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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젠(Rapzen)의 두번째 싱글 '이별후애' 발매.
랩젠(Rapzen)의 두번째 싱글 '이별후애' 발매. 지난 4월 첫 공식 싱글인 '니가 듣지 않았으면 하는 노래'를 발매하고 적지 않은 나이로 늦깎이 데뷔 신고식을 치른 랩퍼 '랩젠(Rapzen) 이 두번째 싱글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4월 데뷔곡 발매 이후 리스너들에게 진솔한 가사, 슬픈 사랑 이야기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며 조금씩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첫번째 싱글인'니가 듣지 않았으면 하는 노래' 보다 더 발전된 래핑과 안정된 피쳐링 보컬의 완성도로 두번째 싱글로 돌아오게 되었다. 가사의 진정성과 진솔함을 첫번째 모토로 여기는 랩젠(Rapzen)은 이번 신곡에서 끝난 사랑 뒤 찾아오는 후회와 한숨을 절규와도 같이 노래속에 담아내고 있다. "하나의 사랑과 셀 수 없는 다툼들 이별을 말한 내 옆에 남은건 깊은 한숨뿐 함께한 추억의 갯수 만큼 흐르는 눈물은 미련보다 견디기 힘든 식어버린 너와 나.." 이번 싱글은 래퍼 랩젠 본인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에 곡 전체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그 애절한 느낌은 여성 보컬인 '은희'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더욱 짙어져 간다. 신곡 '이별후애'는 꾸며낸 스토리나 각색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의 깊은 감정이 고스란히 뭍어 있는 작품인 것이다. 한편 랩젠은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고 그의 첫 이피(EP) 앨범을 향해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링크 | 랩젠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http://www.facebook.com/rapzen05 랩젠 사운드클라우드 https://soundcloud.com/rapzen
제이에이, 새로운 프로젝트 '아이어스' 시작
제이에이, 새로운 프로젝트 '아이어스' 시작 다수의 프로듀싱/랩 앨범으로 한국 힙합씬에서 이름을 알렸고, 자람 프로젝트라는 혼성 인디듀오를 구성하며 다방면으로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제이에이(JA)가 인디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디음악 프로젝트인 아이어스(I.Us)를 결성했다. 아이어스는 사실상의 제이에이가 단독으로 기획하는 프로젝트이지만 많은 음악가와의 교류와 팬들과의 교감, 그것에 중심을 둔 팀 혹은 밴드 형식으로 이끌어 간다는 의미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명을 짓게 되었다. 아이어스의 음악은 인디뮤직을 기반으로, 제이에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힙합적인 요소를 접목하여 어쿠스틱 사운드를 낼 수 있는 세션들, 그리고 객원보컬과의 협연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범위의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아이어스 프로젝트는 인디뮤직이 가지고 있는 실험성의 추구와,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그에게 새로움을 선사하는 기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팬들에게 제이에이의 다른 면모를 선보이고,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정갈한 음악을 즐겨듣는 리스너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아이어스는 7월 8일에 선공개 형식으로 발매되는 첫 싱글 '브라질'을 시작으로 정규작을 목표로 상당수의 결과물을 쏟아낼 계획에 있다. 관련링크 | 아이어스 공식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iusofficial) 제이에이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junmo.kang1) 제이에이 트위터 (http://twitter.com/SalonJA)
블랙 스트라이크 (Black Strike) 의 두번째 싱글 '너의 그 말' 발매
블랙 스트라이크 (Black Strike) 의 두번째 싱글 '너의 그 말' 발매 지난 5월 오랜 공백을 깨고 솔로 싱글 '거리와 너'를 발매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블랙 스트라이크 (Black Strike) 가 한달여도 채 되지않아 두번째 싱글을 들고 왔다. '거리와 너' 싱글을 시작으로 이피앨범까지 쉬지 않고 작업에 몰두 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 그리고 자신과의 약속을 져버리지 않고 또 다른 신곡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두번째 싱글 '너의 그 말' 은 앞서 공개된 첫 싱글의 밝고 경쾌한 느낌과는 다르게 슬픈 이별을 노래한 가슴 아픈 사랑 노래이다. "멀어져 가는 널 붙잡고 싶었어.. 하지만 담담한 척 뒤돌아 걸었어 행복했던 시간마져 잊어버려 함께 나눴던 공간까지도 다시 뛰던 내 심장이 고장 났어 너의 그 말에" '너의 그 말' 에서 화자는 그녀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일상에 몸을 맡기고, 잊기 위해서 애를 써보지만 쉽게 떨쳐내지 못한다. 하나둘씩 넋두리를 늘어놓으며 내적 갈등을 일으키는데, 그것에 관한 디테일한 감정이 매우 잘 표현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이번 블랙 스트라이크의 신곡은 좀더 대중의 감성에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지난 신곡에 이어 풍부한 성량의 매력적인 남성보컬 '김태현'과 이번에도 함께했다. 랩퍼와 보컬의 역량에도 물론 집중 할 수 있겠지만 아티스트의 감정표현이라는 요소에 집중한다면 더 좋은 감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블랙 스트라이크 (Black Strike) 는 현재 이피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쉬지않는 창작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관련링크 | 블랙 스트라이크 트위터 (http://twitter.com/blackstrik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