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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시선에서 본 한국 타투 문화, “Exploring Korea’s Illegal Tattooing Scene”
영국 발 패션 전문 잡지 아이디(i-D)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Exploring Korea’s Illegal Tattooing Scene”이라는 제목처럼 불법 의료 행위로 규정된 대한민국 타투 문화의 현주소를 다룬 것. 이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 시리즈의 두 번째 방영분으로 총 4회에 걸쳐 세계 젊은 층의 미의식에 대한 변화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시리즈의 진행을 맡은 타투이스트이자 사회 운동가, 그레이스 뉴트럴(Grace Neutral) 역시 온몸을 뒤덮은 문신과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외모로 세간의 큰 관심을 받았던 인물. 그녀는 사람들을 만나 전통적인 한국인의 정서와 법체계,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형성된 한국 타투 신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문신을 새기면 나쁜 짓을 하지 않을까. 아직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는 부분이나, 문신했다는 이유만으로 부모와의 소통이 단절되었다는 이야기. 옛날부터 한국 사람들은 문신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어르신의 장면에서 변화와 기존 정서가 격렬히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 중에서도 문신 한두 개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이러한 문제가 본인에게도 큰 고민이었을 것. 참고로 첫 방송에서는 수십 억에 이르는 대한민국 미용 산업에 관한 내용이다. 함께 확인해보자. i-D 공식 웹사이트
직원·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11가지 비결
직원과 고객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이메일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 프론트(Front)가 직원과 고객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11가지 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첫 번째는 사업에 관한 모든 걸 ‘왜’에서 시작하라는 것. 수많은 회사가 고객에게 자사의 비즈니스를 설명할 때 “뭘 하고 있는지”부터 밝힌다. 그런 다음 사업을 어떻게 전개하고 있는 지로 이어가는 것. 하지만 왜 그 사업을 하고 있는지 왜 사업을 확장하는지에 대해선 말하지 않기 일쑤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사업 내용이나 방법보다 먼저 이유부터 설명해야 한다. 사원 면접을 할 때에도 왜 이 회사가 존재하는지, 왜 이 회사에서 일하는 걸 택했는지, 왜 고객이 자사의 제품을 이용해야 하는지를 물어야 한다. 제품 로드맵을 발표할 때에도 왜 고객이 이 제품을 통해 이익을 얻게 되는지, 왜 이 제품의 새로운 기능이 도움이 되는지 등이 되어야 한다.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다. 고객은 기업이 하고 있는 걸 구입하는 게 아니라 기업이 그걸 하는 이유에 대해 돈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왜’라는 짧은 물음에 대한 답변이 직원과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대의 지름길이라는 설명이다. 다음은 기업 가치에 대한 이해다. 기업 가치와 관련해서 사업이 어떻게 영향을 주고 실행되는지를 직원과 논의하는 게 중요하다는 얘기다. 비즈니스와 직결되는 부분 외에 직장 환경까지 간접적인 환경까지 회사를 구성하는 온갖 요소에 대해 직원과 논의하라는 것. 일상 업무를 통해 기업 가치를 숙지하도록 하는 게 좋다는 것이다. 다음은 매력적인 기업 문화다. 기업 문화는 직원과 고객을 유치하는 데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기업 문화는 회사의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만큼 자사의 기업 문화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표현 방법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자사주를 직원에게 나눠주는 것이다. 월급 외에 직원의 동기 부여를 올리기 위해 유효한 게 바로 자사주다. 우수한 인재는 높은 월급보다 자사주에 관심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또 지분을 주면 직원은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자사주를 주고 월급을 (상대적으로) 조금 낮게 설정하면 남은 자금으로 새로운 인재를 고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음은 직원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라는 것이다. 장시간 노동은 회사에게 단기 성장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시선으로 보면 이점은 별로 없다. 넷플릭스 같은 급성장 중인 회사도 직원에게 무제한 휴가를 주는 등 직원에 대한 관리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음은 분석 데이터 활용이다. 분석 데이터를 부서마다 공개하면 직원은 회사의 기업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분석 데이터를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를 부서마다 설치해 회사의 지표를 모든 직원이 볼 수 있도록 하면 직원은 데이터 수치를 개선하기 위해 뭘 해야 할 지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다음은 모든 직원을 회사의 최전선에 배치하는 것이다. 기업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기존 고객을 만족시키면서 새로운 고객을 증가하는 걸 목표로 한다. 모든 직원이 고객과 접하는 최전선에 설 필요가 있다. 직원과 고객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직원은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것과 자사 제품의 단점을 배우게 된다. 커뮤니케이션 투명성이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에 투명성을 더하라는 것이다. 사내 이메일을 모두 공유하고 직원 모두가 회사의 중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엉뚱한 생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원 신뢰를 끌어올리고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팀워크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다음은 임원실을 배제하는 것이다. 회사의 CEO가 누구인지 모르는 직원은 없다. 일부러 임원실을 만들어서 누가 CEO인지 주위에 알릴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임원실은 직원이 CEO에게 상담하고 싶은 게 있을 때 방해가 될 수 있다. 에버노트의 경우 임원은 주 1회 1시간씩 사내 카페에서 일하도록 해서 직원 누구나 커피를 마시면서 임원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0번째는 긍정적인 태도다. CEO의 태도는 직원에게 그대로 전해지고 다시 직원의 태도는 고객에게 전달되기 쉽다. CEO가 사내에서 부정적 태도를 취하게 되면 비즈니스에 영향을 주게 된다. 직원을 꾸짖을 때에도 비판적 표현을 피하고 밝은 인재를 확보하거나 가능하면 사내 분위기가 나빠지지 않게 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은 의견이다. 의견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게 하는 공정한 자료로 회사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다. 제품과 웹사이트, 공식 블로그에 대한 피드백을 관리하고 누구 의견인지, 의견에서 지적한 내용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등 의견을 분석하는 건 상당히 중요하다. 피드백을 적절하게 처리해 배울 수 있는 게 많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blog.frontapp.com/company-culture-hacks-for-happy-employees-and-custome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의 팔로워들에게 쓰는 자소서
안녕하세요~^^ 빙글빙글 눈팅만하다, 하나 둘 카드를 올린지 한달 좀 넘었네요. 이것도 써보고 싶고 저것도 써보고 싶어 카드도 컬렉션도 늘어났어요. 좋아요 눌러주는 한 사람 두 사람이 늘어나고 클립해주는 카드들도 생기고, 빙글에서 저를 팔로잉해주는 친구들도 만나고...... 즐겁습니다. 카드들과 제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편지를 써요~~^^ 제 대문이에요. 컬렉션이 어느새 8개. 그중 2개는 비공개고, 저는 6개의 공개 컬렉션을 가지고 있어요. 어느새~~겁도 없이~~~ 제 아이디를 보고, 어떤 분이 기업이나 관계자인가...싶다는 분이 있었어요. "타다팩토리"에는 제 두 아이들의 이름 첫 글자가 들어있어요. 전 두 아이의 엄마거든요. 큰 아이의 이니셜 D와 작은 아이의 이니셜 T. 둘을 합친 Tada는 우리나라에서는 잘 안쓰는 단어인데...외국에서는 흔한 의성어예요. 우리 말로는 "짠~~"같은. 깜짝 놀라게 하려 장난할 때 쓰는. 그리고 팩토리.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공장. 전 일상을 즐겁게 해주는 소박한 일들을 만드는, 타다+팩토리가 되고 싶었던 거죠. 엄마표 영어 제 팔로워들 중 가장 많은 분들을 이 컬렉션에서 만났죠. 실은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만들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만은 분들이 좋아하셔서......다행다행. 10년 전부터 딸아이는 사교육 없이 공부했어요. 영어도 물론이고. 고생도 했고 불안하기도 했던 그때 저도 선배맘들의 조언들 속에 힘을 냈지요. 할수있을까 싶었는데, 벌써 10번째 카드를 썼네요. 고민하는 후배맘들이 있다면 엄마표 영어, 사교육을 거부하거나 적절히 사용하는 영어를 아이와 함께 하시길 권해요. 좋은 점이 훨씬 많거든요. 앞으로는 난이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써볼까 해요. 궁금증 언제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것은 다~~알려드릴게요. ******************* 나는 왜 엄마표 영어를 하나? 10년째 엄마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생생한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같이 나눠봅시다! http://www.vingle.net/collections/4367630?cshsrc=ka 엄마의 일기 여자의 일기 열일곱의 딸과 여든을 바라보는 울 엄마와, 그리고 중년의 나. 우린 모두 여자죠. 우리들의 일기를 써보고 싶었어요. 인기는 아직 없는데, 마음은 많이 가는 그런 컬렉션이죠. 혼자 읽으며 너무 우울한가 싶기도 한데......행복은 슬픔의 직시로도 얻어질 수 있으니까요. 에세이...정보는 없는...에세이 쓰고 있어요. 부끄부끄.... ****** 엄마의 일기 여자의 일기 엄마. 이 지극히 평범한 두 글자에, 나는 무엇을 숨겨두었나. http://www.vingle.net/collections/4415303?cshsrc=ka 야매 타로 이야기 낯설죠? ^^ 전 별점과 타로를 따로 공부했어요. 음...사주도....이건 제 취미이기도 했고 일이 된적도 있죠. 각설하고~~ 빙글 처음 시작했을때 야심차게 시작했는데....커뮤니티도 없고....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사부작사부작 쓰고 있어요. 전 사실 여기 팔로우가 젤(^^) 고맙습니다. 직접 봐드리면 좋겠지만 한계가...하지만 타로가 주는 삶의 지혜가 있거든요. 그런거 나눠드릴게요. ******* 야매+타로+스토리 저와 타로카드 같이 보실래요? http://www.vingle.net/collections/4339868?cshsrc=ka 욕망 아줌마의 행복찾기 제 생활 중 정보가 되는 다양한 것들을 모아보는 컬렉션이에요. 클립이 많아요. ^^ 전 욕망하는 뜨거운 삶을 좋아해요. 어릴 때도 지금도. 그런 모습을 담은 곳이죠. 물론 그 욕망이 대단하지 않아서, 너무 사소해서, 반전이 있는 곳이기도 하죠. 정보가 필요하다면 둘러보세요. ******** 욕망 아줌마, 행복하게 살기 매일매일 꿈을 꾼다. 그 꿈을 통해 우린 행복해진다. 행복을 찾는 작고 소소한 것들. http://www.vingle.net/collections/4344213?cshsrc=ka 엄마가 먼저 읽는 동화책 전,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동안 가장 행복한 걸 고르라면 동화책을 함께 읽던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동화책을 다독한 편은 아니에요. 그냥 마음에 드는 책을 쭉~~읽었어요. 반복반복.... 그렇게 책을 읽으면, 엄마와 아이가 같은 감정에 뭉클해질 때가 있어요.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죠. 우린 한 팀이 되는 것이죠. 여러분께도 정말 진심 권해드려요. 더 좋은 책 많이 소개할게요. 권장도서 보다는 마음을 만드는 동화책 위주로. ******** 엄마가 먼저 읽는 동화책 좋은 동화는, 엄마와 아이를 한 팀으로 만들어주죠. 같이 느끼고, 같이 행복해지는 마법이 됩니다. 같이 읽어요~ http://www.vingle.net/collections/4340645?cshsrc=ka my Favorite_Diary 처음 시작한 컬렉션이네요. 빙글에 뭘 올리는지 몰라 그냥 매일 느낀 것중 기록하고 싶거나 말하고 싶은 것들을 올렸어요. 맘껏 올리는 곳이에요. 위의 다른 컬력션엔 의미가 다 다르니까. #myFavorite_Diary 내가 고른 오늘의 핫이슈!!!!! 설레게하는 사람 혹은, 어떤 썸띵의 기록 http://www.vingle.net/collections/4269032?cshsrc=ka ******** 나의 팔로워님들~~ 고마워요. 모두 여러분 덕분에...이걸 다 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짬이 나면 빙글빙글~여러분을 만날게요. 긴 자소서 읽어주셔서,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