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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탐알바생이 알려주는 베스트메뉴
그대들은 탐앤탐스 하면 무슨 메뉴가 떠오르는지.. 나눙 탐탐의 자랑은 2개라고 본다눙 바로 프레즐과 탐앤치노👍🏻👍🏻👍🏻 오늘은 소소하게 프레즐로시작해 보겠소 껄껄 프레즐은 세트가 가능하다는 점 프레즐 세트구성 : 프레즐 + 아메리카노(ice 가능)/소다(콜라, 사이다, 웰치스) / 아이스티 (복숭아, 레몬, 라임) + 소스 (크림치즈+300냥, 갈릭디핑, 체다치즈, 피자, 카라멜, 머스타드..등) *여기서 주의 사항은 매장마다 취급품목이 다르다는 점 소문에 의하면 추가요금을 내면 아메리카노를 라떼 등등으로 바꿔준다고 하는데 점장님들마다 다르니 꼭 물어보시길 그리고 프레즐마다 가격이 차이가 잇슴당 일단 스페셜 프레즐임 대부분 맛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빵맛임 그냥 뭐랄까 그 고칼로리의 영광스러움을 느낄 수 없달까? 이 중에서 퀸은 당연 두말할것 없이 크림치즈 프레즐 되시겠소. 안에 크림치즈를 넣어서 만든건데 소스필요 ㄴㄴ임 주문할때 꿀팁 크림치즈 많이 넣어주세여~~~~~되시겠다. 만약 이걸 세트로 먹고 싶다? 소스는 필요 없겟지만 어울리는 소스는 갈릭디핑이나 카라멜 정도? 소스 개나줘도 됨 ㅇㅇ필요 ㄴㄴ해 그리고 아몬드나 뭐 이런건 지극히 개취임 내 취향은 아니므로 패스^^ 맛.없.음.(지극히 제 취향입니다만.) 소스 무조건 필요한 친구들임 세트로 시키길 바래요 아몬드 프레즐 -갈릭디핑, 체다치즈, 크림치즈, 카라멜 플레인 프레즐 -위와 같음 시나몬 슈거 프레즐 - 역시나 등 등 등 등 등 등 소스 무조건 필요함ㅇㅇ.. 그리고 스페셜 프레즐인데 정말 고칼로리의 몫을 톡톡히 함..리얼핵맛잇음... 딱히 고르고싶진 않을 정도임 일단 1번. 라이스 프레즐 (우리 매장에서 안파는 것이므로 1도모르겠다.) *직영점 가맹점 마다 메뉴 차이가잇어요 😂😂 2번. 델리프레즐 핵.맛.있.음. 맛있게 먹는 꿀팁 델리프레즐에 콘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먹으면 미친듯이 맛잇음... 어울리는 소스 갈릭디핑, 머스타드 (딱히 소스 필요없긴 함ㅎㅎ) 3번. 새우프레즐 사실 꿀팁이랄 건 없고..호불호 좀 갈림 새우가 들어가기에.. 바질이 들어가는데 의외로 바질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올리브가 베이슨데 올리브 다 남기는 처자들도 수두룩하다 ㅠㅡㅠ 그래도 나의 사랑임 내가 맛잇게 먹을 땐 (지극히 내 주관) 바질 많이 소스많이 요정도? 어울리는 소스는 갈릭디핑 4번. 도그 프레즐 와 이거 중독되면 쥬금 ㅋ 맛있게 먹는 꿀팁 다 잘라서 한번 더 구워주세요~~~~ 소세지가 바짝익어야 맛잇댠...뀨 잘어울리는 소스 갈릭디핑, 머스타드 5번. 고구마 프레즐 달달한 고구마앙금과 모짜렐라가 함께함 맛있게 먹는 꿀팁 고구마 많이 치즈 많이염~~~~ 어울리는 소스 갈릭디핑, 머스타드, 체다치즈, 피자 6번. 콘프레즐 리얼 고칼로리에 리얼 맛잇..! 그대는 신세계 ㅠ 술안주 콘샐러드 콘치즈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 죽음임 ㅇㅇ 맛있게 먹는 꿀팁 콘많이요!!!!!!!!!무조건 많이!!!!!! (요건 치즈가 체다치즈라 많이들어가면 짤수가 있습죠.) 어울리는 소스 갈릭디핑, 머스타드, 체다치즈 (물논 소스 필요 ㄴㄴ해 그냥 먹어도 눈이 번쩍 떠지는 맛👀) 7번. 페페로니 프레즐 이것도 많이 찾으심 콘프레즐이랑 페페로니가 젤 잘나감ㅋㅋ 맛있게 먹는 꿀팁 콘추가 해주세요~~~~~~~ 콘추가를 해 먹는 그대 신세계를 맛볼 것이오. 잘어울리는 소스 피자, 갈릭디핑, 체다치즈 8번. 핫 프레즐 할라할라 할라피뇨? 좋아해혀? 그렇다면 이게 엄지임ㅋ 매운맛의 그대 사랑스럽구려 맛있게 먹는 꿀팁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할라피뇨 많이요~~~꼭지부분 빼999999~~~~ 그리고 콘추가 ㄱㄱㄱ 콘추가는 사랑입니다...! 어울리는 소스 단언컨데 갈릭디핑!!!!!! , 피자, 체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잇는데 생크림 스틱은 ㅂㄹ고 크림치즈 스틱은 그냥 크림치즈 프레즐 잘라논거임 나머지는....잘 모릅니다 왜냐면 저희 매장에서 안파니까요 꺌꺌꺌꺌!!!!!!!!! 죄송 ㅠ 순서대로 콘프레즐 도그프레즐 크림치즈 프레즐임 3가지 다 존ㅋ맛ㅋ슼ㅋ히ㅋ 여기서 알아야 될 점은 이렇게 예쁘게 만드는 알바생 흔치 않다는 점 ㅋ 깨루룩 하 현기증나.. 처음 써보는거라 횡설수설도 했다만요.... 이 글의 결론은 프레즐 마이쪙!!!!!!!!!
거절할수 없는 데이트신청의 기술
쥐구멍에도 볕뜰날이 있듯이 오랜 솔로 생활끝에 당신이 꿈에도 그리던 그녀가 나타났다. 당장에라도 달려가 데이트신청을 하고싶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 몇날 몇일을 고민하며 인터넷을 뒤져 분위기좋은 맛집, 볼만한 영화, 등등을 알아보고 달달한 멘트까지 준비하여 그녀에게 다가가 말했다. "이번 주말에 시간있어요?" 하지만 약속이 있다며 "다음에..."(기약없는)라고 말하는 그녀... 대체 왜 이렇게 데이트한번 하기가 힘든것인가!? 데이트신청을 할만한 사이인가? 너무도 기본적인 말이지만 데이트신청을 하기전에 제일먼저 생각해봐야할것은 "과연 그녀와 내가 따로 만날만한 사이인가?" 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데이트신청을 하기전에 죽여주게 달달한 멘트, 그녀에게 연락오는 방법등의 헛된 것들은 검색하면서 정작 그녀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법은 검색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녀와 따로만날만한 사이를 만들겠다고 과도한 문자, 혹은 연락등을 하며 몇달간 그녀의 주위를 맴돌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몇일정도는 사적인 이야기와 안부를 나누며 데이트신청의 그순간을 위한 분위기조성쯤은 해줘야하지 않을까? 평소 그녀앞에서 온몸을 베베꼬며 몇마디 말도 못했다가 장미꽃을 들고와서 데이트신청을 한다고 좋아할 여자는 없지 않은가!? 처음만난 자리에서 계약서를 내밀며 싸인을 요구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제품이 얼마나 우수하며 구입을 하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혜택이 올것인지 구구절절히 설명을 하고나서 계약서를 내미는것이 정석이다. 왜 당신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지도 않고 만남을 강요하나? 데이트를 신청하려면 그전에 당신이 얼마나 재미나고 즐거운 사람인지를 그녀에게 알려야한다. 거절당할수 밖에 없는 제안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에 있어 가장 보편화된 질문은 "주말에 시간있어요?"이다. 물론 이러한 질문을한다고 해서 100% 여자에게 퇴짜를 맞는것만은 아니지만 이러한 제안은 Yes보다는 No를 더하기 편한 질문들이다. 예를들어보자. 회사에서 직장상사가 당신에게 "○○씨 시간있어요?"라고 물어보았다고하자 그렇다면 당신은 과연 Yes라고 대답할것인가? 아마도 당신은 "아...지금 하는일이 좀바빠서요..." 라며 정중히 말할것이다. 이렇게 당신이 손쉽게 직장상사의 제안을 뿌리칠수 있었던것은 직장상사의 제안이 Yes or No 대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거절할수 없는 제안 더블바인드(Double bind) 도저히 거절할수 없는 제안을 하고 싶다면 더블바인드(Double bind)를 사용하면 된다. 더블바인드(Double bind)란 이중구속이라는 뜻으로 이미 제안하고자하는것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이후의 것을 제안하며 No라고 말하기엔 문법적, 상식적으로 어색하게만들어 상대방이 제안을 거절하기 어려운 상태로 만드는것을 말한다. 이러한 더블바인드(Double bind)의 절차를 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A라는 행위를 부탁한다거나 애원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미 그렇게 결정되어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다. (2) 다음에 A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몇가지 선택 사항을 제시하라 출처 : 콜드리딩 -이시이히로유키 더블바인드(Double bind)의 기본예 "같이 식사할까요, 아님 술 한잔 하실래요?" "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럼 간단하게 차라도 한잔 하죠." "네? 뭐... 차 한잔 정도는..." 출처 : 콜드리딩 -이시이히로유키 위의 더블바인드(Double bind)의 기본예를 보면 아직 만날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만나서 무엇을 할것인지를 물으며 만난다는 것을 기정사실화 해버린후 "같이 식사할까요, 아님 술한잔 하실래요?"와 같은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면 상대방은 데이트신청을 하기가 매우 까다로워진다. 이러한 제안에대고 "왜 내가 당신이랑 식사를하고 술을먹고 해야해요?"라고 물어볼수는 없다. 또한 둘중에 선택하라는 질문에 "싫어요!"라고 대답을 한다는 것은 문법상이나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으므로 거절하기가 상당히 애매해진다. 물론 위의 더블바인드(Double bind) 기본예가 다소 너무 뜬금없는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식사할까요, 아님 술한잔 하실래요?"라는 제안보다는 "주중이 편해요, 아니면 주말이 편해요?" 라는 제안을 사용하는것이 대화의 흐름에서 자연스러울 것이다. 자연스러운 더블바인드(Double bind)의 예 "주중이 편해요, 아니면 주말이 편해요?" "네? 왜요?" "아~ 저번에 같이 식사나 같이 하자고 했었잖아요~ 아니면 술도 괜찮고요~" "뭐... 주중보다야 주말이..." 이번예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잔인한 예가 아닐수 없다. 제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일주일 내내~ 바쁜 사람이 어디있을까? 더욱이 이번주, 다음주 등의 특정 주를 지정하지 않았기때문에 이말에 No를 말하려면 일년 365일 바쁘다고 말할수밖에 없다. 또한 두번째 멘트에 더블바인드(Double bind)를 또다시 사용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도저히 빠져나갈수 없게 만들었다. 이래도 바쁘다며 거절한다고? 100% 당신이 싫은거다. 바닐라로맨스 블로그 : http://love111.tistory.com 카카오톡 아이디 : varo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