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anHo4383'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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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보다 지방 더 태우는 운동 6가지!
좋아하든 안 하든 달리기는 아주 좋은 유산소운동임에 분명하다. 시속 6마일(약 9.7㎞)의 속도로 달리기를 하면 한시간에 약 557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소모시키면 쓸데없는 지방을 연소시킬 수도 있다. 그런데 달리기를 싫어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미국의 여성 전문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이 달리기를 안 하더라도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시키는 운동 6가지를 소개했다. 1. 자전거타기 실내자전거 타기만을 하더라도 1시간에 약 398칼로리를 태울수 있는데 이는 조깅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산악자전거를 타거나 실내자전거 수업에 참가한다면 시간당 483칼로리의 열량을 소모시킬 수 있다. 2.인라인스케이팅 달리기보다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 당 426칼로리의 열량을 태울 수 있다. 3. 줄넘기 어릴 적 하던 줄넘기는 실제로 아주 훌륭한 운동이다. 줄넘기는 시간당 67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4. 복싱 한 시간만 해도 727칼로리의 열량이 소모된다. 킥복싱 수업에 참여하면 1시간 만에 585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5. 수영 평영을 하면 시간당 585칼로리를 배영은 540칼로리를, 접영은 784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6. 계단 뛰어오르기 달리기만큼 힘이드는 운동이다. 하지만 회사나 아파트 등에서 언제든지 할 수 있다. 계단 뛰어오르기는 시간당 852칼로리를 태울 수 있으며 틈틈이 할 만한 운동이다.
남자의 잘생김을 책임지는 제품 다섯가지
안녕한가! 빙글의 지름전도사 에형왔다. 오늘도 쏠쏠한 핫딜정보와 함께 찾아왔지. 남자는 머리빨 정말 질리도록 들어온 말일테지만 그만큼 진리이기도 한 말이다. (라임ㅇㅈ?) 마치 아침에 갓 화장한 누나와 밤에 화장 지운 누나의 얼굴이 사뭇 다르듯, 남자의 머리세팅 on 상태와 off 상태는 천지차이. 그 효과는 거의 다이어트에 필적한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그렇다면 도대체 머리빨을 살리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냥 비싼 미용실가서 원장님한테 모든 것을 맡기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 아무리 비싼 머리라도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으면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경험 해봤을 거다. 당연히 셀프 손질이 필요하다. 여기서 또 한번의 비극이 발생한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백인에 비해 모발이 굵고 빳빳한 직모라는 것. 아무리 아침에 빡쎈 드라이를 해줘도 금세 풀어지고 축쳐지거나 사방으로 뻣친 머리로 돌아오기 마련. 그렇기에 왁스, 포마드, 스프레이 등등 머리를 고정시켜주는 제품이 필수적인 것이다. 아마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가*비 같은 일본제 왁스 등을 쓰는 빙글러들도 많을 것 같은데 이번 카드에서는 한국인이 만들어 한국인의 모발을 잘 이해하는 브랜드, 다슈 제품 위주로 추천해볼까 한다. 왁스 강력한 고정력으로 머리를 하루 종일 아침에 처음 세팅했던 그 스타일 고대로 유지시켜주는 제품군. 다슈 제품 중에서는 다슈 포 맨 프리미엄 오리지널 슈퍼 매트 왁스(헥헥)가 제일 유명하다. 아무래도 왁스하면 자칫 너무 인위적이고 빳빳해보일까 걱정들 많이 하는데 소프트한 질감으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되는게 큰 장점. 왁스를 구입할 때 또 신경써야 하는 게 세정력이다. 몇몇 제품들은 정말 빨래 비누로 빨아도 모발에 남아있는게 느껴질 정도로 안 지워지는데 이 제품은 샴푸로 쉽게 지워져서 많이들 애용하는 듯. 또 모발에 좋기로 소문난 검은콩과 아르간 오일 성분으로 헤어케어 기능까지 갖췄다. 가격: 15000원 > 10000원(33% 할인) 좌표: http://attive.kr/product/content.asp?guid=65610&cate=8841&nowType=EVENT&clickmedia=event 포마드 은근 왁스와 자주 혼동되곤 하는 포마드. 하지만 다르다!!! 왁스와 포마드는!!! 둘다 단지형 용기에 든 헤어 세팅 제품이긴 하지만 왁스는 고정력 쪽에, 포마드는 좀 윤기와 광택 쪽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영화나 모델들의 잔머리 하나 없이 완벽하고 깔끔하게, 그러면서 동시에 반질반질한 머리 스타일 봤지? 그런 걸 연출할 때 사용하는 제품. 다슈에서는 이 클래식 포마드가 가장 유명한데 왁스와 마찬가지로 부담스럽지 않은 질감에 세정까지 쉽다는게 장점이다.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바오밥 오일이 헤어케어 목적으로 들어갔다. 윤기와 고정력에 따라 다양한 제품라인이 존재하지만 클래식 포마드 제품이 두가지를 가장 밸런스있게 잡아주면서 다양한 머리길이에 사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가격: 18000원 > 12000원 (33% 할인) 좌표: http://attive.kr/product/content.asp?guid=65601&cate=8841&nowType=EVENT&clickmedia=event 헤어스프레이 스프레이는 손바닥에 뿌려 왁스처럼 발라줘도 좋고, 이미 왁스 등으로 스타일링을 마친 상태에서 마무리로 뿌려줘도 좋다. 여자분들도 펌이 좀 더 오래가길 원한다면 스프레이로 마무리 해주는게 좋다. 다슈에서 가장 잘 나가는 제품은 다슈 메가 홀드 매트 슈퍼 스프레이. 이름처럼 부자연스러운 광택감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게 특징이다. 베지밀 다음으로 국내에서 가장 검은콩을 사랑하는 브랜드답게 검은콩 성분이 들어가서 두피와 모발에도 좋다. 가격: 15000원 > 10000원 (33% 할인) 좌표: http://attive.kr/product/content.asp?guid=65613&cate=8841&nowType=EVENT&clickmedia=event 셀프 다운펌 도저히 아침마다 마리 손질을 못하겠다 하시는 형들 경우에는 이제 다운펌을 하게 된다. 문제는 이것도 시간과 돈의 부담이 상당하다는 것. 그래서 요새는 이렇게 셀프 다운펌 제품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한 통 사면 한 10번 정도 쓸 수 있고 사용법도 굉장히 간단하거든. 바르고 씻고 드라이하면 끝이다. 염색약처럼 중화제 바르고 어쩌고 할 필요도 없다. 이건 형도 아직 안해봤는데 상당히 끌린다...!!! 특히 이 제품은 이번에 현재 최저가로 가져왔으니 예전부터 궁금한 형들도 이 기회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가격: 30000원 > 16500원 (45% 할인) 좌표: http://attive.kr/product/content.asp?guid=65616&cate=8841&nowType=EVENT&clickmedia=event 헤어쿠션 "하지만 형... 전 올리고 세울 모발이 없는걸요!" 크흡... 그 아픔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울지마라.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다. 듬성듬성한 헤어라인, 허전한 구렛나루, 희미한 눈썹에 헤어쿠션만 발라줘도 잘생김이 증가한다. 특이하게 펜슬형으로 나와 이렇게 필요한 부분만 톡톡 찍어서 커버해줄 수 있고 휴대도 매우 간편하다. 색상도 다양하게 나와서 염색모라도 걱정없다. 가격: 18000원 > 10800원(40% 할인) 좌표: http://attive.kr/product/content.asp?guid=65649&cate=8846&nowType=EVENT&clickmedia=event 여기까지다. 아래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더 다양한 고정력과 기능을 가진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취향껏 바르고 더 잘생긴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기획전 링크> (pc) http://attive.kr/att_event_view.asp?uid=404&clickmedia=event (모바일)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404&clickmedia=e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