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고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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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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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고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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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에 영어공부하는 방법 - 구글 BEST 강연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ㅠㅠ 한동안 다른 개인적인 일에 너무 정신없어 빙글에 거의 들어와보지 못했습니다 ㅠ_ㅠ.. 찔리네요! 이제라도 열심히 다시 활동하려고요. 메시지도 많이 주시고 했는데 >-< !!!! 늦었지만 천천히 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요즘 제가 영어공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가 정말 관심을 갖는 주제에 대해 유튭 무료 영상을 듣는거에요. 집에서 시간 날 때 마다, 이동할 때도요. 이렇게 되다 보니 물론 70~90%만 이해한다고 해도 대충 내용은 이해할 수 있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게 되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공부도하고.. 그리고 영어공부라기보다 그냥 취미 생활 처럼 느껴져서 좋아요. 실제, 영어공부에 성공하는 방법으로 -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를 영어 관련 책, 영상, 음성 등을 들으며 공부한다 - 꼭 외우고 싶은 단어, 문장들을 리스트업하고 자주 들여본다 - 쉐도잉 : 영어 음성을 들으며 스크립트를 따라 같이 읽는다. 가 있는데, 요 중에 한가지 방법이라도 꾸준히 1년 하면 정말 영어 실력은 쑤욱 느는 것 같아요 모더레이터를 이번 분기 마무리하며 ㅠㅠ! 제가 최근에 감동깊게 보았던 구글강연 영상을 첨부합니다 :-)!! (영어 자막이 있어 공부하기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참, 구글 토크는 구글에서 그야말로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 유명인만 초대해 이야기 나누는 강연이라 자기 계발에도 도움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Google Talks - 머리사 메이어와 마사스튜어트의 대화 Google Talks presents Martha Stewart in Conversation with Marissa Mayer Khan Academy로 유명한 살만 칸 강연 Authors@Google: Salman Khan 3. Kelly McGonigal, "The Willpower Instinct" 사람의 의지력에 대해 4. 왜 성공한 사람들은 더 성공하는가 (우리가 피해야 할 나쁜 습관들) Marshall Goldsmith 5. 혁명을 일으키는 방법 Srdja Popovic, "Blueprint for Revolution" 6. 왜 공감 능력이 중요한가. 어떻게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는가 Roman Krznaric: Empathy Why It Matters & How to Get It 7. 에릭슈미트와 살만 칸의 대화 Fireside Chat with Eric Schmidt and Sal Khan 8. 설득의 심리학 Steve J. Martin: "The Small Big" 9. 고객 경험을 계속 향상시키기 위한 팀 빌딩 Building Successful Teams with Evidence-Based Innovation and Design 10. 애리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 창업자)가 말하는 성장 방법 11. 힐러리 클린턴과 에릭슈미트의 대화 Hillary Clinton Fireside Chat 12. 본질에 접근하는 방법 Greg McKeown, "Essentialism 13. 거절을 이겨내는 방법. 거절이 왜 좋은가? Jia Jiang, "Why Rejection is Awesome" 14. Daniel Goleman, "Focus: the Hidden Driver of Excellence" 비범해 지는 방법 15. 개인적 영향력을 키우는 방법 Ramit Sethi, "I Will Teach You to Be Rich" 16. 지금부터 5년 동안 할일을 정하는 방법 Dick Bolles, "How to Decide what you'll be doing Five Years from Now 17. 나의 브랜딩, 미래를 바꾸는 방법
어학연수, 편입 고민하고 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하지 말라고 해요
두번째 고민상담 내용 공유합니다. :-) Q.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생 4학년이 되는데 1년 동안 휴학하고 어학연수 3개월 다녀온 후 편입준비를 해보려구해요. 편입 하고 그때부터 자격증 따려 합니다. 주위에서는 이과는 어학연수 갈 필요도 없고 특히 여자는 나이가 중요해서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는게 낫다고 하는데 휴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이되네요.... 어학연수를 가는게 맞는건지 그냥 이학교에서 빨리 졸업하고 빨리취업하는게 좋은 건지. 고민됩니다. A. 졸업을 빨리하고 커리어를 빨리 시작하라, 라는 조언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여자는 특히 나이가 중요해서" 이 부분은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마세요. 남자 여자 다 똑같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대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는 면에서 특히요. 남의 손에 떠밀려 살아가셨다간 점차 후회만 느실 거에요. 별로 원하지 않는 직업을 선택해 나중에 다른 분야로 옮기게 되면 거기에도 많은 시간이 들어가거든요. 또한 엄마, 아빠, 교수님, 주변 사람들이 결국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어떤 고민과 어떤 관심이 있는지 100% 아실 수도 없습니다. 이과는 어학연수가 필요없다니.. 어학연수가 무조건 좋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과'라서 어학연수가 필요 없다는 것은 옳지 못한 조언입니다. 엔지니어, 공대 쪽도 영어가 필요한 곳이 많고, 영어를 잘 하면 더 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__님께서 꼭 어학연수를 가고 싶으시다면(남들이 다 가서가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땐 해외 경험, 해보고 싶은 것은 해보는게 맞다고 굳게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 실력이 퀀텀점프하진 않습니다. 거의 가기 전과 가기 후가 똑같다고 보면 되요. 하지만 다른 자극을 받을 수 있고 조금이라도 기초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노력과 비례합니다. 똑같은 3개월을 다녀와도 누구는 기초가 쌓였고 누구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놀고 쉬려고 어학연수를 가면 효과가 거의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늘 치열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네요 ^^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나의 모습을 돌이켜보면 짜릿할 때가 분명 있습니다. 푸욱 쉬고 널널하게 살다 보면 그때는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 돌이켜보면 후회가 막심합니다. 주변의 목소리보다는 본인의 목소리를 들으세요. 본인의 목소리가 약하면, 글로 한번 써보세요.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만약 지금 다니시는 대학교에서도 어느정도 만족하고, 마음이 끌리는 직장에 취업하실 수 있을 것 같은 길이보이시면, 그대로 쭉 밀고 나가는 방향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면 생각하시는 대학교와 학과로 편입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볼 것은 편입은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편입을 1년 이상 준비하고도 실패하는 친구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것은 현실이에요.. 따라서 편입을 하시려면 정말 이를 악물고 이 기간동안 이러한 노력을 통해 무조건 해내겠다라는 아주 굳은 각오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여가생활도 거의 줄어들꺼고요. 사법고시처럼요. 하루하루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오늘은 여기서 여기까지 공부하겠다), 그리고 그 하루 목표를 무슨일이 있어도 달성하세요. 그 대학교에 들어가서 행복한 성장을 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세요. 그러다보면 결국 편입에 성공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의 생각에 치여가지 마세요. 자신의 생각을 더욱 굳건하게 하세요. 그것이 시작입니다. 혹시 힘드실 때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주세요 제가 팍팍 에너지 불어넣어드릴께요. 여자기 때문에, 더욱더 자기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이에요! ---------- 혹시 다른 조언이 있으시면 꼭 답글로 남겨주세요! ** 커리어, 자기 계발, 진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http://www.vingle.net/posts/671180
이직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 자기 계발 고민과 답변 내용을 공유합니다 Q. 커리어 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 되서 이렇게 메세지 보냅니다. 다시 직장을 구하려는 중입니다. 제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곳은 비서직밖에 없어보였는데 업무가 안 맞을 것 같아 다른 분야를 가려고 합니다. 지난 해 해외 영업, 해외 마케팅 등에 지원했고 서류부터 잘 되지 않더라고요. 좌절감도 느끼고 힘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A. 취업 노력이 잘 진행이 안되면 정말 마음이 힘듭니다. (당연히 저도 그런적있고요 >-<) 갈 마음이 크게 없었던 회사인데도 떨어졌다는 얘기 들으면 마음이 울컥하니깐요.. 제 생각은, 지원하는 회사 수를 줄이더라도, 관심이 꽤 높은 회사의 경우 Customized 된 자기 소개서를 쓰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즉 경험과 여태까지 노력을 그 회사 방향에 최대한 조정해서 쓰는 것이죠. 서류에서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우리 회사에 큰 관심이 없어보이고 그냥 보낸 것 같다라는 느낌이 크거든요. 그리고 이직준비할 때 중요한 것은 '나는 수십번 떨어지고 만족할만한 회사 결국 1곳에 당당하게 입사할 것이다'라는 배짱이 중요한 것 같아요. 즉, 수번, 수십번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처음부터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한번에 원하는 곳 붙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많이 탈락합니다. 이게 현실인 것 같아요. 절대 내가 별로라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 회사가 사람을 잘 못봐서 탈락할 수도 있고 이력서/자기소개서에 사람의 진면목이 잘 들어나지 않는 한계도 있고요. 떨어졌을 때 내가 못나서 그렇다란 생각은 정말 버리셔야 해요. 나는 정말 잘 났고, 나는 될 꺼고, 이 회사가 나를 몰라준거다라고 꼭 생각하셨음 합니다. 수십번 떨어질거라고 미리 생각하고 있음 마음이 오히려 편해요. 그리고 분야를 조금 국한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영업과 마케팅은 사실 완전히 다르거든요. 따라서 영업쪽으로 밀고 나가실 것인지, 마케팅으로 밀고 나갈 것인지 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쪽을 내가 정말 잘할 자신이 있다라는 논리와 이유를 잘 정리해두시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또한 00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단점.. 이런 것들이 오히려 장점으로 잘 보이도록 포장해야 해요. 공학전공인데 영업, 마케팅 잘하는 분도 얼마나 많은데요. 공학도라서 꼼꼼하고 성실하고 수치에 밝고 등 이런 면을 잘 부각하면 되죠. 그리고 빨리 배우고,굉장히 성실하다는 것도 잘 어필하시면 (예시로) 좋겠네요 분명, 좋은 직장 들어가실 수 있을꺼에요. 진심으로 믿습니다. ---------- 혹시 다른 조언이 있으시면 꼭 답글로 남겨주세요! ** 커리어, 자기 계발, 진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http://www.vingle.net/posts/671180
지금 진로, 자기계발, 커리어에 고민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현재 빙글 영어공부 커뮤니티에서 모더레이터를 하고 있는 @kathy11입니다. 새롭고 재미난 것을 시작해보고 싶어 이렇게 카드를 써요. 빙글에 자기 계발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니, 가끔 고민 상담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진로에 관련해서요. 저 역시 커리어 관련 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 와중에 길을 어느정도 찾았다고 생각하고, 요즘 더욱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중인데..(물론 고민은 당연히 조금씩은 있죠 ^^) 고민이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혹시 제가 자그나마 도움드릴 수 있는게 없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빙글 사랑과 연애 커뮤니티에 보면 가장 유명한 컬렉션으로 '연애상담'이라는게 있는데 @breakthrough님이 하시는.. 저도 자기 계발 고민 상담 컬렉션을 시작해보려고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기 계발, 커리어, 진로, 성장과 관련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1:1 메시지로 주세요. 제가 가능한 모든 지식과 경험, 주변 조언을 총동원하여 도움드릴 수 있는 이야기를 답변으로 드리겠습니다.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참조하실 수 있는 이야기들^^) 그리고, 아이디 및 개인 관련 정보들은 모두 없에고 핵심 내용만 추려 빙글 자기계발 커뮤니티에 공유하려고 해요. 이유는, 남들도 보면 아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위안이 될 수 있고, 그 카드 답글로 다른 분들의 좋은 조언, 생각을 들을 수도 있으니깐요 (즉 집단지성의 힘을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참, 저에 대한 소개를 드려야겠네요 저는 사회 생활한지 꽤 오래되었고요. 자기계발 및 성장에 관심이 많아요 ^^ 그래서 주변 친구들 고민 상담도 많이 해주곤 했었어요. 또한, 제가 맡고 있는 업무의 특성상, 회사의 입장과 개인의 입장을 동시에 잘 이해하는 편인 것 같고요 ;; 그리고, 개인의 커리어, 자아성장에 대해서도 계속 공부를 (관련 아티클도 열심히 찾아보고..) 하고 있어서.. 부족하나마 도움되는 정보를 찾아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같이 고민을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참, 영업을 하거나 광고를 한다거나 이런거 절대 아니니 걱정 아예 안하셔도 됩니다. - 그런 나쁜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쿨럭) 그럼, 오늘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 주변에 진로에 고민있는 친구에게 말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편하게 @kathy11로 빙글 메시지 주시면 감사드릴께요^^ * 이미 진행된 자기 계발, 고민 상담 Q/A를 살펴보고 싶으시다면 http://www.vingle.net/collections/1769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