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Jang's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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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마케팅 기획자들이 영감을 얻기위해 참고하는 사이트 모음
- 광고/마케팅 기획자들이 영감을 얻기위해참고하는 사이트 모음 - [1] KOSIS (http://kosis.kr) 통계청에서 운영하는 국가통계포털 사이트. 다양한 통계자료를 주제별, 기관별, 명칭별로 검색이 가능해 원하는 통계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2] KISA ISIS (http://isis.kisa.or.kr) 인터넷 통계정보검색시스템. 인터넷에 관련된 국내외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사이트. 인터넷 자원통계, 인터넷 이용통계, 통계보고서 등 다양한 인터넷 관련 통계자료를 제공합니다. [3] KOBACO (http://www.kobaco.co.kr)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광고, 마케팅 관련 기획자들에게 필요한 연구자료, 광고정보, 광고연구 등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서 광고산업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adstat.kobaco.co.kr) [4] nielsen (http://www.nielsen.com/us/en.html) 미국의 조사, 정보회사로써 TV 시청률, 모바일, 인터넷, 출판, 비디오 게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랭킹을 업데이트하여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국내 정보를 제공하는 닐슨 코리아.(http://www.nielsen.com/kr/ko.html) [5] AOTW (http://adsoftheworld.com) 전 세계의 광고를 볼 수 있는 사이트. 매체별, 국가별, 산업별로 카테고리가 나뉘어 있어 원하는 광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CREATIVE AD AWARDS (http://www.creativeadawards.com) 해외 다양한 광고를 제공하는 사이트.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있어 원하는 분야의 광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Directory에서는 회사나 상품, 특정한 광고를 선택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7] Mashable (http://mashable.com) 미국 내 소셜 미디어 뉴스를 다루는 사이트로써 미국 마케터들이 인사이트를 얻는 웹사이트입니다. 소셜미디어, 테크, 비지니스, 엔터테인먼트 등 카테고리 별로 정리 되어 있어 많은 마케팅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8] socialbakers (http://www.socialbakers.com) 국제적인 SNS 영향력 평가 사이트.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채널의 마케팅 성과를 분석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9] trendwatching (http://trendwatching.com) 글로벌 트렌드 정보업체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수집하여 정기적인 리포팅을 제공합니다. 전세계 여러 나라의 트렌드를 모아 신속하게 전달해 주며 미래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사이트 입니다. [10] TREND watching (http://trendw.kr) 국내 소셜미디어 마케팅 최신 트렌드를 제공하는 트렌드와칭. 소셜미디어, 비즈니스, 모바일 등카테고리별로 트렌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 웰던투 (http://goo.gl/eR8dtW) 130개 분야, 다양한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광고, 마케팅 기획자들의 작품들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가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이죠. 부자정보특공대 소식받기 ☞ http://story.kakao.com/ch/fcjungbo/app
<한여름의 판타지아>에 대한 세 가지 키워드
http://byulnight.tistory.com/243 장건재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찍게 된 계기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작 '잠 못 드는 밤'(2010)이 일본에서 열린 나라영화제에 초청됐다. 그 영화제는 가와세 나오미 감독이 집행위원장으로 있는데 '나라티브'(Narative)라는 프로젝트가 있다. 나라와 내러티브를 합친 말로 나라현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을 기회를 대상 수상자에게 준다. (중략) 맞다. 영화제가 끝나고 한 달 뒤엔가 연락이 왔다. 당시 대상 수상자였던 뉴질랜드 감독이 개인적인 이유로 하차했다면서 같이 해보자고 하더라. (중략) 영화제가 선정한 특정 지역에서 촬영해야 하고, 일본 스태프와 배우들과 작업해야 했다. 그러니까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애초에 ‘나라’와의 밀접한 관계라는 조건 하에서 찍게 된 영화였다. 영화의 기본적인 기획은 감독 밖에 있었다. 일본이라는 배경, 일본 배우, 일본어, 그리고 팸플릿까지. 모든 의문들에 대한 답은 여기에 있었다. 하지만 감독은 결코 그에 안주하지 않았다. 이어지는 장건재의 답변이다. “그러나 내 영화를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로 시작했다. 주어진 조건은 내가 가진 재료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했다.” 결국 <한여름의 판타지아>에서 주목해야 하는 점은 ‘기본적인 제약 속에서 감독의 독창성 혹은 자의식이 어떻게 발휘되는가?’일 테다. 결론부터 말하면, <한여름의 판타지아>에서 장건재만의 자의식은 ‘하나의 이야기 속에 여러 이야기를 묻어내는 방식’에 있었다. 한 폭의 그림으로 비유하자면, 이 영화는 완성된 하나의 회화를 보여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회화를 그리는 모든 과정, 그러니까 밑그림을 그린 이후 채색을 하는 과정 전체를 보여줬다. 그러므로 회화를 먼저 마주했다면 결코 알지 못했던 것들, 그러니까 영화를 구성하는 전제, 혹은 밑그림을 우린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 과정을 (후방 귀납법의 방식으로) 차근차근 살펴보자. 글이 길어 일부만 옮겻습니다 자세히 보러 가기) http://byulnight.tistory.com/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