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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리학 그 열 아홉번째, 나 자신부터 돌보자 긍정적인 사고 갖는 방법
안녕하세요 deknyleo입니다. 매번 빙글에 글을 쓸때마다 주제를 선정하는데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곤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긍정적으로 산다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한계는 끊임이 없으며 그 끝은 아무도 모르듯이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언젠가는 꼭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뿐만 아닌 내 자신의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필수조건으로 필요한 사안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요새 현대사회에서는 남의 인생에 너무 많은 관여를 하고 있진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넌 그러면 안돼 니가 그러니까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야 남자니까 이정도는 괜찮아 여자니까 이정도는 괜찮아 앞서 서술했던 4가지 모두 다 남의 행동에 대한 나의 기준점으로 판단하여 남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남의 행동에 대해서 왜그렇게 관심이 많아졌을까 생각을 해보면 남의 행위로 인해서 본인자체가 조금이라도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나의 기준점이 안맞는 다는 것은 내가 주장하는 것이 틀림을 입증하는 것이고 그것의 존재를 부정하고 싶은게 사람의 기본적인 심리이기 때문입니다. 좋은일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따르고, 나쁜 일을 생각하면 나쁜 일이 따른다. - 조셉 머피 당신이 이룬 것 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게 생각하세요. - 스티븐 잡스 (출처 : 나무위키)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비판속에 살아오면서 비평과 비판만을 끊임없이 뱉은것일지도 모릅니다. 주변에 있는 것중에 너무나도 당연한것에 대한 감사함을 잊어버린채 안좋은 부분만 나에게 잘 보이니 그 부분만을 강조하여 비판과 비평을 한다는 것, 여기서 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보통 연애를 할때는 그 사람의 장점을 보고 단점 조차도 장점으로 승화하라는 말을 쉽게쉽게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나 직장동료, 그 자리에 없는 사람들의 장점을 말하는 자리는 얼마나 많을까요? 보통 우스갯소리로 가장 맛있는 안주는 사람 씹는 안주이다. 그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가 가장 좋은 안주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남들에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자기자신에 대한 자존감 자체도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부정적인 말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떠오르게 하며 본인 자신도 지치게 만들어 부정이라는 단어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끔 하곤합니다. 즉, 남의 가진것을 부러워 하기전에 자신이 가진것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뱉은 나쁜말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내가 뱉은 좋은말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정말 우울하거나 슬플 때 가장 좋은 치유방법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 배웠지만 정말 좋은것은 남들을 배려하고 칭찬을 함에 있어서 남들의 반응을 보는것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부정적인데다가 아무런 의욕도 없다면 긍정적인 칭찬 한마디와 함께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는것은 어떨까요? "때문에" 보다 "덕분에"가 좋습니다. ★★★★★★★★★★★★★★★★★★★★★★★★★★ 당신의 팔로우가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