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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지기 전에 가야할 여행지 13군데는 어디?
허핑턴포스트에서 유명해지기 전에 가야할 여행지 13군데를 선정했습니다. 원문출처는 (http://www.huffingtonpost.kr/2014/05/19/story_n_5341978.html). 각 지역의 사진들은 원문출처 가서 구경해보세요. 관광객이 넘치는 그런 여행지 보다 마음 내려놓고 자유롭게 쉬다 올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밑에 숫자들을 순위가 아님.) 1. 호세 이그나시오(José Ignacio), 우루과이 - 남미 우루과이에 위치하고 300명정도 사는 매우 작은 지역이라고 합니다. 아직 개발이 덜 진행되었기 때문에 비포장도로가 있을수 있으나 보헤미안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으로 가면된다. 2. 코롱섬(Koh Rong), 캄보디아 - 코롱섬까지 오는 배의 운항은 불과 몇년 전부터 시작했다. 아직 공항이 세워지거나 그런곳은 아니다. 3. 소피아(Sofia), 불가리아 - 2014년 유럽에서 가장 여행하기 저렴한곳으로 뽑힌 소피아. 오트만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웅장한 건물들을 보러 오기에 좋다. 4. 앰버그리스키섬(Ambergris Caye), 벨리즈 - 중앙 아메리카 (Central America)에서 떠오르는 곳이라고 한다. 지난해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떠오르는 여행지로 뽑은 곳. 앰버그리스키섬에는 바다의 블랙홀이라 불리는 The Great Blue Hole (그레이트 블루홀)이 있는데 다이버들이 매년 즐겨 찾는곳이라 한다. 5. 미얀마 - 인레호수(Inle Lake)에서 보트를 타고 천연동굴 파고다를 탐험하는걸 추천한다고 한다. 쉐다곤 파야성에 비친 저녁노을은 꼭 감상하라고 하네요. 6. 로아탄(Roatán), 온두라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오직 유람선으로 이곳에 올 수 있었다. 해안에서 약 56km나 떨어져 있는곳이라네요.... (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로아탄으로 가는 비행편이 자주 있지 않다고 합 7. 리가(Riga), 라트비아 - 유럽국가중에서 아직까진 덜 인기 있는 곳. 이곳도 유럽에서 여행하기 저렴한 여행지중 하나에 속한다. 식비, 숙박, 교통 등등 다합쳐도 하루에 ~33달러 (약 3만3천원정도) 든다고 하네요. (대박.) 이곳에 있는 라트비아 국립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을 꼭 감상해보라고 하네요. 8. 풀리아(Puglia), 이탈리아 -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고 미식가들에게 알려진 도시. 지역 산지에서 난 재료들을 가지고 기막힌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9. 잠비아(Zambia), 짐바브웨 - 빅토리아 폭포가 여기에 있다. 이미 유명한곳이지만 지역확장을 하면서 관광할수 있는 국립공원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특히 황게(Hwange) 국립 공원도 여기와 무지 가까운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코끼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10. 요크(York), 영국 - 옛날 빌딩들로 가득찬 곳. 옛날 음식점부터 펍, 카페 등등. 아직도 16세기에 지어진 건물을 쓰는 곳이 있다고 한다. 영국 중세시대가 궁금하시다면 요크로. 요크대 성당은 꼭 가보시라고 합니다. 고딕성당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고 하네요. 11. 푸꾸억섬(Phu Quoc), 베트남 12. 켑(KEP), 캄보디아 -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면 딱 좋은 여행지. 꼭 켑 해안의 게 시장을 가보라네요. 이외에 갓 잡은 해산물로 만든 요리도 먹을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경치도 좋구요 13. 살리나스 그란데스(The Salinas Grandes), 아르헨티나 -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큰 소금 사막이라고 합니다. (눈온것 같아 보임..) 비가 오면 땅이 거울 역할 (하늘을 그대로 반사하고있어서) 구름위를 걷는듯한 착시현상을 일으킨다고 하네요. 한가지 여기도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가는 방편은 쉽지 않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