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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 잔잔한 노래 추천 7선
안녕하세요! 믿고 듣는 추천 음악입니다. 저번 주에 추천받고 싶은 음악을 댓글로 신청 받았는데요 @leafy123 님이 신청해주신 '감성 돋는 새벽에 듣기 좋은 노래!'와 @pegun 님이 신청해주신 '잔잔하게 들을 수 있는 브금 같은 노래 종류!'가 비슷한 것 같아서 묶어서 추천드리기로 했어요~~ 신청 감사드리고 또 신청해주세요ㅋㅋ 댓글로 추천받고 싶은 음악 신청해주세요! 그럼 여러분의 기대하는 눈빛에 힘입어 듣다가 스르륵 잠들 수 있는 잔잔한 노래 '새벽감성 노래 7선' 소개해드릴게요 1. 제이레빗 - 나 그대의 사랑이 되리(선잠) POINT - 잔잔한 기타 반주 위에 맑은 목소리, 힐링이 되는 편안한 가사 그대 그 밤의 작은 불빛 외로움 짙은 차가운 밤 부질없는 욕심에 눈물을 삼킨 날도 많았소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고 그대 손 마주잡고 함께한다면 이세상 어떤 것 이라도 견뎌 내리라 나 약속 하겠소 언젠가 우리, 삶이 힘겨울 때 세월이 지나고 아득한 그 향기가 잊혀져 간대도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오 나 그대의 향기가 되리 언젠가 우리, 삶이 힘겨울 때 세월이 지나고 우리 지난 날 들이 바래져 간대도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오 나 그대의 추억이 되리 나 그대의 사랑이 되리 2. Jason Mraz - Live High POINT -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드미컬한 반주, 말이 필요없는 므라즈의 보컬 3. Hazeblue - 소울메이트 POINT - 잔잔하면서 은근 신나는 반주, 속삭이듯이 부르는 달달한 가사 음음 그대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눈이 부시고 빛이 가득한 걸 음음 멀리서도 그댈 찾을 수 있죠 수많은 사람 속에서 그대만 보여 음음 어쩜 그런 미소를 짓는 거죠 나도 모르게 날 계속 웃게 해 음음 안녕 하는 그대의 목소리에 종소리가 들려 나 진짜 어떻게 하죠 비가 내리는 날엔 그대의 작은 우산이 되어 저 비를 막아 줄게요 내 손을 잡아요 마음이 추운 날엔 그대의 스웨터가 되어 따뜻하게 해 줄게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난 그대의 소울메이트 음음 그대는 아직 모르고 있죠 내가 항상 옆에 있었다는 걸 음음 이제는 그만 알아채 줘요 내가 그대 곁에 있을 반쪽이란 걸 비가 내리는 날엔 그대의 작은 우산이 되어 저 비를 막아 줄게요 내 손을 잡아요 마음이 추운 날엔 그대의 스웨터가 되어 따뜻하게 해 줄게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비가 내리는 날엔 그대의 작은 우산이 되어 저 비를 막아 줄게요 내 손을 잡아요 마음이 추운 날엔 그대의 스웨터가 되어 따뜻하게 해 줄게요 언제까지나 영원히 난 그대의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4. 긱스(Geeks) - Is You (feat.박정현) POINT - 피아노 반주 위에 깔리는 편안한 랩, 거기에 더해지는 박정현or휘인의 달달한 보컬 Oh, If I have to see Oh, you 내 삶이 달라진 이유 널 마주하는 매순간 나를 숨 쉬게 해 I know I know that it's got to be your love girl did you get a text 'good morning' 너와 만난 후 빨라진 초침 내가 어디로 가던지 너가 없으면 i feel lonely oh lonely 참아왔던 내 감정이 폭발하듯 너와 함께라면 잡을래 긴 시간의 끈 무채색이었던 나의 삶을 칠해가는 듯한 느낌을 줘 그게 너란 사람의 proof see you i'll be right there 누가 뭐래도 의심 없이 달려갈게 girl your gotta tell me nothing 그저 아무 말 없이 나와 손을 맞대 주면 돼 내일이 올 땐 나와 함께 길을 걸어가면서 just say that we can be forever part of my life 너와 함께 길을 마저 걸을 수 있을까? Oh, If I have to see Oh, you (girl is you) 내 삶이 달라진 이유 (you) 널 마주하는 매순간 (ah) 나를 숨 쉬게 해 (ah) I know I know that it's got to be your love (love for real) 내가 웃는 이윤 너와 함께인 기분 어딜 가도 변치 않아 난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뭐 딱히 잘난 것도 없는 내가 널 가져도 될까 가끔씩 꺼내는 생각에 넌 미소로만 대답 필요한 건 펜과 너와 날 둘러싼 세상 그게 벽이라도 널 그리겠어 담벼락에다 하고 싶었던 것들마저도 가고 싶었던 곳들마저도 선물로 변해버린 일상 덕분에 떠오르지 않아 네 앞에선 모두 허술해 영화를 보기에는 영화 같은 밤 너가 내게 준 영감은 떠나가지 않지 너의 숨소리 앞 내 초라한 음악 온기가 연주하는 넌 요란하지 않지 넌 그대로 서 있어 지켜볼게 멀리서 너가 지금 어디던 난 언제나 널 믿어 한없이 연약한 너의 미소 하나가 나를 연단하는 불이 돼 서로에 대한 열정이 우리 둘의 행복인 게 느껴질 때 an ordinary face stares out a window frosted it's cold outside but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love for real) 내가 웃는 이윤 너와 함께인 기분 어딜 가도 변치 않아 난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너와 함께면 5. 에피톤 프로젝트 - 새벽녘 POINT - 담백한 보컬에 실려오는 슬픈 가사, 뮤직비디오의 아름다운 진해 풍경 밤새 내린 빗줄기는 소리 없이 마음을 적시고 구름 걷힌 하늘 위로 어딘가 향해 떠나는 비행기 막연함도 불안도 혹시 모를 눈물도 때로는 당연한 시간인 걸 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 함께했던 시간을 꺼내놓고 오랜만에 웃고 있는 날 보며, 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 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 함께했던 시간의 눈물들은 어느샌가 너의 모습이 되어 잘 지냈었냐고 물어 보네 스쳐가는 많은 계절이 왜 이렇게도 마음 아픈지 모르겠어 그대여, 우리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이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건지 모르겠어… 6. Jeff Bernat - Call You Mine (Feat. Geologic) POINT - 적당히 끈적끈적한 Jazzy한 분위기, 중독적인 멜로디에 더해진 깔끔한 랩핑 About not too long ago I woke up feeling kind of blue (So I) Picked up my phone and I decided that I hit up you (So then) We talked for a little while ask me if I could roll through (So we) Met up got food and we spent time till the night was through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I remember this night we had outside on the grass us two (We were) Gazin’ at stars who smiled as my eyes only turned towards you (I knew) There was no one else I needed and my love’s never felt this way I wasn’t Too sure if you would mind I was nervous but I had to say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Yeah if you have sexy people in the place You probably snapping your fingers Right about now uh listen a program hey Call me now call me later Or call me whenever Call me friend call me lover Or call me whatever I call you mine No ownership imply whatsoever I call you what it is A natural blend together Then a mother mother like to hollow forever A hollow now how sent to you with I ain't tellin' you can get it If not you can imagine Enough with the rap time for some action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10cm - 새벽 4시 POINT - 눈에 보이는 듯한 섬세한 묘사의 가사, 어딘지 야릇한 10cm만의 감성 갈라진 창문 틈새에 스민 이상하리만치 따스한 그 겨울 밤 별빛을 아직 기억해 차가운 여관방 이불 속에 부끄러운 사랑의 자욱 하늘을 날았던 몸짓을 기억해 기억해 별이 쏟아진 다리 우리 야윈 손을 꼭 잡고 걸어가던 길을 걷다 마주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바라보던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새벽을 맞은 동네 골목에 이상하리만치 달콤한 자판기 커피 냄새를 아직 기억해 먼지에 가려진 빙판길에 어쩔 줄 모르던 고양이 그 살가운 울음소리를 기억해 기억해 별이 쏟아진 다리 우리 야윈 손을 천천히 놓아가며 길을 걷다 마주한 가장 안타까운 순간에 바라보던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지나간 지난 얘기 지난 그림 어렴풋한 사랑의 장면 낭만의 꿈속 애매한 느낌 아련한 연기와 나 메마른 아침에 눈을 뜨면 안타까운 가장 아름다운 저 풍경에 더 아쉬운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에 더 그리운 가장 아름다운 그 순간에 더 두려운 별이 쏟아진 다리 우리 야윈 손을 천천히 놓아가네 어려운 일이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바라보던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그 달, 그 밤, 그때에 나를 담은 작은 그림들이 지난 낭만의 꿈속에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어른이 된 나는 어지러워 음악셔틀 태그 요청하신 빙글러분들입니다! 가요@djing77@yunseo1127 @GIDUKSON @lms9720 힙합@melty09 @alsksk@0pokk6@Jcoby @lsyeong0120 @lyyl 락@shchoi0825 모던락 @squidwardeeh @LeeJunghyun 인디@djxor123 @flower6503 @rlfwjddus @ASHERK @godk805 발라드 @djxor123 @rltjr119 @ehddk2001 @dsg9595 @333UI333 팝@squidwardeeh @haszjsi @lynn9090 @Jcoby @djing77 @yunseo1127 잔잔한음악 @mydearest016 음악셔틀 태그요청은 https://www.vingle.net/posts/1171387 이 카드에서 해주세요 새벽감성 돋는 잔잔한 노래 추천은 여기까지 입니다! 여러분의 감성돋는 새벽송은 무엇인가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ㅎㅎㅎㅎ ㅜㅜㅜㅜㅜㅜ 추천받고 싶은 노래 있으시면 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