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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패션, 컬러로 매치하기 Tip (후즈핫)
안녕하세요! 서울시가 지원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한국 토탈패션의 중심, 성동토탈패션지원센터 SSTF가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많은 분들이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계시고 실제로 패셔너블한 패션피플이 범람하는 시대에 패션에 자신이 없어 주눅드는 분들 계시죠!?!? 오늘부터 SSTF가 여러분과 함께 패션을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이곳에서 풀어가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남성 패션 커뮤니티, <후즈핫>에서 제공하는 컬러 파인더를 이용해 예쁜 남성 코디를 찾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남자라고 패션을 챙기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요즘은 군복도 패셔너블하게 입는 시대인걸요... 이제 패션리더로 거듭날지니! SSTF를 따르라!!!!!!! 후즈핫의 컬러 파인더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상/하의부터 악세사리까지 완벽한 코디를 위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오늘은 내가 가진 아이템과 믹스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기에 이용해 보려구요. 먼저 후즈핫 컬러파인더에 들어가시면 아우터, 상의, 하의, 모자, 신발, 벨트 6개 항목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 소지하고 있는 것이 파란 계열 색의 슬랙스인데 이에 어울리는 상의를 찾고 싶다면?? 하의(대분류) - 슬랙스(소분류) - 블루(색상) 을 차례로 클릭한 후 찾아주세요 버튼을 클릭합니다. 짜자잔!!이렇게 블루 계열의 슬랙스 팬츠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코디가 좌르르륵 쏟아지게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땡땡이 무늬 타이에 베이지색 자켓으로 코디한 횽님이 맘에 드네요. 이렇게 사랑이 시작되는건가....... ( ͡° ͜ʖ ͡°) 이렇게 다양한 자신의 아이템을 이용하여 멋진 남성 코디를 찾아낼 수 있는 컬러 파인더. 꽤나 매력적이지 않나요? 앞으로도 여러분께 더욱 좋은 정보를 제공해드리는 SSTF가 되어 패션에 자신없는 분들도 패션피플의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선구자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랄게요!!
아는 만큼 많이 보인다. 겨울철 남자 코트 종류 쉬운 정리!
패션고자들이여 인정할건 인정하자. 모르는건 창피한것이 아니다. 알아야 많이 보이고 많이 보여야 많이 입지. 패션피플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다... 바쁜데 언제 틈내서 패션감각을 키우냐고? 그래서 아이잭이 준비했다. 바쁜 동생들을 위한 겨울철 핫 아이템 '코트' 종류별 총정리! 자자 쉽고 간단하게 정리 했으니 걱정말고 아이잭만 믿고 따라와 ~ 1. 싱글 브레스티드 코트 우리가 알고 있는 싱글코트(앞 여밈 단추 한줄)의 총칭. 별거없음 쫄지마, 걍 있어 보일려고 이름 길게 붙인거야 2.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우리가 알고 있는 더블 코트(앞 여밈 단추 두줄) 임. 요즘엔 단추를 장식용으로 두줄을 넣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 3. 체스터필드 코트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코트야. 사실 가장 일반적인 코트인 브레스티드 코트와 같은 형태의 코트라고 생각하면 돼. 하지만 분류 해놓은 이유는 체스터필드 코트는 카라부분을 벨벳 소재로 장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 브레스티드 코트와 헷갈릴 때는 카라를 봐! 4. 피 코트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의 짧은 형태라고 생각하면 돼. 보통 카라 면적이 넓은데, 이유는 영국 해군용으로 만들어진 코트라 바다 바람을 견디기 위해서래. 또 하나의 특징은 앞 여밈(단추 잠금)이 좌우 가능 하다는 것! 5. 더플 코트 우리에겐 '떡볶이 코트'로 친숙한 더플 코트. 일반적으로 모자가 달려 있지만, 요즘엔 달려 있지 않는 더플 코트도 많아. 아 갑자기 급 떡볶이 땡김 (개그 아님 진심임) 6. 발마칸 코트 우리가 '나그랑 소매 '라고 많이들 말하는 '레글런 소매'의 형태를 가진 코트야. 또 하나의 특징은 나팔치마 처럼 아래로 가면 갈수록 핏이 넓어지는 모양을 가지고 있어, 핏 모양 잘 봐봐. 7. 폴로 코트 두줄로 단추가 달려 있고, 양쪽에 큰 뚜껑같은 주머니가 달려 있는것이 특징이야.그리고 팔목 부분에 벨트 장식이나, 걷어 올려져 박음질 되어 있는것 또한 특징이지. 8. 트렌치 코트 너무나 대중적인 코트. 비올때 입는 레인 코트로 사용 되기도 하며 벨트, 견장, 더블여밈 등과 같이 많은 기능, 장식이 있는 코트. 누구나 다 구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ㅋㅋ 9. 파이어맨 코트 흔하지 않은 코트지. 이름 대로 소방관 옷을 모토로한 코트야, 난 국내에서 입은사람 한번도 못봄..걍 알고만 있어 . 10. 맥 코트 스코틀 랜드 브랜드인 '맥킨토시'의 맥을 따서 맥 코트라고 불려지게 된 코트야. 방수가 되는 소재의 코트를 맥 코트라고 불리었지만, 근래에는 오리지널인 맥킨토시 코트의 소재보다는 디자인적인 면을 보고 맥 코트라고 불려 진다고 해. 전체적으로 장식이 없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야. 이상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남자 코트 종류를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해 봤어.아이잭이 해당 코트 활용하여 직접 전체 코디한 이미지도 같이 있으니, 코트 종류 구분 하여코디 참고해서 올 겨울도 멋지고 따듯하게 보내보자 ~ * 이해 안가는 부분, 궁금한 사항 있음 아이잭에게 언제든지 물어봐.ㅋ
첫 수트 고민이라구요? 인생 첫 수트 체크리스트
채용시즌이어서 일까요? 요즘 주변에서 유난히 정장 고민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취준생이 아니더라도 수트 한벌 쯤은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답니다. 입을 일이 언제 생길지 모를뿐더러 본인이 어색하면 아무래도 티가 나는 법이거든요. 오늘은 수트와의 첫 만남을 준비하시는 분들 위해, 인생 첫 수트 체크리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 '_' 1. 첫 수트의 컬러는 '다크 그레이 & 네이비' 많이들 들어보셨을 거예요. 첫 수트를 산다면 컬러는 다크 그레이와 네이비라고. 이유는 한 가지. 다른 여러 아이템과 매치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베이직한 컬러이기 때문에 코디하기도 쉽고 셔츠의 색상 선택 폭도 넓어지기 때문이죠. 예쁘다고 글렌체크 수트나 브라운 색상의 수트를 처음 수트로 산다면 사실 입고 나가기 힘들 거예요. 어린 나이일수록 수트를 입을 일이 많지 않은게 사실이니까요. 2. 첫 수트 사이즈와 길이는? 수트만큼 핏이 중요한 옷이 또 있을까요? 첫 수트라 어떤 사이즈가 본인의 몸에 맞는 지 잘 모르겠다면 우선 전체적인 품보다는 어깨에 비중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수트를 입었을 때 아빠옷을 빌려입은 것처럼 '벙벙한' 느낌이 들지 않는지 확인한 뒤 자신의 몸보다 지나치게 어깨가 넓거나 품이 좁지는 않으지 체크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야 합니다. 수트 자켓의 길이는 힙선을 가리는 정도가 가장 적절합니다. 캐주얼 수트일수록 짧은 길이가 유행이지만 수트 초년생인만큼 힙선을 가리는 기장으로 전체적인 코디의 안정감도 주고 편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팬츠는 꼭 뒷모습도 체크해주세요. 힙선과 허벅지가 너무 핏하지는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인생 첫 수트, 구매는? "정장은 맞춤이다"이라는 생각에 첫 수트부터 맞춤 정장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고가의 정장 브랜드를 생각하고 계시다구요? That's no no! 첫 수트에 너무 많은 돈을 쓰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물론 여유가 된다면 좋은 옷을 사는 것이 좋겠지만 첫 수트를 산다면 기타 구두나 벨트, 와이셔츠와 타이까지 사야할 제품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그리고 옷도 입어본 놈이 입는다고 수트는 특히 그렇답니다. 어느 정도 입어보고 아는만큼 자신에게 꼭 맞는 수트를 찾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수트는 특성상 최근 2년 내의 디자인이라면 아주 큰 폭의 차이도 없는만큼 첫 정장이라면 대형 아울렛에서 할인이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브랜드별로 핏감이나 길이감 라인 등이 차이가 있는 만큼 다양한 브랜드 제품별로 입어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빙글러분들의 첫 수트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_' 몇살 때 어떤 브랜드의 수트로 수트의 세계로 입문하셨나요? 참고로 저는 23살 때 지금은 없어진 시슬리맨의 그레이 수트로 첫 수트에 입문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