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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 양보역 - 사라질 운명의 시골 노인들의 발
양보역은 현재 무궁화호가 하루에 8회 정차하는 무배치(역무원이 없는) 간이역으로 간이대합실 내부에는 열차시간표가 붙어있다. 2013년 총 승하차인원은 3,543명이었고 일평균 승하차인원은 10명이었다. 양보역 주변 반경 2km이내의 5개 마을(서촌, 동촌, 하성, 피파, 감당리)에서 하루 평균 10명의 승객이 열차를 이용하고 있는데, 진주-광양 복선화가 완공되면 양보역은 폐역될 예정이다. 농촌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노령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어르신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어르신들의 유용한 교통수단인 열차를 빼앗는 것은 몹쓸 짓이 아닐 수 없다. 양보역이여 영원하라. [양보역] 관할 기관 :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진주관리역 소재지 :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하성길 13-6 개업일 : 1968년 2월 7일 역 종별 : 무배치 간이역(북천역 관리) 승강장 구조 : 1면 1선 경전선 삼랑진 기점 122.0 km ← 북천 (5.4 km) / 횡천 (6.3km) → 양보역(良甫驛)은 경상남도 하동군 양보면 우복리에 위치한 경전선의 철도역이다. 경전선 광양~진주 구간 개통과 동시에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에는 역 건물과 함께 1면 2선 승강장을 갖춘 형태였으나, 1989년 무배치 간이역으로 격하된 이후 역 건물은 철거되고 버스 정류장 형태의 간이 역사가 설치되는가 하면, 타는 곳의 여객 취급 선로도 안쪽의 1선을 철거하여, 바깥쪽의 1선만 남아 있는 상태이다. 2014년 11월 23일 현재 무궁화호 열차가 1일 8회 정차한다. 역사 1968년 2월 7일 :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1968년 3월 2일 : 역사 신축 준공 1984년 3월 1일 : 무배치 간이역으로 격하 1989년 1월 1일 : 여객 차내취급 1991년 9월 1일 : 소화물취급 중지 1996년 10월 1일 : 화물취급 중지 1990년대 : 역사 철거 <2014.11.23>
세스릭스 (Seth riggs) 소리꾼이라면 누구나 다 알죠 !
세스릭스 (Seth riggs) ! 너무나도 유명하신 분이죠. 이분을 처음 알게 된것은 노래를 하시는 아는 지인이 있었는데.... 세스릭스 제자중에 Level 5 과정을 통과한 강사가 영국 런던의 ICMP(THE INSTITUTE) 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며 런던의 ICMP에 가서 Level 5를 가진 세스릭스 수제자강사에게 보컬을 꼭 배워야 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스릭스 (Seth riggs)를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급관심이 생겨서 검색을 해보니 마돈나, 마이클잭슨등 내노라하는 팝스타들은 죄다 이 분 제자더라구요. '뭔가 특별함이 있구나 ! ' 라고 생각이 들었죠. 이분에게 배운 팝스타들의 한결같은 의견은 [자신이 가진 음색과 발성역략을 최대한 잘 활용할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훈련시켜 주어서 내가 낼수 있는 목소리의 최대치로 끌어 올려 주었다. ] 라고 평가를 하더군요. 그래서 '나도 배우면 가능할까 ? ' 라는 착각을 잠시 했었답니다. ㅋㅋ 그리고 세스릭스는 제가 보기에 사업감각이 있으십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발성법을 Level 1 - Level 5 까지 체계적으로 만들어 제자들이 각단계를 하나씩 올라가는것을 영광으로 알고 뿌듯함을 느끼게끔 홍보를 잘 하셨으니까요. 첨부된 영상은 루치아노 파발로티와 세스릭스가 벨칸토창법에 대한 의견을 각자 소개한 영상인데... 세스릭스 할아버지도 정말 열정적으로 설명하지만... 글쎄.... 전 아무리봐도 루치아노 음색이 훨씬 더 마음에 드는데... 우피 골드버그 (Whoopi Goldberg) 도 세스릭스의 제자였다고 합니다. 원래 이 아줌마는 노래와는 친하지 않고 고음불가였는데...세스릭스발성법을 레슨받고 자신이 낼 수 있는 최선의 음색과 고음을 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또 첨부된 Oh Happy Day 영상은 한명 한명이 모여 굉장하고 아름다운 단체화음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너무나 근사하고 멋집니다. 이게 바로 가르침의 효과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