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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수 많은 관계속에서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고 있다 인연이라는 범위를 어디서 어디까지 정확히 정의 할수 있을까 한두번 스쳐 지나는 만남을 굳이 인연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다 수많은 만남 인연 중에서 기분 좋은 편안한 만남이 있으면 마주 할수록 아픔과 슬픔이 쌓이는 인연 흔히 차라리 만나지 말것을 이라는 생각까지 한다면 감히 악연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를 제외한 다양한 타인과의 관계에서 서로간에 주고 받는 상호 관계 속에서 한사람을 통해서도 수가지 수십가지의 다양한 상황이 연출된다 상대와 같이 할때 내가 자극 받고 나의 사고와 에너지에 또한 상대가 영향을 받아 최고의 감정으로 작업의 결과물로,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과 영혼의 에너지가 눈에 보이는 찬란한 작품이나 최고의 결과물로 나왔을때 같이 함으로써 시너지가 난다 라도 말할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아무나 누구나 만나서 극대화된 시너지가 함부로 나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나와 맞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나를 끌어올려주고 나 또한 상대를 최고로 들어 올려줘 버리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감히 확률적이라 하겠다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만남을 이어갈수록 관계가 지치거나 발전이 없고 서로의 에너지를 소모시키며 고통과 눈물로 범벅이 되는 시간들만 쌓여가는 관계 업무상 이런 사람과 같이 일을 하게 되면 같은 조건이라도 상대에 따라서 결과물이 열하 되어 어떠한 경우라도 서로간에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결국은 시간이 흐름에 서로간에 기대치가 떨어져 포기하는 상황이 오게된다 단순한 지인을 넘어서 좋은 인연이란 서로간에 시너지를 극대화 해주고 진일보 하게 해줄수 있는 관계일것이다 여기에 편안함 안정감 행복한 심리적인 감정까지 더해지는 사람이라면두고두고 곁에 머물면서 감히 인생의 동반자가 되고 싶을 것이다 그럼에도 내게 맞는 좋은 인연의 판단은 스스로의 몫이다 20170426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