가시켜주고, 유산과 불임 등을 예방해주는 비타민 E를 충분히 섭취한다. 항산화 작용과 피부미용에도 좋다. 올리브 기름, 녹차, 단호박, 시금치, 정제하지 않은 곡류, 계란, 콩, 양배추 등에 많이 들어있다. 태아의 몸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엄마와 연결되어 있지요. 엄마의 생각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기를 위해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세요. 사랑이 잇는 곳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미움이 있는 곳에는 미움의 열매가 열립니다. 설령 주변에 힘들게 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뱃속 아기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불평이나 불만, 미움의 마음을 멀리하세요.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이 있다면 참지만 말고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상대방의 행동에 화가 났는지 차분하고도 솔직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도록 하세요. 너무 참으면 태아에게도 해롭습니다. 엄마 마음이 아프면 아기 마음도 아프답니다. 출처 : 강서구보육정보센터
임신전 꼭 체크해야 할 것들
임신전 꼭 체크해야 할 것들관련 전문지식인데요, 임신전 병원에서 몸 상태 체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비맘들 잊지 마세요! --- 요즘은 우리 사회, 특히 임신을 하였거나 가임 여성들에서 계획임신이라는 단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그렇게 생소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것 같다. 실제로,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콜센터나 계획임신클리닉에서 만나는 예비임신부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혈압, 우울증, 천식, 또는 피부질환 등이 있어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또는 “남편이 발모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 계획하는 임신과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하고 질문하고 궁금해 한다. 또 “이전에 언청이, 선천성 심장기형과 같은 기형아를 출산하였는데” 또는 “다운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이 있었는데”, “자연유산이 있었거나 조산하였는데” 등의 다양한 이유로 상담을 해온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가임 여성들은 계획임신에 관해서 잘 모르고, 안다고 하더라도 미래의 아기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시기임에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고 막연하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처한다. 의료인들 조차도 예비임신부 케어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예를 들면, 오히려, 예비임신부가 계획임신을 위해 병원에 방문했을 때 단순히 건강검진 수준으로 가임 여성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조기암 검사위주의 검사를 하곤 한다. 산부인과에서도 풍진면역여부검사와 자궁암검사만 하여 정작 중요한 검사들을 하지 않아 예비임신부가 스스로 계획임신을 위해 방문한 소중한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2006년 미국질병예방국에서는 예비임신부 케어를 위한 10개의 권고(Recommendations)을 발표했다. 3번째 권고에서는 예비임신부는 임신 전 미리 병원을 방문하여 △임신과 관련된 위험요인들을 평가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 △임신과 관련된 위험요인에 관해 카운셀링이 필요함을 밝히고 있다. 4번째 권고에서는 임신부와 아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을 찾아 내기 위한 중재에 관하여 밝히고 있다. 우선 순위로 중재되어야 하는 부분은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것이며, 가장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위험요인들에 집중하여 예비임신부를 스크리닝 할 것을 권하고 있다. 추천되는 내용들을 살펴보자. -기형유발약물(항경련제, 항응고제, 또는 이소트레티노인 같은 여드름약)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고 위험이 적은 약물로 처방을 바꿔라. -내과적 만성질환(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혈액응고질환, 치과질환, 비만 등)은 상태를 임신 전에 발견하고 적절히 관리해라. 예를 들면, 당뇨병의 경우 당을 조절하지 않는 상태에서 임신이 되면 기형발생위험률이 10%정도다. 하지만, 당을 잘 조절한 상태에서 임신하면 당뇨병이 없는 임신부와 비슷한 약 2-3%로 기형발생위험률이 현저히 낮아진다. -태아에 직접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직접흡연, 간접흡연, 음주습관, 그리고 불법적 약물 남용) 들을 체크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라. 태아알코올증후군은 미국의 경우 정신지체의 첫 번째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임신 전에 유전질환에 관한 가족력을 평가하고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한 특별한 유전상담을 해라. 예비임신부의 취약 X 증후군 보인자 검사는 엄마가 보인자인 경우 아기가 지능저하가 있는 환아가 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부모 중 염색체에 전좌(Translocation)가 있어서 자주 반복 유산되는 경우 착상전 유전상담과 진단은 정상아 출산의 기회를 확실히 높여준다. -그 외 일반적 검사로 예비임신부의 건강과 미래 아기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빈혈, 간염, 에이즈, 갑상선저하증, 풍진면역여부, 수두면역여부, 클라미디아 같은 질 내 세균검사, 자궁암, 유방암검사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