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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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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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바나나의 효능😲😲😲"
하루에 바나나를 두 개씩 먹으면 이렇게 된다. 믿기지 않을 정도. 사과 다음으로 많이 먹는 과일은 아마도 바나나일 것이다(감일 수도 있지만). 하루에 바나나를 두 개씩 꾸준히 먹는다면 왠지 힘이 넘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기분도 좋아질 수 있다. 아래 나열된 바나나의 놀라운 7가지 기능이 그 이유를 알려줄 것이다. 1. 에너지 업업 부스터 운동하기 전에 바나나를 먹으면, 한 시간 안팎의 운동 쯤은 힘들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 열량을 얻을 수 있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덕분에 몸을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동시에, 포타슘(potassium, 칼륨이라고도 한다) 성분이 근육통도 방지해준다고 하니 일바이조. 2. 우울증 이 노란 과일은 심지어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바나나에는 다량의 아미노산 트립토판(aminoacid tryptophan)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미네랄 성분은 몸 속에서 “해피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으로 바뀌면서 행복감과 만족감을 끌어올린다. 바나나를 먹으면 (혹은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3. 혈압 고혈압이 있다면 이제부터 바나나를 먹자. 심장 마비를 예방하는 데도 좋다. 나트륨 성분은 많지 않으면서 포타슘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고칼륨혈증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심장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음식이다. 4. 빈혈 바나나에는 철분이 풍부히 들어있기 때문에 (의심이 시작되겠지만 정말이다) 빈혈에도 좋다. 우리 몸에서 적당한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철분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바나나를 꾸준히 먹으면 혈액 공급이 원활해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5. 분노 폭발 직전 왠지 점점 기분이 나빠지려고 하면 즉시 바나나를 움켜쥐어야 한다. 달콤한 바나나는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내려가 있던)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바나나의 비타민 B 성분이 날카로워진 신경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커피 한 잔의 여유로 부족하다면 바나나와 함께 조금 더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보자. 6. 위궤양(과 속쓰림) 위궤양을 앓고 있다는 말은, 수 천 가지의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바나나는 예외다. 바나나의 부드러운 조직이 위의 표면을 얇은 코팅막처럼 덮어주면서 두렵기만 한 위산 공격으로부터 위를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위산 역류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속쓰림 증상이 있을 때 바나나를 먹으면 즉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7. 체온 조절 바나나는 “찬 성질”을 가진 과일이기 때문에, 체온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여름에는 물론, 열이 날 때도 바나나를 먹으면 체온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 태국에서는 태열을 에방하기 위해 임산부들이 바나나를 먹는다고 하니 체온 조절 기능은 충분히 입증된 셈이다. 바나나는 ‘식물학적 분류상 열매류(berry의 그 berry가 맞다)에 속하기 때문에 오이, 토마토, 호박과 같은 과’라는 사실만큼이나 놀라운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 바나나의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질환을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이 완전 식품과도 같은 과일을 꾸준히 먹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인다. (물론 농약바나나는 주의해야 한다)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은 이 노란 과일에 대한 이야기를 요즘 왠지 힘들어보이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공유해주시길. *양잡스가 퍼옴^^*
일본군위안부 정신대할머니의 증언
일본의 만행 치가 떨리지 않습니까? 이 글과 모습을 알려 주신 오은숙선생님, 그리고 서선애님 감사합니다. 일본군위안부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운영위원 김성팔입니다. 일본의 잔학무도함을 적나라하게 증명해 주는 실제 사건을 이야기와 함께 전해 주시는 할머니 감사합니다...!!! 그 악몽을, 후손들에게 증거로서 보여 주시는 할머니께 눈물의 감사와 존경 그리고 가슴 깊은 눈물의 위로를 한많으신 할머니의 그 마음과 함께하며 깊은 위로를 올립니다......!!! “일본 때문에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혼자 있을 땐 옛 생각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그 해 8월27일, 칼을 찬 군인이  ‘군인 100명을 상대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하고 물었다.  그때 손을 들지 않은 15명의 여성은  다른 여성에 대한 본보기로 죽였다.  발가벗긴 여성을 군인이 머리와 발을 잡아 못박은 판자 위에 굴렸다.  분수처럼 피가 솟고 살덩이가 못판에 너덜거렸다.  그때의 기분을 “하늘과 땅이 온통 뒤집어진 것 같았다”고  정씨는 표현했다.  그 다음 군인들은 못판 위에서 죽은 한 여성의 목을 쳐 떨어뜨렸다.  정씨와 다른 여성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 중대장은 “위안부들이 고기를 먹고 싶어 운다”고 했다.  군인들은 죽은 여성의 머리를 가마에 넣어 삶았다.  그리고 나무칼을 휘두르며 그들에게 억지로 마시도록 했다.  1933년 12월1일에는 한 여성이 장교가 철봉을 자궁에 꽂아 죽어버렸다.  다음해 2월4일에는 매독에 걸린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장교에게 병을 옮겼다는 이유로 한 여성이 피살되었다. 일본군이 벌겋게 달군 철막대를 자궁에 넣었고 여자는 즉사했다.  뽑아낸 막대에는 검게 탄 살점이 달려 있었다.  문신은 온몸에 걸쳐 새겨졌다.  군인들은 처음부터 죽일 셈으로 여성들에게 문신을 했다.  마차에 실려온 여성들을 들에 팽개치는 모습을  멀리서 보고 있던 중국인 남자가 일본인이 사라진 뒤,  숨이 남아 있던 여자 두명을 옮겨 약 두달간 간호해줬다.  정씨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요”  하며 의자에 앉아 있는 내 팔을 꽉 쥐며 울부짖듯 소리질렀다.  눈앞에 있는 일본인이 자신을 극한까지 학대한 일본 병사와 겹쳐보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는 문신한 자국을 보여줬다. 정씨가 손가락으로 뒤집어보인 입술 안쪽엔 선명한 짙은 보라색 반점이 있었다.  좀 흐릿했지만 혓바닥에도 푸르스름한 반점이 몇군데 있었다.  수많은 바늘로 혀를 찔렀기 때문에 그뒤로는 말하기도 곤란해졌으며  지금도 완전히 낫지는 않았다고 했다.  등 아래쪽은 척추를 따라 둥근 반점이 염주처럼 줄줄이 그려져 있었다.  가슴과 복부 문신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 낙서 같은 무늬가 뚜렷이 남아 있었다.  가슴과 복부 문신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판별할 수는 없었지만 아이들 낙서 같은 무늬가 뚜렷이 남아 있었다.  일본 군인들은 정녕 그 잔인한 행위를 즐기면서 했음이 분명했다.  내선일체를 내세우며 지배하고 있던 조선에서  일본은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 버러지처럼 짓뭉갰다.  정씨의 몸에 깊숙이 새겨진 문신은 그 어떤 많은 얘기를 듣는 것보다도  일본이 저지른 식민지지배의 실태와  천황의 군대의 악랄한 본질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페이스북 김성팔님 담벼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