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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surfer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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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vs 파판 15 둘중 뭐가 더 기대되나요?
빙글에는 JRPG 좋아하시는 분 안계신가요오; 요계열 히트작인 페르소나 5랑 파판15 발매일 정해졌는데 아직 글이 안보여서 올려봅니다. 9월 15일이랑 9월 30일로 2주간격 시간차공격(..)들어오는데 미리 총알장전해둬야겠다능. 먼저 페르소나 보고갑시다. 페르소나4 골든 진짜 인생겜급으로 재밌게 했는데 5편도 재밌었으면..! 전작보다 애니메이션이 더 화려하고 많아진 느낌 그러나 루리웹에서는 그래픽으로 대차게 까이고있었다고 한다(..) 예쁘긴한데 너무 뭐가 많아지니 약간 어지럽기도 하네요 ((((((((((갠취))))))))))))) 다음은 파이널 판타지 15입니다. 2006년도에 파판 13의 서브 프로젝트로 시작됐다가 7년의 기다림끝에 13년도에 파판15로 정식발표됐는데 거기서 3년이 더 지나서야 발매되겠네요;;; 팬입장에서는 거의 10년을 기다려서 나오는 게임ㅋㅋㅋㅋㅋ 스퀘어에닉스판 F4같기도;;; 나으 초코보짜응이 ;;;;;;;;; PS4 무료체험판이 떴길래 얼마전에 해봤는데 패널밟아서 날씨바꾸고(정확히 전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겠음;;) 크리쳐로 변신하는등 퍼즐적 요소가 좀 들어간것 같더라구요; 원버튼 액션쪽으로 선회한다더니 체험판상에서는 걍 냅다 누르는거밖에 딱히 할일이 없었,,; 그래도 재밌을것 같다능. 여러분은 페르소나 5 vs 파판15 중에 뭐 더가 기대되시나요? 제 맘속에선 둘다 박빙이라 뭘 고를지 모르겠는..
언더테일 5화 ~밝혀지는 진실편~
[지난 이야기] 토리엘과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주인공. 하지만 토리엘은 쉽게 주인공을 보내주지않고 막아서는데... 주인공은 토리엘을 죽이고 갈것인가 vs 자비를 베풀까의 기로에서 자비를 택하고.. 토리엘은 결국 주인공을 보내준다 문밖으로 나가니 예의 그 노란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 이새끼 ㄷㄷ 만나자마자 빈정대기 시작 "이 세상에선 죽거나 죽이거나야" "너만의 규칙으로 나아갈수있다고 생각하니?" "한놈한놈 다 살렸구나" "히히히 그래도 너무 자만하지마" "난 네가 뭘했는지 알고 있어" "넌 그 여자를 죽였어" 슈바 이건 또 뭔소링교?!?!1 (동공지진) 내가 뭘 했다고..? 동생: ... 결국 이렇게 되버린건가(쑻) 이윽고 밝혀지는 진실은 이렇습니다. 기억하시나요? 1화에서 동생놈이 막 퇴근한 저에게 스팀에서 오다줏었다며 언더테일을 플레이하라고 꼬드겼죠. 근데 알고보니... 동생놈이 제가 집에 도착하기전에 이미 언더테일을 플레이했었고.... 역시 1회차는 배드엔딩이지 라며 몰살루트(모든 캐릭터들은 남김없이 죽임)로 진행했다고.. 하지만 플레이하다보니 너무 끔찍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종료하고 저한테 모른척 처음부터 플레이하게 시켰던것....... "너만 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어?" "세상을 재조립할수 있는 능력" "저장할수있는 능력" "그 힘을 가진게 나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난 이제 더이상 저장을 할 수 없어" "이 세계에 대한 너의 욕망이 나보다 강한 거겠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 꽇새끼 싀바... 이제서야 모든 의문이 풀립니다. 왜 토리엘이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내가 시나몬을 좋아한다고 말한건지 왜 내가 토리엘이 죽는 모습을 봤다고 말한건지.. 하지만 난 시나몬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아니라 버터스카치를 좋아하는 주인공인데 토리엘을 죽인 주인공이 아니라 토리엘에게 자비를 베푼 주인공인데... (먼저 눈치채신 @SangMokSong님께 치얼스) 진실을 깨달은 주인공은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될까요? 시나몬의 길..? 아니면 버터스카치의 길? 무거운 마음을 안고 드디어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의 첫 발걸음을 뗀 주인공 좀 걸었나 싶은데 갑자기 어두운 그림자가 접근합니다 녀석의 정체는??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면 제 컬렉션 유자언니의 파워영업 팔로우해주세요 ㅋㅋㅋ!! 다음 이 시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