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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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324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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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향수 뿌리는법
분명 집에서 나오기전 향수를 뿌렸을때는 아주 은은한 향이 향기롭게 풍겼는데 밖에 나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향은 도대체 어디로간건지 ;;;;;; 향기 흔적조차 찾을 수 없을 때 있지 않으셨나요 ? ㅠ_ㅠ 오늘은 향기를 더 오랫동안 지속 시키고 싶은 언니들을 위한 더~ 오래 지속하는 향수 뿌리는법 준비했어요 향수 구분별 지속 시간은 퍼퓸이 15~25%로 약 향기가 6~7시간 지속되며 농도가 진한 순서로 퍼퓸 > 오 드 퍼퓸 > 오 드 뜨왈렛 > 오 드 코롱 순서로 나눌 수 있어요 우리가 향수를 사용 할 때 가장 흔하게 뿌리는 부위가 바로 손목이죠 !! 그리고 손목에 향수를 뿌리고 난 이후 손목을 비비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행동의 경우 탑노트가 깨져버려 향이 금방 사라지게 되니 손목에 뿌리고 비비는 행동은 NO ~ ㅠ_ㅠ 피부와 옷에서 향기를 동시에 발산 한다면 확실히 한 곳 에서 나는 것 보다 향기가 오랫동안 지속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 되는 부위에 향수를 뿌리면 향이 변질 될 수 있고 피부 착색 ,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요 머리를 감고 나서 샴푸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단 머리카락에 직접적으로향수를 뿌리는 것 보다 손에 덜어서 , 빗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진한 향기가 부담스럽거나 향이 진한 향수를 활용 할 때 다른 부위 보다 발목에 뿌려주면 은은하게 향기가 올라오기 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고 좋겠죠 ^0^ 터치뷰티북과 팔로우를 하시면 뷰티와 다이어트 정보를 받아 보실 수 있어요 ^0^ https://www.vingle.net/TouchBeauty
클럽에서 남자로 어필되는 섹시한 향수, 베스트4
` '샤넬은 항상 옳다' 라는 명언을 회자시킨 전설의 향수입니다. 몇 년 전까진 홍대클럽만 가면 온통 사방에 이 향수 천지였습니다. 그래서 몇몇 개성파 남성들이 '클론들!' 이라 말하며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로부터 탈출을 시도했지만, 클럽에서 여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탈출하지 못하고 다시 잡혀온 일화가 수두룩합니다. 실제로 클럽에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를 뿌리고 가면 여성분들이 먼저 물어봅니다. ‘향수 뭐 쓰시냐고’ 혹은 ‘어?! 나 이거 아는 향순데!’ 라고 말이죠. 여기서 '포인트' 클럽은 시끄러워서 대화를 하려면 귀에다 대고 말해야하는 거 알죠? (속닥속닥)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를 뿌리고 갔단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은 매력적인 여성에게 달콤한 귓속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는 마치 이런느낌... 재밌는게 올리브영 같은 곳에서 친구들 시향 시켜주면 거의 대부분이 '어우 독해, 너무 달다' 라고 말하는 향수입니다. 아주 달콤하고 묵직한 남자의 향기가 나죠. 근데 이 달콤함이 클럽에서 잔뜩 끼어 있는 담배 냄새를 싸그리 먹어 치우는 괴력을 보여줍니다. 파코라반 원밀리언의 파괴력을 맛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죠. 헐크 같은 녀석 클럽에서 정말 진가를 발휘합니다. 파코라반 원밀리언 특유의 땅콩과설탕을 한번에 우려놓은 듯한 달콤함이 클럽의 디제잉과 섞여 미친 듯한 섹시함으로 변신합니다. 게다가 막 끈적거리는 달콤함이 아니라 아쥬 멋진 슈트를 입은 남성의 듬직한 아우라가 연상되는 달콤함이예요. 클럽의 모든 여성분들이 다 알아채더라구요. "클럽에서 만큼은 유혹하는 남자의 향기, 그 자체입니다. " 파코라반 원밀리언은 마치 이런 느낌... 클럽에서 좋은 냄새 난다며 정말 많은 여성분들이 물어봤던 향수입니다. 심지어 한 독자님은 스탠딩 바에 이거 뿌리고 서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냄새 좋다며 들이대셔서, 둘이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했다는 비보도 전해주셨습니다. 포스터는 굉장히 마초적이지만 향기는 굉장히 깔끔하고 세련됩니다. 달콤한 향수가 아니라 정말 블랙스럽고 깔끔한 남자 향기로 여성분들에게 '좋은 남자 냄새' 이렇게 딱 인식시켜 버리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담배 연기 가득한 클럽 속에서 고고한 학 처럼 시크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케네스콜 블랙이랑 빈티지 블랙은 향기 차이가 꽤 큽니다만, 클럽은 온갖 냄새가 섞여서 동일한 향수로 인식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쨌건 둘 다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케네스콜 향수는 마치 이런느낌 처음 딱 맡으면 뭔가 심심한 느낌이 들 법한 그런 깔끔한 남자 + 스킨+ 부드러운 향기가 나죠. 아주 깔끔한 밸런스라서 클럽의 수 많은 잡냄새에 묻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의외로! 엄청 파워풀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재밌는건 클럽에서의 조르지오 아르마니아쿠아 디 지오는 샤워하고 온 듯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한다는 것이죠. 비누향기도 아닌데, 여성분들이 향기를 굉장히 편안하고 깔끔하게 인식합니다. 실제로 클럽에서 이 향수를 애용하는 친구는, 한 여성분에게 ‘냄새 좋으니까 계속 안아달라’ 라는 말을 듣기도 했죠. 그렇다고 너무 오해하시면 안되요. 일상생활에선 굉장히 깔끔한 느낌을 연출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이상하게 클럽에서 만큼은 샤워하고 온 듯한 정말 깔끔한 남자 향기" 아쿠아디지오는 마치 이런 느낌 "좋아요" "클립" "팔로우" 는 사랑입니다~♥
들고 다니기 좋은 고체향수 만들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들고다니면서 바르기 좋은 고체 향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그전에 로켓이라고 아시나요? 영어로 locket 인데 저는 본 적은 많지만 이름은 처음알았어요 오늘 고체향수를 이 로켓이 담아서 예쁘게 하고다닐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림 이렇게 목걸이로 만들고 다니면 좋은 향기 폴폴 풍기고 다닐수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이게 싫으신 분들은 그냥 고체향수 담아서 들고다니셔도 되요 그럼 먼저! 준비물입니다 -비즈왁스 2 테이블 스풉 -올리브오일 2 테이블스푼 -아몬드 오일(또는 쟈스민, 라벤더, 바닐라, 시트러스 등등 주변에 구할 수 있는 향이 좋은 오일) -깨끗하고 빈 병 -막대 -빈 로켓 만드는 방법 1. 비즈왁스를 2 테이블 스푼 정도 나오게 잘라주세요 칼 같은걸로 긁어주시면 됩니다 2. 비즈왁스와 올리브 오일을 병안에 넣습니다 냄비에 물을 5cm 정도 깔고 그 안에 병을 넣습니다 물을 낮은 불에서 끓이면서 비즈왁스와 오일을 완전히 녹여주세요 3. 막대기로 비즈왁스가 잘 녹게 저어줍니다. 4. 준비해둔 향이 나는 오일 20-40방울을 3번에서 녹인 비즈왁스에 넣고 잘 저어주세요 5. 향이 비즈왁스와 잘 혼합되면 조심해서 로켓안에 넣어주세요 병을 잡고 부을때 몹시 뜨거우니 조심해주세요** 수건으로 감싸고 넣어주세요 6. 30분 정도 굳혀줍니다. 그러면 완성!!! 그 다음 로켓에 레이스 끈, 체인을 연결하면 팔찌나 목걸이로 만들 수 있어요 로켓 뒤에 핀을 붙이면 브로치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비즈, 크리스탈로 예쁘게 꾸며주셔도 좋아여 *_* 패션 뷰티와 관련된 DIY 소식을 계속 받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컬렉션을 팔로우 해주심 됩니다 ㅇ▽ㅇ// 댓글도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