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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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oo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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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근육 찢어 놓는 남자 맨손 운동법 4가지
1. 캡틴 아메리카 어깨 만들기 남자는 뭐니 뭐니 해도 어깨! 모든 남성분들이 원하시는 넓은 어깨를 가지려면 운동이 필수적으로 필요한데요.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어깨 운동입니다. 기존에 많이 하시는 팔굽혀펴기를 포함하여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동작까지 있습니다.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 해서 캡틴 아메리카 같은 태평양 어깨 함께 만들어요! 2. 뱃살은 이제 그만! 복근 운동 몸에 있는 많은 근육 중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가장 얻기 힘든 것이 복근인 것 같은데요. 정해진만큼 꾸준히 운동한다면 복근도 남 얘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한번 하면 복부의 모든 근육을 다 쓸 수 있는 완벽한 복근 운동! 뱃살은 불태우고 근육은 만들어봐요~ 3. 넓고 튼튼한 가슴 만들기 운동 밋밋한 가슴보다는 근육이 있는 가슴이 옷 태도 이쁘고 더 건강해 보이는데요. 사실 가슴 근육은 조금만 생겨도 운동한 티가 팍팍 나고 체격이 건장해 보일 수 있습니다. 위 가슴과 아래 가슴, 옆 가슴별로 나눠서 운동하면 더욱 탄력 있고 멋있는 가슴 근육을 만들 수 있으니, 함께 도전해볼까요? 4. 남자는 역시 하체! '남자는 하체가 중요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말 많죠? 사실 하체 운동도 매우 중요한데, 많은 분들이 상체운동만큼 많이 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체의 근육이 발달되면 상체 근육을 버텨줄 튼튼한 기반이 될 뿐만 아니라, 무거운 것을 들 때 하체에서 힘이 가장 많이 나오기 때문에 상체 운동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하체 운동! 반드시 해야겠죠?
2016 여름 패션 트랜드
밀란, 파리, 런던의 캣워크에서 맨즈웨어 패션 트랜드를 점쳐본다! 이번 여름 나의 데일리 패션에도 응용해보자. 자 이해하기 쉽게 13가지 트랜드로 정리했으니 어여 클립하자 :) 왼쪽부터: Hermes, Officine Generale, Margaret Howell, Ami, Berluti. Neck(erchief) 일명 '네크어치프', 목에 두르는 손수건이라는 뜻을 가진 악세사리. 파리 쇼에서 가장 많이 선보였던 패션.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의 네크어치프를 면 셔츠나 난방 아래에 매치해보자. 너무 오글오글 해보인다면 맨투맨이나 티셔츠 안에 살짝 보이게 입어보자. 악세사리 하나로 센스있는 남자 등극. 왼쪽부터: Topman Design, Louis Vuitton, Lanvin, Valentino, E Tautz 쿠반 컬러(깃) 셔츠 이번 시즌은 1950년대 할아버지의 짧은 소매 셔츠를 꺼내입은 듯한 패션이 대세. 이제 날씨도 더워졌으니 가볍고 레트로한 쿠반 깃 셔츠를 꺼네입자. 봄 여름에는 볼드한 프린트가 있는 셔츠가 더욱 돋보일 것이다. 복고패션이란 이런 것! 왼쪽부터: Dolce & Gabbana, Yohji Yamamoto, Neil Barrett, Gucci, James Long 패턴-온-패턴 이번 트랜드는 무엇을 입을까 보다는 어떻게 입느냐가 관건! 볼드한 패턴끼리 상,하를 맞춰입어보자. 패턴이 들어간 패션은 다른 요소들은 미니멀하게 힘을 빼주는것이 포인트. 악세사리나 받혀입는 아이템의 컬러는 솔리드한 네이비, 블랙, 화이트 추천! 왼쪽부터: Missoni, Neil Barrett, Berluti, Oliver Spencer, Paul Smith 여름 회색 보통 따듯한 계절은 밝은 색들로 물들지만 이번 2016 SS 에서는 체도가 낮은 색들이 많이 등장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컬러는 회색. 모든 남성들의 옷장에 한 가지씩은 회색이 있지만 이번 트랜드는 한번에 여러 톤의 회색 아이템을 매치 해줘야한다. 왼쪽부터: Burberry Prosum, Hermes, Gieves & Hawkes, Canali, Ann Demeulemeester 초록초록 이미 이전 시즌에서 초록색이 보였지만 이번 시즌이 최고봉! 머리부터 발끝까지 초록색으로 물들여 보자. 아직 초록색이 생소하다면 넥타이나 가방으로 시작해보자. 여러가지 초록의 조합으로 패셔니스타 등극. 왼쪽부터: Agi & Sam, E Tautz, Giorgio Armani, Craig Green, Fendi, Etro, Lanvin, Bally 헐렁헐렁 바지 이번 트렌드도 이미 이전 시즌에서 봤을 것이다. 하지만 2016SS 에서는 좀 더 편안한 모양으로 많은 디자이너들이 선보였다. 캐주얼한 슈트를 살 예정이라면 루즈한 팬츠에 투자해보자. 왼쪽부터: Marc Jacobs, Gucci, Dolce & Gabbana, Louis Vuitton, Valentino Chinoiserie 이번 시즌 가장 핫 한 아이템은 발렌티노, 돌체앤가바나, 루이비통이 선보인 스카쟌. 중국 또는 동양을 모티브로 한 패턴들이 보이면서 중국스러운 실크 소재의 아이템들도 아주 핫했다. 왼쪽부터: Baartmans & Siegel, James Long, Tiger of Sweden, Calvin Klein Collection, Philipp Plein 디스트로이트 데님 데님은 마치 24/7 맨날 입고 다닌듯, 찢기고 물빠진 데님이 가장 핫하다. 앞으로 패치워크나 워싱이 많이 들어간 데님으로 구입하고 맨날 입는다면.... 성공? 왼쪽부터: Z Zegna, Brioni, Lou Dalton, Wooyoungmi, Hardy Amies 아노락 우기철을 맞이하여 빨리 아노락을 구매하자. 다행이 이번 트렌드는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투명한 아노락이 대세. 안에 무엇을 입어도 잘 어울릴테니! 왼쪽부터: Balmain, Les Hommes, Berthold, Salvatore Ferragamo, Versace 야구모자 이제 스냅백은 바이바이. 야구모자가 대세! 럭셔리한 소재의(가죽, 뱀피, 스웨이드) 야구모자가 슈트나 청바지에도 잘 어울리니 어여 하나 장만해 보자 :) 왼쪽부터: Margaret Howell, Maison Margiela, Bottega Veneta, Versace, Kenzo 양말에 샌들 다음번에 물놀이 하러 갈 때 꼭 챙겨야하는 것은 바로 양말! 이미 오래전 아버지들이 선보인 패션. 가죽 스트랩으로 된 샌들에 부드러운 캐시미어 또는 면 소재의 양말을 신으면 완성. 사진: 에르메스 쌔끈한 백팩 이미 백팩의 혁명은 시작 되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회사에도 매고 갈 수 있는 백팩디자인. 쌔끈해지고 더 멋있어진 백팩. 우영미, 루이비통, 에르메스에서 선보인 디자인처럼 스마트한 패션에 고급져 보이는 백팩으로 완성. 더 다양한 패션 트랜드가 궁금하다면 컬렉션 팔로우~ 스타일의 모든 것 컷앤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