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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young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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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데 예쁘기까지!
tvN에서 방송하는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지금까지 나온 게스트 중 여자 게스트는 단 3 명!!! 그 첫 번째 여인은 바로 카라의 한승연 양! 한승연은 의대에 진학하기 위해 미국에서 2년간 유학했고, 유학 당시 미국 명문고 전교 1등이었다는 사실~ 영어 일어 중국어 등에 능통하고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은 의대에 진학해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음^^ 실제로 뇌풀기라던가 의대 면접 문제 보는 데 생각하는 게 딱 깊이있어 보이더라구요~ 얼굴은 완전 귀염귀염상인데, 집중할 땐 카리스마도 느껴지대요ㅎㅎ 대망의 두 번째 여인은 바로 윤소희 양! 수학 영재원과 과학고 출신, 그리고 현재는 카이스트 재학 중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어가 가능하고 영어는 유창하게 구사할 줄 안다고~ 또한, 아버지가 건축설계를 하셔서 그런 재능을 닮아 이과 쪽에서 재능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어요~ 와 정말 대단한 듯! 뇌풀기 할 때 주기율표 외우는 거 보고 깜놀;; 그걸 어떻게 외우지ㅠ 그리고 문제 풀 때 승부욕이 장난 아니심! 막 지지 않으려고 하고ㅋㅋ 역시 공부 잘하는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등장하신 지주연 님! 지주연님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명문 사립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이정재, GD와는 초등학교 동문이라고.. 아주 인맥부터가 빵빵하네요~ 멘사 모의시험이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데 재미삼아 본 게 156점이었고 어차피 안 되겠지란 마음에서 본 진짜 시험은 만점....?? 후덜덜;; 와... 정말 다들 저렇게 똑똑한데 또 저렇게 예쁘기까지 하다니;; 진심 부럽다 부러워ㅜㅜ 복 받았네요ㅠㅠ 근데 나와서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또 그만큼 자신들이 엄청 노력하고 공부한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역시 노력없는 결실은 없는 듯... 뭐 어쨌든 그래도 부럽다 부러워ㅠㅠ 얼굴은 가지고 태어났잖아ㅜㅜ IQ 156, 멘사 문제 만점자! 의문의 그녀는 누구? 뇌섹 크리스마스특집! 베다수학여신, 지주연! 88X82 3초만에 암산 성공! 뇌섹녀 하면 김태희나 신아영 아나운서, 최정문, EXID 하니 등등이 생각나는데 이 분들도 여기 한 번 나왔으면 좋겠다~ 완전 재밌을 꺼 같아ㅋㅋ 그리고 여기 남자분들도 분명 환영할텐데^^ 꽃밭이 될꺼예요!!! 모두 나오세요ㅋㅋㅋㅋ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나는 무슨 체질인지 알아보자!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인터넷을 보면 각 체질별로 좋은 식습관 등에 관한 정보는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정식 자신이 무슨 체질인지 알지 못한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자신의 체질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는 더 문제입니다. 약이 되는 것이 아니라 독이 되는 음식을 먹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21문항으로 사상체질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http://snq21.sni.or.kr/ 여기 들어가셔서 왼쪽 아래의 SnQ21 일반검사 시작하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로그인 하라고 떠서 당황하시겠지만, 그냥 비회원으로 검사 진행하기 하시면 됩니다^^; 만화로 구성된 21개의 문항을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검사를 마치면 결과가 나오는데, 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사도 추가로 진행 가능합니다. 혹은 한국한의학연구원(KIOM)에서 작성한 체질별 한국인의 평균 얼굴형으로 진단해볼 수도 있습니다. 평균이기 때문에 완벽히 정확하진 않지만 상당히 잘 만든 자료입니다. 전반적으로 태음인은 얼굴이 넓적하고, 눈이 편평하고 코가 크고 코 폭도 넓습니다. 소음인은 인상이 유순하고 얼굴 폭이 좁고 갸름하며, 눈꼬리가 약간 처진 곡선형이며 코 폭이 좁고 아래로 코가 처져 있습니다. 소양인은 눈 끝이 올라간 경우가 많고 이마가 돌출되었으며 상하로 넓습니다. 태양인은 눈이 빛나고 이마가 넓으며, 인상이 강하고 귀와 목덜미가 발달했습니다. 머리가 큽니다. 체질개선전문 송대욱한의사가 전하는 오늘의 건강 매거진
전문가가 말하는 브레인스토밍 기본 원칙 11가지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바로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입니다. 수십 년간 애용되는 방법이라 그만큼 다양하게 연구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웹사이트 등을 통해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 오히려 브레인 스토밍의 근본이 되는 원칙은 잊혀져 가는 듯 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은 단순히 노트 앱을 켜고 생각나는 것들을 모두 적는 것이 아닙니다. 브레인스토밍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스본(Alex Faickney Osborn)은 해당 기술을 개발할 때 정교한 교리를 세웠습니다. 그 주요 원칙은 수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오늘 프리랜서 가이드는 더 효율적인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기본 원칙을 준비했습니다. 1. 오스본이 말하는 브레인스토밍 방식 오스본이 말하는 가장 기본적인 브레인스토밍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 판단 보류(Deferring Judgement) · 수량 달성(Reaching for Quantity) 위 두 원칙은 다음의 세부적인 규칙으로 나눠집니다. 1) 비판은 잠시 멈춰두기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한 뒤에는 여러분 스스로 비판하거나 비난하는 것을 잠시 잊어야 합니다. 아이디어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내놓은 아이디어들 중 어느 것도 지우지 말아야 합니다.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로지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는 것에 집중하세요. 2) 수량에 집중하기 다른 전술들과는 달리 브레인스토밍은 질보다 양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스본은 “양이 많을수록 더 좋은 질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다”는 규칙을 정립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짜내세요. 그 다음 하나의 멋진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아이디어들을 하나씩 줄여나가야 합니다. 3) 아이디어를 결합하기 단일 아이디어가 완전히 새롭고 특색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아이디어를 결합하면서 신선하고 멋진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지요. 괜찮은 아이디어 리스트를 작성한 뒤 아이디어를 조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4) 특이한 아이디어 놓치지 않기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노력하세요. 주제에 대해 다른 접근을 하고 여러 가정을 두어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창의력은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말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의 과정에서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지요. 탐 켈리가 말하는 브레인 스토밍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11가지 11 Ways of ‘How to Brainstorm' 탐 켈리(Tom Kelley)는 혁신적인 디자인 회사로 유명한 IDEO의 전 매니저입니다. 그는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혁신하는 데 큰 기여를 한 전문가지요. 그가 고안한 방법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서는 그의 저서인 ‘혁신의 기술(The Art of Innovation)’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책 읽을 시간이 충분치 않다면 다음 소개해드릴 11가지 방법을 활용하세요. 1. 일어서기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있을 때 여러분은 당장 눈앞에 있는 일에만 집중하기 쉽습니다. 일어나서 방 안을 천천히 걸어보거나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해보세요. 생각의 흐름이 훨씬 더 빨라지고 창의적인 생각들이 예상치 못하게 튀어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공간 확보하기 여러분의 아이디어 패턴은 여러분의 기분을 반영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일하는 공간이 답답하다면 아이디어 또한 답답해집니다. 크고 깨끗하며 여러분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공간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세요. 곧바로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3. 이성 잃기 창의력은 절대 평범함에서 도출되지 않습니다. 스스로는 물론 같이 일하는 팀 멤버들과 함께 틀에서부터 벗어나도록 도전해야 합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기보다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생각과 행동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내세요. 4. 계획하기 브레인스토밍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적으로 70분에서 75분 정도 됩니다. 처음 10분에서 15분정도는 편안한 토론 분위기를 만드는데 투자하세요. 주제와 이슈를 모두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그들에게 생각을 가동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나머지시간을 제대로 된 브레인스토밍에 할애하세요. 5. 적합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여러분과 함께 할 사람들은 매우 신중히 골라야 합니다. 누구나 브레인스토밍 과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사람은 팀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또 어떤 사람은 여러분의 신경을 긁을 수도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을 함께 하는 사람들은 최종 결정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오로지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단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시하세요. 낯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세요. 낯선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에게 훨씬 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6. 팀의 규모를 조정하기 제프 베조스(Jeff Bezos)는 성공적인 사업가이자 투자가입니다. 그는 아주 세련되고 멋진 규칙을 말했습니다. “두 판의 피자가 팀에게 부족하다면 너무 큰 규모의 팀을 꾸린 것이다.” 그가 명확한 제한을 둔 건 아니지만 그가 말하는 기준에 맞는 팀의 규모를 조정하고 유지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7.준비운동 하기 여러분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브레인스토밍에 돌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위치를 켜듯 바로 준비가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은 본격적인 브레인스토밍에 앞서 준비운동을 해야 합니다. 영어사전에서 길이가 긴 단어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5분 동안 그 단어를 구성하고 있는 알파벳들을 조합해서 만들 수 있는 다른 영어단어들을 최대한 많이 떠올려보세요. 이 간단한 과정을 통해 여러분의 뇌는 점차 깨어나 브레인스토밍에 돌입한 모든 준비가 끝날 것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여러분에게 적합한 준비운동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8.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기 판단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것은 혼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든 팀으로 하든 관계없이 반드시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모든 아이디어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세요. 9. 3개중 3번째 원칙을 참고하기 충분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면 이제 선택할 차례입니다. 3개 중 3번째 원칙에 따르면, 브레인스토밍을 해서 얻은 아이디어들을 순차적으로 3개의 그룹으로 나누었을 때 처음 그룹에 속한 아이디어들은 너무 뻔한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번째 그룹의 아이디어를 보면 첫 그룹의 아이디어들 보다 조금 더 창의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마지막 그룹(3개 중 3번째)의 아이디어들을 보았을 때 가장 독특하고 예상치 못한 아이디어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10. 기록하기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팀원들에게 펜과 노트를 나눠주세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의 앱을 사용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들 각자의 아이디어를 기록하기에 좋은 모든 도구를 동원하여 기록하세요.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어느 한 아이디어라도 놓치는 일이 생겨서는 안됩니다. 11. 활기찬 분위기로 마무리하기 브레인스토밍 과정은 단 한번으로는 부족합니다. 계속해서 스스로와 팀원들을 자극하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매 과정을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렇게 여러 번의 과정을 통해서 새롭고 역동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도록 하세요. ** 스타트업을 위한 꿀팁들이 궁금하다면? '그린 클라이언트' ** ▶ http://blog.wishket.com/category/greenclients/ ** 프리랜서들의 업무, 생활 전반을 도와줄 가이드, '프리랜서 가이드' ** ▶ http://blog.wishket.com/category/freelancer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