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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존재한다고 믿기 힘든 15곳
1. 우유니 소금사막 - 볼리비아 하늘 호수 또는 소금 사막이라 불리는 이곳! 끝도 없이 펼쳐진 새하얀 10억 톤의 소금으로 뒤덮힌 우유니 소금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솔트 플랫이다. 2. 레트바 호수 - 세네갈 이 신비한 호수의 색깔은 바다보다 10배 이상 높은 염분에 따른 플랑크톤의 광합성에 의해 나타난다고 한다. 3. 앤털로프 캐니언 - 미국 사진작가들이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 이라고 하는 앤털로프 캐니언. 나바호 보호구역 안에 위치한 빛의 마술사, 앤털로프 캐니언에 가서 환상적인 빛의 마술 사진을 찍어보자. 4. 장가계 - 중국 광대한 대륙만큼이나 곳곳에서 엄청난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나볼 수 있는 나라, 중국. 숨겨진 낙원, 무릉도원이라 불리는 장가계는 영화 '아바타'의 배경 모티브가 된 곳이다. 5. 누나부트 - 캐나다 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있는 만(灣), 배핀만(Baffin Bay)는 거의 1년 내내 얼어 있는 곳이다. 얼어있는 빙하를 따라 바다를 걷는 경험을 해보자 6. 홍해 - 이스라엘 이스라엘에 가면 수심 약 5m 아래에 위치한 홍해해저호텔 라운지 바인 'Red Sea StarBar' 에서 바닷속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함께 물 속 가득한 물고기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산호들을 창 밖으로 내다 볼 수 있는 곳 7. 유카스아르비 - 스웨덴 '겨울왕국'에 나올만 한 스웨덴의 아이스호텔 유카스아르비는 '세계 최초로 얼음과 눈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호텔'이다. 해마다 전 세계의 작가들의 작품 전시도 한다 8. 모닝글로리풀 - 미국 엘로우스톤에서 가장 유명한 간헐온천 중 하나인 이 곳은 나팔꽃을 닮았다해서 이름이 붙여진 곳이다. 여행객이 던진 동전들 때문에 본래의 선명한 파란색감을 잃어버렸다. 9. 마우나케아산 정상 - 하와이 월면의 경관 'Moon scape'라고 불리는 마우나케아산의 정상까지 올라간 다음, 해발 고도 4205m에서 바라보는 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을 마음껏 감상하고 오자. 10. 해피 매직 워터큐브 - 중국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사용한 수영경기장 워터큐브를 무려 2억 위안이나 들여 1년간의 보수공사로 물놀이 공간인 워터파크로 싹 탈바꿈 시킨 곳이다. 11. 반딧불이 파도 - 몰디브 생물 발광 식물성 플랑크톤인 '와편모조류'가 해변에 남게 되면서 푸른 빛을 낸다. 파도의 물결마다 아름다운 푸른 빛이 감돌고 모래사장을 걸으면 발자국마다 푸른 빛으로 물드는 신기한 곳이다. 12. 비행기 호텔 - 코스타리카 마누엘안토니오 국립공원의 해변들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높이 50m의 절벽에 위치한 비행기 호텔은 1965년 보잉 727의 동체를 개조해서 호텔로 만든 곳이다. 13. 보로부두르 사원 -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 세계 최대의 불교 유적인 보로부두르가 숨어있다. 대지진과 화산 폭발을 겪고,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이 되어있는 곳이다. 14. 핑걸의 동굴 - 영국 스코틀랜드의 스태파(Staffa)라는 무인도에 있는 해식동굴이다. 동굴 크기와 아치 모양 천장, 소리와 파장이 울려서 생기는 기괴한 소리가 흡사 대성당에 와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 15. 파리아 캐니언 - 미국 유타주 남부 케인 카운티와 애리조나주 북부 코코니코 카운티에 위치해 있다. 넓은 고원, 높은 절벽, 깊은 협곡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루 20명의 관광객 제한이 있는 곳이니 구경해 보고 싶다면 얼리버드 정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