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2zuqumi
by
ma2zuqumi
m
ma2zuqumi
14 Followers
[얼굴형 맞춤②] 윤곽주사 NO! 내 얼굴 바꿔주는 메이크업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뭘까?’라고 고민한적 있죠?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본 이들도 상당수일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헤어스타일‘만’으로는 왠지 모르게 2%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우리는 헤어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켜 놓지 못하잖아요. 가발쓴거 아니잖아요. 그런 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얼굴형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헤어숍 라뮤제 혜민 실장의 도움을 받아 헤어스타일이 완성해주지 못하는 부족함을 채워볼까요? # 1. 각진 얼굴 각진 얼굴은 윗턱의 각이 뚜렷한 것이 특징으로 강인해 보입니다.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려면 턱보다는 얼굴 중심으로 시선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죠. 얼굴을 이마와 광대·턱으로 나눴을 때, 전체적으로 섀딩을 하고 턱 부분에 섀딩을 많이 하는 것이 좋아요. 구레나룻과 윗 턱이 이어진다는 느낌입니다. “시선을 안쪽으로 모으는 포인트는 블러셔 위치입니다. 광대에서 최대한 안쪽으로 모아진다는 느낌으로 좁게 바르면 돼요.” # 2. 둥근 얼굴 둥근 얼굴은 탐스러운 볼 살과 짧은 얼굴 길이가 특징으로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입니다. 하지만 볼 살이 많으면 너무 통통해 보일 수 있으니 블러셔를 꼭 해야 돼요. 블러셔는 광대를 기준으로 사선으로 그리면 돼요. 얼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올라가는 것이죠. 콧등 전체에 하이라이터를 바르면 얼굴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둥근 얼굴은 숫자 삼(3)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섀딩을 하면 돼요. 헤어라인을 따라 내려오다 광대 부위는 더 안쪽까지 해주는 것이죠. 페이스 라인은 하관을 따라 섀딩하면 됩니다.” # 3. 갸름한 얼굴 브이(V)라인으로 불리는 갸름한 얼굴은 얼굴이 길어 보일 수 있습니다. 트렌드이긴 하지만 광대가 작고, 볼 살이 없어서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죠. 이럴 땐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로 얼굴을 동그래 보이게 하면 됩니다. 블러셔는 광대를 중점으로 동그랗게 발라주세요. 하이라이터는 콧등 아래부터 1/3 지점까지와 이마, 아래턱에 바르면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긴 얼굴을 보완하려고 아래턱에 섀딩을 하면 오히려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기술이 뛰어나지 않다면 과감하게 섀딩을 생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광대가 큰 얼굴 광대가 큰 얼굴은 얼굴이 크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광대가 작아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죠. 일반적으로 블러셔를 발라야 한다고 여기는 위치에서 탈피해야 됩니다. 광대가 아니라, 광대 아래에 살짝 포인트로만 넣는 것이죠. “섀딩은 둥근 얼굴과 비슷하게 페이스라인 전체를 쓸어줍니다. 포인트는 관자놀이예요. 광대 아래쪽보다는 관자놀이 아래에 살짝 바르면 광대가 작아 보입니다.”
8가지 핏으로 보는 데님 트렌드
한 때는 모두가 스니키를 입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부츠컷을 입는 연예인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많은 패션 매거진에서는 곧 온데간데 없이 스키니의 열풍은 사라질꺼라고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드는 꼭 그럴 것 같지만은 않다. 스키니, 부츠컷, 하이웨스트, 와이드 등 상관없다. 어떻게 자신 있게 코디하느냐에 달린 것 같다.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만 봐도 요즘은 뭐 일관성이 없다. 어떤 스타일이든 다 팔고 있고, 거리를 활보하는 멋쟁이들은 서로 다르지만 다 예쁘다... 다 멋있고... 트렌드라는 것은 물론 존재하지만, 다양성이 더욱 더해지고 있다. 즉, 데님은 트렌드의 큰 축이고, 그 스타일은 다양하게 더 멋진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데님을 크게 6가지 핏으로 나눈다. 나는 여기서 스키니를 한번 더 쪼개서 울트라 스키니와 트루 스키니, 하이웨스트 스키니로 나누어 보고 요즘 점점 자주 보이는 오버롤을 추가해서 8가지 핏으로 데님을 살펴봤다. 1. Boy Friend Fit (보이프렌드 핏) 이름 그대로 '남자친구 바지'를 입은 느낌의 핏이다. 전체적으로 루즈하면서도 밑위가 살짝 길다. 롤업을 꼭 해주어야 멋이 사는 내추럴한 스타일이다. 낙낙한 스타일로 패치나 스크래치 등 디테일이 들어간 타입이 많다. 2. Wide & Crop (와이드크롭) 와이드 팬츠의 인기가 상당히 많은데, 보통 하이웨스트에 밑단까지 일자로 쭈욱 와이드해지는 형태이다. 그 중에서도 크롭된 짧은 기장의 스타일이 트렌디하다. 3. Fit & Flare (플레어컷) 부츠컷과 비슷한데 밑단이 더 나팔~나팔~하다고 보면 좋다. 부츠컷이 슬림하고 곡선진 부드러운 형태라면 핏앤플레어 핏은 조금더 과감하다. 전반적으로 올해 레트로의 기운이 강한데, 이런 레트로룩을 연출하기에 가장 좋다. 4. True Skinny (그냥 보통 스키니) 가장 스탠다드한 스키니 핏. 다리를 슬림하게 보여주고 코디를 하는데 가장 쉽다. 요즘은 롤업을 하거나, 크롭컷으로 기장을 짧게 해서 밑단에 살짝 여유를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럼 힐, 부츠, 스니커즈 어디든 연출하기가 편하기 때문이다. 5. Ultra Skinny (엄청 스키니) 살짝 유행이 지나지 않았나 싶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울트라 스키니를 애용한다. 그 이유는 트루 스키니보다 더 바디라인을 살려주어 여성스럽기 때문이다. 살짝 바이커풍으로 제작되어 락시크한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울트라 스키니 핏을 많이 찾는다. 요즘은 제깅스(jeggings)의 형태로 제작된 경우가 많아 보기와는 달리 제일 편하다. 6. High Waisted Skinny (하이웨스트 스키니) 타이트한 스키니핏에 밑위길이를 길게하여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주는 핏. 스트릿컷과 같이 상의를 데님안에 넣어 입거나 짧게해서 입으면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는 스타일링이 연출된다. 7. Slim Straight (슬림 스트레이트)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핏. 허벅지에 여유가 있고 무릎부터 일자로 떨어지는 핏으로 밑단을 롤업하여 연출하는 코디가 많다. 하지만 꼭 그렇게 안해도 예쁘다. 트렌드로 급부상한 낙낙한 실루엣으로 캐주얼 뿐 아니라 시크한 스타일링 등 연출이 자유롭다. 8. Overalls (오버롤) 일명 멜빵바지. 다양한 핏이 있는데 낙낙한 핏으로 입는 걸 추천한다. 타이트하면 너무 오버롤이라도 너무 섹시하다 (만약 멜빵 하나라도 풀면 ㅎㄷㄷ) 나도 작년부터 하나 장만할까 고민했는데 아직도 장만을 못했다. '나는 멋 부릴 줄 알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오버롤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나는 그 중간이나 보다ㅜ) Brought to you by Brich, 브리치 쇼핑의 거리를 줄이다. www.bri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