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글귀&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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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c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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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마음을 만드는 12가지 지혜
1. 권리가 있다면 받아라, 단 예의 바르게 규정이 있다면 당신에겐 권리가 있다. 그것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상대가 이 사실을 무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권리를 얻어내기 위해 상대의 인격을 모독하는 발언을 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공격하지 않고도 충분히 당신은 대접받을 수 있다. 2.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하라 대부분의 실수는 ‘부주의’ 탓이다. 그러나 단순한 실수는 누구나 저지를 수 있다. 모든 것은 당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그게 ‘실수’라는 것이 명백하다면 그냥 한번 눈감아주고 웃어넘겨라. 상황은 호전되고 세상이 평화로워진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웃으면서 그날을 추억할 수 있다. 3. 상대의 노력을 평가절하하지 마라 시간과 체력을 투자한 노력이 반드시 좋은 성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상대가 아무리 열심히, 성실히 노력했어도 그것이 내게는 답답한 결과, 잘못된 결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노력의 결과가 무엇이 됐든 그 의도가 당신을 돕기 위함이었다면 수고를 인정하고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 그 일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자. 그런 후에 잘못된 결과를 고쳐나가기 위한 대책을 의논하면 된다. 그러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질 것이다. 4. 남의 자랑에 흔들리지 마라 ‘자랑질’이 취미인 사람과 경쟁하면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상대에게는 있으나 당신은 갖지 못한 것에 대해 계속 생각할 필요 없다. 생각하고 고민한다고 해서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부럽다’가 아니라 ‘네가 행복해서 나도 기쁘다’가 되어야 한다. 수다의 시간에서는 끊임없이 화제가 바뀌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5. 상대적 박탈감에서 벗어나자 돈을 더 많이 벌자, 더 넓은 집을 갖고 싶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싶다… 이런 생각 자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저 사람만큼 되고 싶다, 저 친구만큼 갖고 싶다는 욕심, 그러나 이를 채울 수 없는 현실이 상대적 박탈감을 낳는다. 이 불필요한 욕망에 따른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그것은 당신이 진짜로 원하는 욕망이 아니다. 비교 대상 때문에 생긴 질투일 뿐이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세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걸 하나하나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6.‘기분 테러리스트’한테 실망하지 마라 당신이 을일 때 언제나 갑은 ‘기분 테러리스트’를 자청한다. 그런 사람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언짢아지고 우울해진다. 그들은 사람들의 두려움과 걱정을 건드리고, 기쁨 같은 긍정적 감정을 없애버린다. 그 사람을 당신의 환경에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피하거나 바꿀 수 없다면? 마주침을 피할 수 없을 때에는 기대심을 버리고 마음속 경보를 울려라. 상대가 어떤 소리를 해도 흔들리지 않도록 당신의 입장을 확실히 정리해둘 것. 최대한 기분을 드러내지 말고 객관적인 질문과 대답으로만 대응한다. 상대의 언어 테러를 얼마나 귓등으로 흘릴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7. 무례한 인간에게 행복을 빼앗기지 마라 그러나 나는 남들에게 예의 바르고 공손하게 대한다고 하더라도 살아가면서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람을 한 명쯤은 맞닥뜨리게 된다. 그러나 그 생각 없는 사람에게 기를 빼앗길 필요 없다. 그 사람의 행동에 대응하여 같이 무례해지면 남들 눈엔 그냥 같은 류의 사람처럼 보일 뿐이다. 그 작은 에피소드 하나를 계속 곱씹으면서 오늘 전체의 행복을 망칠 필요는 없다. 8. ‘반면교사’의 기회로 생각하고 감사하라 배려심 없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사람을 겪게 되면 그 만남 자체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화가 치민다. 이럴 때는 상대를 보며 ‘저런 사람은 절대로 되지 말자’라고 다짐하는 것이 어떨지? 가치 없는 만남조차도 인생에서는 경험치가 될 수 있다. 앞으로 또 비슷한 케이스를 만났을 때, 당신은 먼저 상황을 판단하고 지혜롭게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9.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마라 중립적인 말은 없다. 어떻게 말하든 사실이 무엇이든 긍정적 효과를 일으키거나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당신이 그 말을 했을 때 긴장이 더욱 증가될 것 같은가? 당신은 싸움을 일으키기 위해서 그 말을 하려는 것인가?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최대한 말을 아껴라. 특히 길길이 날뛰는 사람을 상대할 때 침묵을 이용하면 당신은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 같이 흥분하여 말실수를 하거나 상대에게 한 말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오는 일을 줄일 수 있다. 10.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해줘라 우리 사회는 사랑이나 감사를 표현하는 것에 너무나 인색하다. 칭찬과 사랑을 받을 때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느끼고 심적으로 건강해진다. 이런 것이 부족할 때 인간의 자아는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하게 된다. 즉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자기 비하와 자신이 실제보다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자기 환상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의학계와 심리학계는 매우 효과적이고도 동일한 방법을 제시한다. “남들이 당신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대로 남들에게 하라.” 당신이 칭찬을 원한다면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자신이 타인으로부터 감사를 받고 싶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감사 인사를 해보라.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대해줘라. 연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한다. 11. 습관으로 만들어라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다. 그러나 어떤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으려면 반드시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이 우선 필요하다. 단정하고 올바른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를 잡는다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그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지속적인 마음공부를 통해 우리의 몸과 마음은 자동적으로 건강해지고 행복해질 것이다. 12. 아이에게도 가르쳐라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만 변하려고 노력해서는 안 된다. 아이는 부모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그대로를 배운다.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습관화된 아버지나 아파트 평수로 사람의 가치를 따지는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자녀는 반드시 부모의 위험한 생각을 탑재한 채 성인이 되고 만다. 부모가 솔선수범하되, 어째서 부모가 이렇게 행동하는지 아이에게 알려줘야 한다. 예절과 감사 인사 등을 강압적으로 시키는 것은 좋은 교육이 아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에게도 친절히 알려줘라.
미루는 습관 치료법 3가지
미루는 습관 치료법 3가지 미루는 습관을 고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고차원적이고 전문적이고 거창한 이론이나 정책은 필요 없다. 재미난 건 인생의 목표와도 관계 없다는 것이다. 그냥 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정말 미루는 것에 대장인 사람들은 더 강도 높은 치료법이 필요하다. 그 치료법은 무엇일까? 일단 세 가지 리스트를 만들어야 한다. 3장의 종이와 펜이면 충분하다. 사진출처: flickr, ⓒ Pedro Ribeiro Simoes 제1단계: 적는다 ​ 첫번째 종이 - '하지 않은 일' 즉 해야 하지만 끝내지 않은 일을 적어둔다. 이것은 에너지를 갉아먹는 일이기도 하고, 당신이 해야 할 것처럼 느끼는 일이기도 하고, 속을 쓰리게 하고 밤에 잠을 못 자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 리스트가 완벽할 필요는 없다. 시간이 좀 걸려도 괜찮다. 여기저기 떠도는 생각들을 옮겨놓는 것 뿐이다. 그걸 해야 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 확신할 수 없어도 일단 적어라. 나중에 지우면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성공을 방해하는 몇 가지 패턴들을 파악할 수도 있다. (마음 속에 꼭꼭 숨어서 은근히 당신을 귀롭히는 것들을 찾아낼 수 있다.) 두번째 종이 - '변명' ​앞서 적은 미루고 있는 일을 떠올리며, 나의 모든 변명, 정당화, 이유들을 적어라. 끝도 없이 길어질 수 있다. 하지만 자기 겸열하지 말고 그냥 떠오르는 대로 써라. 이 변명 리스트의 목적은 당신이 얼마나 형편없는 인간인가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당신을 파멸시키려는 악한 것과 싸우기 위한 것이다. 자기만의 변명과 똑같은 변명을 여러 가지 일에 들이대고 있지는 않은가? 세번째 종이 - '피하는 것들' 이 리스트는 당신이 일을 미루는 와중에 하게 되는 재미있는 일들을 적어보자. 나에게 더 중요한 일을 피할 때 주로 하는 일을 적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워서 자기, 수다 떨기, 집청소하기 등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에게 솔직해지는 것이다. 제2단계: 분류한다 미루었던 일을 깨끗이 없애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는 것과 할 수 있거나 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 적어 두었던 하지 않은 일을 읽으며 반드시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구분해라, 자책하며 괴로워하지 말자. 그 걱정을 하는 시간도 아깝다. 무엇가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 리스트 위에 줄을 쫙 그어버려라. 사진출처: flickr, ⓒ Jonathan Kos-Read 제3단계: 실행한다 이제 꼭 해야 할 리스트를 앞에 두고 있다. 기분이 어떤가? 내가 이 과정을 처음 겪을 때의 솔직한 심정은 '멀쩡함, 냉철한'이었다. 내가 하기로 한 일들을 실제로 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와의 약속들을 보다 더 진지하게 여기게 되었다. 스케쥴을 작성 해보자. 1. 엄마에게 뽀뽀하기 - 지금 당장 2. 집 짓기 - 10년 후 3. 연인에게 전화하기 - 10분 후 등등 어떤 일은 스케줄을 짜지 못하고 일단 할 수 있는 것만 해두었다면 자신에게 솔직히 묻자. 실제로 그것을 진전시키고 있는가? 그 미묘한 차이는 당신만이 안다.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말자. 만약 그것을 할 수 있다고 100퍼센트 장담할 수 없어 스케줄 짜기를 미루고 있다면 솔직히 써라. ‘스케줄에 맞출 수 있다고 100퍼센트 장담 못함’이라고 변명 리스트에 써라. 다시 말하지만 그저 자신에게 솔직하자. 자기를 속이지 말자. 그리고 실행하자! ▶ 내가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둔 진짜 이유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중에서 (도서정보: http://goo.gl/mgTK1F) ▶ 흐름출판 페이스북를 '좋아요'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nextwave7
[스트레스 구분] 올 한해 스트레스 때문에 힘들었던 분들에게
인간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정신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몸과 정신으로까지 영향을 끼치는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말을 사람들은 보통 스트레스를 푼다라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스트레스를 푼다 라는 관점으로만 스트레스를 바라보면 해결에 한계가 있으며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호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푼다 라는 것을 좀 더 세밀하게 두 가지 관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스트레스로부터 오는 나쁜 영향을 막고 몸과 정신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은 감정의 인풋 비중을 높여야 한다" 지금 내가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정신에 이상이 왔다고 하면, 최근 6개월 혹은 올 한해 동안 내가 받은 인풋을 긍정적, 부정적인 인풋으로 구분해보고, 어떤 비중이 많은지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아마도 부정적인 인풋만이 가득할 것이다. 부정적인 인풋들이 가득차서 그림에서 보는 임계점을 넘는 순간부터 몸과 정신에 이상이 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부정적인 인풋의 비중이 높다면, 이 때는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풀어야겠다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감정의 인풋을 어떻게 하면 넣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봐야 한다. 예를 들면 좋은 감정의 인풋이라면 문화예술을 통해 좋은 감정을 구매하는 것이다. 드라마나 영화를 봄으로써 기쁨, 행복, 설렘, 긍정적 긴장 등 좋은 감정의 인풋을 많이 넣어야 한다. 물론 책을 읽는 것도 좋은 인풋이다. 사람에 따라서 쇼핑을 하는 것도 좋은 인풋을 얻는 것일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서 집에 혼자 틀어박혀 있거나 그 고민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결핍되어 있는 긍정적인 감정들을 문화예술을 통해 얻는 것이다. 취미생활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 것도 좋다. 부정적인 인풋이 가득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인풋의 비중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만 내가 가진 스트레스 박스에 좋은 영향들이 들어온다. 물론 아직 이 임계정 이하만큼 스트레스 박스가 차 있는 상태라면 개별적인 방법에 의해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 집에서 잠을 푹잔다던지 위에서 언급한 긍정적 인풋을 그때그때 주입해 주는 등. 두번째 관리해야 할 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배설하는 것이다. 사람들 중에 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때일수록 혼자 지내려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조용히 집에서 혼자 생각하고 잠을 자는 등 이러한 행동들 한다. 그러면 부정적인 쓰레기같은 감정들이 배출되지 못하고 내부 머리와 마음 속에 쌓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떤 방법으로든 배출을 해야 한다. 그 방법으로는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거나 노래방에 가서 마음껏 노래를 부르거나 게임을 하거나 술을 진탕 마시는 방법, 캠핑을 통해 자연으로 배설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이 스트레스 배설이 잘못될 경우 배설을 가족에게 한다던가 연인에게 한다던가 자신의 자식에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회사에서는 굿맨인데 집에서는 나쁜 남편이 되기도 하고 아이의 칭얼거림에 거침없이 소리를 지르는 행동들이 표출되는 것이다. 생각해야 할 점 올 한해 난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정신에 문제가 생겼는가?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때문에 참 힌든 상황인가. 그렇다면 위의 두 가지 관점으로 한 번 생각해보자. 올 한해 내 자신에게 긍정적인 input을 얼마나 많이 주입하였는가. 스트레스를 어떻게 배설하고 있는가. 그 배설 방법이 내 주변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지는 않은가. 스트레스를 풀어야지 관점으로만 보는 것 보다 스트레스를 위의 두 가지 관점으로 관리한다면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스트레스 박스를 비워낼 수 있을 것이다. 예능을 보고 웃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울고 감동하는 것이 시간 낭비가 아니다. 너무 과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적당량의 이러한 행동들은 나의 스트레스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다. 스트레스 배설 행위 또한 문제라고만 바라볼게 아니라 그것을 배설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자. 단, 스트레스 배설은 생산적이고 발전적이어야 한다. written by 내감정을 지키는 구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