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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만드는 ㄹㅇ 현실꿀팁 (feat.연애상담女)
요즘 세상에 모쏠인 남자가 어디쒀!!! 촌시럽게 '여자친구 만드는 방법이나 읽는 남자'가 어디있냐!! 싶겠지만.. 예ㅋ 그게 바로 ^나^야^나^ㅎㅎㅎㅎㅎ 모쏠 인생 28년차 (곧 마법사 될 예정 ㅇ_ㅇ) 날씨도 오지게 좋은데 여자친구랑 손잡고 산책하면서 가을공기 퐈하아하합~ 들 이 키 고 싶 따....!!! 간절히 소원을 빌면 여자친구가 생길까요? 인생은 뭐다? 실전이다ㅎ.ㅎ.ㅎ.ㅎ 실전에 돌입하기 전, 연애쪼렙인 나같은 이들이 주워들으면 '딱' 좋은 정보들을 가져와봤음. 바로 아래 예쁜 누님들 사진 보이심? 저 분들이 여자친구 만드는 꿀팁을 친히 알려주겠다고 하쟈나~~♡_♡ 나만 보려다가 모쏠전우들 생각에 심장이 쿡쿡 아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음...ㅠㅠㅠ 아주 중한 정보 모셔왔으니까 같이 주워먹즈아 궈궈. ✧⁺⸜(●˙▾˙●)⸝⁺✧ 1. 이상형 찾기 아, 이건 너무 쉽잖아? ㅋ 생각할 것도 없음ㅎㅋ.. 수지, 사나, 아이유! ♡♡♡♡♡♡♡♡♡♡ ♡♡♡♡♡♡♡♡ 그 중에서도 사나 사나 사나 당신없이 못~사나 ♡♡♡♡♡♡♡♡ 님들더 지금 이상형을 떠올려보세요~♡♡♡♡♡♡♡♡♡♡♡ 오른쪽 여자분 표정 주목 ㅋ 이런 되도않는 이상형 언급은 절.대 안된다네요...ㅋ 꿈..... 꿈...에서 깨어나자...... 사나는 꿈에서나 보겠지...ㅎㅎ 님들도 방금 전 떠올린 이상형은 넣어두자. (누군지 말 안해도 느낄 수 있어..)....ㅎㅎㅎ 보통 모태솔로이 특징이 연애하고 싶다고 밤마다 외로워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누구랑 연애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이 없다는 것! >>>> 소오오오름 ㅠㅠㅠㅠ 실제로 내가 이럼... 마냥 '연애하고 싶다'고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좋아하는 이성부터 구체적으로 만드는 것이 기본이라카이 :) 어떤 여자가 좋아? 라고 했을 때 ‘~00000한 사람!’이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눈도 마음도 그런 사람을 ‘찾기 시작’하니까 먼저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함! ***예시 : 갈색머리가 잘 어울리고 눈은 크고 피부가 하얗고 늘씬하고 헤드폰이 잘 어울리고 키 160대 초반에 애교가 많은 여자^^^^*** 만약 이상형 정하는 게 어렵다. 모호하다! 생각된다면 '이성을 볼 때 이것만은 안된다 하는 것' 한 가지만 정해서 선택의 마지노선으로 놓는 것을 추천! 다들 마음속에 ~현실적인~ 이상형 하나쯤은 품었다 생각하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보겠다. 2. 주변에서부터 찾아본다 그래서 내 짝은 어디에?? 존재하긴 하는건가 싶지만 어른들은 늘 말씀하셨지.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라고... 인연 멀리서 찾을 피료없쓰야. (그런데 왜.. 난...아?직?..ㅎ?ㅎ?..) 성인남녀 880명을 대상으로 ‘어디서 이성을 만나는지’를 물어봤는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학교/직장 등 주변에서’를 꼽음. 아는 사이에서 자~욘~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제일 많다는 뜻이고오~ 이상형을 기준삼아 주변인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무심코 지나쳤던 그녀가 운명의 그녀로 보일 수도!!! 이거 꽤 일리있는 말 아님? ㅇㅇ 어느 날, 뜬금없이 여사친이 막 이성적으로 느껴지고 막 ...막 그런거지! ☞..♡..☜ 오늘부터 주변 여자들을 유심히, 유심히 관찰해봅시다. ㅇ_ㅇ (괜히 뚫어지게 봐서 변태로 오해받는건 노노해... ) 내가 생각한 이상형과 비슷한 사람을 보면 아무래도 눈길이 갈수밖에 없다니까!? 눈길이 가요, (☞ ͡° ͜ʖ ͡°)☞ 가. (☞ ͡° ͜ʖ ͡°)☞ 그런데.. 그런데... '그' '런' '데' ...이건 어트케............? 남중 ▷ 남고 ▷ 군대 ▷ 공대 아무리 찾아봐도 주변에 여자라곤 1도 없는 넘들은 어찔낀데! 남중→남고→군대→공대 고추밭 열차 탄 사람들은 연애하지 말라는 얘기 아니냐? 라고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없으면 만들면 됨 ㅋ 동호회, 도서관, 헬스장, 봉사활동, 스터디, 학원 등 닝겐들 많은 곳으로 가서 접근성을 높이고 '새로운 주변' 인맥을 만들어보자. 마 연애하려면 여포같은 배짱은 있어야제!!! 그런데 다 귀찮다, 모임같은 거 어렵다, 사람 많은 곳 딱 질색이다, 하는 예민러들은 3. 소개팅을 통해 찾아본다 ‘난 소개팅은 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직 덜 외롭고 살만한 것이 확실하니 이 글을 그만 읽어도 좋다. 어디서 이성을 만나는지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2위가 소개팅이었어요. 2위가 소.개.팅!!! 오? ~~~ 여소 해달라고 지금 물어보고 옴 ㅇㅇㅇ~~~ .....웅..... 소개시켜 줄 넘들도 없고 소개시켜 달라는 말도 부끄부끄하다면 소개팅 어플 궈궈궈궈~~ 요새 소개팅 어플 겁나 많음 ㅇㅇㅇㅇㅇ ~사이버 큐피트~ 천지삐까리여 오히려 주선자 있는 소개팅보다 부담도 덜하고 이상형 찾는 게 수월함. 이거 사랑 안하고 살 수 있겄나? 있겄어?~~~ 주위에 여자가 없다고 징징거리지말고 노오오력을 해보자! *^0^* 주변사람, 새로운 인맥, 소개팅을 통해서 맘에 드는 사람을 찾았다면 그 사람과 연애에 성공해야지! 응, 그런데 어떻게 사귐..? 답은 이미 정해져있달까?....☆ 잘생긴게 최고지만 결국 '매력' 아니겠습니까? 마음에 드는 그녀와 사귀려면 매력어필을 해야하지 않겠음? 여기서 주의 할 점은 매력어필 한답시고 모쏠티 팍팍내면서 무턱대고 들이대면 빛의 속도로 까일 확률 99.9999999%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는 남자 타입이 다 그녀가 어떤 남자를 좋아하는지 '성 향 파 악' 은 필수! 하지만 거의 모든 여자가 매력을 느끼는 타입이 있는데 그거슨 바.로 >>>>>>>>>>>츤.데.레.타.입. 츤츤데레데레~ [아래 짤들을 살펴보자면] [고아라가 정우에게 과자를 사달라고 조르자] [과자 좀 그만 쳐먹으라고 쿠사리만 줌ㅋ] [고론데 저렇게 과자들을 휘릭- 던져주고 감] 캬아... 이런거 배워야지. 이런거. >>>>>>>>>>>>>>>>>>>>>>>>>> 무심한듯 세심하게 <<<<<<<<<<<<<<<<<<<<<<<<< 참고로 저 영상은 조회수 50만에 여자들한테 따봉 1700개 받은 레전드 장면임ㅇㅇ 조회수가 증명하듯 많은 여자들이 저런 츤데레한테 무한매력을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지. 후훗 부담스럽지 않게 전해지는 세심한 마음은 강력한 힘을 가졌다! 엥간하면 잘 먹히는 컨셉이니 실전에 꼭 써먹어보자 ^ㅅ^ *여자친구 생기는 방법 요약*.txt 1. 현실적인 이상형 만들기 ex: 친절하고 웃는게 예쁜 사람, 리액션이 좋고 골반이 큰 사람(등) 구체적으로 정하기 2. 이상형 찾기 주변에서 찾아보고 없으면 동호회, 도서관, 헬스장, 학원, 봉사활동, 소개팅, 소개팅 앱 (등)에서 새로운 인맥 형성하기 3. 이상형과 연애에 성공하기 마음에 드는 그녀가 선호하는 스타일을 파악해서 공략하기 tip: 부담스럽지 않게 챙겨주는 남자를 마다할 여자는 없음. (기억하자 '츤데레'!!) 자고로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는다 하였다. 읽고 지나치지 말고 이 꿀팁을 잘 활용하여 나도,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올 해 겨울은 따뜻하고 뜨겁게 보내길 바란다!! ***이 글은 빙글러 @jiwonkang323님이 사랑과연애 톡에 올려주신 고민을 토대로 한 '답변'입니다. 더 신박한 팁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댓글을 달아주세요! ***'사랑과연애' 관심사에서 궁금한 건 뭐든 물어보세요. ↓↓질문하러 바로가기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유혹하려면 이렇게
대부분의 썸이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쓸데 없이 생각이 많아서다. "나를 좋아하긴 하는걸까?", "괜히 좋아하는거 티나면 어쩌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행동해지?" 따위의 생각을 하느라 정작 상대방을 유혹하여 내 사람으로 만들 노력을 하지 않는다. 유혹을 잘하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일단 행동하고 또 그 피드백에 맞는 대응을 하며 상대를 리드하는 사람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음에도 제대로 썸도 못타고 있는 당신! 오늘 집중하자! 괜한 걱정을 하지말고 피드백에 집중해라. 저번에 썸남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드렸던 사람입니다. 그 날 이후 주선자 친구가 저에게 이달 말에 술자리를 만들테니 오라는거에요.저는 애매한 상황이 싫어서 썸남이 오면 나가고 아니면 안간다고 했어요. 그런데 썸남이 혼쾌히 나오겠다는거에요. 그러고 나서 썸남에게 뜬금없이 카톡이 오더라고요. 일상적인 대화를 잠들때까지 나눴는데... 무섭네요... 그냥 썸남은 아무생각 없는데 저혼자 이러는 걸까봐... ㅠ_ㅠ - 별걸다 걱정하는 J양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는 자신의 저서 '모르고 사는 즐거움'에서 걱정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걱정의 40%는 현실에서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이고, 30%는 이미 과거에 일어났던 일에 대한 것이며, 22%는 딱히 고민하지 않아도 될 사소한 일에 대한 일이고, 4%는 자신의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그리고, 위의 96%를 제외한 나머지 걱정의 4%만이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다. 어니 젤린스키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J양은 쓸데없는 걱정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J양이 자그마한 실수를 저지른것이 있지만 일단 썸남이 J양이 모임에 나온다고 해도 피하지 않고 있으며 무엇보다 먼저 톡을 하고 잘때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는가? 근데 뭘 걱정하는가? 물론 J양이 뭘 걱정하는 지는 안다. 썸남이 J양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괜히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일 수도 있고, 괜히 J양 혼자만 들떠있다가 자칫 민망한 상황에 차일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니 젤린스키의 말에 따르면 쓸데없는 걱정중 22% 딱히 고민하지 않아도 될 사소한 일에 대한 일이다. 아무리 최악의 수라고 해도 J양에게 큰일이 나는건 아니다! 물론 어떤 돌발상황이 벌어질지 누구도 장담할수 없는 것이지만 이럴때에는 쓸데없이 걱정속에서 허우적거릴게 아니라 현재의 상황에 맞는 피드백을 하는것이 맞다. 썸남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나 지금 당장 썸남의 태도가 그린라이트라면 일단은 걱정만 하지말고 그에 맞게 J양도 그린라이트를 켜줘라. 그리고 썸남의 반응을 보자. J양이 그린라이트를 켰는데도 상대가 그린라이트를 껐을때, 그때 걱정을 해도 늦지 않다! 평가하지말고 거래를 해라. 친구의 소개로 만났어요. 지인들에게 자꾸 저를 소개하려고 하고 전화도 하면 한시간도 넘게 하고 만나서 표현도 잘하는데! 문제는 연락을 너무 띄엄띄엄해요... 어떤날은 하루에 카톡 5개 주고받은게 전부일때도 있다니까요? 그래서 마음을 접어야겠다 생각을 하고 연락을 안하면 또 먼저 연락이 와요. 이거 어장관리인가요? 아니면 호감이 없는걸까요? 가끔은 너무 짜증이 나서 오빠 이런식으로 연락할거면 하지말라고 말하려다가 참고 그래요... ㅠ_ㅠ - 썸남 속마음이 궁금한 독심술가 지망생 L양 나는 L양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다. "L양아 니 맘은 뭔데?" L양은 썸남이 좋다는건가? 아니면 별로마음은 없는데 썸남의 행동이 신경쓰인다는건가? 톡까놓고 얘기하면 썸남은 L양을 친구에게도 소개해주고 표현도 하는 반면 L양은 뭘했나? 객관적 3자가 보면 둘중 누가 누구에게 더 표현을 하고 신경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나? 지금 L양은 썸남과 썸을 타는 썸녀인가? 아니면 썸남의 애정지수를 평가하는 애정지수 심사위원인가? 왜 L양은 자신만의 만족스러운 남자친구의 기준을 정해놓고 썸남이 그것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건가? 반대로 L양의 행동이 썸남에게는 엄청나게 만족스러운지도 생각해보며 정신 똑바로 차리자. 스스로 생각해봤을때 김태희 혹은 이나영이 아니라면 남자들이 자신을 향해 충분히 만족스러울정도의 저돌적인 대시를 해줄거라고 생각하지마라. 썸은 사랑이 아니다. 달콤은 하지만 조금은 가볍고 애매한것이다. 이 썸을 지나 사랑으로 가려면 가만히 앉아 상대의 애정수치를 평가할게 아니라 직접 유혹에 나서서 상대가 더 나에게 올인할수 있도록 노력이란걸 해야한다. 지금 L양의 상황이 나쁜가? 아니다. 남자는 충분히 자신의 호감을 표시하고 있다. 오히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L양이다. L양이 썸남을 제대로 평가하고 싶다면 평가만 할게 아니라 거래를 해보자. 썸남의 연락이 띄엄띄엄이라면 가만히 앉아 연락이라는 항복에 F를 체크할게 아니라 연락을 자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는거다.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다음 데이트때 기습 뽀뽀라도 한번해주자 그리고 멘트를 던져보는거다. "이번주에 오빠한테 연락 많이 받고 싶어서 해주는 뽀뽀에요!" 그리고나서 보는거다. L양의 뽀뽀에 연락의 횟수가 늘어나지 않는다면 모르겠으나 연락의 횟수가 늘어나고 또 보상을 달라고 한다면? L양은 썸남에게서 만족스러운 연락도 챙기고 관계의 주도권까지 챙길수 있다. 숨기지말고 뻔뻔해져라. 바로님의 글을 보다가 저와 비슷한 사연이 있어서 질문을 드려요. 저도 얼마전 사연녀와 비슷하게 PT를 해주시는 트레이너님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회원관리인지 모르겠으나 워낙 친절하게 해주시고 또 매력이 있으셔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됐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제 맘을 들킨것 같아요 ㅠ_ㅠ 저번에 PT끝나고 집에 가려다가 두고간게 있어서 다시 갔는데 트레이너님이 "XX씨 나 보고싶어서 다시 왔어요?"이러시는거에요... 저 들킨거 맞죠? ㅠ_ㅠ - 썸박꼭질하다 들킨 K양 K양아... 가만히 생각을 해봐라. K양의 목적이 무엇인가? 트레이너를 유혹하고 싶은건가? 아니면 트레이너에게 K양의 마음을 들키지 않는것인가? 뭔가 주객전도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나? 많은 연애초보들은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제일먼저 상대에 대한 마음을 숨기는데에 주력한다. 아마도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면 쉬워보인다는 뭐 그쯤의 쌍팔년도식의 연애론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상대에 대한 호감을 숨긴다는건 유혹에 역행하는 것이다. 사람은 호감의 상호성에 영향을 받는다. 쉽게 말해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면 나도 그 사람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는거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유혹하고 싶다면 일단 먼저 호감을 표시하며 상대의 호감을 이끌어 내는것이 좋다. 주변에 연애좀 한다는 친구들을 봐라. 하나 같이 잘 웃고 상대에게 먼저 말을 건내고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유혹을 하고 싶다면 호감을 표현해라. 상대방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고 상대방에 대해 칭찬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해라.그리고 상대의 피드백을 통해 완급조절을 하며 호감을 이끌어 내는거다. 물론 상대에 대한 호감을 감추면 도도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수는 있겠지만... 도도함으로 상대를 유혹하고 싶다면 상대가 도도한 당신을 유혹하려고 노력할만한 객관적인 매력을 갖춰야한다. 쉽게말해 도도하게 유혹하려면 당신이 김태희여야한다는거다. 설령 당신이 김태희라고 해도 호감을 감추는건 유혹의 전략이 아니다. 감정은 감춘다고 안들키는게 아니다. 오히려 감추려하면 할수록 더 티가나고 상대의 눈치를 보게하며 모든 행동에 있어서 수동적이 되며 상대에게 관계의 주도권을 넘겨주게 된다. 그러니까! 감추지마라! 오히려 뻔뻔하게 다가가라! 상대를 유혹하고 싶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