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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도 즐겨 입는 대한민국 패션 브랜드 Best 11
무대 위에서만 멋있고 예뻐도 될텐데 얼굴, 몸매, 키까지 모두 가진 모델이란 분들은 거리에서 브이하고 사진을 찍어도 소위 간지가 납니다. (짜증나고 부럽고 멋있군요) 저렇게 태가 나니 그들이 평소에 입는 옷들이 궁금하지 않을 수가 있냐구요! 따라 입는다고 해도 모델 간지는 안나겠지만 궁금하니까 알아보자구요! 모델들도 즐겨 입는 패션 브랜드 Best 11! 1. 'Fitbow'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트랜드에 한국적 해석을 가미하려는 두 디자이너의 브랜드 'Fitobow(핏보우)' http://arkestra.co.kr/ 2. 87mm 중은 제 머리를 못 깎지만 모델은 제 옷을 만드네요. 모델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김원중, 박지운, 서홍석의 '87mm'. 특정스타일에 국한되지 않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인기 급상승! http://www.87mm.co.kr/ 3. 'Knave(네이브)' 일상적인 것을 창의적을 스타일 한다는 네이브는 다소 평범할 수 있는 아이템에 과감한 디테일을 넣는 것이 특징입니다. http://www.knave.co.kr/ 4. D-antidote(디앤트도트) 모더니즘을 사랑하고 실용주의 노선을 취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존중한다는 '디앤트도트' 남성복 기반이지만 여성에게도 어필 가능한 패션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http://d-antidote.com/ 5. 'Roliat(로리엣) 말이 필요 없는 디자이너 홍승완의 로리엣은 영국 클래식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면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http://www.roliat.com/ 6. 'KYE(카이)'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디자이너 계한희의 카이는 매 시즌마다 독창적인 색이 있는 커렉션을 전개하는 특징이다. http://www.kyefashion.com/ 7. spectator(스펙테이터) 항상 디테일을 고민하고 연구한다는 안태옥의 '스펙테이터' 남다른 어반 비주니스룩을 추구한다면 꼭 기억하자. http://www.anteok.com/spectator/main.html 8. juun.j(준지) 모델보다 유명한 디자이너 정욱준의 '준지'. 길거리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이 영감의 원천이라는 천재 디자이너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느끼고 싶다면 준지를 입자. http://www.juunj.com/index.jsp 9. 바스통(bastong) 디자이너 기남해의 바스통은 오로지 아우터만을 제작하는 하우스브랜드로, 유행이란 바람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시작했다고 한다. http://www.bastong.co.kr/ 10. Romantic Crown(로맨틱크라운) LIFE IS ROMANTIC 이란 슬로건 처럼 언제나 새로운, 좋은 스트릿웨어를 고민하는 로맨틱 크라운. http://www.romanticcrown.com/ 12. Noir Larmes(느와르라르메스) Noir Larmes는 불어로 검은 눈물을 뜻한다. 록(Rock) 음악에 영감을 받아 락 음악이 전하는 메세지를 옷으로 풀어내고 싶다고 한다. 락시크의 매력을 아는 당신이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좋다. http://noirlar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