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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a1z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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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로퍼 브랜드 3대장 정리
전부터 꼭 쓰고 싶었던 로퍼 브랜드 3대장 리뷰. 라고 하기에는 하나의 브랜드를 신어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뭐 어쨋든 로퍼신기 참 좋은 계절이다. 로퍼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여러신발들을 모아놓고 파는데 가서 기웃거리지 말고, 일단 이것부터 읽고 가자. 1. Cole haan Grand Loafers 알만한 사람은 아는 콜한. 나이키 계열의 회사라서 나이키 에어가 들어간 로퍼가 있다! 루나 밑창이 들어간 독특한 신발도 나오는데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되겠다.(난 별로더라고) 일단 전부 다 색이 잘빠졌다. 굳이 에어가 들어가지 않은 녀석도 착화감이 좋다. 페니로퍼도, 태슬로퍼 둘 다 갖고 싶은 브랜드. 가격대는 이 중 가장 비싸다. 간혹 직구를 이용하면 싸게 구매할 수도 있다. 2. Rockport Loafers 편하다. 라는 수식어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아디프렌 깔창. 그니깐 아디다스의 기술로 만든 밑창을 쓴다. 개인적인 착화감은 그냥 쿠션감이 좋은 쓰레빠를 신은 느낌이랄까. 일반 로퍼의 밑창과 다르고 구두 라인이 다소 투박한 편이지만 정말 편한 로퍼를 찾는다면 요놈이다. 게으름뱅이에게 불편함이란 최대의 적이니까. 십만원 대 초반 3. Bass Loafers 가성비가 좋은 바스. 아직 신어보지 못해서 뭐라고 말하진 못하겠는데 써치를 통해 본 느낌은 전체적인 디자인은 잘빠졌다고 생각, 역시 가격대 성능비 ㅇㅇ 바닥이 가죽홍창이라 미끄럼방지 스티커를 붙이는 게 좋을 듯 싶다. 다음에 로퍼를 구매한다면 요녀석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요놈에 대한 좋은 정보가 있으면 댓글로 좀 줘 거 갈 때 가더라도 댓글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모나미룩의 완성?! 가격대별 가죽 슬립온 추천!
이제는 정말 아침, 저녁에 티셔츠 하나로는 쌀쌀한 가을 날씨에 접어든 것 같아요. 이런 날씨면 또 생각나는게 모.나.미.룩! 아니겠어요? '_' 흰 셔츠랑 검정 슬랙스는 다들 있으실 것 같고, 오늘은 여러분의 댄디한 모나미룩에 마침표를 찍어줄 슬립온 제품들을 가격대별로 추천해드릴게요! 티저 슬립온 - 3만 2천원 사실 슬립온은 편하게 자주 신을려고 사는 거니까 꼭 브랜드 제품일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뒤에서 보면 운동화 같은데 사실 알고 보면 슬립온인 재미있는 녀석. (5cm 키 높이는 덤이라는... 속닥속닥) http://www.gerio.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50696&xcode=054&mcode=002&scode=&type=Y&sort=manual&cur_code=054&GfDT=Zmt3UQ%3D%3D Staff 슬립온 - 4만 9천원(정가) 대한민국 슬립온 열풍을 주도한 브랜드 아닐까 싶어요. 작년부터 4만 9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슬립온(가죽은 아니지만)을 찍어낸 Staff. 역시 이랜드의 힘이랄까. 가격을 생각하면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무난한 퀄리티라는 평이 많네요. 지금은 작은 사이즈밖에 찾을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275628587&trTypeCd=21&trCtgrNo=585021&lCtgrNo=727029&mCtgrNo=930648 By SODA 가죽 슬립온 - 5만 5천원 제화전문 브랜드에서 가성비를 찾는다면 By SODA 제품만 한 게 없을 것 같네요. 이월 상품인 것 같긴 하지만 슬립온은 워낙 디테일 차이가 없는 제품 중 하나니까요. 사이즈가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 마음에 드신다면 서두르세요.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698087025&GoodsSale=Y&jaehuid=200001169&NaPm=ct%3Dieb04bkw%7Cci%3D10020561954c70d8052984e6b1fe89fd94b2b460%7Ctr%3Dslsl%7Csn%3D24%7Chk%3D8e8f98eeb827a512e17388f9f28c10bf02db6eda 미소페 가죽 슬립온 - 11만원대 미소페의 가죽 슬립온은 가죽의 엠보(?) 처리가 특징이네요. 잉어비늘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탄탄한 소가죽이라는 사실! 대형 브랜드인만큼 A/S 걱정 없이 마음 껏 신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네요.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35343817&NaPm=ct%3Dieb00qq0%7Cci%3D583874223ac8574940738704e431383150155c90%7Ctr%3Dsl%7Csn%3D13%7Chk%3D5b9e8fb9b7aa7d1a8a65bffe0ed559d9f683ab74 마이크로데이 가죽 슬립온 - 12만 9천원 모 커뮤니티에 슬립온 질문 글이 달리면 꼭 언급되는 마이크로데이. 자체제작 스니커즈 브랜드이지만 이제 슬립온이 마이크로데이의 대표 아이템이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소가죽에 과하지 않은 광택까지 딱 요즘 유행하는 슬립온의 스탠다드인 것 같네요. http://www.microday.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22&cate_no=1&display_group=3 디액시브 뱀피 슬립온 - 13만 8천원 화려한 실버 뱀피 프린팅이 눈에 띄는 디액시브의 슬립온. 사장님이 직접 생산공정에 참여하신 다니 왠지 더 믿음이 가네요. 일반 슬립온에 비해서 눈에 확 띄는게 매력이지만 그만큼 코디는 신경을 더 써야겠네요. http://deexeeb.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60&cate_no=43&display_group=1&cafe_mkt=naver_ks&mkt_in=Y&ghost_mall_id=naver&ref=naver_open&NaPm=ct%3Dieazrrf4%7Cci%3Db0e7d439c749f6559ad52f25cdfbd012aaf510c1%7Ctr%3Dslsl%7Csn%3D266429%7Chk%3Dc402458db7f8a725698a5b4c0559b7f91e9014c7 손신발가게 가죽 슬립온 - 15만 8천원 브랜드네임이 참 귀여운 손신발가게의 슬립온은 특이하게 밑창까지 완전 블랙! 흰색 밑창이 포인트는 될 수 있지만 정말 금방 지저분해지잖아요. 다만, 살짝 고무신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 http://sonshinbal-shop.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410&cate_no=94&display_group=1 샙탬버나인 화이트 뱀피 슬립온 - 15만 9천원 자체제작 슈즈 브랜드 샙탬버나인의 화이트 뱀피 슬립온. 화이트 뱀피, 일단 색감만으로도 시선 강탈! 무난한 블랙 슬립온이 질린 분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 같네요. http://septembernin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35&category=001008 커먼프로젝트 슬립온 - 46만원 누가 하이엔드 슈즈 브랜드 아니랄까봐 슬립온 가격이 참 하이한 커먼프로젝트. 특유의 얄쌍한 라인으로 날렵한 자태를 뽐내기는 하지만 가성비에서는 머나먼 녀석. http://luxroa.com/view.php?num=554537&NaPm=ct%3Dieazywd4%7Cci%3Df818dff7417c76d45e68723db6804337200873c0%7Ctr%3Dslsl%7Csn%3D255341%7Chk%3D2c3f31e594acc9a328ceea8ffd18bffeff29edb2 보테가베네타 슬립온 - 53만원 슬립온도 끝판왕은 보테가베네타인걸까요? 보테가베네타의 시그니쳐인 위빙이 민트색이라니 슬립온 주제에 참 영롱합니다. '민트색이라 추워지면 못 신을 것 같은데'라는 고민을 하려고 했는데 가격이 53만원... 어차피 저와는 상관없는 녀석이었어요. 제가 참 쓸데없는 고민을 했구나 싶네요. :-)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3686057438&sc.dispNo=016001&sc.dispNo=016001 가을이면 생각나는 모나미룩~♬ 슬립온 사러가기 전에 좋아요 꾹! '_' @HJY2239 @bjs1109 @kimhj393 @roehdz @chh1877 @winterberry @dksrlfwns @sangyubi @tygkso1 @nikemonster @taehoe @limjm @rnjsdhtjr789 @gongcha @hizenio7 @gajit52 @is0737 @ysm0174 @01099695068 @disqhfh @last0420 @vv1310 @wwwj @keejong95 @shmun0201 @rmm67 @ipper486 @o1088009190 @ssikssik84 @lloopp787 @wjsusn @xxr222 @ekryh0014 @OhNokYoung @ehdgusflzl @kiwij0650 @junkoup10 @chltkd0024 @sungwon369 @wlgns1202 @midum93 @durura @ljg352 @zhffkdmlgla @oilbank313 @anqaws123 @dnjsdn009 @hjoh427 @enzotrain @hyun9278 @boram5439 @guhyeon92 @gmlgus4336 @is0737 @eddievan13 @sdy86 @yoyo8209 @wkd622 @alswn0818 @junhee93 @skgyfla @Torru @gyeong9768 @Ronz @JinMunKim @suym555 @sukminkim2 @aorevan @Ronz @DongJaePark @moonpope @ljg352 @rmsgk5189 @Da2han @tomitodd @lucieValentine @hjjang7308 @akwldtkf @HyunJinKoh @apwh77 @syur350 @pkzlove @o1088009190 @zeros4819 @yangyoungguen @SJHyoun @twg1010 @kimvely93 @kimhg1224 @tmdrb00 @YuBanYa @hozip0478 @isu3704 @jepiro0127 @kavenger @koj2682 @A0GWM @smho @kimsuhyun1 @goldenmist @skgyfla @show7416 @mue1016 @kimeuddeum @HwanGyuChoi @jaehyeong4241 @dlehgud @sexywoo9515 @wwwaftt @usb3470 @tpdyd106 @ljs09062005 @opklas @conjuring @nodaun @kmspolo @SungRyeolPark @worldyopman @digitalx1 @pms3772 @wkddudrms7 @lhj66131 @qudtls @yeonghoonkim31 @huck3mm @gustjr232 @jongre23 @acurg @hand002 @44440809 @digitalx @ssk1787 @wlsdnwlsdn45 @inhojeon5 @ByungKookKo @reosp98 @Bsket @nsy9855 @sw9710 @vennass @suzukisb @SeungHoonLees @dmdqja987 @SangWookLee317 @delight28 @pito123 @K1004 @qndjd1134 @hjk3108 @doww123 @egdgus4470 @qkstjr1027 @a79500 @PioKang @RedLips @jjm1103 @dongsung5671 @FrankieCho @jun1396 @don803 @heyho66 @dlwjdrms833 @hillxo @hjw9926 @hak225 @HwangHae @dnjsdn009 @mhkwon94 @HanlimLyoo @conceptisalone @tkdwns7748 @ghwls5111
오빠의 필수 신발 6가지
형들에게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신발을 보여주러왔어 안녕 형들 잘 있었지? 신발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게 좋아. 형의 엉덩이는 점점 커지겠지만 발에는 살이 찌지 않거든! 그래서 난 이쁜 게 있으면 항상 챙기는 편이야. 오늘도 외치고 시작한다. 정신차려이각박한빙글속에서!! 그럼 ㄱㄱ 1. 사계절을 커버한다. 로퍼 로퍼는 뭐랄까. 만능 재주꾼이야. 수트에 보타이에도, 청바지에 티셔츠에도 잘 어울리지. 심지어 반바지에도. 블랙, 브라운 로퍼는 하나씩 있어야 해. 원래 게으름뱅이라는 뜻을 가진 신발이니 주말에 여친도 없이 빈둥거리고 있는 형한테는 딱이지.(나도 그래 슙ㅏㅜㅜㅜㅜㅜ) 사진 넘겨서 코디 참고해 중점적으로 봐야할 건 바지 롤업의 상태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할게. 2. 무심한 듯 신경 쓴 감성의 스니커즈 스니커즈는 스포티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믹스매치도 가능하지. 뉴발 574는 이제 그만 때려쳐!!! 오빠가 되려면 독특한 스니커즈를 보는 안목이 필요해 알아서 잘 신고 있는 거 알지만 예쁜 거 몇 개만 보여주고 가겠슴. 신발에 힘좀 주자고. 내 취향이야. 취존 바람. 1번 칸예가 신은 플라이니트 트레이너/2번 골든구스/3번 랑방 3. 보트 슈즈 헨리넥 셔츠에 반바지, 그리고 보트 슈즈. 이번 여름 휴가 복장으로 딱이지? 로퍼랑 비슷해보이지만 더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지 않아? 오빠라면 보트슈즈 정도는 신어야지. 나이키쓰레빠는 갖다 버려. 4. 에스파드리유(ESPADRILLES) 원래 해변에서 신는 스페인 민속 신발의 일종. 바닥은 삼베를 엮어서 만들고 신등 부분이 천으로 된 가벼운 신발 뭐라는 거여... 아무튼 재밌는 신발이야 슬립온과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일단 흔하지 않은 신발이라는 거!! (단점 : 힐컵이 낮아 깔창을 못 넣음. 키는 책임 못 짐) 5. 드라이빙 슈즈 로퍼랑 거의 흡사한 드라이빙 슈즈는 아웃솔이 특이해. 운전할 때 편하라고. 뭐? 차가 없다고? 그냥 신으면 돼. 스웨이드 소재가 갑이라는 사실. 도전적으로 밝은 색을 신어보자. 그리고 웬만하면 맨발로 신어줘. 끗. 오빠 되는 패션꿀팁으로 돌아온다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