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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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주신 대리신검 99.99% 사실이다? 광고
■ 박원순시장 아들, 박주신 99.99% 병역비리? ■ ☞ 최근에 나온 기사로 자세하게 읽어보라.사진은 금일 신문광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역 의혹 재판에서 쇄골 성장판이 새로운 논란 대상으로 등장했다. 박 시장이 재판부에 제출한 3장의 주신씨 X선 사진을 촬영 시간순으로 관찰해 볼 때 성장판의 흔적이 없어졌다가 복원됐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성장판은 닫힌 다음에 흔적이 점진적으로 없어지며 없어진 흔적은 다시 되살아나지 않는다는 것이 의학계 정설이다. 마치 어른들의 치아가 마모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심규홍)는 양승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과장을 비롯한 7명이 주신씨가 현역에서 4급(공익근무)으로 판정받는 과정에서 의혹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가 박 시장에게 고발당한 사건과 관련, 최근 주신씨의 X선 사진에 대한 감정작업을 벌였다. 검찰과 변호인 측이 각각 3명씩 지정한 감정위원, 총 6명이 X 선 사진을 감정했다. 감정위원 모두에게 X선 사진의 원본이 제공됐다. 감정대상은 주신씨가 공군에 제출하기 위해 2011년 8월쯤에 촬영한 사진, 주신씨가 4급 판정을 받는데 사용한 2011년 12월의 자생병원 사진, 영국에 가기 위해 비자발급용으로 제출한 2014 년 7월 사진 등 3장이다. 변호인 측 감정위원 중 사립대 K 교수는 쇄골의 성장판에 주목했다. K 교수는 X선 사진을 정밀하게 보여주는 의사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분석한 결과 석장의 주신씨 X선 사진 속에 시간이 역행하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K 교수는 “2011년 8월에 쇄골 성장판의 흔적이 95% 정도 남아 있다면, 넉달 뒤인 12월의 쇄골 성장판 흔적은 아예 없었으며, 2년 반이 지난 2014년 X선 사진에는 쇄골 성장판 흔적이 45% 정도로 다시 복원됐다”고 말했다. 성장판은 키가 성장하는 원동력이며, 뼈의 양쪽 끝에 위치해 있다. 쇄골 역시 길어지기에 성장판이 있다. 성장판이 멈추는 시기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한 번 닫힌 성장판에는 흔적이 남는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딱지가 앉듯이, 성장판이 닫히면 흔적이 생기는 것이다. 흔적은 조금씩 없어지며 없어진 성장판 흔적은 다시 복원되지 않는다는 것이 의학계 정설이다. K 교수는 “(3장의 사진 감정 결과는) 교과서에 나오는 이론과 부합하지 않다. 다른 사항까지 고려해 볼 때 3장의 X선 사진은 동일인의 것이 아니다”고 감정 보고서에 적었다. K 교수를 비롯한 변호인 측 감정위원 3명 모두는 다른 사항까지 고려해 "동일인이 아니다"고 결론냈다. 이에 반해 검찰측 감정위원들은 다른 논리를 폈다. “X선 사진을 찍는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성장판 흔적의 존재 여부가 동일인 여부를 판단하는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이다. 한 검찰측 감정위원은 “촬영 각도에 따라서 쇄골 성장판의 흔적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측 감정위원들은 이 항목을 포함해 다른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동일인 여부는 판독 불가”라고 결론을 적었다. 변호인측 감정위원들의 주장에 동의하지도 반대하지도 않고 기권을 선언한 셈이다. 검찰은 “공판 중인 사안이어서 따로 밝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간에 역행하는 쇄골 성장판 흔적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누리예산으로 장난치는 자들, 아웃!!
■누리예산 장난치는 자, 직을 박탈하라■ 서울시장, 박원순 이 자는 포퓰리즘을 통해 선거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국민들의 세금과 자치정부의 예산을 고려치 않고, 무조건 무료라는 무상포퓰리즘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국민들을 현혹하여 오세훈을 밀어 내고는 이제와서 자신은 복지는 나 몰라라, 정부에서 지원하라는 식으로 생떼를 쓰며 좌파 교육감 조희연과 함께 유치원생과 어린이집 아이들을 볼모로 정치도박을 하고 있다. 무조건 무상으로 표를 얻어 놓고, 이제와서 발을 빼며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 국민들은 이 자들의 정치질 이면의 실체와 국민을 호도하는 포퓰리즘을 제대로 알고 대응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가정부의 수반이고, 대한민국의 책임자로, 교육부를 통해, 또는 지방자치 단체를 통해 국정을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정부로 부터 수 천억원을 목적 예비비를 받고도 청년 용돈과 불법 폭력시위의 주범 민노총에는 수 백억을 주면서 아이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돈은 돈이 없다고 한다. 말이 되나? 아이들의 교육이 민노총보다 후 순위인가? 아이들에 대한 지원이, 자신의 치적을 위해 추진하여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보다 우선인가? 좌파들의 전형적인 입으로 정치, 국민들이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망각증세 참으로 심각하다. 국민들이 눈을 부릎떠야 한다. 국민들의 무식과 냄비근성이 좌파들의 포퓰리즘의 먹이감이 된다는 사실을 이제 좀 직시하라!!
사면초가 문재인의 극단적 선택
■ 정치인 자질없는 문재인 새민련 대표 ■ 정치꾼이다. 친노폐족의 수장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고 말년에 5%의 국민 지지율로 사라졌던 당의 주인이 대선패배를 인정 못하고 사회적 약자의 표를 위해 온 갖 선동과 포퓰리즘을 쏟아 내며, 대한민국을 망치려 한다. 국정원 폐지를 주장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해 정보기관 장성들의 동원하고, 반정부세력 통진당과 예비군제 폐지를 비롯하여 국민이 잘 사는 나라보다 노동자, 선동세력을 위해 특혜를 베푸는 것이 최선이라는, 건국의 역사와 산업화의 수 많은 역경을 기적같이 이겨내고 선진국 반열에 세운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리더쉽을 부정하는, 그의 좌파적 사고가 변하지 않는 한, 선동꾼, 데모꾼, 거리투쟁이나 하며, 국가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양아치 정치가의 한 사람과 대한민국호를 침몰시키려는 세력들의 주구와 다를 바 없다. '발행하지도 않은 역사교과서를 친일독재로 매도하며, 국민을 선동하고, 거리로 나서는 문재인은 사기적 진보자다' 정치권에서 하는 이야기다. 사실에 입각하지 않은 국민 선동식으로 정부와 반대편에게 독설을 퍼붓는 추악한 입, 당에서의 입지가 정치적 사면초가에 빠지자 역사교과서 문제를 들고 거리로 나서며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고 자 하는 뻔한 속셈 그래서 이자의 순수성을 의심받고, 언론이나 SNS상에서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 압도적인 이유다. 계파분열, 당파정치, 친노패권 친북반정부 선동, 추악한 저질입 문재인은 먼저 수신제가하고 치국을 생각하라!
민주주의 파괴세력, 새정치민주연합 궤변
■(고영주 이사장)자유민주주의 파괴세력, 새민련의 궤변 ■ 【박원순시장의 '김일성 만세'는 이해가 되고, 노무현대통령의 변형된 공산주의자론은 이해가 안되나요? 】 노무현은 변형된 공산주의자,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확신을 이야기 한 고영주 MBC 이사장은 통진당해체를 위해 헌법재판소에 반정부 위헌정당으로 제소를 청원했던 검사출신 보수적인 인사다. 그런데 지난 MBC 국정감사장에서 새정치연합이 업무에 대한 감사대신에 과거 고이사장의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며, 결국은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였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위험한 인물? 참으로 어이없는 새민련의 궤변이고 자격없는 당의 어거지 주장이다. 노무현은 조국과 같은 좌파들이 가장 존경하는 공산주의자들처럼,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라고 했다. 6.25 전쟁에서 수 백만의 희생자를 양산했던 김일성을 도와 대한민국의 호국영령들의 피맺힌 한을 만든 모택동을 존경?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를 하였고, 김정일과 핫라인을 연결하고 대한민국의 영토를 그냥 조공바치듯 줄 수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한 자이다. 새민련은, 이러한 자를 주군으로 또한 대한민국 적화를 위해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며 북한의 전쟁을 도와 대한민국내 기간시설파괴 등을 공모한 이석기가 국회에 진출하도록 도움을 주고, 이석기에 대한 수사와 사법적 판단을 공안탄압조작이라며 두둔하였던 사람들이 바로 문재인, 이종걸이 함께하는 새민련 아닌가?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하고, 경찰관을 불태워 죽인 동의대 사건을 민주화로 포장한 이들이 바로 민주화의 적이 아닌가요? 부패한 기업이 성완종을, 반정부, 민주주의 파괴세력인 이석기를 두 번씩이나 사면을 해 준 노무현정권과 문재인, 그들이 바로 국민지탄의 대상이고 세월호 유병언 선주에게 2천억 부채탕감과 3천억 특혜융자를 해 준 세력들이 바로 민주주의 적이 아닌가요? 말만 인권변호사라고 하면서 조선족 선원이 한국선원 등 11명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제를 엽기적으로 처리한 살인범을 변론하며 그들을 두둔한 문재인! 한국 선원들을 한 사람씩 불러내 도끼로, 칼로 난자하고 선박난간에 매달린 사람을 칼로 양손을 내리찍어 익사시킨 것을 우발적이라며 변호를 하는 자가 인권변호사? 공산주의와 북한을 우상화한 이영희, 그의 책, 전화시대의 논리를 보고 감명받았다는 노무현과 그러한 책으로 의식화 교육을 받고 반정부투쟁을 선동한 사건, 부림사건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자들이, 고영주 이사장을 명예훼손, 민주화의 적을 운운하는 것은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한다. 서독이 공산당 해산결정후 7천명을 사법처리 하였지만, 통일 후 서독의 정치, 법조계, 관교, 천주교, 기독계, 노동계 등에서 3만명이 고정간첩으로 활동한 것이 드러 났다.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화의 탈을 쓴 인간들이 공공연히 북한을 미화하고, 두둔하고 북한을 선망의 대상으로 보는 자들이 곳 곳에 기생하고 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미화하고 6.25전쟁을 쌍방의 책임으로 교육하는 전교조와 역사교과서 이들의 끊임없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 대한 세뇌와 의식화 선동과 조작과 왜곡 이제는 끊어 내야 하지 않을까! 고영주 이사장에 대한 고발에 앞서 국민들이 이들 세력에 대한 단죄가 우선되어야 함을 나는 강력히 주장하고 싶다. BY Dennis Kim
북한의 목함지뢰, DMZ의 비극
■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대한민국 ■ ☞ 폭발 동영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7783283&sid1=001 ☞ DMZ 폭발사고 북한소행' http://news.nate.com/view/20150810n12050 참으로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대한민국의 군인들은 왜 이렇게 북한의 공격에 무방비로 당해야만 하고, 적의 이러한 공격에 고작 확성기로 북한에 소리질러 '정전위반'만을 운운해야 하나? 맨 날 얻어 터지는 이런 대한민국 군대, 누가, 어떤 젊은이들이 조국을 위해 복무를 할려고 하겠나? 어디서 부터가 잘못된 것이고, 어떻게 해야 북한의 계속되는 무모한 공격과 도발을 막아야 하나? 이러한 가운데서도 일부 몰지각한 젊은이들이 히죽 히죽거리며 군과 정부를 조롱한다. 대한민국 군인들을 질타하고 북한을 두둔하는 듯한 SNS 글들은 또 뭔가? '강력한 대응? 전쟁하자는 거냐?' 북한을 자극하지 말라고 또한 북한에 무조건 퍼주지 않아 이러한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하는 개념없는 정치꾼들은 누군가? 분단국가 대한민국 현실? 김대중 대통령의 월드컵구경 때 연평해전 일으키더니, 김대중 영부인의 북한 방문 때 DMZ 폭발사고를 만들었나? 도대체 북한의 반 이성적이고, 비 상식적인 이러한 도발과 끊임없는 이 땅의 젊은이에 대한 공격과 허무한 죽음과 상처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말로만 '혹독한 댓가' 운운하지말고 제대로 된 대한민국 군대의 엄중하고도 적극적 대응을 좀 해 보거라! 이러한 북한을 두둔하고, 북한을 위해 퍼주기를 않는 정부를 비난하고 선동하는 정치꾼과 시민운동단체들의 어이없는 행동이 지속되는 한 북한의 대한민국 흔들기와 젊은이들에 대한 공격과 선동은 계속될 것이다. 이런 대한민국 현실, 좀 시원한 해결방안이 없는 것인가? By Dennis Kim ※국방부의 혹독한 댓가란? 이날 오후 "우리 군은 오늘 오후 5시부터 북한의 불법적 도발에 대한 응징차원에서 우선적으로 군사분계선 일대 대북확성기 방송을 부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 조치는 우리 군이 '북한의 도발 시에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행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연평해전 영화평) 영웅들에게 바치는 글
■(연평해전 영화평)대한민국의 영웅들에게 바치는 글■ 기쁨의 대상이었고 행복, 존재 그 자체였던 자랑스런 어느 부모의 소중한 아들이었던 그대들, 누구보다 이 땅의 아들로서 조국의 안보와 내 부모와 가족 친구들의 평안을 지키기 위해 한창 피어나는 젊음을 조국에 바친 그대들의 헌신과 조국애는 푸른 바다위 붉은 피 쏟아 내며, 어머니를 부르며 죽어갔지만, 안타까움으로만 기억할 뿐 당시의 분위기는 그리고 그대를 지켜주어야 할 국가와 정부는 외면 했다. 순직자 였을 뿐 몇 천만원으로 겨우 자신의 주검을 평가받고 세상의 관심도 없이 동료들의 쓸쓸한 배웅으로 이승을 떠났다. 12년이 흘러 한 편의 영화가, 그것도 태어나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크라우드 펀딩으로 겨우 세상에 드러난 한 편의 영화 '연평해전'으로 그대들의 의로운 죽음이 새롭게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 날의 기억이 없는 어떤 사람들은, 그대들이 피 토하며 쓰러져 간 그 때의 전장을 한편의 반공영화로 치부하고 오히려 매도 한다. 같은 친구였을, 같은 또래였을 그들이 생각없이 그대들의 싸움을 가소롭게 평가한다. 하지만, 하늘이 알고 땅도 알고, 이 땅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대들에게 감사와 고마움, 그리고 미안함을 떠 올린다. 300만명을 넘어 선 영화가 모든 것을 이야기 한다. 모든 억울함과 섭섭함을 털고 이제 가소서, 편안한 맘으로 돌아 가시어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힘이 되어 주소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역사에 그대들은 대한민국 위대한 영웅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BY Dennis Kim데니스김
국회의원 갑질, 해산이 정답이다!!
■국해(害)의원들의 폭거, 해산이 정답이다■ 정치꾼들이 득실거리는 국회의사당, 국민보다 자신들의 권력을 탐하는데 더 혈안인 양아치 수준의 국회를 그냥 국민들이 두고 보아야 하나? 이들은 지금 제 정신이 아니다. 그저 자신들의 권력을 통해 대한민국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능멸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여야가 음흉한 속셈으로 담합하여 행정부를 무력화시키고 자신들 손아귀에 대통령을 주물러 보겠다는 야당의 계략에 여당이 들러리를 써준 꼴. 삼권분립은 민주주의 근본이고 입법부와 사법부 그리고 행정부는 상호 견제를 통해 민주주의가 발전하는 것인데 정부의 견제수단을 하나 하나 법으로 족쇄를 채우고 모든 법안이나 시행령 규칙을 국민이 뽑은 대통령의 권한과 영역을 침해하며, 오히려 지역을 대표한 정치꾼들이 더 큰 무소불위의 권력을 탐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하니, 이것을 국민들이 결연하게 막아 나서야 할 것이다. 망조의 '국회선진화'법을 통해 민주주의 다수결의 원칙을 무력화하더니 이제는 행정부의 역할과 권한을 입법부가 좌지우지 하겠다고 자기들끼리 법안 만들고 기습통과를 했다고 하니, 정녕 이들은 대한민국의 발전과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오직 권력과 자기욕심으로 민주주의를 무력화시키는 양아치 수준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행정부의 시행령을 국회가 좌지우지하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은 정부의 고유한 시행령 제정권까지 제한하는 것으로 행정부의 기능은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진다!! "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고 국민들은 국회를 해산시키자!! MAY 30,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