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can take you A better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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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bac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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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aker Freaker X Asics Gel lyteIII "Alvin Purple"
지난 07월 04일 우리나라 시각 AM 1시! 미국 뉴저지 기반의 패커아저씨가 운영하시는 www.packershoes.com에 알빈 퍼플이 돌아왔습니다! 완벽하게 OG그대로의 디테일이 살아있지는 않지만 명불허전 스니커프리커의 보라색 컬러웨이가 돋보이는 한정판 리트로 소식이었습니다. 사이즈는 us 4.5부터 us 14까지!(225~310) 발매가는 150 us$였죠. 이제 이 알빈퍼플이라는 매력적인 병맛 콜라보에 대해 알아보죠ㅎㅎ 오스트레일리아를 기반으로 한 스니커 잡지인 스니커프리커가 아식스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2010년 10월에 진행했습니다. 컨셉은 1974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코미디영화 "마피아 결투, Alvin Purple Rides Again"에서 따왔는데요. 2번째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티저의 모델은 영화의 주인공 Alvin Purple을 패러디하며 병맛을 보여줍니다XD (영화의 내용은 오스트레일리아 마피아 버전의 광해정도?) 전 세계에 265족의 수량이 풀렸으며.. 구성품은 Gel lyte3 신발과 슈레이스 2쌍, 3d안경, 앞의 안경으로 보면 다른 그림이 보이는 3d 포스터가 포함된 호화로운 구성이었습니다! 발매가는 오스트레일리아 기준으로 130$! 착한 가격 쩌는 퀄리티ㅜ 그리고 발매의 위트까지! 현재 ebay기준 1000us$가 넘게 거래가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ㄷㄷ.. 하지만! 2014년 패커슈즈에 돌아온 알빈퍼플은 OG의 미세한 디테일이 죽었습니다ㅋㅋ 바로 힐컵에 있는 R마크인데요~ 9번사진이 이번에 리트로, 10번 사진이 2010년 og입니다! 크게 놓고 보면 큰 차이는 없지만.. 뭔가 아이덴티티가 줄어든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치만 gel lyte의 좋은 메테리얼과 힐컵의 3m스카치, 독특한 플렛 레이스까지 미워할 수 없는 리트로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번 리트로도 수량은 적었던 것 같으테.. 패커슈즈에 당일 접속자 수가 전 세계 15만명인 것을 감안하면ㅋㅋ 대단한 인기죠? 아식스의 탄탄함에 스니커 프리커의 위트와 병맛이 돋보이는 첫 콜라보의 귀환 어떠세요?? 마지막 사진을 제외한 이미지의 출처는 sneakerfreaker.com이고 copyright또한 스니커프리커에 있습니다~
Onitska Tiger x Andrea Pompilio x-caliber
작년부터 빈티지 스니커들이 유행을 하고 그 중심에는 단연 오니츠카 타이거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디아도라 헤리티지도 참 예쁘죠.. 아디다스 og도.. 뉴발 클래식도.. 나란 남자..ㅋㅋ 각설하고 오니츠카타이거는 아식스의 슈페리어 빈티지 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엔드 테크놀로지는 아니지만 얇상한 라인과 젤 미드솔이 아니어도 충분히 편안한 쿠셔닝! 그 티어 제로 라인 중 하나인 안드레아 폼필리오 콜라보 제품이 지난 5월 중순에 우리나라에도 입고되었습니다! 항상 수량을 넉넉히 뽑아오는 바람직한 오니츠카 코리아! 감사해요ㅋㅋ 오늘 볼 신발은 안드레아 폼필리오 라인 중, 엑스칼리버라는 빈티지 러닝 스니커입니다! (공식 이미지를 퍼갈 수 없게 해놔서.. 제가 직접 찍은 샷으로 대체합니다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세 가지 컬러웨이로 발매를 했고, 발매가는 200,000원입니다! 그리고 구매하면 네 번째 사진에서 보이실 지는 모르겠지만.. cgv영화 예매권 두 장도 줍니다ㅋㅋㅋ 다시 신발로 돌아와서 첫 번째 사진에 노란색이 많이 들어간 것은 메쉬 재질로 파란색과 민트에 비해 통풍이 더 잘 됩니다! 그리고 사이즈도 넉넉합니다! 반면에 두 번째 사진의 파란색과 세 번째 사진의 민트는 레더 어퍼를 가지고 있어서 쫀쫀하고 사이즈도 작습니다. 한 사이즈씩 업해서 신으시길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에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라인인 만큼 확실히 자리하고 있는 ap! 어퍼에 어지러운 추상적 패턴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인 것 같습니다! 안드레아 폼필리오의 젊은 감성이 담긴 엑스칼리버,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