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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 나는 불꽃이다 (야구편)
이번시즌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팬입니다. 김성근 감독님이 새로 부임하면서 팀 전체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패배의식이 짙었던 한화 이글스는 이제 매경기 승리를 향해 절실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단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것에 맞추어서 이번에 한화그룹이 야구 테마를 가지고 광고를 제작하여서 발표하였는데...지금 그 감동의 영상들 함께 보시죠. 1. 나는 불꽃이다 (감독편) 역시 이번시즌 최고의 영입은 김성근 감독님이라고 볼수 있는데요...김성근 감독님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만든 광고입니다. "기적이 온다는 믿음 그리고 그 기적을 세상에 보여주고 있는 우리의 선수들, 그 모든 것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내 자신을 불태운다." 2. 나는 불꽃이다 (팬 편) 예전에 아무리 꼴찌를 하고 경기에 패하여도 이 팀을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응원해온 이글스 팬들...드디어 우리의 한화 사랑의 결실이 맺어지는것 같습니다. 한화팬 김건희씨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두번째 광고입니다. "나에게 소중한 것이 있다 변치 않는 믿음을 보여주는 것. 1등이어서가 아니라 늘 이겨서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이 있기에 '최강'이라 힘껏 외처주는 것. 나의 팀, 한화를 위해 오늘도 뜨거운 함성을 보낸다." 3. 나는 불꽃이다 (선수편)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한화의 '나는 불꽃이다' 야구시리즈 광고는 바로 지금 현재 암투병 중인 정현석 선수를 위해 선수단이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들이 담겨있는 영상입니다. '뭉치'는 바로 정현석 선수의 별명이기도 하죠. 한화 이글스의 주장인 김태균 선수의 인터뷰 내용을 담아서 만든 이 감동적인 광고,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겐 소중한 것이 있다. 투혼을 불사르며 그라운드에 서 있는 선수부터 아픔을 이기고 반드시 그라운드에 돌아올 선수까지 모두 하나로 뭉치는것. 하나된 팀을 위해 오늘도 내 자신을 불태운다." 사랑합니다. 최강한화!
"휴먼스 오브 뉴욕" - 6편
우리들은 뉴욕 (New York) 이라는 곳에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욕은 많은 사람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고 누구나 한번쯤은 뉴욕에서 살아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죠. 여러 할리우드 영화를 보면 그들의 삶은 완벽할 것만 같고 사랑도 이별도 뉴욕에서는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지만 뉴욕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바쁜 거리, 바쁜 사람들, 숨쉴 시간도 없는 잠이 들이 않는 도시 속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환상속에 가려져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의 이야기... 채권중개를 하던 브랜든 스탠튼 (Brandon Stanton) 은 2010년 1월에 자신의 첫 카메라를 구입한후 사진 찍기에 빠져듭니다. 그 해 7월 직장을 잃은 그는 본격적으로 카메라에 뉴욕을 담기 시작합니다. 평범하면서도 독특한 뉴욕의 사람들...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들을 담으면서 그는 우리에게 꾸밈없고 진실된 뉴욕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뉴욕커들의 삶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브랜든 스탠튼의 "휴먼스 오브 뉴욕 (Humans of New York)". 이번 한주간 그가 찍은 뉴욕의 사람들...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Humans of New York] - www.humansofnewyork.com “I was 16 when my girlfriend got pregnant. We went to the abortion clinic on 59th Street. We filled out the papers and everything. Then right before we were called back, we looked at each other, and said: ‘Let’s get out of here.’” "제가 16살때 여자친구가 임신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59번가에 있는 낙태 클리닉에 갔어요. 모든 서류를 작성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바로 저희를 부르기 전에 우리는 서로를 한번 처다보고 말하였습니다: '우리 여기서 당장 나가자'" "I fell in love with the first girl I dated. Then one day she told me: 'If you were a boy, this would be perfect.'" "저는 처음으로 사귄 여자애랑 사랑에 빠졌어요. 그러자 어느날 그녀가 이렇게 말하였죠. "너가 만약에 남자였으면, 완벽했을탠데."" “We first met at a café in the West Village, and I was completely taken by her. But the next day I had to leave for a six-week trip to Afghanistan. Soon after I arrived, I bought her a traditional Afghan locket that holds a small prayer. Instead of a prayer, I wrote a little poem, and stuffed it inside. It said: ‘Mountains and months away, and I’m still haunted by one afternoon in New York.’” "우리는 웨스트 빌리지에 있는 까페에서 처음 만났어요 그리고 그녀에게 한눈에 반했죠. 하지만 저는 다음날 아프카니스탄으로 6주간 가게되었죠.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그녀를 위해 작은 기도문이 들어있는 아프카니스탄 전통 장신구를 사줬어요. 하지만 기도문 대신 짧은 시를 하나 써가지고 안에 넣어 주었습니다. 시 내용은: '우리는 저 산 멀리, 오랜시간 떨어져 있지만 당신을 처음만난 그 순간이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I'm taking a break from setting goals." "한동안 목표 따위는 안세울려고요." “I graduated college early because I was eager to get into the real world, but the job search is tougher than I imagined. I think people are afraid to hire me because I’m young. I’ve probably applied to over two hundred jobs. I’ve found that for every ten applications, I get one call back. And for every five call backs, I get one in-person interview. I’ve had seven of those so far.” “Do you wish you hadn’t graduated early?” “I try not to think about it. I could apply to ten more jobs in the time I spent thinking about that.” "저는 빨리 사회에 뛰어들고 싶어서 조기졸업을 했어요. 그런데 직장 찾는게 그렇게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사람들은 제가 어려서 고용하는것을 꺼려하는거 같아요. 아마 지금까지 200개 이상의 입사원서를 넣어봤을꺼에요. 보니까 10개의 원서를 쓰면 한 군데에서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그 연락온데 중 면접 5개 중 한개씩 정도 보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면접은 일곱번 봤습니다." "혹시 그럼 조기졸업 한것에 대해 후회는 안하세요?" "솔직히 그것에 대해 생각도 안하려고해요. 그거 생각할 시간에 원서를 10개 쓰는게 훨씬 효율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