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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h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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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전 살펴보는 IOS 10 달라진 7가지
안녕하세요! 셀폰입니다:) 오늘은 어제 새벽 공개된 IOS10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해보려고 해요! 나오자마자 업데이트를 진행한 유저들은 새롭게 변한 것들 때문에 혼란을 겪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무작정 업데이트하기 전에 본인에게 맞는 업데이트인지 한 번 살펴보는게 어떨까요? 먼저 밀어서 잠금해제가 없어졌습니다 아이폰7에서 홈버튼이 터치로 바뀌고, 이어폰 잭이 없어졌다면 IOS10은 잠금화면의 변화가 가장 크게 다가올 것 같네요 또한 메시지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앱을 바로 연동하거나, 이모티콘을 자동으로 배치하는 등 일상에서 사용하다보면 편리를 느낄만한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많은 유저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는 뮤직 앱의 변화입니다! 표시 방식이나 크기가 달라졌는데, 지나치게 큰 폰트 등은 플러스 모델이 아닌 모델에서 세련된 느낌이 떨어진다는 평이 대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애플 기본 앱만 연동할 수 있었던 시리가 '서드파티 앱'과 연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서드파티 앱'이란 애플이 아닌 타사가 제공하는 앱을 말하는데요, 시리가 이제 완벽한 비서에 한 발자욱씩 가까워지고 있네요 지도 앱이 네비게이션 기능을 조금 더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사용자의 이동 패턴을 분석하여 시간대나 상황에 맞추어 적절한 행선지를 안내하고, 주변 정보까지 제공한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인공지능 기능이 이곳 저곳에 적용된 것을 많이 느낍니다 사진첩에서도 인공지능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람의 얼굴이나 사물을 인식하여 분류하는 기능이 구현되어 소재로 검색이 가능하고 따로 앨범까지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스마트 홈에 살고계신 IOS 유저라면 이제 IOS기기로 더욱 뛰어난 집 관리가 가능합니다 아직 스마트 홈이 보편화되지는 않았지만, 스마트화가 가속화되는 요즘 추세대로라면 몇 년 안에 매우 유용한 앱으로 자리잡을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많은 기능이 추가/개선된 IOS10입니다. 하지만 미적으로 떨어지거나 최적화되지 않은 듯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업데이트를 다시 한 번 고려해보게 합니다 아무쪼록 먼저 업데이트를 한 지인의 기기를 꼼꼼히 훑어보고 본인의 업데이트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셀폰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게요^0^
유튜브 동영상 필요구간만 보여주기
"유튜브 동영상 필요구간만 보여주고 싶은데..." 유튜브에서 찾아낸 동영상가운데 내가 필요한 부분만 똑 떼서 보여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작권이 걸려있는 동영상은 다운로드해 잘라서 쓰는 것이 불가능한데요. 동영상을 임베드해서 그대로 쓰는 것보다 더욱 세련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동영상은 러닝타임이 수분에서 수십 분 이상 되는 긴 것도 많습니다. 내가 필요한 부분만 똑 떼서 보여주는 방법은 바로 동영상 링크에 '파라미터(parameter)를 지정하는 것입니다. '파라미터'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살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blog.naver.com/bizmlab/220638853854 동영상 재생구간 지정 파라미터 지정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start=초 단위 값(지정된 초에 동영상 재생 시작), end=초 단위 값(지정된 초에 동영상 재생 종료) 저는 연습사례로 4분32초에 달하는 Donnie McClurkin & Yolanda Adams - The Prayer 동영상 가운데 50초에서 1분30초까지만 보여주도록 지정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찾은 동영상에서 '공유', '소스코드' 순서로 클릭한 후 소스코드를 복사합니다. 블로그 본문 편집기와 같은 웹문서 편집기인 경우 입력상태가 반드시 HTML 모드여야 합니다. 유튜브 동영상 소스코드는 HTML코드로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동영상 링크 주소뒤에 '?'를 붙여서 파라미터가 시작됨을 알린 다음, 시작 지점에는 'start', 끝나는 지점에는 'end'파라미터를 쓰면 됩니다. 단, 이때 지정하는 숫자는 모두 초 단위여야 합니다. 전체 동영상 가운데 50초에서 시작해서 90초 지점에서 끝나도록 지정해주는 것이죠. 파라미터와 파라미터를 연결할 때는 '&'표시를 씁니다. 그렇게 지정해주면 소스는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소스코드 입력후에 HTML 모드를 일반 모드로 바꾸면 동영상이 나타납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이듯이 동영상 아래쪽에 동영상 진행표시하는 프로그레스 바가 일부만 표시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면 이 부분만 재생됩니다. 50초 지점에서 시작해서 90초 지점에서 끝납니다. 동영상 원본을 자르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만 '트리밍'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유튜브 동영상 가운데 특정 인물의 강연이나 인터뷰 영상에서 내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맞는 부분만 지정해 인용하면 생생하고 실감나는 스토리텔링을 구사할 수 있겠죠? 이 기법을 쓰면 유튜브 동영상의 하이라이트나 예고편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음시간엔 유튜브 동영상 파라미터,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See you soon~ 이 포스트가 맘에 들거나 도움되셨다면 공유나 댓글 부탁합니다. ㅎㅎ #유튜브동영상 #유투부동영상 #유튜브동영상필요구간만보여주기
사진,디자인 편집툴 - 팔렛기어 리뷰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 입니다. 오랜만에 장비 리뷰를 쓰네요. 제가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디어 편집 장비인 팔렛 기어 입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합니다. 리뷰는 영상으로 더 자세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팔렛기어는 2014년도에 킥스터터를 통해 공개된 편집 툴 제품 입니다. 처음 킥스타터로 나왔을때 많은 전문 디자이너,작곡가,사진작가,등등 미디어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많은 모금액이 모이게 되면서 정식 출시된 커스툼 편집 장비 입니다. 이전 시중에 나와있던 많은 편집 기기들은 비싸거나 특정적인 편집 소프트웨어에서 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 또는 일인 제작 편집자들 쪽에서는 구입이 꺼려지는 장비였습니다. 하지만 팔렛 기어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 원하는 부품을 구입하여 자신이 추구하고 원하는 스타일의 모양으로 만들수 있는 커스툼 기기이죠. 그렇기에 킥스타터로 나오자 마자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정식 출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 팔렛기어의 기기는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팔렛기어의 두뇌인 팔렛 코어 기기 그리고 3가지의 팔과 다리 역활을 해주는 모듈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다이얼 모듈 입니다. 다이얼 모듈는 동그란 버튼이 있는 기기 인데요. 버튼을 돌리거나 누를수 있는 기기입니다. 두번째로는 슬라이더 모듈 입니다. 길다란 바디에 왼쪽과 오를 쪽으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키가 있는 모듈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버튼 모듈 입니다. 옜날 오락실에서 흔이 볼수 있는 버튼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팔렛 기어는 두뇌기기인 코어기기를 중심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모듈을 연결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탈부착은 무척 쉽고 간편합니다. 부착할때에는 기기에 한쪽 면중 데이터를 전송가능한 부분으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기의 모양이 사각형이기 때문에 사용할때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외형적 장점은 각각의 기기 위 테두리에 led빛이 나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또 이 led빛을 다양한 색으로 지정할수 있어서 버튼들에 설정한 기능을 종류에 마춰 빛의 색으로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팔렛기어의 하드웨어 제질은 알류미늄으로 제작 되었으며 몇달간 사용해본 결과 부서질 염려가 없을 만큼 견고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활용성 팔렛기어가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됬을때 놀라게 한 점은 팔렛기어 제품 하나로 많은 편집 소프트 웨어를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도비의 포토샵,라이트룸,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에프터이펙트,프리미어 프로 그리고 에플의 파이널컷, 또 개인 커스툼으로 키를 저장가능하고, 미디 모드, 조이스틱 모드 까지 있는 환상적인 기기였기 때문이죠. 제가 팔렛기어를 구입한 가장큰 이유는 작업실이 아닌 다양한 환경의 외부 장소에서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빠르고 쉽게 좀더 세밀하고 편리하게 작업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실제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해본 프로그램은 아도비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입니다. 팔렛기어를 통해 데스크탑과 렙탑으로 사진 편집을 해본 결과 팔렛기어란 제품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만큼 제품의 성능은 감탄할 만큼 좋았고 반응속도도 준수하고 세밀한 편집또한 가능한 놀라운 제품이란걸 느꼈습니다. 사용하는 편집소프트웨어가 레이트룸,포토샵 이 두가지 뿐이여서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는 사용을 안해보았지만. 팔렛기어가 사용가능한 소프트웨어에서는 모든 기능과 성능은 같을거라 예상합니다. 제품킷과 가격 현제 팔렛기어는 페키지 킷 로는 3가지, 각각의 기기로도 코어기기를 뺀 3가지, 그리고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1가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3가지 페키지 킷으로 첫번째로는 스타터 킷이 있으며 구성관 제품은 코어기기 하나, 다이얼 하나, 슬라이더 하나, 버튼은 2개로 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시작용 페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199달러입니다. 두번째로는 익스포트 킷 입니다. 구성된 제품은 코어 하나 버튼 둘, 다이얼 셋, 슬라이터 둘로 8가지 모듈로 구성되어있는 페키지 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299달러입니다. 세번째로는 프로패셔널 킷으로 코어 하나, 버튼 4개, 다이얼 6개, 슬라이더 4개로 총 15가지 모듈로 구성되어는 전문가용 패키지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달러로 499달러입니다. 참고로 오늘 제가 구입한 제품은 세번째 프로패셔널 킷 입니다. 킷이 아니더라도 3종류의 다른 모듈을 따로 따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나무로 만들어진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구성은 프로페셔널 킷 제품과 같지만 외형적인 제품 제질이 알류미늄이 아닌 나무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899달러 이지만 현제 완판되어 언제 다시 구입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총 정리. 구입하셔도 되는 분들 1 아도비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용하는 전문직,디자이너,사진사,작곡가 등등 일하시는 관련 업종이 미디어 제작 편집 쪽인 분들 2 디자인,작곡,사진 쪽 공부를 하는 열정있는 학생들중 착한 가격의 편집기기가 필요한 분들 3 작업실에서도 물론 사용가능하지만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면서 미디어 편집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립니다. 구입이 필요없는 분들 1 디자인이 이뻐서 사려는 분들 2 가끔 필요할때만 사진,디자인,음악을 편집하는 분들 3 이미 다른 편집 툴 기기가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은 구입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팔렛기어 복잡함이 아닌 심플한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킥스타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람들의 모금액으로 완성된 편집기기. 대기업의 화려한 디자인,많은 새로운 기능들이 들어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집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고 만들어진, 과장되지 않은 기기, 가장 모범적인 편집 기기라 생각합니다. 펠렛기어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yo.h.nam 홈페이지 WWW.KYOH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