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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새로운 선택을 하고 싶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 5가지 전략
오랫만에 정말 와닿는 글이 있어 한번 번역해보았어요. 새로운 선택을 하고 싶을 때, 어떤 길로 가야할지 모르겠을 때... 도움이 되는 이야기네요 - If You Don’t Know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Read These 5 Strategies 삶에 있어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 5가지 전략을 시도해보세요 “It doesn’t interest me what you do for a living. I want to know what you ache for, and if you dare to dream of meeting your heart’s longing. It doesn’t interest me how old you are. I want to know if you will risk looking like a fool for love, for your dream, for the adventure of being alive”. - Oriah Mountain Dreamer 나는 당신의 직업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당신이 마음속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겠다는 꿈을 꾸는지, 무엇을 정말 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이 몇살인지엔 관심없습니다. 당신이 사랑을 위해, 꿈을 위해, 삶의 모험을 위해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 Oriah Mountain Dreamer There have been many times in my life where I have been stuck and not known what to do next. I have agonised over what I should do or not do and whether I was making the right choices. 삶에 있어 답답하게 갇힌 느낌이 들고,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내가 옳은 선택을 하고 있는지 고심을 하곤했다. This state of not knowing what to do next applies to all of us, at any age and at different stages of our lives. Whether we are heading off to university, graduating, choosing our career path, recovering from heart break, being made redundant, or entering into retirement, we all have a point in our lives where we don’t know what to do next.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상태는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 어떤 나이든 우리 삶의 어떤 단계이든. 우리가 대학교를 가던지, 졸업을 하던지, 그리고 어떤 커리어 길을 선택하던지, 마음의 상처에 극복을 하고 있던지, 버려졌던지, 은퇴를 하게 되었던지, 우리는 그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순간들이 있다. The answers or solutions we seek vary according to where we are at in our lives. A young graduate will focus on answering this question in relation to their future and choosing the right career. A person entering into retirement will ask the question in the hope of solving the issue of doing something that has value in their life and a young mother recently divorced will be asking this question in the hope that she can find an answer that will enable her to survive another day. 거기에 대한 대답과 솔루션은 우리가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졸업생은 옳은 커리어를 선택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은퇴를 앞둔 사람은 인생에 가치 있는 무언가를 하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혼한 젊은 엄마는 계속 살아나가기 위한 대답을 찾고 싶어 할 것이다. Personally, I have discovered that following 5 steps will help you to find out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개인적으로 나는 다음의 5가지 스텝이 삶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됨을 발견하였다. 1. Put Your Running Shoes On and Clear Your Mind 운동화를 신고, 마음을 깨끗이 비운다 “Not knowing what you want is a lot better than knowing exactly what you want but not being able to get it, at least you have hope.” - Unknown 당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는 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알곤 있지만 그것을 달성하지 못한 상태보다 훨씬 낫다. 당신은 적어도 희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작자 미상 At one time in my life, that was very challenging and emotional, all I could do was think about what I needed to do to get to the next day. There were no thoughts of what I wanted to do in the future nor were there any thoughts of how I wanted my life to be. It was just a matter of surviving from one day to the next. 삶의 한 순간에 있어 정말 힘들고 감정적일 때가 있었다.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늘 내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 뿐이었다. 그때는 미래를 위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 삶이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냥 하루하루 생존의 이슈였다. If you are in this situation don’t panic, just focus on what you need to do to get through the day. For me, during this challenging time, exercise was the solution to helping me get through my day. Every morning my alarm would go off at 6am. I would have my running gear ready by the bed, I would get dressed, walk out the door and start running for 45 minutes. I would come back from my run, have a shower and my protein shake, then wait for the kids to wake up and my day would begin.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당황하지 말라. 그냥 당신이 오늘을 넘기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라. 나는 이 힘든 시기에 하루를 넘기기 위해 매일매일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새벽 6시에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 45분 동안 밖에서 뛰었다.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단백질 셰이크를 먹고 그다음 아이들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그렇게 하루가 시작되었다. For a long time it was hard to get out of bed and go for my run because I just wanted to hide away. After a few months (yes it took that long) I began to realise that when I started my run I would feel terrible and then when I got to the end of my street I would start feeling better and the sick feeling in my stomach would disappear. Over time I began to look forward to my morning run as I felt more energised and I was sleeping better. 오랜 시간 동안 침대에 나와 달리기를 하는 것이 쉽진 않았다. 이유는 나는 그냥 숨고 싶었기 때문이다. 몇달이 지나서야 달리기를 시작할 때는 기분이 좋지 않으나, 어느정도 달리고 나야 기분이 좋아지고 배에 아픈 느낌이 사라지곤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아침 달리기를 은근 기다리기 시작했고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잠을 더 잘 자기 시작했다. Recently I was talking to a healer about how I survived my life challenges and she said that exercise was one of the best ways to dissipate the emotional pain that we feel and hold in our bodies. She said that I was lucky to have found a solution that worked well for me, in that it enabled me to manage my emotional pain, so that I could move to the next stage of sorting out what I wanted to do next with my life. 최근 나는 상담치료사와 그 어려웠던 도전적인 시기를 어떻게 넘겼는지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운동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적 아픔을 없에주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 솔루션이 잘 통했다는 것이 운이 좋았다고 하며 그 달리기가 나의 감정적 슬픔을 극복하게 했다고 말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 무엇을 해야할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 것이다. It took me 12 months to reach a point where I was ready to look at my future. It was then, that my next phase of my journey began and I am happy to share with you how I discovered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되기까지 총 12개월이 걸렸다. 이때 다음 단계의 내 인생 라이프가 시작되었고 내가 어떻게 삶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공유하고자 한다. 2. Take Action To Wake Up Your Conscious Mind 의식을 깨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 “Nobody is going to do your life for you. You have to do it yourself, whether you’re rich or poor, out of money or making it, the beneficiary of ridiculous fortune or terrible injustice. And you have to do it no matter what is true. No matter what is hard. No matter what is unjust, sad, sucky things befall you. Self pity is a dead end road. You can make the choice to drive down it. It’s up to you to decide to stay parked there or to turn around and drive out” - Cheryl Stryed. 당신의 삶을 위해 아무도 무언갈 해주진 않는다. (슬픈 현실이지만) 당신이 스스로 해야 한다. 당신이 가난하던지 부자던지, 돈이 없던지, 벌고 있던지 그리고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았던지 아니면 정말 불공평한 상태를 물려받았던지간에, 당신은 무언가를 해야 한다. 상황이 어떻던간에, 자기 연민은 막다른 골목이다. 막다른 골목에서 주차하고 있을 건지 돌아나와 다시 달릴 것인지는 당신이 결정할 수 있다 - Cheryl Stryed. Life isn’t predictable and the solutions we seek to answer our life questions don’t always come nicely wrapped. There are no rules to follow and we have to work hard to define our life pathway. Waking our conscious minds to accept our reality, embrace change and the unpredictability of life, is one step toward finding out what we need to do next in our life. 삶은 예상할 수 없고 우리가 찾고자 하는 삶의 질문에 대답은 잘 포장되어 오지 않는다. 따라야할 규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삶의 길을 스스로 정의하고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의식을 깨우는 것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변화를 수용하게 한다. 인생의 예기치 못함을 받아들이고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발견하게 한다. For me I had to deal with my limiting self beliefs which were very much a part of my conscious mind and my road blocks to moving forward. I couldn’t see a future for myself and I didn’t know who I was or what I wanted and making a decision as to what to do with my life was impossible. This was the hardest part for me, figuring out what I wanted, what I loved to do and how to be me or even believe in me. 나는 앞으로 나가는데 있어 내 스스로 제약을 두는 것을 해결해야 했다. 내 미래를 바라볼 수 없었으며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 삶을 위해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 할지를 몰랐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내는게 가장 어려웠다. 무엇을 사랑하는지 어떻게 진정한 내 자신이 되고 싶은지를 몰랐다. I remember reading somewhere that if we have to make important decisions or choices in our lives, we can become overwhelmed and so we choose to do nothing – its just too hard. We become paralysed rather than liberated by the power of choice. Because I didn’t know what I wanted, I couldn’t make a decision as to what direction I wanted my life to go, so for a long time I did nothing and just drifted.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데 있어 우리는 이 스트레스에 압도당해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될 때가 있다는 것을 어디서 읽은 적이 있다. 그것은 너무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자유롭게 느끼기는 커녕 마비가 될 때가 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하기에 어떤 방향으로 내 삶을 끌고 가고 싶은지 결정을 내릴 수가 없는 거고, 결국 아무것도 안하게 되고 인생은 목적없이 흘러가게 된다. Eventually I became very dissatisfied with the direction my life was taking. I knew I had to take action and fast, because I had very little faith in myself, my confidence was low and my vision for my future was bleak. I was confused, conflicted and I had no hope. 결국에는 내가 가고 있는 삶의 방향에 불만족을 느꼈다. 나는 뭔가의 액션을 빠르게 취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나 자신에게 믿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자신감도 낮았으며 내 미래의 비전도 암울했다. 나는 혼란스러웠고 희망도 없었다. My conscious mind was wanting solutions that were practical and safe, however my heart, well it wanted to follow my dreams. It is hard to follow your heart, to overcome your limiting self beliefs and find your power. However you can do it and it all comes down to taking action to change. Small steps at a time create the momentum for change. 내 의식은 실질적이고 안전한 솔루션을 원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 마음은 꿈을 쫓고 싶었다. 하지만 마음(가슴)을 쫓는 것은 어렵다, 내 자신을 억압하는 제약에 대한 생각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은 할 수 있으며 이는 변화를 위한 액션을 취하는 것에 모두 달려 있다. 작은 스텝 하나가 변화를 위한 모멘텀을 만들어 낼 수 있다. 3. Embrace the Power of Taking Small Steps with a 30 Day Challenge 30일 동안 작은 스텝을 취하는 노력을 하다. The first step I took to reprogram my conscious mind – was I set myself a 30 Day Challenge. I wrote down 3 goals I wanted to achieve in 1 month that would make my life better than it was now. The 3 goals were: to lose 2 kg, to sign up and start training to run a marathon in 6 months time and to spend one weekend by myself writing my Life Vision. The first 2 goals were easy to achieve, however the 3rd one took me a lot longer to do but I did get there in the end. 첫번째로 나는 내 의식을 바꾸는 노력부터 했다. 30일 동안 도전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한달 동안 내가 달성하고 싶은 3가지 목표 - 나의 삶을 지금보다 더 좋게 하는 - 를 적었다. 3개 목표는 다음과 같았다. 2kg 감량, 그리고 6개월 이후 마라톤 대회를 나가기 위한 트레이닝을 받는 것, 그리고 주말을 사용해 내 삶의 비전을 적어보는 것이었다. 첫번째 두개는 달성하기 쉬웠지만 3번째 도전은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결국 끝내 해냈다. This 30 day challenge gave me the momentum to begin my journey to finding out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chieving these 3 goals gave me the confidence and self belief to keep going because I knew that if I did nothing then I would have to accept a life of disquiet, unhappiness, sadness and no hope. There was no way that was going to happen. 30일 동안의 도전은 내가 삶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데 모멘텀을 주었다. 이 3가지 작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나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계속 나아가는데 믿음을 형성했다. 내가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으면 동요, 불행, 슬픔과 희망이 없을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절대 이는 일어나면 안되는 거였다. 4. Seek The Wisdom and Knowledge of Others Who Have Been There Before. 미리 해본 사람으로부터 지혜와 지식을 구하다 “The more extensive a man’s knowledge of what has been done, the greater will be his power of knowing what to do” – Benjamin Disraeli 앞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광대한 지식이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지 파워는 더 커질 것이다 - 벤자민 I like to read other people’s stories about how they lived their lives, their life philosophies and how they overcame their challenges in life. I find that their stories inspire and motivate me especially when I am unsure about what to do next in my life. 나는 다른 사람들은 삶을 어떻게 영위하는지 스토리를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들의 삶의 철학, 어떻게 역경을 극복했는지 말이다. 나는 그 스토리들이 나에게 영감을 주고 다음 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동기부여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These stories helped me to build my knowledge base so that I could sort out the confusion in my mind and in my heart, as to what I should do next. I have read many books, however for me, the two most inspiring books that I have read that helped me gain clarity and purpose in my life are Nelson Mandela’s book “The Long Walk to Freedom” and Richard Branson’s book “Screw It Lets Do It – Lessons in Life and Business”. These 2 books are very different but the life lessons that Nelson Mandela and Richard Branson shared are priceless. 다른사람들의 스토리들은 나의 혼란들을 해결하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해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많은 책을 읽었는데, 두개의 책이 가장 와닿았다. 하나는 넬슨 만델라의 '자유를 향한 긴 여정' 두번째 책은 리처드 브랜슨의 그냥 하게 하자 - 삶과 비즈니스에 대한 레슨들이었다. 이 책은 매우 상반되지만 넬슨만델라와 리처드 브랜슨이 준 삶의 지식은 정말 값졌다 5. Do What Ever It Takes To Get To Know YOU. 당신을 제대로 알기 위해 무엇이든 하자 “In any moment of decision, the best thing you can do is the right thing, the next best thing is the wrong thing, and the worst thing you can do is nothing.” – Theodore Roosevelt. 어떠한 결정의 순간이든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을 다하는게 옳은 것이다. 그보다 부족한 것은 옳지 못하며, 당신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최악이다. - 루즈벨트 Find out who you are, what your passions are and what you want to do with your life. This strategy is closely aligned to Strategy 2, in that you have to know who you are in order for you to Wake Up Your Conscious Mind. 당신이 누구인지 찾고, 당신의 열정 그리고 인생에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야 한다. 당신의 의식을 깨우는 것과 이는 연결되어 있다. To move forward you have to let go of your past and embrace change. With change comes reinvention and if you don’t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it makes it a lot harder to move forward in your life. 앞으로 나가기 위해 당신은 과거를 버리고 변화를 수용해야 한다. 변화는 재탄생을 가져온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더욱 어렵다. Having a Life Vision, knowing your purpose and how you want to live your life are the foundations to building belief in yourself, your confidence, resilience, courage and accountability. There will be times in your life where you may not know what to do next, or you will make the wrong decision and that is okay. With a purpose and a vision when these situations occur you wont be paralysed by the fear of not knowing what to do, you will seize it a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life. If it doesn’t work out that’s still okay because you will be empowered to make another choice. 삶의 비전을 가지는 것, 인생의 목적을 아는 것, 그리고 어떻게 삶을 살고 싶은지 아는 것은 당신을 믿고 용기를 가지고 인내를 할 수 있는데 가장 근본적인 것들이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삶의 순간이 있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도 있다. 이는 다 괜찮다. 당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옴쭉달쭉 못하는 상황이 왔을 때 이것을 삶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 이것이 잘 되지 않을 때도 괜찮다. 왜냐면 당신은 다른 선택을 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My first step toward knowing what I wanted in life was to commit to my 30 day challenge - setting and achieving 3 goals in 1 month. Once I did that, then I started to organise my world and I researched for ways where I could get to know me, my purpose, my passions and how I wanted to live my life. It took some time (2-3 years) but I did get there. I’ve read books, I’ve searched the web, I’ve talked to people and I’ve attended personal development workshops until I found a programme that I thought was right for me. I didn’t have my Life Plan perfectly worked out, but when my next life challenge presented itself to me I was far more prepared, informed and resilient to dealing with challenge. It still hurt and it was very emotional but through it all I knew what I needed to do next to move forward in my life.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내기 위한 첫번째 나의 스텝은 30일 도전이었다. 내가 이것을 해내자 나는 이것을 조금 더 조직화 하기 시작했다. 내 자신과 목표를 알아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게 되었다. 이를 위해 2~3년 정도가 소요되었으나 결국 나는 해냈다. 나는 책을 읽었고, 웹에서 조사를 했으며, 자기 계발 워크숍도 참여했다. 내 삶의 목표를 완벽하게 짠 것은 아니긴 하나, 더 준비가 되었고 도전에 인내심을 길렀다. 내가 감정적이 될 때 여전히 이 모든 것들은 힘들지만 내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다. If you don’t know what to do next in your life consider these strategies I have shared. It is a tough journey but it is also rewarding, in that you will discover your life purpose and your passion. You will know what you need to do in your life and the actions you need to take to get there! 만약 정말 다음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이 전략을 택해보길 권한다. 이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정말 보람찼다. 이 과정에서 당신은 삶의 목표와 열정을 발견할 것이다. 무엇을 원하는지,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Look back upon your life and ask: What up to now have you truly loved, what has raised your soul, what ruled it and at the same time made you happy? Line up these objects of reverence before you, and see how they form a ladder on which you have so far climbed up toward your true self.” - Friedrich Nietzsche 당신의 삶을 뒤돌아 보고 질문을 하세요. 당신이 정말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지, 당신의 영혼을 기분좋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들을 잘 파악하는 것은 진짜 당신을 찾아가는데 사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Friedrich Nietzsche ** 최근에 발견한 건데, 삶의 중요한 선택 및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을 때..(하지만 쉽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을 다른 글을 소개해드려요. 정말 좋더라고요. http://www.letssarm.com/goodchoice/ -- 정성스럽게 번역한 것이니, 절대 무단 펌은 안된다고 말씀드려요~ -- 같이 보세요! 당신을 발전시키는 33가지 현명한 방법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http://www.vingle.net/posts/502730
남녀 평균 다리길이
안녕하세요!! 뷰티 디렉터 진이에요 ✨ 오늘은 비율을 살리는 다리길이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같은 다리 길이도 인심이 길어야 비율을 살린다?! 인심..(?) 생소하신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타구니 안쪽에서 발바닥 끝 길이는 인심(inseam) 골반부터 발바닥 끝까지의 길이는 아웃심(outseam) 이에요 :) 해외쇼핑을 하다보면 나라마다 다른 사이즈 표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쇼핑에 앞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나라별 사이즈를 외워놓는게 좋은데요 특히 미국브랜드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인심길이를 표기하고 있어요! 같은 아웃심 다리길이인데도 인심길이로 인해 요롷게 달라보인답니다ㅠ0ㅠ 아..하! (그래도 길군) 인심 재는 간단한 방법! 1. 다리는 최대한 일자로 펴준 뒤에 휘어지지 않는 두꺼운 책을 사타구니에 밀착시킨다 2. 그 뒤에 책을 벽과 직각으로 붙인 뒤 길이를 잰다 짜잔 평균적인 인심길이 표에요 인심이 길어야 다리가 길어보이고 비율도 더욱 좋아 보인다고 하는데.. 네.. 제 다리는 없다고 할 정도로 짧네요... 빙글러 여러분들은 몇 cm인가욧? 예뻐지는 뷰티/성형 정보 @팔로우 하고 받아보세요 :) - 자료출처 : 예뻐지는 앱 시차 블라인드 테스트 [선크림BEST5 편] 뷰티&성형 컨텐츠 보러가기▶ www.secretchart.com
나만의 명 TOP3 (설렘설렘편)
바보야 - 허니지 숨은 명곡 중 하나로 허니지라는 가수에 대해서 매력을 느낄수있으며 개인적으로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라는 가수 중 한명입니다. 이 곡은 바보같은 남자가 여자한테 바보처럼 행동하다는 표현 가사입니다. 귀엽지 않나요? 남자친구 또는 썸남이 당신 앞에서 당당히 불러주면 난리나는 곡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여성분들도 꼭 들어보세요. 귀이득 되실꺼에요~^^ 이 곡은 왜 멜론, 엠넷 100위권안에 없는지 모르겠네요....듣고 나시면 같은 생각하실것같아요. 가사와 목소리에서 꿀이 막!! 캬~ 블락비의 난리나 보다 더 난리납니다. 남성분들 잘 들으세요. 허니지의 바보야라는 곡을 썸녀에게 불러준다면 썸녀는 설렘설렘하며 자연스레 당신은 호감UP!!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히 앞에서 서서 불러주세요. 남자는 자신감이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이렇게 당당히 불러준 당신은 올 겨울은 케빈이 아닌 처음 접해보는 여자친구라는 생물과 같이 보내실꺼에요. 봄날의 고백 - 비스콜릿 토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곡을 좋아할것이라 확신합니다. 확실히 토이풍이 있어요. 처음에 들으시면 어?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하시며 아~ 이 곡이 비스콜릿의 봄날의 고백이구나 하실꺼에요. 설렘설렘해지며 연애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실꺼라 생각합니다. 목소리도 달달하고 가사도 센스있게 잘쓰신것같고 왠지 듣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할까? 꼭 한번 들어보세요. 당신은 이 곡을 듣고 아~~이 곡이였구나하며 저한테 감사하다고 말씀하실꺼에요.ㅋㅋㅋㅋ 좋다 - 데이브레이크 크~~나왔다. 나의 히든카드! 남자친구 또는 썸남이 불러주면 여자를 난리 난다는 그 곡!!! 데이브레이크라는 가수를 아시는 분들도 몇몇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저는 좋다라는 곡으로 인하여 데이브레이크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력있은 연주 실력과 개성있는 보컬의 깔끔한 노래 실력 기가 막힙니다. 영원히 당신의 재생목록의 간직 될 그 노래! 재생목록의 있다면 여러번 듣게 되며 계속 흥얼흥얼(니가 있어 좋다..사랑해서 좋다) 궁시렁궁시렁(좋다 사랑해서 좋다) 계속 머리속에 남을꺼에요. 그 종도로 중독있고 또 듣고 싶은 곡입니다. 뭐랄까? 그냥 듣고 있는데 기분 좋은? 이 곡은 설렘설렘하고 싶다 할때 데이브레이크 팬들께서도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아닐까? 물론 저도 한명의 데이브레이크 팬으로써 응원합니다. 꼭 들어보세요! 꼭!! 강추!! 별 다섯개짜리입니다. 듣고 좋으시면 ♥ 더 듣고 싶다면 클립 듣고 공감하신다면 댓글 계속해서 나만의 TOP3시리즈를 만나고 싶다면 팔로우! 제가 글을 못쓰더라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