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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톤 남자들이 가져야할 필수아이템
안녕하세요. 스타일리스트를 꿈꾸는 Stylist Andy 입니다. 어우 이번에 웜톤에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저는 깜짝 놀랐네요. 반응도 더 좋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글도 잘 못 썼는데도 좋은정보줘서 좋다고 해주신분들 사랑합니다. 자 그럼 이제 쓸데 없는 말은 집어치우고 모노톤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모노톤이란? 블랙,화이트,그레이 이 세가지 색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모노톤은 진짜 누구나 가지고 있고 거의 편한 옷들이라든가 기본적인 아이템을 이쁘게 만들고 싶을때라든가 깔끔하게 보이고 싶을 때 참 좋은거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제가 꼽아온 모노톤 스타일링을 가져올건데요. 좀 제가 모노톤 빠돌이라서 사진이 많은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제일 많이 스타일링하는 올블랙 캐주얼 스타일링인데요. 저렇게 흰 티셔츠를 삐져나오게 입는것도 패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드라 그런지 포인트가 없을줄 알았는데 지퍼가 있어서 조금 포인트가 되는 느낌이드네요. 두번째 사진은 맨투맨 스타일링 후드라 별반다를게 없어보이지만 깔끔해보이고 좋죠. 세번째 그레이 니트티와 블랙팬츠를 스타일링한건데요.심플하면서도 멋있어보일수있는 스타일링 같아요. 네번째는 후아 진짜 블랙 슬랙스에 화이트 티셔츠 정말 기본적인 아이템들이지만 기본적인 아이템이 제일 이쁘다하니까 저는 좋아보이네요. 다섯번째는 올 블랙에 따뜻한 갈색벨트와 신발은 쿨톤으로 맞췄는데요. 정말 모노톤은 어느 색깔에나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좋아요. 두번째는 댄디스타일링(셔츠와재킷)으로 스타일링 들어가봤는데 보시죠. 첫번째 사진은 챠콜셔츠와 빽바지를 매칭한건데 전 빽바지를 싫어하니까 이 건 패스. 두번째는요 정말 제가 입고 싶은 스타일링이자 남자하객 패션으로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흰셔츠에 밋밋함을 카라부분에 검은색으로 배색을주고 블랙 슬랙스와 포인트를 주는 버건디색 양말 진짜 이건 강추해드리고 싶은 패션스타일 입니다. 세번째 스타일링은 연청재킷과 블랙진의 만남인데요. 전 이렇게 자주입는데요. 전 진짜 캐주얼틱과 댄디를 두가지 잡을려면 이렇게 입어도 멋있을거 같아서 뽑아봤구요. 네번째 셔츠는 정말 셔츠가 잘 배색도 잘되고 제 스타일이여서 뽑았습니다. 저 네이비 색깔에 바지도 정말 맘에드네요. 다섯번째는 니트인데 그레이톤도 맘에들고 저런 느낌의 니트가 어깨를 넓어보이게 해주기때문에 어좁이신분들 참고하시는거 좋을듯해요. 여섯번째는 제가 이런 로퍼를 좋아하기때문에 지금나온 옷들과 매칭해도 좋을것같아서 뽑아봤구요. 7번째 스타일링은 여자친구와 첫데이트 때 입으면 좋을거 같아서 뽑아왔어요. 조사에도 나왔는데 모노톤의 옷들이 여성들에게 호감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네요ㅎㅎ 아직도 8번째라니 지겨우실 테지만 설명드릴게요 브이넥 그레이 니트티와 하늘색셔츠를 매치한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친구스타일링이구 마지막 신발에 포인트도 맘에드네요. 9번째는 톤온톤(같은색깔이지만 분명히 다른색깔로 꾸민것) 으로 그레이 재킷을 블랙 슬랙스와 매치한 30대 중반이 입으면 꽃중년 소리들을수 있는 스타일링 이구요. 마지막 10번째 블랙코트와 네이비와 그레이 수트를 매칭시킨 스타일링인데요. 진짜 이건 강추 지금 소재를 보시면 따뜻하기도하고 스타일도 살아서 정말 멋있어 보여서 한번 이렇게 제 연예인이 생기면스타일링 해주고 싶은 느낌이 드는 옷이에요. 여러분 이제서야 끝났습니다. 많이 지겨우실거같다는 느낌이 확확듭니다. 그렇지만 모노톤을 가지고 여러 스타일링을 공부할수 있다는 것에 유익했다고 해주시면 정말감사드립니다. 다음 시간에는 셔츠의종류와 유래에대해서 시리즈별로 나눠볼려고요. 조금씩 알아가면서 그 옷을 입으면 내가 참 멋있는 사람이구나라는걸 느끼게 되는 날이 오겠죠? 그럼 제가 꼭 사고싶은 슬립온 사진과 jumpon님이 제 착용사진도 올려달라고해서 올리고 이만 물러날게요ㅎㅎ
축구하면 떠오르는 노래 Part 1
안녕하세요? 축구의 계절입니다!! K리그는 조만간 스플릿을 시작하며 유럽 리그는 개막을 하였고 심지어 곧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을 시작합니다!! 공차는데 풍악이 빠질수는 없죠 ㅋㅋㅋ 그럼 출발 하겠습니다 Kasabian - Fire 뭐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죠 EPL 보셨던분들은 다 아시는 암어퐈~~~~~~~~~~~~~~~~~~~~~~~~~~~~~~~~~~~~ Ligue des Champions 유에파챔피언스리그 공식 주제가죠 곧 조별예선 시간인데 앞으로 새벽에 온순하게 자는건 틀렸네요 ㅋㅋ 특이한점은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를 사용한 노래입니다 저한테 역대급 챔스경기는 박지성 현역시절 PSV vs AC Milan 챔스 4강전! Euro 2012 Goal Song after (Seven Nation Army) (썸네일 갓트너 ㄷㄷ) 1:05부터 유로 2012에서 골 노래??입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골을 넣으면 틀어줬던 노래인데요 지금도 쓰는 중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 Dario G - Carnival De Paris 98월드컵 오피셜 곡중 하나입니다 현재사용중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벤투스에서도 골을 넣으면 이 노래를 틀어주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아닌거 같기는 하지만요 ㅋㅋ 틀리다면 제보좀요! 수원의 패륜송과 뭔가 비슷한 분위기 (Oh my darlin Clementine이 원조?) Franz Lambert - FIFA Hymne 다들 들으시면 아실 곡이지만 제목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 곡이죠 많은 곳에서 선수입장곡으로 쓰는 노래입니다 Ricky Martin - The Cup of life 98년 프랑스 월드컵 주제가 입니다 리빈 다 비다 로카~~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 브라질을 3:0으로 가볍게? 이기고 아트사커의 전성기를 알리는 무대였죠 크로아티아가 깜짝 3위를 했지만 다음대회에 본선진출은 했으나 조별예선을 탈락하는 수모?? 를 겪었죠 (당시 멕시코-이탈리아-크로아티아-에콰도르 순으로 조별예선 종료) 으악! 갑자기 FM하고싶네요 ㅋㅋㅋ 혹시나 틀린정보가 있으면 바로 댓글 남겨주세요 바로바로 수정하겠습니다 내일은 마지막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람이 필요하시다면 댓글남겨주세요) @cautionhot @wernotateam @wud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