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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최애귀염툰> TOP10
2016연말 정산 시리즈 no.2 올 한 해 즐겨 보았던 웹툰을 추천해yo! 칭찬해yo! 선발 기준은 얼마나 귀염귀염한지, 새로운지, 대사가 찰진지.. 등.. 한마디로 개취임닷.(데헷) 그럼 빨리 gogo!! 1. 퀴퀴한 일기 제일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최고니깝. 제일 아끼니깝. 제일 재밌으니깝. 제일 귀여우니깝. 넘나 귀여운 그림에 담긴 쿨한 언니의 삶의 지혜(?)가 담겨있어여. 1등웹툰으로 추천합니답! (↓최애짤) 2. 대학일기 요즘 최고 인기작, <야매요리>와 <낢이사는 이야기> 이후로 이렇게 공감가는 웹툰은 또 오랜만인듯. 다들 넘나 잘 아는 작품이니 자세한 설명은 스킵한다. (↓최애짤) 3. 슈퍼시크릿 늑대인간이라는 비밀을 가진 남주와 그의 베프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늑대인간 이야기 중 최고로 귀엽다는 점을 자랑한다. 해리포터를 방불케하는 마법세계까지 등장해서 꿀잼을 보장한다! (↓최애짤) 4. 어쿠스틱라이프 어쿠스틱라이프는 그림의 귀여움보다도 대사가 귀엽습네다 작가님 결혼 전부터 연재하신 작품이오나 뒤늦게 영접하여 버닝해따. 지금은 잠시 휴재중이며 곧 새 시즌으로 돌아오신다고! (↓최애짤) 5. 그래일기 정식 웹툰은 아니고 아직 베스트 토전 페이지에 있지만, 귀여움으로는 정식이고 나발이고 단연 1등! 작가님이 요즘 다른 일정들로 바쁘셔서 웹툰은 잠시 휴재 상태지만, 인스타(@gimgre)에서는 짤툰으로 활발히 소통 중! (↓최애짤) 6. 캐셔로 현금을 손에 쥐고 있을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캐시(현금)+히어로(영웅)의 합성어가 제목인 이 만화는 위의 만화들보다는 확실히 그림체의 귀염도는 약간 부족하나 대사가 참으로 귀여미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으다. 현재 시즌2까지 완결된 상태인데 시즌1의 그 참신함과 재미가 으뜸임니다. 뎡말 세상엔 천재가 많은 듯 (↓최애짤) 7. 알아집니다 웹툰 연재하는 곳이 더이상 네이버, 다음 뿐이 아닌 건 이제 놀랍지도 않지만 피키에서도 웹툰 카테고리가 있다니 좀 놀랐다. 일명 피키툰. 사실 우연히 본 이 만화 외에는 다른 피키툰은 아직 보지 못하였지만, 이 만화 하나만으로도 월척이라 볼 수있져. 작가님이 제주도에서 생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펼치는 가상 이야기. 제주도 맛집, 여행지 정보는 덤으로 얻는 꿀팁임닷. 한편... 번호가 커질 수록 그림이 점점 덜 기여워 지는 것은 기분탓입니다. 뭐랄까 그 대신 이야기가 귀엽다고 알아쥬떼여 (↓최애짤) 8. 여자제갈량 레진코믹스에서 <환관제조일기>를 연재중인 김달 작가의 예전 작품인데, 설정부터 참 독특하다. 제갈량이 여성인데 성별을 바꾼 것만으로도 전에 없던 상당히 흥미로운 스토리가 되었다. 게다가 그림이가 넘나 귀여워버렷. (↓최애짤) 9. 에스키스 사실 그렇다. 이 만화는 전혀 귀염툰의 주제와는 맞지 않으나 그러나 이렇게 차갑게 생긴 냉혈한인 녀석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귀엽단 말입니다. 더이상의 설명은 회피합니다.(진지) (↓최애짤) 10. 먹는 존재 구로타. ㅇㅈ. 이쯤되면 더이상 귀염 카테고리는 무의미하군. 그냥 최애만화소개라고 합시다(이제와서) 해지만 구로치만, 웹툰 추천한다고 끄적이면서 어찌 나의 최애최애최애툰을 뺼 수 있겠는갑. 사실 휴재 한 지 꽤 되었기 떄문에 올해의 만화라고 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최애툰의 끝은 들깨이빨 님께 바쳐야만 하는 것이었다.(이해를...부탁...하오...니..) >>사진이 더 이상 추가가 안 되어서 최애짤도 위에 함께 풀어 놓슴돠 끝으로 또하나의 막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심한 분들께 심심풀이 땅콩이 되었길 바라며...이만....
2016 최애템 BEST10
연말이 가까워서 해보는 차트 정리! 명단 공개! 가장 먼저 올 한해 엄청 애꼈던 최애템을 공개한다. (무쓸모, 개취 주의) 1. 미역죽 참기름 매니매니+다진마늘 1숟갈+양파 1알+불린 미역 1줌+불린 쌀 or 햇반작은밥+물 반컵+후추후춧 순서대로 넣고서 뚜껑닫고 중간 불에 30분만 올려놓으면 초간단 미역죽 완성 마늘, 양파, 참기름은 원래 엄청 좋아했는데 미역이라는 녀석의 매력을 온 한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별다른 재료없이도 풍부한 맛? 속도 엄청 편하고 든든햇 마늘이나 양파는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많이 넣는데 취향따라 줄여도 되고 둘 중 하나만 있어도 OK (싱겁게 먹는 편이라 소금은 따로 넣지 않는데 필요하면 넣어도 무방, 하지만 안 넣고 한 번만 잡숴바 고소햅) 2. 실크수면안대 이사 오면서 창문 바로 밑에서 자게 되었음->불빛 때문에 인상을 찡그리게 됨->안대 구입->꿀잠♡ 구입한 제품은 부드럽고 이쁘기로 소문난 꼼므뚜아(@commetoi_korea) 실크 안대 25000원이란 거금을 주었지만 만족한다. *주의: 얼굴 크림 바르고 바로 쓰면 묻어남. 처음엔 압박감이 조금 있음->쓰다보면 압박감이 좋아짐...(//_//) 3. 아몬드브리즈(오리지널) 모델 최소라가 패션위크 기간엔 하루종일 이거만 마신다고 해서 따라 마셔보았다. 사먹는 두유 특유의 그 미끄러운 맛? 기분나쁜 맛이 없고 깔끔하다. 언스위트는 정말 무맛이라길래 시도하지 않고 오리지널, 바나나, 초코 세 가지만 먹어보았다. 오리지널 정도만 해도 두유보다 확실히 덜 달다. 바나나와 초코는 무척 달다. 바나나는 넘나 달아서 비추하고 초코는 그냥 좀 덜 단 초코우유정도라서 괜춘합니다. 냉장고에 큰거 사두고 물처럼 꺼내먹으면 허기도 덜 지고 음 속이 편하다. 속이 진짜 편하다는 게 가장 좋은 점! 4. GS25 야쿠르트 그랜드라이트 요구르트를 정말 좋아하는데 참 너무 달아서 고민이었따. 근데 이건 당을 줄인 라이트 버전이라귭. 딱 좋다. 다른 사람은 요구르트에 물 탄 맛이라는데 그정도는 아니고...아무리 생각해도 딱 좋다. 안싱거워안싱거워. 싱거워도 몸에 좋다귭. 강츕 5.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1)정보 많다 (2)흥미 롭다 (3)간단하다 (4)로딩이나 페이지 연결이 빠르다 (5)예쁜 이미지가 많다 현재 팔로잉하는 계정이 702개일만큼 인스타를 즐겨본다. 연옌들이 스스로 밝히는 본인의 생활공간, 취미, 좋아하는 아이템을 공짜로 보는 맛이 쏠쏠하다. 웬만한 잡지보다 낫다. 그리고 트위터는 요새 곧 망할 것처럼 위태로워 보여도, 사회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짧은 지식을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짧은 문장 안에서 빛나는 센스들이 최고인 곳 6. 대파 양파, 마늘의 맛있음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말해봐야 입아프고 올해는 파와의 만남니 충격적이었다. 미역만큼이나 이유없이 먼 존재였던 파의 존재를 가치를 올해 처음 알게 된 것이다. 파 볶은밥의 깊이있는 단짠이란. 참 위대해찌. 개취 레시피: 코코넛 오일+대파 한 줄기 몽땅 송송+햇반+소금후춧+계란=대단해 파 볶은밥 말고도 먹다남은 닭발 썰어서 파랑 볶는 다던지, 라면에 넣는 다던지, 삽겹살 먹을 때 파절이도 구워서 먹는 다던지 하면 정말 꿀맛이더군. 파는 사랑입니다. 7. 손목시계 애플와치나 삼성기어 아니고 그냥 카시오 수능시계. 만원짜리. 휴대전화 배터리가 부족할 때가 많은데 보조 배터리는 가지고 다니기 무겁고 시계 보자고 켰다끄기 귀찮고해서 구매했든데 생각보다 유용함. 시간이 궁금하면 전원 켤 필요없이 시선만 까딱 돌려서 0.1초만에 확인할 수 있다규. 아날로그의 힘 새삼 위대함. 언뜻봄면 팔찌 같아서 코디에도 도움이 된다. 올여름 반팔에 까만 손목시계하나로 멋쟁이가 되었다규! 8. 미샤 수퍼아쿠아 울트라워터풀 크림 수퍼하고 울트라한 이 크림은 행사 상품으로 만나게 되었어. 한 마디로 쵹쵹하면서 오래가. 지속력이 뛰어남. 아침에 한 번 자기전에 한 번, 이렇데 두번밖에 안 바르는데 하루종일 건조하지 안죠. 본인의 피부는 극 건성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무척 대단한 성능임. 요새 양도 늘어나서 거의 100ml (사실 80ml)에 24,800원이라고. 싸다규. 9. 페이코(PAYCO) 벅스 900원 상품을 이용하기 위해 페이코를 접했어(프로모션is마이라이프). 사실 휴대전화를 언제 잃어버릴지 모르는 데 카드를 등록해 놓는 게 꺼림찍해서 갤엣지를 쓰면서 삼성페이도 안 쓰는 사람이야. 근데 있지, 페이코는 참 편하더군. 제일 편한 점은 거의 모든 온라인 결제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는 결제 수단으로 안 뜨는 곳도 많아. 하지만 페이코는 언제나 있어. 모바일이든 PC든, 인터넷 쇼핑하다가 지갑 꺼내기 엄청 귀찮았는데,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되니가 참 편해. 다만, 오프라인 결제는 교통카드 기능 외에는 거의 불가해 NFC 기계를 설치해논 상점이 드물더라곱 10. 서울자전거 따릉이 예전에 서울시 자전거가 빨간색일 때는 지역 제한이 있었어. 예컨데 양천구에서 빌리면 꼭 양천구에 있는 거치대에 반납해야 되서 사실상 무쓸모였지. 근데 따릉이로 바뀌면서 서울 시 전 지역 어디에서나 빌리고 반납할 수 있게 된고얍. 양천구에서 빌리고 용산구에 반납해도 OK. 다만 1시간 이내에 반납안 하면 기본요금에 금액이 추가되오. 하지만 그래도 싸. 한 번 빌릴 때는 천 원. 1주일 정기권은 3천원. 3천원 내고 5일 타면 개이득. 보통 어플을 깔아서 대여하는 데 대여하고 반납하고 나면 내가 달려온 거리, 소모한 칼로리, 걸린 시간이 자동으로 측정되어서 넘나 좋은 것. 최애템 10개 채우기가 생각보다 힘이들었으나 나름 꿀팁을 제공한 것 같아 뿌듯하오. 대체로 무쓸모 정보이나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 수도 있기네 써보았네여. 그럼 또 다른 차트를 가지고 돌아올게여 감기조심하십쇼!
하태핫해! 2016년 하반기 블록버스터 기대작 TOP10
1. 수어사이드스쿼드(8월 3일 개봉) <어벤져스> 아니, <젠틀맨리그>의 악당버전이라 하겠다. 기대작으로 소개하기에는 이미 많은 사람을 실망시켰다는 것이 함정! 그래도 마고 로비랑 색다른 버전의 조커(라고 쓰고 사랑꾼이라고 읽는)를 구경하는 재미는 있지 않나 싶다.(자신 없음..) 2. 스타트렉 비욘드(8월 18일 개봉) '스타'어쩌구 시리즈는 늘 기본빵은 해왔다. 이번 작품도 뭐 우주선 좋아하고 우주복 좋아하고 우주느낌 좋아하면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전 시리즈를 보지 않아도 충분히 이해 가능한 단순한 전개인 만큼, 생각할 거리가 있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지루할 수도 있다. 실제로 보다 졸았다는 주변 평이 좀 있음. 3. 고스트 버스터즈(8월25일 개봉) 1984년 개봉해 3억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두었던 빌 머레이 주연의 원작의 등장인물 성별을 바꾸어 리부트한 작품. 30년도 더 된 원작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넘나 재밌는 영화! 주연배우 맬리사 멕카시의 전작인 영화<스파이>를 재미있게 봤다면 딱이다! 하지만 원작의 팬들은 찬반이 갈린다고 함. 채널CGV의 '무비버스터즈' 21회에서 이해영 감독이 원작 팬으로서 실망스러운 점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한 부분이 꽤 설득력이 있다. (http://ch.interest.me/chcgv/VOD/VODView/201603174704/934914/118480전체 영상은 아니지만 이 클립 영상에 대략 요점이 담겨 있음. 32년만에 리부트임에도 새로운 점이 하나도 없이 예전의 재미를 그대로 답습했다는 점이 실망이라는 것인데 전체 영상을 찾아보면 더 이해가 잘 갈 것) 4. 거울나라의 앨리스(9월7일 개봉) 2010년 개봉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편. 6년 만이라니 꽤나 오랜만이다. 거울나라의 앨리스 역시 루이스 캐럴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 팀 버튼 감독은 연출이 아닌 '제작'만 맡았다. 감독은 제임스 모빈이라는 신인?이라고 해야 하나. 여하튼 전작과 스타일이 약간 달라질 수도 있겠다. 참고로 팀버튼 감독은 9월 28일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라는 영화를 가지고 돌아올 예정! 아, 그리고 이제는 고인이 된 스네이프(알란 릭멘)의 목소리를 오랜 만에 들을 수 있다.ㅜ 5. THE MAGNIFICENT 7(9월 14일 개봉 예정) 일본영화 <7인의 사무라이>를 1960년대에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황야의 7인>을 다시 리부트한 영화. 에단 호크, 크리스 프랫, 덴젤 워싱턴 그리고 병헌사마가 출연한다는 점이 가장 큰 관전포인트겠다. 개인적으로 서부극에는 관심이 1도 없지만 출연진 만으로도 볼 이유가 충분! 6. 닥터 스트레인지(10월 개봉예정) 베네딕트 컴버베치가 마블 히어로가 되어 돌아온다. 솔직히 기대보단 염려가 앞선다.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에서 톰크루즈가 사무라이 분장을 했을 때 느꼈던 싸한 느낌이랄까.. 공개된 스틸 것에서 사이비 오리엔탈 느낌이 강렬한 것이 매우 위태롭게 느껴지나 그래도 어쩌겠는가. 나의사랑 너의 사랑 잘생긴 오이사마를 외면할 수는 없는 법. 포스터와는 다르게 유머러스한 면이 강조될 것이라는 인터뷰도 있으니 한 번 기대해보쟙 7.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11월 17일 개봉예정) 그렇다. 사실 이글은 이 영화를 말하기 위해 쓴 것이였던 것이었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돌아온다는 소식보다 더 흥분되는 더 기대되는 것은 없을 터. 총 3편으로 제작될 예정인 <신비한 동물사전>의 첫 번째가 이야기가 올 겨울 공개된다. 내용도 캐릭터도 다 중요하지 않다. 그저 마법세계에 한 번 더 빠져들기만을 손꼽아 기다릴 뿐! 몇 가지 우리를 더 흥분시킬 이야기를 전하자면, 판타지와는 가장 거리가 멀어보이는 콜린 파렐이 출연한다는 것과, 조앤K롤링이 직접 시나리오를 맡았다는 점. 감독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4편이나 감독을 맡았던 데이비드 예이츠라고 한다. 다들 소리질러!꺄! 8. 어쌔신 크리드(12월 개봉예정) <워크래프트>처럼 게임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액션 영화. 게알못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지만 마이클 패스팬더가 주연이라는 점과 원작 게임 회사가 제작에 참여한 점, 그리고 벌써 후속편 제작이 확정되었다는 점에서 기대해 볼 만 하닷(성의 없어 보이는 건 기분탓입니다) 9.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12월 개봉예정) 스타워드 시리즈의 스핀 오프로 다스베이더가 다시 출연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그외에는...?? 사실 올해 개봉 할런지도 확실하지 않지만, 만약 그렇다면 한 해의 마무리로 좋을 영화 되지 않을 런지.. 10. Jack Reacher: Never Go Back(11월 개봉예정) <미션임파서블 6>가 출연료 분쟁으로 잠정적으로 제작이 중단된 이 시점에서, 올해 안에 톰크루즈의 액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작품이 아닐까 한다. 톰 크루즈의 액션에는 왠지 모를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왠지 연 중 한 작품은 꼭 봐야할 것 같은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적인 느낌? 휴... 이제 글을 마칠 때가 되었나 봅니다. **허접 포스팅이지만, 올해 유독 많은 것 같은 기대작들을 저도 여러분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맘에 간단히 소개해보았습니다. 헐리웃 영화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이 궁금하지면 아래의 블로그를 방문해보시길 추천! 이제 4개월 남은 2016년 블록버스터와 함께 즐겁게 마무리합시다~(내용 참조 :사자왕블로그 http://blog.naver.com/leonju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