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m Facts about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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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aetur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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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Facts about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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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나를 바로 잡기위한 7계명
1.미루는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일을 미루다보면 일을 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에서 자책감이 들 경우가 많다. 정말 하기 싫은일이라면 아예 이일 자체를 왜 해야 될지를 본인 스스로가 생각을 해야한다 2.제한 시간을 20분으로 잡는다 무엇인가를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취함으로써 시간이라는 요소를 잡아 먹을것 같다는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정확한 시간을 정해놓고 그때까지 한다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시간이 경과해도 일에 몰두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3.완벽한 환경에 대한 기대를 버린다 자신이 못하는 이유 대부분을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완벽한 상황이 갖추어지지 못한다는데서 시작하게 되는데, 어떠한 상황도 완벽은 없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는데서 무엇인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4.일은 절대로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처음부터 무언가 완벽한것을 노리면 안된다. 그것은 욕심이다 사람들의 이러한 심리의 기반은 전문가들 혹은 능숙한 사람들의 결과를 보고서 자신도 그러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인하는 것인데, 그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완벽하진 못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5.중요하면서도 쉬운 것부터 처리한다 막상 어려운걸 먼저하려고 하면 지레겁먹고 일 자체가 두려워 지기 마련이다. 중요하면서 쉬운일을 하게 된다면 우선적인 일을 했다는 편한 마음+쉬운일이기에 가볍다는 마음이 동반되어서 일의 진행이 빠르게 되어진다. 6.일을 마친 뒤를 상상한다 적절한 보상도 좋고, 심리적으로 상상을 하는것도 좋다. 일이 적절히 진행되어지고 마무리 했을때 자신을 생각해본다면 행복할 것이다 7.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 '내가 되겠어' '아 그일 언제다해?' 이 모든게 자신이 그 일을 미루어내는 하나의 변명거리의 언어라고 보면된다. 긍정적인 말투로 나아가게 된다면 어려운일은 하나도 없다.
스압주의) 인생에 도움이되는 자기관리 모음
자기관리말고도 그냥 인생에서 하면 좋은 것 + 이미 평범한 사람들은 하고 있는 습관 등.. 블로그나 사이트글들을 죄다 긁어모아 정리해봤어요. 생각보다 소소한 항목들이 많아서 진짜 실천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은 것 같네요! 소소하지만 당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우리 하나하나 실천해볼까요??? 1. 피부관리에 투자하기  - 토너, 스킨, 로션, 수분/재생크림 팩 등으로 피부가꾸기  - 클랜징폼, 핸드샤워, 바디로션, 필링젤 등 사용하기  - 전문피부케어샵이나 병원에 가기  - 흉터연고 바르기   - 외출할 때마다 썬크림, 립밤, 핸드크림 바르기  - 면도 틈틈히 (쉐이빙폼으로, 올바른 면도법 배우기)   - 수건으로 얼굴 닦지 않기  - 얼굴 만지는 습관 고치기 2. 목이나 발 뒷꿈치, 복숭아 뼈에 있는 때 신경쓰기 3. 손톱 및 발톱정리 4. 헤어정리   - 집 주변 미용실에서 나만의 담당헤어디자이너를 만들어보거나 전문바버샵에서 관리받기  - 유투브 등을 통해 헤어정리영상보기 5. 털정리  - 눈썹, 콧털, 다리털정리 6. 치아관리(교정, 치아미백, 스켈링 등) 7. 건강관리를 해보자  - 탄산음료나 쥬스는 적당히 (특히 쥬스가 치아부식에 치명적이라고 한다)  - 물 많이 마시기   -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등  건강을 저해시킨다고 소문난 음식은 최대한 자제해보기  - 야식은 적당히  - 건강식품 챙겨먹기, 채소나 과일 많이 섭취하기  - 비타민약, 오메카3같은 영양제섭취  - 소화불량해소와 입맛당기기엔 매실액이 최고  - 고추엔 비타민C가 사과의 20배라고 한다.  - 토마토는 위대하다 (저칼로리, 비타민과 무기질공급, 각종 성인병예방, 혈당 저하 등)  - 웅담라든지 검증도 안된 괴상한 약으로 정력을 증강시키지말고 차라리 부추를 왕창 먹자  - 바나나는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 식단관리중이면 식당오픈전단지나 사이트 맛집관련정보는 피하기. 궁금하다고 보지말고 획 무시해버리기  - 식사끝나자마자 눕지 않기, 누운 상태에서 음식먹지 말기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 높음) 8. 운동  - 헬스장 가기, 필라테스, 요가, 줄넘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턱걸이 등등  - 특히 체력은 미리 대비하자. 체력이 없으면 뭘하든 고생함  - 집이나 회사가 저층이면 계단을 이용해보자  - 악력기를 늘 들고다녀 악력을 키워보자  - 등산은 자연이 선사해준 최고의 운동으로 푸른 빛의 잎과 나무가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 살을 빼보자. 외적인 모습을 떠나 우선 살을 빼면 전보다 훨씬 몸이 가벼워진다. 몸이 가벼워 움직임이 수월해지니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남 > 당장 집을 나와 이것저것 해보고싶은 도전정신이 솟구침  9. 술, 담배 끊어보기 10. 다치거나 몸 어딘가 증상이 발생하면 그냥 빨리 병원을 가보자  -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크게 불편함을 느끼고 비용도 많이 깨진다. 11. 게임보단 운동이나 기타 취미로 스트레스풀기  - 페이퍼커팅 아트북, 토퍼, 천연가죽필통, 천연비누, 향수, 석고타블렛, 드림캐처, 티블렌딩, 브릭픽셀아트, 나노블럭, 3D아트토이컬러링, 네온사인제작, 콘크리트 오브제, 북바인딩 수제 노트, 핸드드립 커피, 핸드 위빙, 컬러링북, 스크래치아트 등 12. 상식쌓기  - 경제, 금융, 정치, 부동산, 기본상식 등 / 서점에 가서 상식관련 서적 구입해서 공부하기  - 특히 금융이나 경제 쪽 감각을 키워보기 13. 독서하기 14. 메모하는 습관 기르기  - 내가 몰랐던 상식들,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나 문장 등 싹다 메모해보자  - 웬만하면 직접 종이에 펜으로 적는 방식으로 메모하자 15. 영화나 책을 읽고 감상평을 써보자 16. 가계부, 월간계획, 다이어리,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기  - 다이어리를 인생의 지침표이며 나만의 역사서라 생각하고 일간/월간계획,  영화평 등 다 집어넣기  -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개인카페로 글을 파서 쓰는 것보단 직접 일기장을 구매해 펜으로 쓰고 꾸미는 걸 추천한다. 직접 펜으로 일기를 쓰다보면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서 글씨체나 글의 내용량 등이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이런 점이 (일기를 썼을 당시에) 내 감정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이다. 17. 글씨 똑바로쓰기 연습  18. 글 작성시 맞춤법 제대로 쓰기, 올바른 문장 쓰기  - 그리고 문장 끝에다 ....를 붙이는 습관을 버리자. 글쓴이의 사상과 주장에 자신감과 당당함이 결여되어보인다. ※ 14~17번을 묶어서 해보자   ex - 일기를 쓰면서 글씨체연습도 해보고, 다양한 언어도 집어넣어보고 19. 옷정리  - 옷 깔끔하게 입기  - 얼룩 묻지않게 조심하기. 식당에서 미리 종업원한테 앞치마달라고 하자  - 쇼핑몰이나 번화가에 나가 또래들이 어떻게 입는지 관찰해보기  - 필요없는 옷이나 속옷, 양말 등 과감하게 버리기, 세탁도 자주하기 20. 집정리  - 방청소 자주하기  - 방 안에 필요없는 물건 과감하게 버리기  - 어질러놓는 습관 고치기  - 나만의 방 꾸며보기  - 외출할 때마다 기본정리는 하고 나가기  - 갔다오고나서 기본적인 것(손씻기, 물건 제자리에 놓기 등)을 한 뒤에 개인시간 가지기  - 전기선은 케이블타이와 케이블전용박스 (신발박스를 활용해도 괜찮음)을 이용해 정리하기  - 방 안에 물건을 많이 안 쌓아놓을려고 해보기 (동시에 과소비를 줄여보자) 21. 중요한 외출시 수시로 거울보면서 면모, 복장 확인 (얼룩 등이 묻었는지 확인), 향수 뿌리기 22. 외식 후 휴대용 칫솔로 양치하기 (급하면 가그린) 23. 걷거나 앉거나 자거나 늘 올바른 자세가 되도록 노력해보기 24. 다리 꼬지 않기 (골반에 안 좋음) 25. 여러 분야에서 많이 경험해보려고 하기 26. 다양한 레저활동 즐겨보기  - 번지점프, 클라이밍, 스키, 수영, 승마 등등 27. 리더쉽 키워보기   - 주변 사람들이 우려려보고 존경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어보기  - 전달된 작업을 내가 주도해보기, 꼰대짓 하지말기,  나보다 아래라고 얕잡아보지않기 28.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는 시간 줄이기 29. 백수라도 하루 30분이상 산책은 나갈 것  - 산책하면서 동네근황을  살펴보자  - 새로 생긴 가게가 있는지, 복덕방을 보면서 우리동네 시세 파악, 행인들의 패션이나 길거리모습의 변화 등 관찰해보기 30.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기  - 확실히 사람은 날이 밝을 때 활동해야 생기가 살아난다. 31. 가끔은 집에서 잔잔한 클래식음악을 들으며 심신의 안정을 취해보기 32.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버리자, 아직 발생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미리 걱정하지 말기  - 무기력하고 마음이 울쩍할 때 추억의 애니더빙곡을 들어보는건 어떨까?  희망차고 용기를 돋우게 해주는 가사들이 많기 때문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노래  : 레이브 2기 엔딩 (비행선) / 미소의 세상 2기 엔딩 (그래 그래) / 더파이팅 ost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 디지몬 어드벤처 오프닝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처 ost (power up) /  쾌걸 근육맨 2세 (질풍가도, 열혈남아) / GTO 1기 오프닝 /  33. 조그만한 목표를 설정한 뒤 달성해가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보기 34. 나 혼자 해보기 (혼영, 혼밥 등) 35. 자기합리화하는 버릇 고치기, 내 실수와 잘못을 받아들이기 36. 커뮤니티, SNS 줄이기  - 사람을 염세적이고 비관적, 부정적인 성격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들  - SNS나 커뮤에서 정보를 습득할 때 정보의 진실여부에 의심을 두지 않고 곧이곧대로 믿지 말 것 37. 인맥다이어트  - 카톡정리, 전화번호부정리, 가끔 모임에 참여하기  - 그렇다고 아예 마이웨이로 살지말고. 친구나 지인은 어느정도 만드는게 좋다. 나이먹으면 인맥유무에 따라 격차가 발생함  38. 소액결제 등 필요없는 지출 파악하기  - 과감하게 이용권삭제 혹은 할인이벤트 등을 찾아봐서 조금이라도 비용을 절감해보기 39. 계정 정리하기  - 휴먼계정파악 / 필요없는 아이디삭제 / 비밀번호 변경 등 40. 그 동안 방치했던 '목록'들 정리해보자  - 즐찾목록, 이메일함목록, 스크랩함목록, 북마크목록, 가입내역목록 ,계획목록 등  - 계획목록 : 현실성이 없거나 계획에 착수해도 딱히 보람없을 것 같은 것들을 파악하자. 필자는 갑작스레 계획이 불어나면 이것들을 완수하기 전까지 늘 머릿 속에 떠올린다 . 그럼 그거 나름대로 또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획한걸 빨리 끝내고싶어하는 압박감때문에. 그래서 짜놓은 계획들을 순위별로 선정한 뒤 중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건 과감하게 없애고, 빠른 시일내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조정했다. 41. 남들 눈치 신경쓰지 않기 /  괜한 생각하지 않기  - 모르고 옷을 뒤집어입은채 번화가를 활보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날 보고 흠칫하거나 의식한 사람은 없었다. 만약 있었더라도 집에 도착하거나 다음날 자고 일어났을 때 내 존재에 대해 잊어버렸을 것이다. 장본인인 나조차도 그런 일이 있었단걸 이틀만에 잊어버렸다. 이후에도 평소대로 길거리를 돌아다닌다. 42. 식당에 들어가거나 버스를 탈 때 소리내어 인사하기  -  소심한 성격을 고치는 데 효과적이다. 43. 많은 사람들과 대화해보고 가끔 그들이 말하는 '일상생활 팁'을 캐치해보기 44. 당당하고 넓게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보기   - 물론 옆사람에게 방해될 정도로 X, 수줍게 앉지 말란 소리 45. 목소리 또박또박 크게 뒤에 흐리지말고 말해보기 (특히 음식주문할 때) 46. 남들에게 굳이 자기단점 말하며 다니지 않기   47. 한자를 외워보자. 아마 독서하거나 신문을 읽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 동시에 고사성어도 같이 외워보자. 한자를 어느정도 알면 뜻을 풀어볼 때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48. 자투리 시간활용하기  - 출근길에 전공단어를 외우거나, 핸드폰앨범정리 등  49. 여유가 있으면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스펙을 키워보기 (한국사, 컴활, 워드 등) 50. 벌 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남들이 '오 너 이거 잘한다' 라며 칭찬해서 어깨 으쓱해지는 기술 터득해보기 - 동그라미 한번에 똑바로 그려보기. 가위를 선따라 똑바로 오려보기, 맥주병 숟가락으로 따기, 휘슬불기 등 - 손재주도 키울겸 공기나 바느질, 카드패섞기 등도 해보자 51. 사회소식을 '적당히'만 알아두기, 너무 알면 머리만 아프다 52. 유명박물관이나 청와대, 국회의사당 등 견학해보기 53. 다크투어리즘을 해보자 (서대문 형무소, 팽목항 등) 54. 집 앞에 가장 멀리 나가는 (웬만하면 외곽으로 나가는 노선) 시내버스타고 한 바퀴 돌아보기 55. 버스나 택시에서 내린 뒤 차 표지판 확인하는 버릇 기르기 56. 부모님(가족)과 찍은 사진이나 영상 많이 남겨놓기 57. 이거 딱 봐도 나중에 후회할 것 같다 싶은 것들은 포기해라.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내 흑역사를 더 이상 만들어내지 말자 58. 무슨 일을 하든간에 내게 이익이 될만한 것(돈이든 기술이든 상식이든)은 최대한 뽑아먹고 그만두기 59. 내 롤모델(인생모델)을 설정해보기  60. 워너비(롤모델)설정도 괜찮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학창시절 왕따를 시키거나 커다란 불이익을 준 사람)도 생각해보자.  - 그 사람이 나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내가 저놈만은 꼭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보자 61. 계획적으로 살지 말고 가끔 느슨하게 흘려가는대로 살아보기  - 무조건 딱딱 계획적으로 살면 그것도 스트레스임. 가끔 늦잠도 자보고, 운동도 설렁 해보기 62. 자주 찾는 식당이나 카페, 은행, 미용실 등에서 종업원과 얼굴 트이기 63. 정의로운 시민이 되어보자 - 불법현수막을 발견하면 구청에 신고, 지역주민들 상대로 개최하는 간담회 참여 64. 시간날 때 구청이나 동사무소를 방문해보자. 아니면 지역신문을 읽어보자.  - 은근 내게 도움을 줄 만한 정보(일상정보나 이벤트 등)를 찾을 수 있다. 65. 친척(형제)모임을 주도해보자  - 여건에 따라 한달에 한 두번, 내가 주도해서 약속날짜와 장소 외 기타 정하기  - 집안 소식들과 기타 잡다한 정보 공유를 통해 서로간의 끈끈한 친화력 도모,  불화 해소 66. 노력해도 소용없다, 이미 우린 끝났다 같은 부정적인 말들 귀담아듣지 말기 67. 눈에 보이는 오류는 되도록이면 바로 수정하자 68. 딱 하루 날 잡아 '멍때리는 날'을 만들어보자. - 이 날엔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면서 기분 좋은 상상과 생각만 잔뜩 하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어떠한 고민,  걱정들은 싹다 떠올리지말자. 어차피 생각만해서 해결되는 것들도 아닌데 물론 여기에 나열된 거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거 다할정도로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자기에게 알맞은 거 몇 개 골라서 실행해보는게 좋습니다.
크리스마스 영화의 왕좌는 누가? 나 홀로 집에vs 해리포터
(지난 대결의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여러분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돌아왔습...은 개뿔 올해도 ASKY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때 내 옆에 있어주는 것은 오직 영화뿐ㅜㅜ...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크리스마스면 우리와 함께 해주었던 소중한 영화들이 있죠, 바로 나 홀로 집에와 해리포터 시리즈! 하지만 하늘에 태양이 둘일 수는 없는 법! 최고의 크리스마스 영화는 무엇? 나 홀로 집에 VS 해리포터 시리즈! 댓글에 최고의 크리스마스가 무엇인지 남겨주세요! 1. 나 홀로 집에 크리스마스 영화의 원로! 크리스마스 영화의 황제! '올 겨울도 케빈과 함께'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바로 그 영화입니다. 배우 맥컬리 컬킨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나 홀로 집에입니다. 거기에 배경또한 딱 크리스마스이죠. 케빈의 귀여움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영화입니다. 2편까진 좋았으나 3편 부터는 영화가 매우 별로였던 기억이 나네요. 2. 해리포터 시리즈 무려 8편! 해리포터 시리즈는 그렇게 우리와 함께 해왔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 영화를 보던 사람이 대학생이되고, 출연진들이 너무나 친숙해 친구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죠. 그러니만큼 크리스마스에도 함께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영화입니다. 그리고 8편을 몰아서 보다 보면, 애인따윈 필요 없엉!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2015년 최악의 외화 대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VS 판타스틱 4'의 결과는? 1.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hungup, @bornthisway, @shockingnews, @EuniYomi, @k9k8j7y6 2. 판타스틱 4: @youandyou, @bluemi, @wernotateam, @goldygoldy, @maeeee, @paperboy, @jonabot, @jihwan0880, @alzkdpf1009, @ryuchiano, @man3618, @Parfait15, @hongly, @SamuelPark, @jeongsori, @vicki0215, @wnsrb218, @gimdalyun, @keizee, @nisannmore, @rawromi, @panther0323 @kgm102010님 의견 감사합니다 반영할게요 ㅋㅋ @eco11님 이미 그 컨셉의 카드를 쓰신 분이 있지만 저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제보 감사감사!(https://www.vingle.net/posts/1269513) 아무튼 결과는 압도적으로 판타스틱 4가 차지했습니다. 이 일로 조쉬 트랭크 감독은 스타워즈 스핀오프 감독직에서도 잘렸으니... 스타워즈 팬으로서 그야말로 다행인 일.. 오늘 투표도 재미나게 참여해주세요^0^/
2015년 최악의 외화 대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vs판타스틱 4
(지난 결과는 아랫쪽에 있어요!) 이제 한 해가 거의 가고 결산의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항상 좋은 기억, 좋은 일만 안고 살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게 살기가 힘든건 참 아쉬운 일이죠. 영화도 마찬가지! 보러간 영화가 내 마음에 맞고 좋기만 하다면 어찌나 좋겠냐만 그렇지 않은 영화도 많습니다. 그리하야 오늘은 나를 실망시킨 최악의 영화! 그 중에서도 외화 대결을 해보겠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VS 판타스틱 4, 이중에 더 최악은? 1.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한동안 맥이 끊긴 대형 스튜디오 성인 영화의 불씨를 살릴까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이죠. 사도 마조히즘이라는 테마를 차용, 극강의 관능을 보여주리라 기대했지만, 결국 나온 것은 이도저도 아닌 작품... 아래는 평론가들의 평입니다. '어떤 쪽의 쾌감도 없어 나오는 50번의 한숨' '이 시대를 상징하는 작품이다, 우습고 한심하고 얕으니까' '판타지 로맨스와 소프트 포르노 사이에서 갈팡질팡' 2. 판타스틱 4 이미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스캔들에 시달렸던 작품입니다. 감독이 촬영 현장에서 마약을 했다는 둥, 제작자가 대타로 연출을 했다는 둥, 여배우에게 엄청난 폭언을 했다는 둥... 완성된 영화를 본 배급사가 부랴부랴 돈을 더 들여 재촬영을 했다는 썰도 있었죠. 그리하여 등장한 영화의 평가는... '<워터월드> 이후 이런 재앙은 오랜만' '<판타스틱4: 실버 서퍼의 위협>이 제법 괜찮은 영화로 다시 보이는 효과' '미적미적, 구질구질, 갈팡질팡' '수퍼히어로 장르의 밑바닥' 여러분이 생각하는 올해 최악의 외화는 무엇인가요? 글을 마치기 전에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질주영화의 대결 '매드맥스 VS 분노의 질주! 그 결과는?' 1.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hardcandy, @Deeperand, @littlemonsters, @rhcpeppers, @youandyou, @kkwhan961640, @jugyeongpark, @oniontaste, @blueijak, @SMJung, @man3618, @kangssuzz 2.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snowbrown, @bluemi, @wernotateam, @hungup, @hongly, @alzkdpf1009, @bbgy, @seungcheol03, @changmin3088, @yeoyh0313, @sumaha2, @jeongsori, @rlagksmf3699, @nalbi000, @jej3393, @YonghyunKang 분노의 질주 16분, 매드 맥스 12분으로 분노의 질주가 더 좋다는 표가 많았습니다. 매드 맥스도 참 좋은 영화였지만, 호오가 조금 갈렸던게 영향을 미친것 같아요. 다음 영화 대 영화, 어떤 영화로 돌아왔으면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0^/
[영화 대 영화]질주 영화 대결! 매드맥스VS분노의 질주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가장 인상적인 영화를 뽑으라면, 저는 단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가 아닌가 싶어요. 그 미친듯한 스케일과 속도감은 정말 어떤 영화도 대체하기 힘든 종류의 것이였죠. 반면에 비슷한 이유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최고의 영화로 뽑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러니 궁금해지더 군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VS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더 인상적이었나요? 1.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영화의 컷 하나 하나가 모두 예술이었죠. 속도감과 파괴력, 무게감이 제대로 묘사되는 와중에 화면의 아름다움까지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영화, 매드맥스입니다. 특히나 이 영화는 스토리가 주는 통쾌함도 있고, 무엇보다 주인공들의 감정이 많지 않은 대사로 명확하게 표현되는 것이 좋았어요. 2.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벌써 일곱번째 시리즈입니다.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전작을 답습하거나 할 법한데, 여전히 새롭고 재밌습니다. 바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이번 작품은 폴 워커의 유작으로 많은 사람들을 뭉클하게 만든 장면도 있었죠. 카드를 마치기 전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스타워즈! 오리지널과 트릴로지의 대결! 결과는? 1. 오리지널: @shockingnews, @paperboy, @kyliepark09, @ncine, @ted1120, @noyes72, @itsmepjy, @sonyesoer, @space1125, @Blachat, @hongly, @kkwhan961640, @nisannmore 2. 프리퀄: @tamitami, @jonabot, @jihwan0880, @alzkdpf1009, @wernotateam, @tyl1996 3. 전부다 명작: @tkdus9, @jeongsori
스타워즈 오리지널 vs 프리퀄, 어떤게 더 좋아요?
(지난 결과는 아래쪽에 있어요~) 오늘 영화 대 영화는 조금 특별한 대결을 준비했습니다. 같은 시리즈 영화지만 서로 다른 시기에 만들어진 3부작들의 대결이죠. 바로 스타워즈 오리지널 삼부작과 프리퀄 삼부작의 대결! 이번 투표는 오늘 다시 돌아와 덕후들의 마음을 녹이는 중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개봉 기념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럼 질문 시작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 VS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 당신의 선택은? 1.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 말이 필요없는 고전, 스페이스 오페라의 전설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비록 제작비에 쪼들리며 1편을 시작했지만,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2편과 3편의 제작이 추진되었던 작품이죠. 웅장한 배경에 흡사 신화를 연상케하는 장대한 서사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지금까지도 오랜 팬들이 남아있음을 생각하면, 이 시리즈의 막강한 힘을 알 수 있지요. 2.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리즈였습니다. 하지만 스타워즈 트릴로지의 기원, 그리고 전무후무한 캐릭터 다스 베이더의 탄생을 다룬 작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죠. 주연(특히 아나킨)의 연기력이 도마에 올랐기도 했지만, 다스베이더의 탄생이 등장하는 3편을 보며 강한 여운이 남았다는 팬들도 있었고, 기술적으로 더 매끈한 프리퀄이 더 좋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글을 마치기 전에 지난 결과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스파이 영화! 킹스맨 VS 스파이의 대결 그 승자는? 1. 킹스맨: @maeeee, @shockingnews, @alzkdpf1009, @skyjhs0329, @itsmepjy, @hongly, @jeongeunyoon1, @pakure319, @space1125, @sonyesoer, @hicoocoo, @essimist, @jeongsori, @tkdus9, @kangssuzz 2. 스파이: @bornthisway, @rlcks109, @goldygoldy, @paperboy, @kyliepark09, @tamitami, @kgr000706, @SamuelPark, @mikay 3. 둘 다 별로: @k9k8j7y6
[영화 대 영화] 스파이 영화 격돌! 킹스맨vs스파이
(지난 결과는 하단에 있습니다) 2015년은 미션 임파서블이나 007 같은 기성 스파이 영화도 잘 되는 시기였지만, 새로운 스타일의 스파이 영화들이 눈에 띄는 활약을 한 때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들의 대표주자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스파이'였죠. 같은듯 하지만 다른 매력을 뽐내는 두 영화, 새로운 스파이 영화로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좋으셨나요? 킹스맨 VS 스파이! 여러분의 선택은? 1. 킹스맨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킨 작품입니다. 만화를 원작으로한 이 영화는, 폭력과 액션을 경쾌하게 그려내는 매튜 본 감독의 장기가 제대로 살려진 작품이었죠. 또한 고전적인 스타일의 스파이와 새로운 세대의 스파이의 개성이 잘 드러났고 이를 활용한 유머도 재밌는 편이였죠. 하지만 평가자에 따라선 연출은 신선했지만 내용은 평범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2. 스파이 멜리사 맥카시와 폴 페이그 감독, 이 두사람이 뭉친 영화는 항상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코미디 영화 '스파이'도 그런 영화죠. 이 영화는 코미디 감각이 잘 살아있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제대로 묘사된 영화로 평가를 받습니다. 거기에 맬리사 맥카시가 연기한 주인공은 올 해의 여성캐릭터라는 말을 들을만 하죠. 다만 자막과 관련된 논란이, 이 영화의 완벽한 관람을 깎아먹은 측면이 있습니다. 영화 대 영화, 마치기 전에 지난 번 결과를 살짝 보고 갈게요! 수습 영화!,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vs 인턴!의 결과는? 1.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jihwan0880, @EuniYomi, @rlcks109, @tamitami, @kolzen 2. 인턴: @wernotateam, @shockingnews, @ncine, @jonabot, @maeeee, @ll1203ll, @itsmepjy, @hongly, @alzkdpf1009, @kolzen, @skyjhs0329, @godcod1 아무래도 개봉 당시에 더 많은 호평을 들었던 영화, 인턴이 사람들의 선택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투표에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영화 대 영화의 아이디어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많은 아이디어 제공 부탁드려요~
[영화 대 영화]수습 영화!,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vs 인턴!
(지난 결과는 아랫쪽에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늦게 돌아왔습니다. ^0^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비슷하지만 어딘가 다른 영화, 그래서 라이벌 관계에 있는 영화, 이 영화들을 붙여보는 '영화 대 영화'! 오늘은 절은 수습 사원의 고군분투를 다룬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와 나이든 경험많은 인턴의 출근기를 다룬 '인턴'을 붙여봅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VS 인턴! 여러분의 선택은? 1.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언론사 신입 기자의 고군분투 적응기를 다룬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입니다. 수습 사원이 겪을 수 있는 고충과 한국 사회 특유의 과노동 문화가 잘 묘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거기에 박보영 특유의 톡톡 튀는 연기와 정재영의 코메디가 합이 잘 맞았다는 평가가 있구요. 하지만 결말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가가 있네요. 2. 인턴 같은 수습이고 인턴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릅니다. 70세의 경험많고 관록있는 인턴이 젊은 CEO에게 한 수 전달하는 영화, '인턴'. 낸시 마이어스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살아있고, 인물들이 매력적으로 그려졌다는 평가를 받았죠. '힐링 영화'라는 유명세를 톡톡히 치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나이브 한 것은 아니냐는 평가도 동시에 존재합니다. 글을 마치기 전에 지난 번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마법사 영화의 격돌 해리포터 vs 반지의 제왕 결과는? 1. 해리포터: @goldygoldy, @ncine, @EuniYomi, @kyliepark09, @paperboy, @alzkdpf1009, @yanghyuk29, @dramagirl0120, @itsmepjy, @zzzz9513, @ll1203ll, @tls9240, @srs072121, @rlcks109, @bhy010530 2. 반지의 제왕: @najulady, @10043384, @maeeee, @shockingnews, @jihwan0880, @jonabot, @tamitami, @start01, @skyjhs0329, @jojo7191, @2001seo, @stylishsy 결과 해리포터가 15표, 반지의 제왕이 12표를 받아 근소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두 영화가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요?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여해주세요! 영화 대 영화 아이디어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려요^0^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문장 500문장
작성자 ... 제주소셜농부(김샘) [공지]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영어문장 500문장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쓰는  가장 많이 활용하는 영어 500문장 입니다  하루에  한문장씩 익혀도 아주 입시나 일상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500 문장]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 Absolutely. 당근 빠따! After you. 먼저 가세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대단하네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이라도?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또 뭐요? Are you in line? 지금 줄에 서 계신거죠? Are you kidding? 놀리는거 아니죠? Are you serious? 그거 진짜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뒤좀 봐줘~ (지원해 달라는 의미의) Be my guest. 사양하지 마세요 Be patient. 조금만 참아 보세요 Be punctual! 시간좀 맞춰줘! Be right back with you. 잠깐만요 (곧 당신에게 돌아 올께요) Be seated. 앉으시죠 Beat it. (이자리에서) 꺼져 (Beer), please. (맥주) 주세요 Behave yourself. 예의를 갖추시죠! Better late than never. 안하느니보단 늦는게 낫죠. Better than nothing. 없는 것 보다는 낫지요 Boy! It hurts. 와, 진짜 아프네 Break it up. 그만 좀 싸워 [C] Call me Sam, please. 샘이라고 불러 주세요 Can I get a ride? 나를 태워다 줄 수 있어요? Can you hear me now? 잘 들려요? Can't argue with that. 그건 논란의 여지가 없죠 Can't be better than this.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지요 Cash or charge? 현찰이요 아니면 신용카드? Catch you later. 나중에 보자구요 (혹은 나중에 들을께요) Certainly. 확실히 그렇죠.. Charge it please. 대금을 크레딧 카드로 결재해 주세요. Check it out. 확인해 봐봐 Check, please. 계산서 좀 주세요 Cheer up! 기운내요 (혹은 화이팅!) Cheers! 건배 (Coffee), please. (커피) 주세요 Come and get it. 와서 가져가요 (와서 먹어요) Come on in. 들어와요 Come on. 설마 (혹은 에이~~)  Congratulations! 축하 합니다 Could be. 그럴 수도 있죠 Couldn't be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D] Definitely. 당근 빳다죠 Delicious! 맛있어요 Depends. 경우에 따라 다르지요 Did you get it? 알아 들었어요? Didn't I make myself clear? 제 입장을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나요? Disgusting! 기분 나빠. 재수 없어 Do I know it? 저도 압니다. 누가 아니래요? Do I look all right? 제가 괜찮아 보여요? Do you follow me? 제 말 알아 듣겠어요? Do you have everything with you? 다 가지고 계신거죠?? Do you? 당신은요? Doing okay? 잘 하고 있어요? Don’t get too serious. 너무 심각하게 그러지 말아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Don’t miss the boat. (보트를 놓치듯이) 기회를 놓지지 마세요 Don’t press (push) your luck. 너무 날 뛰지 마세요 (너무 행운만 믿지 말아요) Don't ask. 묻지 말아요 Don't be a chicken. 너무 소심하게 굴지 말아요. (겁먹을 것 없어요) Don't be afraid. 두려워 하지 마세요 Don't be foolish. 멍청하게 굴지 말아요 Don't be modest. 겸손해 하지 말아요 Don't be shy.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Don't be silly. 싱겁게 놀지 말아요 Don't bother. 신경쓰지 마세요 Don't bother me. 나를 괴롭히지 마세요 Don't change the subject! 화제를 다른데로 돌리지 마요 Don't get into trouble.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Don't get upset. 너무 화내지 말아요 Don't mess with me. 나하고 해보자는 거죠 (저에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Don't let me down.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요 Don't make me laugh. 나 좀 웃기지 마요 Don't push me! 너무 강요 하지 말아요 Don't push! 밀지 말아요. Don't worry about it. 걱정하지 말아요 Drive safely! 안전운행 하세요~~ [E] Easy does it. 천천히 해요. 조심스럽게 하세요 (혹은 진정해요. 성질내지 말고) Either will do. (Anything will do.) 둘중에 어떤 것이든 되요 (어떤 것이든 되요) Enjoy your meal. 맛있게 드세요 Enough is enough. 충분 하니까 이제 그만 해요 Exactly. 바로 그거죠. Excellent! (Super!) 짱! Excuse me. 실례합니다 [F]  Far from it. 아직 멀었지요 Fifty-fifty. 50:50 이죠. Follow me. 따라 오세요 For good? 영원히? For what? 왜? 뭣땀시? Forget it. 그것에 대해서는 잊어 버리세요. 신경꺼요. [G] Get in the line. 줄을 서세요 Get lost! 당장 꺼져 버려 Get off my back. (등에 업혀 있지 말고) 이제 나를 고만 괴롭혀요 Get real! 현실적이 되세요. 냉정해 지세요 Get the picture? 완전히 이해가 되세요? Give it a rest. 내버려 두세요 Give it a try. 노력해 보세요 (혹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Give me a call. 제게 전화 주세요 Gladly. 기꺼이 하지요 Go ahead. 하세요 (얘기 하다가 말을 잘라 먹었을 때 ‘말씀하세요' 하는 의미로도 쓰임) Go fifty-fifty. 반반 나누어 내지요 Go for it. 한번 해 보시지요. 노력 해 보시지요 (화이팅! 의 의미로도 쓰여요) Go get it. 가서 가져와요 (혹은 격려의 의미로 ‘한번 해봐!` 로도) Go on, please. 어서 계속 하세요 Going down? 내려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ing up? 올라 가세요? (주로 엘리베이터에서) Good enough. 그 정도면 충분 합니다. 좋습니다 Good for you. 잘 되었네요 (약한 축하의 의미로) Good luck to you! 당신에게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행운을 빕니다 Good talking to you. 당신과의 대화는 즐거 웠어요 Grow up! 좀 철좀 들어라 Guess what? 뭔지 알아 맞추어 봐요 [H] Hang in there.잘 견디고 있어 주세요 Hang loose. 좀 편히 쉬고 있어요. Hang on! 잠깐만!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되세요 Have fun! 재미있게 즐겨! He didn't show up. 그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He is history to me. 그는 저에게 이미 지난 일 Help me! 도와주세요 Help yourself. 마음껏 드세요 Here is something for you. 여기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Here you are. 여깄어요 Hi ! 안녕 Hold it ! 움직이지 마요. 잠깐만! Hold on. 잠깐 기다리세요 How about you? 당신은 어때요? How big is it? 얼마나 큰데요? How come? (Why?) 어떻게? (왜?) : 사실 how come 과 why 는 조금 의미가 다릅니다 How do you like here? 여기 좋아하세요? How have you been? 그동안 어떻게 지냈어요?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몇번이나 말해야 알겠어요? How many? 몇개나?  How much? 얼마나 많이? How was your trip (vacation)? 여행 (휴가)는 어땠어요? How? 어떻게? How's everything? 다 잘 되고 있죠? (안부의 의미로) How's work? 일은 좀 어때요? How's you family? 가족은 잘 있어요? [I] I agree. 동의합니다 I am (deeply) touched. 정말 감동했어요 ㅠ.ㅠ I am a little disappointed. 좀 실망했어요 I am all set. 준비 끝! I am aware of that. 그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I am back. 저 돌아 왔어요 I am broke. 저 무일푼입니다 (완전 파산상태예요) I am coming. 지금 가요 I a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 빠졌어요 I am exhausted. 완죤 지쳤어요. I am fed up with this. 정말 (이것에 관한한) 진저리가 나요 I am free. 한가해요 I am full. 배불러요 I am getting hungry. 배가 슬슬 고파 오는데요 I am going to miss you. 널 그리워하게 될거야 I am impressed. 감동 받았어요. I am in a hurry. 좀 바쁩니다 (저 급해요) I am in need. 궁색 합니다 I am nearsighted. 근시입니다 I am on duty. 근무중입니다 I am scared to death. 무서워 죽겠어요 I am serious. 난 진심이라구요 (농담 아니라니깐요) I am short-changed. 잔돈이 모자라는데요 I am single. 나는 미혼입니다 I am sorry. 미안해요 I am starving to death. 배가 고파 죽겠네여 I am stuffed. 배 불러요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할 만큼 배부르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I am upset. 화가 납니다 I bet. 내가 장담컨대 (내기를 할정도로 자신있다) 혹은 ‘물론’이라는 동의어로 쓰여요. I can tell. 그렇게 보이는데요 (그래 보여요) I can handle it. 내가 할 수 있어요 I can not handle it anymore.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네요 I can’t afford that. (주로 재정적으로) 감당이 안되요 (제 형편에 무리예요 로도 사용) I can’t help it. 어쩔수 없어요 I can't say for sure. 확실히는 말 못 하겠어요 I can't stand it. 견딜 수 가 없군 (못 참겠어!) I can't thank you enough.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I didn't mean to. (I didn't mean it.) 난 그렇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예요) I don’t believe it. 난 믿지 않아요 I don't care. 상관없어요 I don't get it. 이해를 못하겠네 I don't like it. (그것이) 싫어 (좋아하지 않아요) I doubt it. 아닌 것 같은데.. (No 대신에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완곡한 No 의 표현) I fee the same way. 저도 똑같이 느꼈어요. I get it. 알아 들었어요 I got lost. 난 길을 잃었어요 I have got to go now. 이제 가야겠네요 I have had enough. I quit. 난 이제 진저리가 나요. 그만 둘래요 I hardly know him. 나는 그 사람을 잘 모릅니다 I hate to eat and run but ... 먹자마자 가기는 싫지만… I have a long way to go. 갈길이 머네요 I have no appetite. 식욕이 없어요 I have no clue. 아이디어가 전혀 없네요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I have no energy. 의욕이 없어요 I have no idea. 전혀 몰라요 I have no time. 나는 시간이 없어요. 바쁘네요 I haven't got all day. 좀 서둘러 주시겠어요? (제가 시간이 좀 없어요) I hear you loud and clear. 잘 듣고 있습니다. I know what! 아! 알았어요! I love it. 정말 좋아해 I made it. 제가 해냈어요! I mean it. 정말입니다. 농담아니에요. I owe you one . 신세를 지네요 I see. 알겠습니다 I still love you. 난 널 아직도 사랑해 (I still love you long 은 ‘난 널 아직도 사랑하지롱' 물론 농담입니다 ^^) I swear to God. 내가 맹새컨데 (내가 맹세할 수 있다규!) I taught myself. (누가 가르쳐 준 사람 없이) 혼자 익혔어요 I was lucky. 정말 운이 좋았죠 I was told that. 그렇게 들었어요 혹은 제가 듣기에 (that 이하의 문장이 이어집니다) I will be in touch. 제가 연락드릴께요. I will do it for you. 제가 해 드리지요 I will drink to that. 그것에 동감 입니다 I will get it. (전화등을) 제가 받을 께요 I will miss you. 널 그리워 할거야 I will never make it on time. 제시간에 가기는 틀렸군 I wouldn't say no.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을께여 I'm coming. 가요, 갑니다 In a sense, he is nothing but a suit. 어떤 면에서는 그는 헛깨비나 다름없어 (이게 좀 어려운데 어떤 사람이 그 위치에 딱맞는 행동을 생각없이 수행하는 그런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무려 미국인 3명이랑 토론했네요 ^^) Incredible. 대단해 Is that all? 그게 전부에요? It is chilly. 날이 쌀쌀 하네 It is humid. 습하네요 (습기가 많은 날씨) It is muggy 날이 후덥지근하네 (온도 높고 습도 높고) It is out of style. 유행이 아니네요. It is painful for me. 그건 (저에겐) 참 고통스럽네요 It is time for lunch. 점심식사할 시간입니다 It is time to go. 갈 시간 입니다 It is windy. 바람이 부네 It makes sense. 말 되네요 It takes time. 시간이 걸립니다 It’s for you. 여기요 전화 왔어요 It’s not fair. (It's unfair) 불공평해요 It's all right. 괜찮습니다 It's beautiful. 아름답군요 It's cool. 멋있네요 (상황에 따라 괜찮아요 라는 뜻도 있습니다) It's free. 공짜 입니다 It's freezing. 대박 춥네 (꽁꽁 얼어붙는다는 뜻에서 출발) It's my fault. (It's not my fault) 제 잘못 이지요 ( 제 잘못이 아닙니다.) It's all your fault. 모든게 네 잘못이야 It's my pleasure. 천만에요 (감사에 대한 답. 저도 그렇게 해드려 기쁩니다에서 유래) It's my turn. 이번에 내 차례입니다 It's now or never.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It's on me. It's on the house. 이건 제가 쏘는 겁니다 이것은 주인집에서 써비스! It's really bad. 아주 나빠요 It's tough. 힘들어요 It's your turn. 당신 차례입니다 [J] Just about. 거의  Just kidding. 그냥 농담이에요 Just looking. 그냥 돌아 보는거에요 (쇼핑하러 가서 아이쇼핑할떄 쓰세요) Just a moment. 잠깐 만요 [K] Keep an eye on this, will you? 이것좀 봐주세요. 해주실거죠? Keep going. 계속 가세요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합시다 Keep it confidential. 대외 비밀로 해 주세요 (당신만 알고 계세요) Keep it to yourself. 당신만 알고 계세요. (비밀로 해 주세요) Keep looking. 계속해서 찾아 봐요 Keep out of my way. 제 길을 막지 마세요 Keep the change. 잔돈은 가지세요 (잔돈은 됐어요) Keep your chin up! 고개를 드세요. 낙담 하지 마세요 기운을 내요 Knock it off. 그만해~~ (상대방이 놀리는 상황에서라든지 황당한 얘기를 할 때) [L] Large or small? 큰거요 아니면 작은 거요 Let it be! 내버려 둬! Let me see… 어디 보자… (별 의미 없이 쓰는 접두어.. 음… 정도) Let me think about it. 제가 생각해 보죠 (이것도 의미없이 대화 중 음.. 하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Let's give him a big hand. 그에게 큰 박수를 보냅시다 Let's call it a day. 오늘은 이걸로 마치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Let's eat out. 자, 외식합시다 Let's get down to business. 자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Let's get together sometime. 언제 한번 함께 보죠 Let's go over it one more time. 자 한번 더 살펴 보지요 Let's see. 자 어디.. (뭘 살펴볼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 Let's split the bill. 나누어서 냅시다 Let's try. 한번 해보지요 Look who's here. 아니 이게 누구야 Lucky you! 자네 운이 좋았어  [M] Make a way! 길을 비켜 주세요 Make mine well done. 내것은 well done (스테이크의) 으로 해줘요 Make that two, please. 그것을 2 개로 나눠 주세요 Make yourself at home. 내집인양 편하게 계세요 Many thanks in advance. 미리 감사 드려요 Many thanks. 정말 고마워요 May I interrupt you? 제가 좀 실례를 해도 될까요? Maybe. 그럴지도 모르지요 Maybe not.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요 Maybe some other time. 다른 때 보자구요. Me, too. 나도 그래 Money talks. 결국 돈이지 뭐 Most likely. 아마도 그렇 것입니다 My pleasure. 제 기쁨입니다 (감사에 대한 답례로 항상 써요) [N] Never better. 아주 좋아요. 최고에요.  Never mind. 신경쓰지 마세요 Never say die. 포기하지마 Never too late.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 Next time. 다음번에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었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ice talking to you. 좋은 대화였어요 (만났다가 헤어질 때) No kidding. 그럴리가! (감탄사에 가까워요. 연아가 올림픽 2연패 했대요. No kidding!) No problem. 문제가 아니네요 No sweat. 껌이죠 (저에게는 일거리도 아니예요라는 뜻) No way. 절대 안돼 No wonder. 어쩐지 그렇더라 Not a chance. 절대 안되지요 Not bad. 나쁘지 않은데요 ( 그런대로 좋군요) Not really. 그렇지는 않아 Not too good. (Not too bad) 그져 그래 (나쁘지도 않고) Nothing much. 별거 없어 Nothing new. 뭐 새소식이랄 것도 없지 (누가 ‘새로운 소식이라도 좀 있어?’ 라고 물어 볼 때) Nothing new about that. 그것에 대해선 달라진게 없어죠. Now what? 그래서요? Now you are talking. 이제서야 털어놓으시는 군요 [O] Occupied. 사용중 Oh, dear! 아니 저런 Okay. 그래. 알았어요. Okeydokey ( 가까운 사이에서만 사용) 좋아요 (OK 의 귀염귀염 버전) On the contrary. 반대로 Once in a blue moon. 아주 가끔요 Ouch! 아야 Out of question. 질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P] Pick it up! 주우세요! Please enjoy yourself. 자 그럼 즐기세요 (격려할 때는 좀 즐기도록 해의 뜻도) Please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Please! 제발 Poor thing. 저런 (안스러워요, 불쌍해요 정도의 의미) Pretty good! 정말 좋지요 Really? 정말? Relax. 좀 느긋해 지세요. [S] Same here. 저도 동감입니다 Same to you. 당신도요 Say cheese! 김~~치 (사진찍을 때 쓰는 말) Say hello for me. 나 대신 안부 전해줘요 Say that again?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잘 못알아 들었을 때 엄청 많이 쓰는 표현) Say when.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잔 등에 음료수나 물을 따를 때 언제 그만 따를까요라고 물어볼 때) See you later! (Later!) 나중에 봐요 See you. 나중에 봐요 Serious? 진심이에요? Shame on you. 쪽 팔린 줄 알아! (거의 정중한 욕입니다) She is my style. (She is not my style.) 그녀는 내 타입이에요 (그녀는 내 타입이 아니에요) She is very sophisticated. 그녀는 매우 세련되었어요 Shoot! 제기랄! (배운 계층에서는 shit 이라고 욕을 안하고 shoot 이라고 합니다. Damn 을 Dang 으로 하듯이) Skip it! 다음으로 넘어 가요 So much for that. 이제 그일은 그만 하지요 So soon? 그리 빨리? So what?어쩌라고? Sold out. 매진 Something's fishy. 뭔가 이상한데 (뭔가 냄새가 나) Something's never changed. 절대 안변하는게 있지 Sorry to bother you. 번거롭게 해서 죄송 합니다 Sorry? (누구의 말을 잘못 이해했을 때) 뭐라구 하셨지요? Sounds good. 좋은 생각이예요 Speak out. 말좀 크게 하세요 Speaking. 말하세요 Speaking Spanish? 스페인어 하세요? Stay cool. 진정해요 Stay longer. 좀더 계시지요. Stay out of trouble. 괜히 껴들지 마세요 (문제를 자초하지 마세요) Stick around. 옆에 있어 보세요 Stick with it. (포기 하지말고) 계속 해 봐요. Stop complaining. 불평좀 그만 하시지요 Suit yourself! 좋을대로 하세요 Super. 짱! Sure. 물론 Sure thing. 물론이지 Sweet dreams. 잘 자요 (성시경 톤으로 해야 함) [T] Take a guess. (Can you guess?) 맞춰봐요 Take care! 잘가~~ (원 뜻과 달리 헤어질 때 잘가라는 말고 가장 많이 씁니다. 병실에서야 ‘몸조리 잘해'가 되겠지만) Take my word for it. 그건 내 말만 믿어봐 Take your time. 천천히 하세요 Tell me about it. 내 말이~~ (강하게 긍정할 때) Thank God. 아이고~~ (안도의 한숨을 쉴 때) Thanks for calling. 전화 주셔서 감사 해요 Thanks for everything. 여러가지로 고마워요 Thanks for the compliment. 칭찬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Thanks for the ride. 차를 태워다 주어서 고마워요 Thanks, but no thanks. 감사해요, 그러나 전 됐어요. That depends. 그야 경우에 따라서이지요 That figures. 바로 그거군요 That happens. 그런 일도 있지요 That should help. 도움이 될겁니다 That sounds good.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That will be the day.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어요 (그런 일은 내게 일어날리가 없어!) That's a steal. 거저 가져 가는 셈이지요 (쌉니다, 공짜나 다름 없어요) That's all right. (그건) 괜찮아요 That's all there is to it. 그게 다지 뭐 That's all? 그게 다야? That's enough about that. 그정도로 충분합니다 That's enough. 이제 되었어요 That's good. 잘 되었네요 That's hard to say. 뭐라 말하기 곤란하네요 That's it. 바로 그거야 That's a nice surprise! 이거 뜻밖인데요 That's not fair.(That's unfair) 불공평 합니다 That's right. 맞습니다 That's the way to go. 그래 그렇게 하는거지 That's what I mean. 내 말이! (그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야) There you are. 여기 있습니다 Things will work out all right. 다 잘될거야 This is just between you and me. 우리들만의 비밀입니다 This is not much. 약소합니다 This is urgent. 긴급입니다 This one ? 이것 말이에요? Time will tell.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말해 줄것입니다) Time's up. 땡! 시간이 다 되었어요 Too bad! 안 되었네요 Too expensive. 너무 비싸네 To the best of my knowledge~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Trust me. 날 믿어바바 Try again. 다시 해 보세요 [U] Uh-uh 이런! Unbelievable. 말도 안돼! Up to here. (목까지 손으로 대어 보이면서)폭발 일보직전이다 (여기까지 찼어) Up, or down? 올라가요? 아니면 내려가요? (엘리베이터에서겠죠?) [W] Wait a minute. 잠시만 기다리세요 Watch out! 위험해, 주의해요 Watch your language. 말 조심해요 We are in the same boat. 우리는 같은 처지/운명이지요 Welcome home! 집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Well done. 잘 했어요 What a nerve! 뻔뻔 하군요 (간댕이가 부었군) What a relief! 이제 맘이 놓인다 What a shame. 완전 창피한 일이지 What about it? 그게 어떤데요? What about you?(What about me?) 당신은 어때요? (나는 어때요?) What brings you here. 어떻게 오셨지요? What did you say? 뭐라구요? What do you do? 직업이 뭐지요? What do you know? 무엇을 알고 있지요?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지요? What do you say? 뭐라고 하실래요? 어떠세요? What do you think of it?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 하세요? What do you think?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What for? (For what?) 뭣땀시? What is it? 무슨 일이지요? What makes you say that?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세요? What time is it? 몇시지요? What? 뭐라구요? What’s it called? 그것을 뭐라고 부르지요? What’s today's special? 오늘 특선 요리가 뭐지요? Whatever you say. 뭐라고 하시던지요 What's happening? 어떻게 지내요? What's new? 그동안 새로운 거 있었어요? What's the big deal? 그래서 어쩌라구? What's the point? 요점이 뭐지요? What's up? 헤이 (일상적인 인사) What's wrong? 뭐가 문제지요? When? 언제? Where are we? 여기가 어디야? Where did you stay? 어디에 머물렀어요? Where do you live? 어디에 사세요? Where is a drugstore? 약국이 어디에 있지요? Where to ? 어디로? Which one? 어느 것이요? Who cares! 알게 뭐야 상관하지 않아 Who is it? 누구시지요? Who knows? 누가 알겠어 Who's there? 거기 누구죠? Who's calling? (전화를 받으면서) 누구시지요? Why didn't I think of that? 왜 그걸 생각 못했지? Why not? 왜 안되겠어/왜 안되는데 ? Why? 왜? Win-win situation. 양쪽 다 좋은 일이지 With pleasure. 기꺼이 Would you like some? 좀 드셔보실래요? Wow! 와우 [Y] Yeah. Yes 네,  Yes and no. yes 이기도 하고 no 이기도 하고 You are a lucky duck. 당신은 행운아! You are driving me crazy. 절 완전 짜증나게 하시네요 You are getting better. 당신은 점점 좋아지네요 You are soaked! 흠뻑 젖었군요 You are teasing me. 지금 절 놀리시는 거죠? You're telling me. 완죤 동감! You are too much. 당신 너무하는 군요 You bet. 당연하신 말씀 (물론이지요) You bet? 내기 할래? (자신할 수 있어?) You cannot fool me. 날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You can say that again. 지당한 말씀이지요 You first. 먼저 하세요 You flatter me. 저를 우쭐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보통은 감사의 의미) You have a wrong number. 전화를 잘 못 거셨어요 You got it. 이해를 하셨군요 You have lost me. 제가 말을 놓쳤네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You look good. 좋아 보이네요 You must be crazy. 당신은 미친게 틀림없어 You name it. 말씀만 하세요 You said it. 지당하신 말씀 You should get in shape. 몸을 좀 가꾸는게 좋겠는데요 (살을 좀 빼는게 좋겠네요 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You stay out of it. 넌 이것에 끼어 들지 마 You went too far this time. 이번엔 좀 과하셨어요 You win. 당신이 이겼어요 You're wasting your time. 당신은 시간만 낭비 하고 있어요 You're welcome. 천만에요 [특별부록] 1. 당근이지 You bet./ Absolutely. 2. 너나 잘 해 None of your business. 3. 뒷북치지마 Thanks for the history lesson. 4. 어제 필름이 끊겼어 I got blacked out yesterday. 5. 그 사람 그거 참 잘~ 됐다(그게당연하다). 쌤통이다 He deserves it. 6. 그래 니 팔뚝 (또는 니 X) 굵다 Okay, You are the boss! 7. 죽을만큼 마셔보자 Let's go all the way! 8.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니? How could you do that to me? 9. 놀구 있네~~ 삽질 하네~~ Yeah. Right~ 10. 거기 물 좋다 That place rocks! That place kicks! 11. (문제의 답 등이) 너무쉽네/애개개 그게다야? That's it? /Is that all? 12. 너도 내 입장이 되어봐 Put yourself in my shoes. 13. 음식 잘 먹었습니다. I've never eaten better. 14. 야, 친구 좋다는 게 뭐야? Come on, what are friends for? 15.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It was so touching, I almost cried. 16. 미안해 할 것까지는 없어. There's nothing to be sorry about. 17.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t couldn't be better than this! 18. 메롱 Neh Neh Neh Boo Boo 19. 섭섭(실망)하지않게해드리겠습니다! You won't be disappointed! 20.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Don't you think I am that easy. (you에 강세) 21. 니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That's what you always do. 22. 분위기 파악 좀 해라, 인간아 Consider your surroundings, you fool. 23. 두고보자. Just wait! I'll get (또는 pay) you back. 24. 이번 한 번만 봐준다 I'm gonna let it slide only this time. 25. 쟤는 어디가도 굶어죽진 않겠다. He will never starve anywhere. 26. 너무많은걸 알려고하면 다쳐 You'll get hurt if you try to know too much. 27. 제발 잘난 척 좀 그만해 Stop acting like you're all that. 28. 장난이 좀 심하군 The joke is too harsh. 29. 말장난 그만 합시다. Let's stop playing word games 30. 내가 만만하게 보여? Do I look like I am easy? 31. 몸이 찌뿌둥하다 I feel heavy 32. 오해 하지 마세요 Don't get me wrong. 33.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네. It's so outrageous I can't say a word 34. 니 맘대로 하세요 Suit yourself. 35. 아직 옛날 실력 안 죽었어 I've still got it. (it은 옛날 실력을 의미) 36. 넌 이제 죽었어 You are dead meat! 37. 너 들으라고 한 소리 아냐 Don't take it personally. 38. 까꿍! Peekaboo! (삐까부; "삐"자에 강세: 아기들 얼를 때나 놀라게 할 때)) 39. 알랑거리지마 Don't try to butter me up. 40. 배째 Sue me! 41. 그게 어딘데? That's better than nothing 42. 머리뚜껑이 열렸다. My head is about to open 43. 그녀는 이중 성격을 가졌어 She has a multi-personality (또는 split personality) 44. (나에게) 너무 심한 것 아니예요? Don't you think you are too harsh? 45.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 You don't have to do all that 47. 나도 맘이 편하지는 않아. I don't feel well(good) about it, either. 48.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데.I don't feel like doing it 49. 생각보다 '별로'인데... It's not as good as I thought (expected) 50. 몸살에 걸려 온몸이 쑤신다. My whole body aches. #미국인활용500문장#영어500문장#영어활용#영어활용문#미국인이좋아하는영어문장#제주소셜농부#제주소셜농부(김샘)#가교아카데미#교육·학문 제주소셜농부김샘  이웃제주소셜농부(김샘)  
[매일매일 예쁘리마스] 내게 주는 특별한 선물 *홈스파*의 세계
안녕하세요. 뷰티커뮤니티에서 샴푸의 요정을 맡고있는 리락꾸마입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이나 친구, (투명)연인을 위한 선물 준비하시는분 많을텐데여. 주변사람들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아닐까요???(훈훈) 그래서 선택한 오늘의 주제는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 : 홈 스파~ 입니다. 바쁜 연말의 스트레스...뜨끈한 홈스파로 힐링해보아요☆ ☆ 1단계 : 보글보글 버블바스 ☆ 버블바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역시 러쉬 아닐까여? 러쉬에서는 배쓰밤이라는 거품 입욕제를 파는데요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가격대는 주로 한개에 만원초반대로 싸지는 않지만....특별한 날에는 요쯤 투자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할거같아용 Guardian of the forest Intergalactic The Experimenter 그 중 제가 보기에 예뻤던건 이 정도 향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예쁘게 변한 물색깔 보는 재미도 있고♬ ☆ 2단계 : 향긋한 캔들 ☆ 물을 받았으면 이제 캔들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볼 차례 최근에 알게된 브랜드 중에 미카로카라는 데가 있어요. 수제 캔들 좋아하시는 분들사이에선 엄청 유명한거같은데용 'ㅅ' 인디브랜드고 캔들하나에 3만원정도로 아주 싸지는 않지만 독특한 향기가 많아서 인기가 많대요!!! 그중 이번에 겨울한정으로 나온 핑크밀크 바바루아(이름마저 이뻥 >.<)에서는 달콤한 디저트 냄새가 난다고 하여 탐내는중 ☆ 3단계 : 뮤직 이즈 마 라잎 ☆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듣는 음악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여?? 취향에 따라 헤비메탈, 트로트를 들어도 상관없지만 저는 캐롤을 좋아하니까... 냇킹콜(사실 잘 모름)의 크리스마스송을 들을테야요~ 아...상상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 4단계 : 힐링 웹툰 ☆ 반신욕이라는게 참 여유롭고 좋기도 하지만 저같은 집중장애곰한테는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구용 이럴때 읽으면 딱 좋은게 웹툰!! 인터넷에서 엄청 화제됐던 고양이 낸시는 일단 그림부터가 너무 귀여워서 힐링...내용도 따뜻하고 됴아요 '밥 먹고 갈래요?'도 넘나 좋지만 읽고나면 배고파진다는 단점이.. ☆ 5단계 : 부들부들 바디스크럽 ☆ 반신욕을 끝냈으면 이제 평소하시던대로 샤워를 해주시면 되는데용. 평소보다 살짝 더 특별해지고 싶다면 바디스크럽을 추가하는 것도 방법입니당. 저의 추천제품은 지오마 멀티비타 바디스크럽! 요 제품 유명하져. 저도 올병에서 세일할때 딸기향 샀는데 진짜 냄새좋아요. 하고나면 몸이 부들부들~ ☆ 6단계 : 초크초크 바디오일 ☆ 목욕을 끝내고나서 보습은 평소쓰던 바디로션을 쓰셔도 좋지만 특별한 날이니까 럭셔리한 바디오일을 발라주시면 더욱좋겠져? 저의 추천제품은 록시땅 아몬드 바디오일~ 달콤한 향이라 겨울에 쓰면 더더욱 기분이 좋아져요 >.< 록시땅이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분은 뉴트로지나 바디오일 쓰셔도 좋을듭. 쎄서미 시드오일이라 참기름냄새일줄 알았는데 진짜 은은한 꽃향기에요! 강츄 ☆ 7단계 : 하룻밤의 기적, 슬리핑팩 ☆ 반신욕으로 땀이며 불순물을 쪼옥 뺀 피부에 팩을 해주시면 더 효과가 좋은것처럼 느껴지는건...저뿐인가여!? 하여간 전 이런 날에는 꼭꼭 팩을 해줍니다. 리락쿠마의 강추템은 오리진스의 드링크업 인텐시브 오버나이트 슬리핑 마스크(헥헥헥)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피부가 꿀떡꿀떡 잘 받아먹는게 느껴져여. 다음날아침이면 피부가 초크초크하고 화장도 잘받는느낌?! ☆ 8단계 : 뜨끈한 차로 하루를 마무리 ☆ 아무리 좋은 슬리핑팩을 발라도 잠을 제대로 못자면 소용이 없어요!!! 잘자야지 밤사이에 피부도 회복이 됩니다. 셀레셜 시즈닝스에서 나온 슬리피타임 티는 캐모마일이 들어있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용. 차 덕후인 아는언니가 강추하는 제품이라 저도 저에게 선물해볼까 생각즁 'ㅅ' 생소한 브랜드라 어디서 팔까했는데 텐바이텐에서 파네용 여기까지 다 읽으신 분들에게만 알려드리는 비밀!(속닥속닥) 12월 10일부터 25일까지 뷰티커뮤니티에 연재하는 리락쿠마의 "매일매일 예쁘리마스"에 매일매일 댓글을 달아주시는 한 분을 선정해서 리락쿠마가 직접 꾸린 수제 뷰티기프트박스를 선물할 예정이니 25일까지 꼭 함께 달려주세요! >.<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지난카드에도 댓글 꼬옥☆ >> 지난 카드 복습하기 << 크리스마스 네일하는 법 직접 만드는 크리스마스 선물 예뻐지기위해 끊어야 할 음식들 중단발도 할수있는 파티용 올림머리 파티에 어울리는 레드립스틱 추천 트리보다 영롱한 블링블링 펄섀도
빙글의 네임드 유저 총정리
2015/12/14 1차 작성함. 2015/12/15 2차 작성함. 2015/12/15 3차 작성... 계속 업데이트 중임. 12/16 4차 작성 12/17 5차 작성중... 12/18 6차 업데이트 (사랑연애, 헬스다이어트, 게임 등 추가) 이 정도면 네임드 맞음. 내 마음대로 정리함...ㄷㄷㄷ(더 있거나, 고칠 것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제보바람) 유저 중에서 한 가지 주제로 꾸준히 좋은 글 쓰는 분. 또는.. 응선생님 같은 분을 모았음. 홍보업체는 뺌.(응선생 : 자동차 커뮤니티 설명 참고) 모더레이터로 일하는 분들도 위 조건에 안 맞으면 뺌. 완전히 주관적인 기준임. 아트-디자인 - 순수예술 커뮤니티 @HyeyeonNa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남. 예술 및 욕망, 에로틱(?) 전문가. 빙글의 1대 축복이다 진짜. 빙글은 이 분한테 상이라도 줘야함. 저도 주말에 이 분 글 읽다가 시간가는줄 몰랐음. 예술의 예자도 모르는 사람이 읽어도 재밌을 정도로 잘 쓰셨음. 원래 네이버 블로그에 있었다고 함. 요즘 빙글 쓰는 사람치고 이 분 모르는 사람 없을듯. 빙글에 있는 글 퀄리티가 이 분 때문에 높아짐. 기립박수감. 추천 콜렉션 : 욕망 탐구 오딧세이 - 일러스트레이션 커뮤니티 @teafrog 무려 5년차 약사ㄷㄷㄷ. 약국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림. 얼마전 탑스토리에 올라간 걸 봤음. (약사가 약사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잘 없고, 또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내는 경우가 없기에 더더욱 추천함.) 위에 소개한 혜연나님의 지인인 것 같음. 추천 콜렉션 : <오늘 약국> 영화 - 영화 커뮤니티 @croonerkim 빙글에서 영화 리뷰하면 딱 이 분임. 필력이 대단하다. 꽤나 오랜 시간, 깊게 글을 쓰신 것 같음. 리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 영화가 보고 싶어짐. 스토킹 결과(?)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분. 이렇게 글로 잘 풀어내는 사람은 항상 부러움. 이런 분들도 상 줘야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 진짜 재능기부하는 분들임. 추천 콜렉션 : Movie Review & Column 유머 - 유머 커뮤니티 @ehghl123 (유병재) @Jcyj0524 (심슨) 두 명 모르면 진짜 간첩임. 유병재랑 심슨만 얘기해도 딱 감이 오지 않음...? 빙글 유머를 이끄는 쌍두마차. 이 분들도 진짜 빙글에서 상 줘야될 것 같음.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ㄷㄷㄷ... 하루에 몇개를 올리는지 모르겠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림. 두 분 덕분에 주말 오후가 심심하지 않음. 추천 콜렉션 : 유머커뮤니티 들어가면 많이 보임. TV 연예 - 한국스타 커뮤니티 @MYNAMEKYong 연예인임. 마이네임이라는 아이돌 그룹 멤버가 가입함. 연예인이 빙글에 가입할줄은 몰랐음. 얼마전에 글 하나 올렸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 보임. 잘생겼음. @wwn3136 그리고 그의 추종자. 팬클럽 이름이 마이걸인 것 같음... (wwn3136님 제보로 수정.. 마이네임이 아니라 마이걸) 뭔가 이런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연예인들도 가입을 하고 그런게 아닐까 싶음. 이런 분들은 1.세용님 2.기획사 3.빙글 이 세 주체가 삼위일체(?)로 상 줘야함. 아니면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주고 싶음ㄷㄷㄷ... 이런 분들이 커뮤니티를 먹여살린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임. 추천 글 : 빙글에 아이돌이 가입했다! (입덕고고) - 한국TV쇼 커뮤니티 @Lacesso @CherryBrook 티비쇼 커뮤니티의 강자 두 명임. 요즘 뭐 뜬다하는 티비프로그램나 다큐 등등 다 올린다. 티비 안봐도 이 분들 카드보면 다 알 수 있다. 양이나 퀄리티가 엄청 나다. 이런 자료들을 다 어디서 공수(?)해오는지 궁금할 정도... 직접 다 캡쳐를 뜨는 건가. 어쨌든 집에 티비를 안둬서 티비 관련 정보를 잘 모르는데 덕분에 항상 잘 보고있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함. 추천 콜렉션 : 한국TV쇼 커뮤니티 들어가면 보임. - 한국드라마 커뮤니티 @CherryBrook @atclaire 특이하게도 한국티비쇼의 네임드와 여성패션의 네임드가 동시에 활동하는 곳이다. (역시 네임드는 괜히 네임드가 아님.. 활동량이 엄청나다) 체리브룩이 예전 시트콤을 중심으로 추억돋는 자료를 많이 올린다면, 앳클레어는 응팔같은 드라마를 '본방사수방'에서 함께 실시간으로 보곤 한다. 나름 좋은 궁합인듯. 근데 이 '본방사수방'이라는게 서로 댓글로 얘기하면서 드라마를 보는 그런 방식인 듯. (이거 꽤나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음.. 집에서 혼자 보면 재미가 없으니까) 추천 글 : *응답하라1988 같이 봐요* 12화 본방사수방 - 헐리우드 스타 커뮤니티 @marioncanet 무려 네 명의 추천을 받은 유저. 제보에 따르면 '훌룡한 입덕창구'라고 함. 외국스타들의 소식을 전한다. 카드가 고퀄이라 혹시 업체가 아닐까 했는데 카드를 보다보니 그냥 셀럽을 좋아하는 일반 유저로 보임. 여자 모델들을 많이 올리는 것으로 보아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여성 유저로 추측함. @juvenil @atclaire @TheRose @LeeJunghyun 님이 추천. 추천 콜렉션 : Paparazzi 매니아 이런 곳들이 있는 줄도 몰랐음ㄷㄷ - 키덜트, 프라모델, 피규어, 토이 커뮤니티 @Raddoc71 무려 의사선생님ㄷㄷㄷ. 성공한 덕후란 이런 분들 보고 하는 말. 키덜트, 프라모델 분야에 덕력이 상당하심. 무엇보다 커뮤니티에 아직 사람도 별로 없는데 (ㄷㄷㄷ)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계심. (개인적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는 이런 매니아적인 부분이 강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은 것 같아서 좀 아쉬움) 어쨌든 그런 매니아 부분에 있어서 빙글 먹여살리는 분임. 역시나 빙글이 상 줘야함. 추천 콜렉션 : Raddoc71's Collection @chani0228 아마 이 분도 역시 빙글에서 유일한 페이퍼 크래프트 디자이너가 아닐까 싶음. (사실 페이퍼 크래프트 디자이너라는 직업도 이번에 처음 알았음) 리락쿠마부터 고양시 고양고양이, 자동차까지 종이작품(?)을 만든다. 딱 봐도 상당한 고퀄임을 알 수 있음. 카드에 따르면, 고양시 공식 인스타그램(링크)에도 소개되었다고 함. 이런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빙글의 장점 중 하나인듯. 추천 콜렉션 : CHANI [Papercraft] - 일본 애니메이션 커뮤니티 @mhp4004 @pozx @seonght 여기서 pozx는 포인트가 무려 13만점에 달한다ㄷㄷㄷ... 뭐지... 점수가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그 활동량이 엄청나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참고로 탑스토리 레전드 @atclaire의 여성패션쪽 포인트가 5만점 정도 된다ㄷㄷㄷ) 그 뒤를 이어 seonght의 포인트도 무려 10만점.. 어쨌든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커뮤니티가 규모에 비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이런 분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봄. 역시나 빙글에서 상 줘야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 인형, 구체관절인형 커뮤니티 @jaanan 구체관절인형 의상을 직접 만드는 유저. 딱 봐도 금손 포스가 난다... 하지만 아쉽게도 요새는 활동이 뜸한 것으로 보임. 아마 커뮤니티의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가 '어디서도' 이 커뮤니티가 있는지 없는지 쉽게 찾기가 어려워서가 아니었을까 싶음. 원래 커뮤니티가 계속 새 유저들이 오면서 활동을 해야하는데.. (이게 참 아쉬운 부분인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커뮤니티가 많다) 현재까지 가입자수가 3천명 밖에 안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명되는 부분. 개인적으론 빙글이 오히려 이런 마이너한 분야에 더 힘을 쏟아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함. 가만 냅둬도 잘되는 곳을 말고. 추천 콜렉션 : 구관&베돌 사랑 레저-자동차 - 자동차 커뮤니티 @hjh1532 자칭 응선생. 이 응선생이라는 별칭에는 사연이 있음. ㅋㅋㅋㅋㅋ똥밍아웃임... 빙글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업체글만 가득한데, 딱 이 분 글이 있었음. (탑스토리에서 보고 알았음)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볼 것. 개인적으론 이런 사연들이 커뮤니티의 깨알꿀잼이라고 생각함. 빙글 자동차 커뮤니티의 레전드 1급. 여기가 디시였으면 힛갤감, 오유였으면 베오베감임. 추천 글 : 전주로 향하는길... - 스노보드 커뮤니티 @tzztzzang 빙글 레저 분야에서 몇 안되는 여자 유저분. (어제 탑스토리에서 보고 알았음...) 스노보드뿐만 아니라 자전거도 타시는 듯.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반가워서 리스트에 올림... 추천 글 : 곽팔이의 보드 사랑 지산리조트 취미 - 자전거 커뮤니티 @nicecool1230 빙글 레저 분야에서 몇 안되는 여자 유저분 (2). 자전거 커뮤니티는 이런 분이 있다는 것에 범사에 감사해야 할 것임. 꽤나 오래 전부터 꾸준히 활동하시는 분으로 보임. 자전거 커뮤니티에는 오프라인 모임도 자주 있는 것 같음. 추천 글 : 자전거 커뮤니티가면 많이 보임. - 클라이밍 커뮤니티 @aprfirst 클라이밍 커뮤니티의 생존자. 요즘 스포츠 클라이밍이 꽤나 인기가 좋은데, 아직 빙글에는 사람이 없음. (진짜 재밌는데 다들 한 번씩 해보길... 서울에 클라이밍센터가면 보통 일일체험 2만원임.) 거의 유일하게 발견할 수 있었던 분임. 화이팅이란 말을 전하고 싶음. 추천 글 : 클라이밍 커뮤니티가면 보임. - 캠핑 커뮤니티 @sang0park @whereveruwant 캠핑 커뮤니티의 헤비유저 두 명. 두 명은 각각 맡고 있는 부분이 다름. 박상영님은 캠핑 및 캠핑 요리 전문가, 웨레버님은 캠핑장 소개 전문가임. 개인적인 생각으로 캠핑 커뮤니티는 약간 애매하게 여행 커뮤니티에 걸처 있는데다가ㄷㄷㄷ 활동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아서 고유성을 유지하기 힘들 것! 하지만 두 유저가 꿋꿋히 캠핑 커뮤니티를 지켜내고 있다(...) 역시나 빙글이 상 줘야 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화이팅. 추천 콜렉션 : 캠요남 (캠핑 요리하는 남자) / 캠핑 어디까지 가봤니? 패션 - 여성패션 커뮤니티 @atclaire 탑스토리의 레전드. (아마 다들 그렇게 생각할 것임) 여성패션에는 관심이 1도 없지만 이 분은 알고 있음ㄷㄷㄷ. 여성패션 정보와 데일리룩으로 탑스토리를 점령함. 일주일에 한 두번씩은 꼭 탑스토리에서 뵙게 됨. (운영자가 좋아하나ㄷㄷ) 예쁘고 옷도 잘 입음. 근데 집에 옷이 얼마나 많은 건지 궁금함... 추천 콜렉션 : 잘입고 잘사고 잘놀긔 - 남성패션 커뮤니티 @jumpon 애칭 준포형. 남성패션 커뮤니티의 아이돌(?)같은 느낌임. 10대 20대를 중심으로 많은 추종자를 보유하고 있음. (패션 쪽은 관심이 많지 않아서 잘 모름... 정보 있는 분은 제보 바람) 추천 콜렉션 : 오빠가 되는 Fashion 꿀팁 - 남성 데일리룩 커뮤니티 @bedrock 키 186cm의 우월한 맨. 프로필 상태에 이미 키와 몸무게를 써놓음. (부들부들) 하루도 안 빼놓고 데일리룩을 찍어서 빙글에 올림. 빙글에서 개근상 줘야함. 진짜 매일 올리는 것 같음. (그리고 잘 입음..) 진짜 꾸준한 형. 인스타그램과 빙글을 동시에 하는 것으로 보임. 추천 콜렉션 : BE_Drock Daily look - 패션 디자인 커뮤니티 @bbaddaronnie @whitefang @round1one 빠따로니는 실제 패션디자이너ㄷㄷㄷ... 라운드원은 신발 전문가. (저 신발은 모두 실제로 구입을 하는 것인가...) 그리고 화이트팽은 패션 전반에 대해 글을 쓴다. 세 명 다 무지막지한 사람들인 것은 확실함... (패션쪽에 대해서는 잘 모름... 제보 바람ㄷㄷㄷ) 추천 콜렉션 : Sneaker Review - 타투 커뮤니티 @hippyhoppy 타투 커뮤니티의 모더레이터. 본인이 좋아하는 타투들을 모아서 올리곤 한다. 타투 커뮤니티에서는 드물게(?) 타투이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함. (상업적이지 않음) 아 힘들다 좀 있다가 다시 써야지... 이 정도면 네임드 맞지 않음? 맛집 - 요리 커뮤니티 @wan2 무려 2013년부터 빙글을 쓴 고대-화석-유저. 빙글의 대표적인 섹요남이다. (섹시 요리 남자) @minhee1122 님의 제보로 추가함. 직접 만든 요리뿐만 아니라, 맛집과 여행 정보도 활발히 올리는 분. 게다가 30대 미혼남이며 엘리베이터 없는 6층 건물에서 6층에 살고 있음. 그야말로 네임드에 적합함. (파마머리 프사가 인상적) 추천 콜렉션 : 되는대로 만드는 이 남자의 요리 - 술, 맥주 커뮤니티 @maclaude 빙글에서 맥주하면 이 유저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200개가 넘는 맥주 시음기를 올림. 맥주 한 캔이라도 사줘야 함.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드리고 싶음... 어떤 마트, 어떤 국가, 어떤 맥주가 맛있는지 다 알 것만 같다. 맥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조건 이 분임. 프로필 사진과 맥주 시음기를 통해 추측해봤을 때, 아마 위에 있는 완이님처럼 30대 미혼남이 아닐까 생각해봄. (추측임...ㅈㅅ) 추천 콜렉션 : 대형마트 수입맥주 코너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을 위한 맥주 가이드 - 술, 와인 커뮤니티 @jwing777 빙글에서 와인하면 이 유저임. 위에 맥클로드님과 함께 빙글 술 커뮤니티를 책임지는 신적 존재임. 일단 프사에서부터 차도남(차가운도시남자)의 느낌이 물씬 풍김. 뭔가 어디 CEO같은 느낌이 듬. 카드를 스토킹해봤을 때, 와인에 대한 지식이 상당한 것으로 보임. 와인이 먹고 싶은가? 이 유저에게 메시지를 보내볼 것. (제가 미리 상의한 건 아님... 정중히 요청드려볼 것...) 추천 콜렉션 : 와인 (내가 마셔 본 와인에 대한 only 내 느낌) - 까페 커뮤니티 @DarbyGray 사진 보고 연예인인줄 알았음. 지금 프사에는 안나와있지만 언젠가 한 번 카드에 얼굴을 공개한 적이 있음. 엑소 찬열 닮았다. 키도 크고 옷도 매우 잘 입음... (신은 불공평하다...) 어쨌든 보통 맛집과 까페쪽에서 활동하는데, 까페쪽 정보가 좋음. 특히 데이트하기 좋은 까페 찾을 때 좋은 정보가 많음. 좋까삼이라는 이름의 콜렉션을 운영하는데 이름과 달리 내용이 좋음. 추천 콜렉션 : 좋까삼 (좋은 까페 3선) 여행 - 여행 커뮤니티 @jessie0905 유럽 여행 전문가. (및 파워댓글러) 하지만 진짜 주목해야 될 것은 바로 '빙죽네녀'라는 것. 빙죽네녀란 빙글 여행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생긴 모임으로 멤버는 제시님을 포함한 @jinlin @TheRose @sizen 총 네 명. (빙글 죽돌이 네 여자라는 의미임) 실제 오프라인 번개 여행으로 속초, 군산 등을 다녀왔음. 여행 커뮤니티에서는 모임도 많고, 이렇게 여행도 가고 전체적으로 매우 활발해보임. 추천 글 : 빙죽네녀의 군산여행기 @monotraveler 여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애칭은 노모여행자라고 함. 이 분은 한국에 있는 날이 있나 싶을 정도로 여행을 많이 다님. (책으로 내도 될 정도의 퀄리티.. 실제로 여행작가가 아닐까 추측해보고 있음) 저번 달에는 설악산에 오르면서 실시간으로 여행기를 쓰는 등 네임드 유저로서 기염(?)을 토하기도 했음. 추천 콜렉션 : 세계곳곳 돌아보기 @uruniverse 처음에 생각없이 우루니버스(?)라고 읽었다가 알고보니 "You are universe, 너는 우주" 라는 뜻이었음. 혼자서 괜히 챙피했음. 어쨌든 제씨, 노모와 함께 빙글 여행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삼대장 중 한 명. 빙글에서 아마 몇 안되는 오로라 관찰자(?) 중 한 명임. 북유럽, 오로라, 제주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 유저를 찾아가면 될 것임. 추천 콜렉션 : <공략집> 오로라 여행 하나부터 열까지 - 1편 - @sayosayo 여행 커뮤니티에서 고퀄카드를 담당하고 있다. 저도 평소에 자주 보고 있음. 이 분 글 보면 여행 뽐뿌와서 힘듬... 그리고 탑스토리에 엄청 많이 올라감. 거의 @atclaire 님 급. (비결을 물어보고 싶을 정도임... 어떻게 해야 탑스토리 가요?) 근데 본인의 여행기는 안 올림. 아니다 생각해보니 안 올리는게 아니라 못 올리는 것일듯. 여행 커뮤니티 유저들도 예전에 갔던 여행기를 올리는 것으로 보아... 아마 이 유저도 이 시간 어딘가의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닐까 생각함. 화이팅 직장인들. 추천 콜렉션 : 그들의 여행 IT - IT 커뮤니티 @silencebest 도와줘요 설명충! 으로 유명한 네임드. 뭔가 IT 관련된 파워 블로거의 스멜(?)이 남. 어쨌든 이런 바람직한 유저가 빙글에도 자리 잡은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요새 네이버든 어딜가도 다 스폰받고 쓴 홍보글이 대부분이라 지침)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아.. IT 관련 블로거들은 30대 중반의 IT업계 종사자(전기전자나 컴공,기계 전공)이며, 일반적으로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 상태가 많음. (물론 추측임) 어쨌든 예전에 설명충 글 좋았는데 요새는 좀 없는 것 같음. 추천 글 : 도와줘요! 설명충! '진짜' 괜찮은 '80만 원 이하' 노트북! 동물 - 반려동물 커뮤니티 - 토끼 커뮤니티 @hyosimi 토끼 커뮤니티가 있는줄은 처음 알았음... 토끼를 키움. 귀여움... - 고양이 커뮤니티 @eba0315 @rlatjstmf @sunny7172 @wxxgd1004 @rolonya 뚠뚜니, 또또, 뭉치, 오드아이 고양이, 그리고 고양이 웹툰을 그리는 분까지 있음. 갈 때마다 심장 어택 당하는 커뮤니티라서 (결과적으로) 잘 안감. 가끔 힘들 때 들어가서 봄. 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고양이 커뮤니티 추천. 분위기 좋은 곳임. - 개 커뮤니티 @OnezaeChoi @aeolus9 @miniyopy @earrrth 미미, 그리고 노령견 뚜뚜를 키우는 분들임. 나이든 강아지 보면 괜히 옛날 생각나서 슬픔. 안 아파야 하는데. 어쨌든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은 저 분들 찾아가길. (추가, 포메라니안 '탱고'일기를 쓰는 미니요피, 그리고 유기견 '강하다'를 키우는 어스) 뷰티 - 여성뷰티, 메이크업 커뮤니티 @rilakkuma1993 뷰티를 좋아하는 서울 거주 대학생...이라고 프로필에 써있음. 여성뷰티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뷰티쪽은 하도 업체가 많이 들어찬 곳이라 업체가 아닐까 의심했지만 아니었음. 하긴 모더레이턴데 업체일리가ㄷㄷㄷ....보통 뷰티 블로거는 네이버 블로그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에 자리 잘 잡은 것 같음. 자체적으로 이벤트도 하는 것으로 봐서 아마 이전에 네이버 등에서 뷰티 쪽으로 활동을 꽤나 하지 않았을까 추측함. (보통 뷰티 쪽은 업체에서 지원받고 허위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의심을 가지고 카드를 보았으나 그런 것도 없음. 그래서 좋은듯. 근데 남자 화장품은 안 써주나...) @TheRose 님 추천. @nisannmore 여성뷰티의 2대장 중 한 명. (물론 나머지 한 명은 위에 쓴 리락쿠마임) 각각 누적 포인트 10만점, 8만점... 엄청난 활동량을 자랑한다. 쓰는 글마다 커버 이미지 퀄리티가 좋아서 업체가 아닌가 의심했지만.. 아니었음. 리락쿠마처럼 네이버쪽에서 활동을 하던 뷰티블로거가 아닐까 추측해봄. (근데 남자 화장품은 안써주나...) @TheRose 님 추천. (괜히 추천받은게 아닌듯... 더로즈님 추천 ㄱㅅㄱㅅ) 스포츠 - 축구 커뮤니티 @smallparty @power7769 축구 커뮤니티계의 거물.. 이라고 추천해주심. "스몰님이 가십이나 경기내용위주시라면 파워 님은 일정위주나 멋진기술짤위주"라고 @sinjae1566 님께서 정확히 말씀해주심. 들어가보니 맞음.. (축구 커뮤니티를 먹여살리는 엄마와 아빠 같은 역할인듯) - 승마 커뮤니티 @badibad 검색하다가 처음 알았음. 승마 커뮤니티라는 곳이 있었음. "그리고 그곳에 바디바드가 있었다." (...) 꼭 한 번 들어가보시길 추천함. 멤버 290명. 그리고 글 쓰는 이 1명. 그게 바로 바디바드.. 빙글은 꼭 이런 분 잡아야함ㄷㄷㄷ... 못 잡으면 커뮤니티 증발될듯ㄷㄷ.... 대중적인 스포츠는 아니지만.. 승마 쪽도 앞으로 전망이 밝은 분야 아닌가싶음. 화이팅 바디바드. (@badibad 승마쪽도 1일체험 있나요?) 추천 커뮤니티 : 승마 커뮤니티 - 테니스 커뮤니티 @DaihyunChoi 승마 커뮤니티와 비슷한 느낌.(아니 거의 똑같음...) 거의 혼자서 지키고있음... 화이팅. 사진 - 사진예술 커뮤니티 @kyohnam 미국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측함. 처음부터 사진을 찍지는 않았던 것 같고, 이것저것 많은 일을 겪다가 결국 좋아하는 사진으로 업을 삼게된 케이스로 추측. 미국에 살면서 사진을 찍는데.. 사진들이 참 좋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다. 추천 글 :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 삶 @gakugo 제주도 사진을 기막히게 잘 찍는 사진작가. 물론 제주도 사진이 아니어도 사진들이 매우 좋다. 단순히 장비를 앞세우는 그런 사람이 아님. 진지하게 사진에 대해 고민하고, 시간과 노력을 쏟아서 찍는 '작가'라고 생각함. 역시나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측함. 근데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여자친구분이 진짜 예쁨.. 부들부들) 더이상 길게 쓰지 않겠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아래 링크는 누르지 말 것. 날 원망하지 말라... 보면 안되는 링크 : https://www.vingle.net/posts/1209890 @ksballet 무려 국립발레단 소속의 발레리노ㄷㄷㄷ... 역시나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여자친구분도 진짜 이쁨...) 근데 사진까지 잘찍음. (부들부들) 더 이상 길게 쓰지 않겠다... 역시나 아래 링크는 누르지 말 것. 날 원망하지 말라. 보면 안되는 링크 : https://www.vingle.net/posts/1142971 리빙-육아 (제보바람) - 건축 커뮤니티 - 홈 인테리어, 인테리어 디자인 커뮤니티 - 디아이와이, 공예 커뮤니티 - 결혼, 육아 커뮤니티 음악 - 음악 커뮤니티 @JinJiHan 아마 탑스토리에 몇 번 올라간 것으로 알고있음. '[안진지한 음악상식]' 이 콜렉션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네임드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함. 진짜 재밌게 술술 읽힌다. 글을 쓰는 방식이나 필력(?)을 봤을때, 아마 관련 전공자거나.. 네이버나 티스토리 같은 곳에서 음악이나 클래식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던 사람이 아닐까 추측함. 지금까지 베토벤, 마이클 잭슨을 다뤘는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저임. 어쨌든 빙글에 자리잡아줘서 ㄱㅅㄱㅅ. 역시 이 분도 빙글에서 상을 주거나, 아님 내가 국밥에 소주라도 사줘야할 것 같음. 추천 콜렉션 : [안진지한 음악상식] 헬스-다이어트 - 다이어트, 피트니스 커뮤니티 @ArnoldHong45 이 분이 가입했을 줄은 몰랐음(...알고 보니 빙글에서 이벤트까지 하고 있음. 나도 신청해볼걸..)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 중 한 명. 참고로 피티 받으려면... 시간당 50만원이 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음.... 나무위키에도 올라가있음ㄷㄷㄷ 나무위키-아놀드홍 추천 콜렉션 : https://www.vingle.net/ArnoldHong45 @parkda0105 퍼스널 트레이너 겸 모델. 데상트의 모델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ㄷㄷ..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여러가지 활동을 한다고 함. 다이어트 레시피라는 이름의 콜렉션을 쓰는데, 거기에 나오는 음식들은 이름과 다르게 전혀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이지 않아서 더 좋음.(ㄷㄷㄷ...) 빙글 피트니스계에서 아놀드홍과 함께 유명인(?)을 담당하고 있음. 추천 콜렉션 : 다이어트레시피♥ 사랑-연애 - 사랑과연애, 남과여 커뮤니티 게임 - 게임 커뮤니티 댓글 - 댓글 네임드 @hongly 댓글을 쓰는 사람은 세 종류로 나눠짐. (일단 대다수가 안쓰긴 함.. 그리고 홍보 업체들은 절대로 댓글 안씀. 홍보할거면 좀 쓰면서 하길. 글만 올려놓고 사라지면 누가 글을 봄?) 1)자기가 쓴 글에만, 2)소속된 커뮤니티에만, 3)그런거관계없이. 이렇게 세 종류임. 1번의 경우, 자기가 쓴 글을 직접 확인하거나 알림을 보고 답글을 담. 2번의 경우,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쭉 훑어보다가 마음에 드는 글에 댓글을 담. 3번의 경우, 두 가지로 나뉘는데 아무 의도나 목적 없이 여기저기 떠돌다가 어쩌다가~ 한 번 쓰는 경우. 그리고 마지막 경우는.. 진짜 강한 유저. 약간 범세계적(?)으로 빙글 인터넷 커뮤니티 세계를 탐방하고 교류함. 그게 바로 @hongly 님임. 원래 커뮤니티는 아무리 많은 사람이 글을 올려도 관심 안주면 다 끝난거임. 그런 의미에서 홍리님은 빙글의 어머니 또는 수호령이라고 할 수 있음. 난 그냥 파워눈팅러인데.. 가는 곳마다 홍리님이 보임. (출퇴근길이라도 꾸준히 빙글 썼던 분들은 다 알 것임.. 괜히 이렇게 기억하는게 아님) 추측하건데 커뮤니티 관계 없이 빙글에서 댓글 가장 많이 쓰는 분이라고 생각함. 결론 : 상줘야됨. 아직 상대적으로 댓글이 박한 빙글에서 진짜 VVIP유저임. (이 글을 쓰기 바로 직전에도 다른 유저분의 소환으로 이 곳에 나타나셨음... 사실 올 것으로 예상했음 근데 이렇게 쓰니까 스릴러같음...) 어쨌든 홍리에게 RESPECT!! 이 외에도 1) 한 주제로 꾸준히 좋은 글을 쓰거나 ( 순수예술 @HyeyeonNa ) 2) 아무도 없는 커뮤니티에서(...) 눈물겹게 인내하며 자리를 지키거나 ( 승마 @badibad ) 3) 응선생님처럼 이슈(?)를 만들거나 ( 자동차 @hjh1532 ) 하는 네임드가 있으면 댓글로 제보바람. 12/17 오후 4시, 3일간에 걸친 1차 작성을 마침ㄷㄷㄷ...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