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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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ssum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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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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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의 기초 면역력 키우는 밥상
▶면역력이란? 면역력이란 이물질이나 세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인체의 방어 시스템으로 자연 치유력이자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중심이다. ▶ 면역력이 저하되면? 잔병치레가 잦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쉽게 피곤해지고 피로해소가 잘 안 되는 등의 증상은 우리 몸이 알려주는 면역력 저하의 첫 신호다. 추위와 더위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특히 약간만 추워도 감기에 걸리거나 몸살이 나며, 상기도가 감염되는 병에 잘 걸리고, 구강, 점막, 피부 등에 자주 염증이 생기고 잘 낫지 않거나 점점 심해지는 것도 면역력과 관계가 있다. 또한 독감이 유행할 때도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거나 심하면 사망하기도 한다. 오랫동안 면역체계가 약화되면 암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면역력 저하로 독소가 축적되어 돌연변이나 암세포를 인체의 면역체계가 잘 제거하지 못해 발병하는 것이다. 현대는 각종 세균, 바이러스가 범람하고 신종플루와 같은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가 유행하며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박테리아 같은 내성이 강한 세균들에 노출되기 쉽다.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이러한 유해한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 좋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음식은 방어력을 강화하고 감염이나 질병, 알레르기 등에 대항하는 힘을 높여준다. 면역 기관이 제 기능을 발휘하게 해주는 비타민 C, 강력한 항바이러스 물질인 비타민 A, 백혈구의 활동을 돕는 비타민 B군, 항체 생산을 활발하게 하는 비타민 E, 식세포의 활동을 돕고 항체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미네랄, 면역력 향상을 돕는 항체와 효소를 포함한 단백질 등이 그것이다. 1. 버섯 버섯에는 약리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중 글루칸 성분은 인체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항산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정상적인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 및 재발을 방지한다. 매일 조금씩 먹는 습관을 권한다. 2. 현미와 잡곡 현미를 비롯한 수수, 보리, 율무, 기장, 메밀 등의 잡곡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몸의 저항력을 키워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현미에 함유된 아라비녹실란 성분이 면역증강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암, B형 간염, 류머티즘 같은 고질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잡곡에 풍부한 섬유질은 발암물질, 중금속, 콜레스테롤 등 유해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3. 녹황색 채소 채소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A·B군·C, 칼슘과 칼륨, 인, 철분, 망간 등의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풍부한 섬유질은 면역력을 높이는 다른 식품과 마찬가지로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탁월해 매일 다양한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좋다. 4. 발효식품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는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등이 있다. 김치에는 마늘과 고추, 생강, 대파 등의 재료가 들어가는데 이 재료들이 섞여 숙성된 김치는 뛰어난 살균작용으로 몸속 유해균의 활동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특히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발효현미버섯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인 현미쌀눈과 베타글루칸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꽃송이버섯을 유산균과 혼합하여 전통방법 그대로 발효한 식품으로 면역기능을 개선시키는 많을 도움을 준다. ▶꽃송이버섯 효소 발효현미버섯이란? >> http://me2.do/GXTCaZql ● 함께보면 좋은 생활정보 :-) 1.복을 불러오는 현관 인테리어 7가지 >> http://me2.do/GRbcjyGC 2.잔류농약 깨끗하게 제거하는 노하우 >> http://me2.do/FQZZR79t 3.과일 껍질 재활용법 >> http://me2.do/xQsWZjwf 4.같이 먹으면 독이 되는 약과 음식 >> http://me2.do/x8MMSCHp 
메르스 극복 알아야 할 10가지 사항
✔친구맺기 ↘↘↘↘↘ http://me2.do/xZuWRd5e 메르스 극복을 위한 보건 당국이 공개한 알아야 할 10가지 사항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메르스 극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공개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지난 4일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해 메르스의 특성과 꼭 알아야할 10가지를 안내했다. 1. 메르스 정의가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메르스 증상은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다. 3. 이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자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에 의해 전파된다. 5. 예방방법은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할 것. 6.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함. 7. 환자와 밀접 접촉을 했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필히 받아야 함. 8.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해 진단한다. 9.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되며 중증의 경우 인공호흡과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는 퇴원이 가능함. 10.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마스크, 눈보호 장비 등을 갖춰야 함. ✔ #하루명언 #소식받기 ↘↘↘↘↘ https://story.kakao.com/ch/daysaying/app 대한감염학회 등 이날 세미나를 주도한 7개 학회는 메르스 환자와 접촉력이 없는 일반 국민들은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현 상황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근거없는 정보 유포나 불안을 조장하는 판단을 지양하고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을 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