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ttuie723'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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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대·장식장…신발상자의 무한변신
신발 패키지는 보통 튼튼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신발을 구입한 다음에는 빈 상자를 그냥 버리기 십상이지만 조금만 바꾸면 재활용할 방법은 많다. 가위와 커터 나이프 등을 이용하고 스테이플러를 곁들이면 작은 수납공간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먼저 탁상용 레터 트레이. 빈 상자를 모두 펼친 다음 양쪽을 잘라 삼각 기둥처럼 구부리고 스테이플러로 고정시킨 다음 커터 나이프로 틈새를 벌리면 엽서나 서류 등을 꽂아둘 수 있는 탁상용 레터 트레이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은 북 스탠드. 뚜껑 부분을 남겨 두고 상자를 펼친 다음 양쪽을 잘라낸다. 뚜껑을 바깥쪽으로 해서 삼각 기둥처럼 구부린 다음 스테이플러로 본체를 고정시킨다. 이렇게 하면 책이나 태블릿을 올려놓을 수 있는 받침대로 활용할 수 있다. 다음은 벽면 수납선반. 뚜껑 부분을 남겨 상자를 펼친 다음 절반으로 잘라 뚜껑과 접하는 면과 뚜껑 면만 이용한다. 뚜껑을 바닥에 놓고 양쪽을 안쪽으로 접어 모서리를 고정시킨다. 이렇게 하고 압정으로 벽에 고정시키면 작은 수납용품으로 쓸 수 있다. 또 빈 상자를 펼쳐 양쪽으로 자른 다음 뚜껑 면을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뚜껑 접착 부분을 구부려 본체와 스테이플러로 고정시킨다. 그대로 벽면에 고정시키면 작은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다. 마지막은 벽면 장식장. 빈 상자를 완전히 펼친 다음 양쪽을 잘라 뚜껑 접착 부분을 바깥쪽으로 접어 스테이플러로 본체와 고정시킨다. 스테이플러로 고정된 부분을 아래쪽에 두고 벽면에 설치하면 간단한 장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영상은 스페인 신발 브랜드인 올리13(Oli13)이 프로모션을 위해 공개한 것이다. 조연 격인 패키지에 초점을 맞춘 프로모션인 것.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youtube.com/channel/UCQVo7U882QSnhoSzTr0kmvw/videos?shelf_id=0&view=0&sort=dd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