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12321's Collection
by
leo12321
l
leo12321's Collection
0 Followers
완벽한 휴가를 위한 천재적인 팁 40가지
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전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유명 맥주들
독일 ◎ 벡스 (Beck’s·알코올 농도 5도) 1873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독일 정통 라거 맥주로 옅은 황금색을 띤다. 브레멘 지역에서 만들어지며 뒷맛에 약간 쓴 홉의 맛이 있다. 과일향이 나며 목 넘김이 좋다. ◎ 벡스다크 (Beck’s Dark·5도) 벡스의 흑맥주로 독일에서 가장 많이 수출되는 맥주다. 첫 향은 강한 호프향이 나고 맥아(몰트)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과 캐러멜 맛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 뢰벤브로이 (L·WENBR·U·5.2도) 오리지널 독일어로 사자의 양조장이라는 뜻이다. 맥주의 도시 뮌헨에서 만들어지는 500년 전통의 맥주다. 황금색을 띠며 끝맛은 약초 향과 함께 쓴맛이 있다. ◎크롬바커 (Krombacher·4.8도) 필스 맥아와 홉의 맛이 섞여 비스킷 맛과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 어린 고순도 맥아만을 사용해 순수한 맥주의 향과 맛을 즐기기에 좋다. 네덜란드·벨기에와 접한 크롬바흐 마을에서 만들어진다. ◎에르딩거 (Erdinger·5.3도) 바이스비어 탁한 황금색을 띤 독일 대표 밀맥주. 부드러우면서 탄산기가 강하다. 바나나향이 나고 얕은 쓴맛으로 끝난다. 전용 잔에 마셔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파울라너 (Paulaner·5.5도) 헤페 바이스비어 뮌헨에서 만들어지는 밀맥주. 부드러워 마시기 편하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달달한 밀의 향과 바나나향이 나며 약간의 감귤맛도 드러난다. 아일랜드 ◎기네스 (Guinness·5도) 오리지널 1759년에 설립됐으며 아일랜드의 상징이다. 세계 기록집 기네스북도 이 회사의 작품이고 기네스는 흑맥주만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루비 색깔을 띠고 크림 같은 풍부한 거품이 특징이다. 첫 맛은 홉과 맥아의 맛이 나고 과일과 초콜릿 맛도 느낄 수 있다. 벨기에 ◎호가든 (Hoegaarden·4.9도) 밀 재배지로 유명한 호가든 마을에서 유래됐다. 부드러운 맛에 오렌지 껍질 향이 나는 벨기에의 대표적인 화이트 밀맥주. 육각형의 전용 잔에 마셔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라이선스 계약을 한 오비맥주가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5.2도) 맥주마을 루벤에서 유래된 645년 전통의 라거 맥주. 스텔라는 라틴어로 별, 아르투아는 창시자의 성을 의미한다. 맥주 본연의 쌉쌀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레페 블론드 (Leffe Blond·6.6도), 레페 브라운 (Leffe Brown·6.5도) 중세 수도사들의 양조기술과 전통을 계승한 맥주다. 전용 잔은 성배 모양이고 로고는 수도원의 스테인글라스다. 블론드는 정향나무와 사과향이 나고 바닐라 맛이어서 신선하고 담백하다. 브라운은 흑맥주로 쓴맛이 있지만 보리와 캐러멜의 끝맛이 쓴맛을 상쇄해 준다. 체코 ◎필스너 우르겔 (Plisner Urquell·4.4도) 체코 필젠 지방 맥주. 1842년 처음 만들어졌다. 흑맥주 일색이던 시절 은은한 황금빛 으로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황금색 맥주의 원조라 할 수 있다. 체코산 사츠 홉의 씁쓸한 맛이 잘 조화돼 있다. 영국 ◎뉴캐슬 브라운 에일 (Newcastle Brown Ale·4.7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맥주. 파란색 별 모양의 로고가 눈에 띈다. 갈색에 견과류와 과일향이 나고 쓴맛이 적고 달달한 맛으로 끝난다. 네덜란드 ◎하이네켄 (Heineken·5도), 하이네켄 다크 (Dark·5도) 1864년 창업한 하이네켄은 세계 3대 맥주회사다. 하이네켄은 달달한 곡물 향이 먼저 느껴지고 강하지 않은 홉의 맛이 이어진다. 하이네켄 다크는 진한 갈색에 거품이 풍부하고 무겁지 않은 흑맥주를 찾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그롤쉬 프리미엄 라거 (Grolsch Premium Lager·5도) 스윙톱이라 불리는 독특한 마개가 특징. 일반적으로 4주간 숙성하는 다른 맥주와 달리 8주간 숙성해 향이 풍부하고 오래 간다. 맥아향이 강하고 씁쓸한 끝맛이 적당하다. 덴마크 ◎칼스버그 (Carlsberg·5도)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축구단의 스폰서이고 칼스버그컵을 주최하는 등 축구와 함께하는 역동적 이미지를 갖고 있다. 잘고 부드러운 거품, 쌉싸름한 향과 맛, 부담 없는 목 넘김이 특징이다. 미국 ◎버드와이저 (Budweiser·5도) 단일 맥주로는 부동의 세계 판매 1위. 체코의 부드바르를 기원으로 하지만 미국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어져 인기를 얻게 됐다. 특유의 쌉싸름한 홉 맛과 풍부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버드아이스 (Bud Ice·5.5도) 처음에 맥주 보관상의 실수로 우연히 만들어졌다. 강렬한 자극 없이 부드러운 목 넘김에 청량감이 특징이다. ◎밀러 (Miller·4.6도) 특허를 받은 세라믹 여과기술로 맥주향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 ‘병으로 즐기는 생맥주’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달콤한 옥수수향과 맛이 나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쿠어스라이트 (Coors Light·4.2도) 1873년에 설립된 쿠어스의 간판 맥주. 로키산맥의 깨끗한 물을 사용해 미네랄이 풍부하다. 다른 미국의 맥주들과 마찬가지로 맛이 강하지 않고 탄산기가 높아 청량감이 느껴진다. ◎새뮤얼 애덤스 (Samuel Adams·4.8도) 보스턴 라거 미국 독립운동의 불을 지핀 보스턴 ‘티 파티’ 사건의 주모자이자 맥주 양조업자의 이름을 땄다. 독특한 꽃의 향과 소나무향에 캐러멜 맛이 난다. 홉의 맛이 강해 미국 맥주 중 가장 개성이 넘친다. 멕시코 ◎코로나 (Corona·4.6도) 데킬라와 함께 멕시코를 대표하는 술. 라임(레몬)을 넣어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선인장향이 가미된 가볍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라임의 상큼함이 더해지면 청량감이 더 잘 느껴진다. 호주 ◎포스터스 (Foster’s·4.9도) 라거 비어 1887년 멜버른에서 설립된 호주 최대의 맥주회사 포스터스의 대표 맥주. 밝은 황금색에 크림과 같은 거품이 특징이다. 가벼운 맥아 향에 깨끗한 홉의 끝맛이 느껴진다. ◎포엑스 (XXXX·4.5도) 엑스포트 라거 호주 퀸즐랜드에서 제조되며 깊은 청량감을 자랑한다. 탄산가스가 많은 편이지만 톡 쏘는 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낸다. 중국 ◎칭따오 (Tsingtao·5도) 60여 개국에 수출되는 중국의 대표 맥주. 1903년 중국에 살던 독일인을 위해 독일인이 만들었다. 약한 곡류의 향과 달콤함이 느껴지며 짜릿한 끝맛이 중국 양꼬치구이 등과 잘 어울린다. 필리핀 ◎산미구엘 (San Miguel·5도) 페일 필젠 산미구엘은 1890년 설립된 동남아 최초의 맥주회사다. 고소한 향에 약간의 맥아와 홉의 맛이 난다. 색깔은 밝은 황금색이다. 맛이 엷은 편이어서 차게 해서 마시면 좋다. 필리핀에서는 얼음을 넣어 먹기도 한다. 싱가포르 ◎타이거 (Tiger·5도) 1932년 출시된 싱가포르 최초의 맥주. 상표에 호랑이가 그려져 있다.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6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상쾌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 미세한 과일향이 감미롭다. 태국 ◎싱하 (Singha·5도) 고품질 홉의 향과 효모의 진한 맛이 특징인 100% 맥아 맥주. 하얀색 거품이 인상적이다. 탄산의 느낌이 강하고 터프한 목 넘김과 부담스럽지 않은 쌉쌀함이 조화를 이뤄 매콤한 태국 음식과 잘 어울린다. 프랑스 ◎크로넨버그1664 (Kronebourg1664·5도) 프랑스 맥주 양조의 중심지인 스트라스부르 지역에서 1664년 만들어졌다. 부드럽고 청량감이 있으며 약한 맥아 맛과 홉의 쓴맛이 드러난다. 가볍게 마시기에 편한 맥주다. 오스트리아 ◎지퍼 (Zipfer·5.4도) 1858년 북오스트리아 지프 지역에서 창립됐다. 안정된 거품이 나온다. 독특한 홉의 향이 나고 적당한 쓴맛이 있다. 캐나다 ◎무스헤드 라거 (Moosehead Lager·5도) 1867년 처음 만들어졌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맥주 중 하나다. 맥아의 달콤함과 홉의 쓴맛이 조화를 이룬다. 묵은 효모를 사용하고 오랜 시간 양조를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아사히 (Asahi·5도) 수퍼 드라이 수퍼 드라이 출시(1987년) 이전까지 아사히 맥주의 일본 내 시장점유율은 10% 정도였으나 출시 이후 50%까지 치솟았다. 가벼우면서 깨끗한 청량감이 느껴지며 드라이한 맛으로 마무리된다. ◎기린 (Kirin·5.5도) 이치방 시보리 첫 번째로 짜낸 맥즙만을 사용하는 독특한 제조법을 사용한다. 다른 제조법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지만 풍부한 맛을 내며 섬세한 일본 음식과 잘 어울린다. ◎삿포로 (Sapporo·5도) 실버컵 650mL의 대용량 실버컵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첫 맛 뒤에 느껴지는 입안 가득한 향과 쌉쌀함이 그윽한 정통 일본 맥주를 느끼게 해준다. 출처: 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