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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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ung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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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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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정보] 화장뜨고 번질 때 방금한 화장처럼 수정화장 하기!
우왕 유용한 정보네요 ㅋ_ㅋ 저도 가끔 블러셔 과하게 바를때 있는데 종종 이 방법 써봐야겠어요 ㅋㅋ 얼룩진 화장▶화장을 다시 하지 않고 얼굴에 진 얼룩을 없애려면 면봉을 사용한다. 면봉을 모이스처라이저에 담근 후 얼룩진 부분에 바르면 얼룩은 즉시 사라진다. 사용한 면봉의 반대쪽은 화장을 매끄럽게 정리할 때 사용하자. 블러셔를 너무 많이 바른 얼굴▶블러셔를 너무 많이 발랐는데 지울 시간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는 깨끗한 브러시를 사용해 여분의 파우더를 털어낸다. 크림이나 젤 타입 블러셔의 색을 가라앉히려면 모이스처라이저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를 뺨에 바르면 된다. 만능 브러시▶출근길에 백미러로 얼굴을 봤을 때 화장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진하다면 어떻게 할까. 그런 상황이라면 깨끗한 중형이나 대형 파우더 블러셔용 브러시로 얼굴을 부드럽게 쓸어내린다. 그런 다음 화장지로 한 번 닦아내고 다시 브러시로 쓸어내린다. 브러시가 남아 있는 파우더나 파운데이션, 아이섀도를 흡수해 얼굴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것이다. 오래도록 촉촉한 입술▶립글로스는 입술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보이도록 해주지만 지속력이 부족하다. 더 오랫동안 입술의 윤기를 지속시키고 싶다면 입술과 같은 색상의 누드 펜슬을 먼저 바른 다음 유약을 칠하듯 입술에 립스틱을 바른다. 그 다음 손가락이나 립브러시로 잘 섞어주고 그 위에 립글로스를 바르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뭉친 파운데이션▶얼굴에 파운데이션이 뭉친 것처럼 보인다면 스프레이로 얼굴에 물을 뿌린다. 젖은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먼저 정돈한 다음 전체적으로 잘 펴준다. 잘 지워지지 않는 립글로스▶어떤 상황에서도 잘 지워지지 않는 립글로스가 있다. 먼저 립밤을 바른 다음, 아래의 립글로스 중 하나를 바른다. 이 제품들은 보통 제품보다 더 끈적거리기는 하지만 훨씬 오래 유지되고 더 밝게 빛난다. 잘 지워지지 않는 립스틱▶입술에 먼저 파우더를 칠한 뒤 립스틱을 바르고 기름종이로 가볍게 눌러준다. 그러면 세 가지 코스 요리를 먹는 동안에도 립스틱이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뭉치는 마스카라▶마스카라 뚜껑을 꼭 닫고 뜨거운 물 컵 속에 1~2분간 넣어두면(용기의 1/3 정도만 물에 잠기도록) 마스카라가 부드러워져서 잘 뭉치지 않는다. 건조한 립펜슬▶립펜슬이 너무 건조해서 입술 화장이 어렵다면 립펜슬을 바르기 전에 손가락 사이에 놓고 끝을 문질러주자. 체온이 펜슬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것이다. 아이라인▶지성 피부는 아이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액상 라이너는 잘 번지지 않지만 다루기가 어렵다. 그럴 때 팩트에 들어 있는 파우더 타입의 라이너를 사용하자. 펜슬을 더 좋아한다면 작은 브러시를 사용한다. 아이섀도와 잘 어울리는 라인을 그릴 때 용이하다. 아래 속눈썹이 번질 때▶아래 속눈썹은 위쪽 속눈썹보다 쉽게 번지므로 화장하지 말고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다. 만약 아래 속눈썹에도 화장을 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보자. 마스카라 봉 끝을 화장지로 한번 닦아준 뒤 마스카라 봉을 세로로 잡고 아래쪽 속눈썹의 앞에서 뒤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움직여준다. 그런 다음 눈썹 선 바로 옆에 반투명 파우더를 가늘고 얇은 스펀지로 발라준다. 울고 나서▶근무 중에 눈물을 흘려서 마스카라가 번졌다면 면봉에 메이크업 리무버나 토너를 묻혀 닦아내도록 하자. 아니면 핸드백 속에 스왑플러스 면봉 타입의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리무버와 같은 휴대용 제품을 갖고 다닌다. 새 직장을 찾을 때까지는! 지친 눈▶색이 환한 섀이드를 바르고 아이라이너를 약간만 그려도 지친 눈이 밝게 빛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고전적인 방법으로 흰색 펜슬로 눈꺼풀 안쪽에 라인을 그리는 것이 있는데 자칫 거칠게 보일 수도 있다. 그 대신 복숭아색 섀이드를 사용해보자. 더 따뜻하고 자연스럽게 보인다. 딱딱해 보이는 아이라인▶만일 부드러워 보이는 눈을 위해 아이라인을 번지게 하고 싶다면 면봉을 사용하자. 눈 밑이 어두울 때▶다크서클이 생기지 않았는데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 눈 밑이 그늘진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손바닥에 언더 아이컨실러와 아이크림을 섞어 눈 밑 언저리에 두드리듯 발라준다. 각질이 일어난 눈썹▶낡은 칫솔로 눈썹을 빗질해서 각질을 제거한 뒤 페이스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도 각질을 가라앉힐 수 있다. 눈썹을 지나치게 많이 뽑았을 때▶눈썹을 너무 많이 뽑아서 초라하고 빈약해 보일 때가있다. 손가락으로 아이펜슬(눈썹 색과 같거나 그보다 약간 옅은 색으로)의 끝부분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다음 바깥쪽 방향으로 가볍게 눈썹을 칠한다. 아이섀도 파우더를 사용할 수도 있다(파우더는 더 부드럽게 보이지만 펜슬이 지속력이 강하다). 창백한 얼굴▶얼굴이 유령처럼 해쓱해 보일 때가 있다. 생기 있는 얼굴로 보이려면 파우더 블러셔를 브러시에 묻혀(여분은 흔들어 털어버린다) 얼굴 전체에 가볍게 흩뿌려준다. 브론즈색 파우더를 써도 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에게는 붉은색이 더 다루기 쉽다. 윤기 나는 얼굴▶마사지는 얼굴을 윤기 나게 해준다.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면 딸기를 몇 개 그릇에 넣고 으깬 뒤 반죽으로 만들어 깨끗하게 씻은 얼굴에 브러시로 바른다. 그 상태로 몇 분간 가만히 내버려 둔다. 딸기 속에 들어 있는 천연 과일 산이 순환을 촉진시키고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그런 다음 따뜻한 물로 몇 번 헹군 뒤 차가운 물로 헹구어낸다. 신나게 놀고 난 다음날 아침▶늦은 밤까지 신나게 놀고 뒤늦게야 잠자리에 들어간 다음날 아침에는 다른 때보다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만약 피부에 발진이 생겼다면 코티존 연고를 해당 부위에 두드려 발라주면 피부의 붉은 기운을 가라앉혀 줄 것이다. 붉은 여드름 없애기▶아침에 일어나서 여드름이 생긴 것을 발견했을 때는 안약을 바르면 붉은 기운을 감소시킬 것이다. 여드름이 난 부위에 살살 두드리듯 발라준 다음 작은 브러시를 사용하여 오일 프리 컨실러를 그 주위에 발라준다. 경계 부분에는 면봉을 사용해서 펴주고 그 위에 아주 적은 양의 컨실러를 더 바른다. 그리고 화장지로 가볍게 눌러 준다. 잿빛 피부▶만약 피부가 어두운데다 안색까지 잿빛이라면 얼굴에 살구색 파우더를 발라주자. 피부에 따뜻한 기운이 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미네랄 오일 프리 로션으로 정기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주자. 아침 일찍 일어나 파리해진 얼굴▶오전 6시에 일어나야 할 때는 할리우드의 여신 조안 크로포드가 사용하던 방법을 응용해보자. 세면대의 배수구를 막고 차가운 물을 절반 정도 채운 뒤 라벤더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린다. 눈을 감은 채 양손 가득히 물을 튀기면서 세수한다. 그런 다음 수건으로 얼굴을 톡톡 두드려 닦은 뒤 하이라이트 로션을 바른다. 메마른 입술▶꿀과 설탕을 섞어 두드리듯 바르면 메마른 입술이 부드러워진다. 검지를 이용해 앞뒤로 입술을 마사지한다. 그런 뒤에는 닦아내거나 핥아먹어도 좋다. 내용물이 굳어버린 로션의 펌프 로션의 펌프를 쿠킹호일로 덮으면 내용물이 덩어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이 들었다면▶마스카라 화장을 지우지 않은 채 잠이 들어버렸다면 마스카라가 얼룩져 마치 두 개의 눈이 더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보다 더 당혹스러운 일은 아이메이크업 리무버가 옆에 없다는 것. 이럴 때는 당장 부엌으로 달려가 식용유나 버터에 적신 화장솜이나 화장지로 눈가를 부드럽게 두드린다. 얼룩진 마스카라를 지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너스로 보습 성분까지 얻을 수 있다. 깨끗한 족집게▶눈썹을 뽑은 후에 발진 같은 것이 생겼다면 족집게가 먼지나 기름기, 세균으로 뒤덮여 있는 경우가 많다. 족집게를 비누와 물로 씻은 뒤 항균 처리된 수건으로 닦아준다. 출처 : (뉴욕 뷰티 에디터가 공개하는) 뷰티 가이드북 저자 : 로나 버그 지음 출판사 : 넥서스 책정보 더보기 ▶
알쏭달쏭 화장품 이름 풀이
[계면활성제]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을 혼합하는 성분. 비누와 클렌저, 샴푸를 비롯한 각종 화장품에 들어 있다. 합성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천연 성분에서 얻은 계면활성제 제품이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고마주] 화장품에서 고마주gommage는 묵은 각질을 없애기 위해 피부 전체에 덮어씌워 노폐물을 없앤다는 뜻으로 쓰기 때문에 팩이나 마사지 제품 이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헤라 필링 고마쥬 팩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피부 결을 매끄럽게 관리하는 필링 팩. 100ml, 4만 5천 원. [레티놀] 레티놀retinol 성분은 건강한 피부 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주름을 개선하고, 각질의 탈락을 유도해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단, 공기와 햇빛에 약해 밤에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바하BHA] 지성 피부를 위한 제품에 주로 함유된 BHA는 베타 하이드록시 애시드beta hydroxy acid의 약자로, 단단히 결합된 각질을 느슨하게 만들어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산의 일종이다. 특히 모공 속 피지를 관리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여드름성 피부용 화장품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비비크림] 블레미시 밤 크림blemish balm cream의 줄임말. 병원에서 박피 시술 후 사용하는 피부 진정용 크림을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크림으로 만들어 출시하면서 인기를 얻은 제품군. [세라마이드] 세라마이드ceramide는 피부 속 세포 간 지질 구성의 40~60%를 차지하는 보습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세럼] 세럼serum은 흔히 에센스와 혼용하지만 에센스는 영양 성분을 응축한 기능성 화장품을 가리키고, 세럼은 스킨보다 무겁고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을 일컫는다. 대부분의 에센스가 세럼 타입으로 선보여 혼용하고 있는 것. [세범] 세범sebum은 '피지'라는 뜻으로, 피지를 관리하는 제품을 총칭한다. 지성 피부용 화장품 이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하AHA] 알파 하이드록시 애시드alpha hydroxy acids의 약자로, 식물이나 과일에서 얻을 수 있는 산의 일종이다. AHA가 함유된 에센스나 크림은 각질 제거와 보습 효과가 뛰어나 특히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세안할 때 각질이 쉽게 탈락되어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해준다. [익스폴리앙] 익스폴리앙expoliant은 프랑스어로 '각질을 제거한다'는 뜻. 스크럽 제품이나 스킨 등 각질 제거 기능의 화장품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컨투어] 화장품 용기에 컨투어contour란 단어가 적혀 있다면 그 제품은 얼굴이나 몸에 입체적 음영과 선명함을 주는 효과가 있음을 나타낸다. [코엔자임 Q10]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재생 작용을 촉진하는 성분. 특히 색소 침착 관리에 도움이 되어 미백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좋다. [토코페롤] 보습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지용성 비타민. 토코페롤이 함유된 화장품을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 C 성분이 든 화장품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 노화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퍼밍] 제품명에 퍼밍firming이란 단어가 있다면, 얼굴선을 관리하는 탄력 개선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수분을 빨아들여 부기를 빼주는 퍼밍 제품은 수분을 공급하는 화장품과는 궁합이 맞지 않다. [펩타이드]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화장품 원료로 각광받는 성분. 펩타이드peptide의 다양한 역할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플루이드] 묽은 유액 형태의 기초 화장품. 에멀션emulsion과 플루이드fluid는 같은 종류의 화장품이라고 보면 된다. [포어] 제품명에 포어pore란 단어가 붙으면 모공 관리 제품이란 뜻이다. 주로 피지를 조절하거나 모공을 조이고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피부를 조이는 역할을 하는 퍼밍 제품과 함께 쓰면 탄력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된다. [퓨리파잉] 퓨리파이purify는 '깨끗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제품명에 퓨리파잉이란 단어가 있으면 피지나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제품이다. [하이드라] 하이드라hydra는 보습 성분인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수분 관리에 목적을 둔 제품의 이름에 주로 쓴다. [히알루론산] 분자 한 개당 물 분자 2백14개를 끌어모으는 뛰어난 보습 효과가 있는 성분. 세포 성장 조절, 조직 재구성, 상처 치유 등의 효과도 있어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필러의 주원료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