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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별 성격] 좋아하는 색에 따라 다른 어울리는 직업들-
이번 카드에서는 색 선호 경향에 따른 어울리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번에 다 담기에는 많은 양이라서 이번에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이렇게 다섯가지 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경향과 그에 어울리는 직업군에 대해 써보려고합니다. 무채색컬러와 보라, 분홍 컬러에 대한 카드는 https://www.vingle.net/posts/1507995 여기에 2탄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좋아하는 색에 따라 성격적 경향에 차이가 있으며, 그것은 절대적인 경향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대체로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런 경향의 사람들이 많다 정도로 받아들여주세요- 빨간색 (Red)를 좋아하는 사람 레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행동력이 강한 사람들로 강한 캐릭터와 활발한 행동파로 지도자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늘 주인공이고 싶어하고 , 자존심이 강하며 빠르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데 능숙합니다. 매스컴관련 직업이나 경영자, 정치가,건축가, 음악가, 무용가 등의 직업이 어울립니다. 주황색(Orange)컬러를 좋아하는 사람 오렌지컬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명쾌하고 발랄하며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으로 붙임성이 좋은 수다쟁이 타입이 많습니다. 하지만 원기가 왕성해 때로는 도를 넘을때도 있습니다. 사교적인 성격이지만, 지는 것을 싫어해서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에 유리한 성격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 엔지니어, 스포츠선수, 개그맨 등의 직업이 잘 어울립니다. 노란색(Yellow)을 좋아하는 사람 옐로우컬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비지니스감각이 뛰어나고 지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유머감각이 있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밝으면서도 빈틈이 없고 행동력 또한 강한 편입니다. 옐로우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영업직, 개그맨, 경영자, 컨설턴트, 댄서, 경영자, 유통업자등이 어울립니다. 초록색(Green)을 좋아하는 사람 그린컬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대개 크게 나서지않고 겸손하며 참을성이 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상하고 성실한 타입으로 교과서적인 스타일이지만 반면에 매우 사교적이고 협동심도 강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소극적이고 행동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며 도시 생활보다는 전원생활을 동경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직업으로는 의사, 교육자, 과학자, 문학가, 시인, 여행가 등이 잘 맞는 편입니다. 파란색(Blue)를 좋아하는 사람 블루컬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경영능력이 뛰어나며 시작한 일은 반드시 성공시키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맥관리를 잘하며 과감하게 행동력을 발휘하며 현실적인 타입으로 냉정한 편이지만 헌신적이고 사려가 깊은 면도 있습니다. 독립적이고 자기 위주의 경향이 있습니다. 어울리는 직업군으로는 경영자, 사업가, 정치가, 예술가, 교육자, 지적직업인 (변호사 등)이 있습니다. 다음 카드에는 무채색컬러와 보라, 분홍 컬러 등의 선호하는 경향에 따른 어울리는 직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무채색컬러와 보라, 분홍 컬러에 대한 카드는https://www.vingle.net/posts/1507995?s=bd 컬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컬러테라피에 대한 글들을 쓰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260838 컬러에 관심 있는 분들은 팔로우해주세요- 새로운 컬러의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실 수 있어요^^ 좋아요/ 클립/ 댓글은 다음 카드를 쓰는데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와 여자의 세계관
1. 이 글은 내가 적은 글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본 글입니다. 2. 저는 이 글 내용처럼 남/녀는 서로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두 성별의 다름이 서로를 볼 때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나 생각/대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3. 이 글은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르다는 것은 한쪽의 우월이나 하등함을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과와 오랜지는 다르지만 어느한쪽이 우월한 것이 아니듯이요. 4. 본 글을 공개하기 전에 미리 이런 것을 적는 것은 이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종교, 정치 이야기 만큼이나 성에 대한 이야기는 민감한 이야기입니다. 5. 그럼에도 전 이 글에 80~90%의 공감해서 공유합니다. 안에 내용중에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냥 공유합니다. 그리고 이 글의 글쓴이나 내가 공감했을 뿐 이것이 불변의 진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 안보일 수도 있어서 다시 올려요. 재밌게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이것은 기본적인 사고방식일 뿐 개개인의 환경이나 경험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절때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