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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엄지네st <꼬막무침&비빔밥>
도깨비 찾으러 강릉에 갔더니한 음식점 앞에 사람들이 오들오들 떨며 1시간 넘게 줄을 서고 있었다. 인스타에서 핫한 ‘엄지네 포장마차’였다. 꼬막무침이 커다란 접시에 빼곡히 채워 나오는데, 둘이서 먹어도 다 못 먹겠더라. 추운데 줄 서기 싫어서 그 맛을 완벽 재현해봤다. 엄지네 다녀온 사람들이 인정한 꼬막무침&비빔밥 레시피! 준비물 꼬막 1kg, 고추가루, 간장, 다진 마늘, 쪽파, 청양고추, 참기름, 참깨, 청하 꼬막 1kg 1만원 청양고추 2500원 쪽파 2000원 총 재료비 1만 5000원(심지어 엄지네보다 싸다!) 1.꼬막을 엷은 소금물에 박박 문질러 씻어주세요. 해감이 안 된 꼬막은 소금물에 3시간 담가 불순물을 빼내 주세요. 2.물이 끓기 시작하면 꼬막을 한 방향으로 저으며 삶아 주세요. 3. 2~3분 뒤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꼬막 삶기 완료! 4. 꼬막 까는 법 1) 꼬막 관절에 숟가락을 꽂고 2) 90도로 비틀기. 살이 쏙! 5. 스까 주기만 하면 되는 양념장 만들기 : 고춧가루 2큰술+간장 2큰술+다진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참깨 1큰술 넣고 스까스까. 6. 밥 2공기에 5의 양념장 절반을 넣고 스까스까. 7. 남은 양념장에 쪽파와 청양고추 4개를 썰어 넣어주세요. 강릉 맛집의 핵심은 넉넉한 쪽파와 청양고추! 8. 삶은 꼬막에 양념장을 스까스까.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이름 주새오] 덕업일치 스토리북의 제목을 공모합니다
덕질이 직업이 된 12명 덕후들의 이야기! 덕업일치 스토리북이 이름을 찾습니다. 글자수 제한도, 키워드 제한도 없습니다. 심지어 응모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책과 가장 어울리는 제목’을 댓글을 달면 OK! 당신의 드립력을 마음껏 폭발시켜주세요. *단, 서점에 출판 가능할 정도의 수위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스토리북에게 이름을 지어주세요. 참가 방법 ‘덕업일치 스토리북’의 제목을 정해 댓글로 남겨주세요. 글자수, 키워드, 응모 횟수의 제한은 없습니다. 일정 마감 : 2016년 2월 21일(일) 당첨자 발표 : 2016년 3월 첫째주 중(책 출판 직후) 상품 ▶제목왕(3명) : 덕업일치 스토리북 + 중앙북스 제공 도서 1권 (아래 8권 중 본인이 원하는 도서 택 1) [참고] 중앙북스 제공 도서 리스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JTBC <팩트체크> 정현주 <거기, 우리가 있었다> / 정현주 <그래도. 사랑> 최정화(요리연구가) <특강 수업> / 손열음(피아니스트)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정다운, 박두산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 김태영 <그곳> ▶드립왕(10명) : 덕업일치 스토리북 증정 -댓글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순 ▶응모왕(5명)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가장 많은 제목을 제시한 사람 (* 제목왕, 드립왕과 중복당첨 가능/ 단, 영혼 없는 응모는 횟수에서 제외) * 실제 책 제목으로 선정될 경우 문화상품권(3만원) 증정합니다. * 제목왕, 드립왕, 응모왕으로 뽑히신 분들께는 출간 기념 파티 우선 초대권을 드립니다. 덕업일치 스토리북은? 지난해 9월, 빙글 X 대학내일 20대연구소가 진행한 덕업일치 스토리 공모전에서 당선된 12명의 덕후들.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밥벌어 먹고 사는 그들의 덕업일치 비법과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하나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덕업일치 스토리북 공모전 참가자들의 이야기 ↑링크를 통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덕업일치 스토리 공모전] 미운 오리, 하늘을 날다
세계 최초 덕후형 자기계발서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빙글 X 대학내일 20대연구소 덕업일치 스토리 공모전 "미운 오리, 하늘을 날다" '그거 해서 먹고 살겠니?' '취미로 하는 게 어때?' 공부, 스펙 대신 내가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다가는 '미운오리새끼' 취급받기 딱 좋은 세상. 그러나 어딘가에는 그 덕분에 '미운 오리'에서 '행복한 오리'로 진화한 인생도 있지 않을까요? 덕후라서 잘 먹고 잘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월요병? 먹는 건가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로 밥 벌어 먹고 산다 여행, 요리, 사진, 글쓰기, 수공예, 레저까지 한 분야에 대한 무한 덕력이 곧 연봉이 된 사람, 열렬한 덕질 덕분에 나만의 재미있는 밥줄을 찾아 먹고 사는 사람, 취미에서 끝나는 덕질이 아닌, 덕력을 능력 삼아 어엿한 직업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남들 보기에 그럴듯한 성공일 필요는 없습니다 덕력으로 직업을 찾아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 이야기, 혹은 덕질을 점차 밥줄로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도 좋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도 먹고 살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은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세계 최초 덕후형 자기계발서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덕업일치'를 이뤄낸 여러분의 시행착오와 성장기를 모아 책으로 엮어 드립니다. 지원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는 빙글에서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당선이 된 분들에게는 나의 스토리북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립니다. 출간 이후에는 북 콘서트, 강연 등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덕업일치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는 과정 1. 빙글에 나의 덕업일치 스토리를 연재하세요 내 덕질 소개, 찬란했던 덕질의 역사, 덕질이 직업이 된 과정, 덕질이 업이 된 직업 소개, 현실 앞에 좌절할 뻔 했지만 그럼에도 후회하지 않았던 선택의 순간들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빙글 카드에 담아 주세요. - 연재 기간 : 2015년 8월 24일 ~ 2015년10월 4일 - 형식과 분량은 자유롭게 조절 가능합니다. 글, 사진, 영상까지, <빙글 카드 작성법>을 참조해 빙글 카드를 맘껏 활용하면 OK, 한 장의 카드라도 OK! 단, 작성한 카드는 빙글 '영감을 주는 이야기' 커뮤니티에 발행해 주세요. - 뛰어난 필력은 필요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인터뷰 및 전문가의 집필을 통해 멋진 책으로 출간됩니다. 2. 내 스토리 URL을 제출하세요 - 반드시 공모 마감일 전까지 아래의 >내 스토리 접수하기< 링크를 통해 나의 스토리를 제출해야만 접수가 완료됩니다. - 접수 마감 : 2015년 10월 4일 23:59 3. 당선자 발표를 확인하고 인터뷰에 참여하세요 - 공모 마감 이후 빙글 X 대학내일 20대연구소 X 중앙북스에서 10~15명의 주인공을 선정, 대학내일 20대연구소와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 인터뷰 참가는 필수이며 10월~12월 사이에 n회 개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덕업일치 스토리북은 중앙북스에서 출간합니다. 출간될 스토리북 제목은 미정이며,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4. 덕업일치 스토리북에 실린 나의 이야기를 확인하세요 공모전 상세 요강 참여대상 - 성별, 나이, 직업 불문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연결시킨 사람 - 덕질을 밥줄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 참여방법 - 빙글에 계정 생성 - 나의 덕업일치 스토리를 빙글에 연재 (단, 발행 시 '영감을 주는 이야기' 커뮤니티에 발행) - >내 스토리 접수하기< 를 클릭하고 내 덕업일치 스토리가 담긴 Vingle ID 및 카드 URL 제출 일정 - 신청 마감 :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 당선자 발표 :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 인터뷰 일정 : 2015년 10월 ~ 12월 중 n회 (개별 진행 예정) - 덕업일치 스토리북 출간 : 2016년 2월 (예정) 심사 기준 - 1차 : 빙글 카드의 Like, Clip, Comment, View수 - 2차 : 빙글 X 대학내일 20대연구소 X 중앙북스의 콘텐츠 전문가 심사 유의 사항 - 공모전 참여 카드의 분량과 형식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 공모전 참여 카드는 '영감을 주는 이야기' 커뮤니티에 필수적으로 발행해야 합니다. 작성하신 카드의 내용과 관련있는 커뮤니티에 추가로 발행해도 좋습니다. - 선정되신 분은 10월~12월 중 심층 인터뷰에 참여 가능해야 합니다. (인터뷰 불참시 당선 취소) - 당선된 이야기는 다른 곳에 출판된 적이 없는 내용이어야 합니다. - 출판물로 제작될 내용이니 반드시 자신의 이야기여야 하며 절대 거짓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 내 스토리 접수하기 < * 공동기획 : 빙글, 대학내일 20대연구소 * 출판 : 중앙북스 [빙글] ‘관심사로 세상을 잇는다’ 월 900만 명 사용자가 드나들며, 세계 26개국 언어의 이용자가 활동하는 관심사 기반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 좋아하는 것을 향한 열정의 힘을 경험한 사람들, 덕후의 힘, 덕력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덕후들을 위한 3000여개 커뮤니티. www.vingle.net | 빙글 안드로이드 앱 | 빙글 iOS 앱 [대학내일 20대연구소] 국내 최초, 국내 유일 20대 전문 연구기관 더 재미있고 살만한 20대 청춘의 내일을 위하여, 20대만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십덕후 www.20slab.org | vingle.net/20slab | facebook.com/20slab
카페에서 일하는 기분 낼 수 있는 노래 추천
카페에서 시간보내길 좋아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전 평일에는 잘 그러지못하지만 혼자있는 주말 중 하루는 시간내서 카페에 가는 편이에요. 한 주간 있었던 일도 정리하고 책도 읽고 사람 구경도하고 노래도 듣고 가끔은 노트북을 가져가서 밀린 일도 하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내죠. 가고싶은 카페를 생각할 때 제가 나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중 하나는 어떤 노래가 나오냐는 것인데요. 멜론 TOP100을 1부터 100까지 재생하는 곳 말고, 한 곡이라도 제가 모르던 좋은 노래를 새로이 알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곳을 좋아해요. 노래가 막 흘러 나오는데 귀에 딱 꽂혔을 때 사운드하운드가 제발 이 노래를 찾을 수 있길하며 검색할 때의 두근거림이란! ㅎㅎ 그렇게 찾아낸 저의 보물같은 리스트를 빙글러 여러분들과 공유합니다. 저는 나름 취미생활로 생각하고 카페에 가지만 굳이 갈 일 없는데 괜히 커피값 써가며 카페에 갈 필요 있나요. 집에서도 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에요. 가로수길 카페 분위기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홈카페 스타일로 인테리어 하는분들도 많으신 것 같던데 이 노래들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D Lianne La Havas - Unstoppable (FKJ Remix) 이제는 알려질대로 알려진 Lianne La Havas이지만 처음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의 소름돋던 느낌은 잊을 수가 없네요. Lianne La Havas의 노래 Unstoppable을 최근 한국에도 온 적 있는 French kiwi juice가 청량한 느낌으로 리믹스하였습니다. 토요일 오후 3시정도의 느낌이랄까요. 리믹스 버전 뒤로 넘겨보시면 원곡도 첨부했어요. 어떤 버전이 더 좋은지 비교하면서 들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D D'Angelo - Cruisin' 디안젤로의 Brown Sugar 앨범이 나온지도 어느덧 20년이 지났습니다. 이 노래가 20년이나 된 노래라니 믿어지시나요? 여전히 네오소울을 대표하는 명반으로 꼽히는 Brown Sugar에서 한 곡 꼽아봤습니다. 이 노래는 몇시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금요일 밤 9시 정도나 토요일 저녁 8시 정도가 생각나요. Conor Maynard - Talking About (Acoustic Version) 92년이라는 나이를 생각하면 저스틴 비버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지만 본인은 저스틴 비버의 길을 걷지 않겠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영국출신의 Conor Maynard의 노래입니다. 원곡은 약간 신나는 노래라 카페분위기에는 어쿠스틱 버전이 더 어울리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Warmth - A Song the Children Dance To 전주만 들었을 때에는 요즘 잘나가는 알앤비 싱어 크러쉬의 곡이 생각나지 않나요? Warmth의 앨범 The Best Of Don McCaslin`s Warmth의 타이틀 곡으로 수록된 A Song the Children Dance To입니다. 펑크와 재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즐겁게 들으실 수 있는 곡이에요. 이 노래만큼은 정말 아무데서도 못들어보셨을거에요. 제가 빙글러분들께 소개해드리는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saun&starr - big wheel 요즘 해외의 힙하다는 카페에서는 saun&starr의 음악을 틉니다. NYC의 브롱크스 출신 Saundra Williams와 Starr Duncan 두명으로 구성된 saun&starr의 데뷔앨범 Look Closer 수록곡이에요. Look Closer앨범의 전곡이 좋기에 어떤 곡을 소개해드려야할지 고민하였지만 이 곡은 실제로 제가 카페에서 듣고 찾아냈던 곡이기 때문에 특별히 소개해봅니다. Saun & Starr "Look Closer" (feat. The Dap-Kings) 위에서 소개해드린 Saun & Starr의 노래는 하나만 추천하기엔 너무 아깝기에 하나를 더 추천 해 드릴게요. 목소리에서 소울이 넘칩니다. 전 대놓고 여름이다!하며 갈매기소리나고 파도소리나는 노래보다 이 노래와 같이 업비트의 리듬이 더욱 여름노래같이 느껴지더군요. Toro y Moi - The Flight ( What For? ) 올 상반기에 제가 많이 들은 Toro y Moi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들어보시고 Toro y Moi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일렉뮤직 모더레이터님 @atrak79 님이 작성하신 Toro Y Moi의 새 앨범 [What For?] 소식 카드에서 더 많은 곡을 들어보세요 :D Major Lazer & DJ Snake - Lean On (feat. MØ) 사실 이 노래는 이제 지겹도록 들으셨을 것 같아 추천해드려야하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한번 더 들으셔도 좋을 것 같아 제일 마지막에 첨부합니다:) 신나는 레게 리듬이지만 또 너무 방방뛰지는 않아서 카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일요일 3시 정도의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노래들이 맘에 드셨나요?:) 매우 주관적인 저의 음악 취향을 반영한 곡들이기 때문에 다들 좋아하실지 살짝 걱정도 되지만, 저처럼 한 곡이라도 새로운 노래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신 분들이 더 많으시길 바라며 다음에 더 좋은 카드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