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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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dn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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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달인 2탄 '버리기'
정리의 달인 2탄 '버리기'편 입니다. 흔히 정리하면 수납이 먼저 떠오릅니다. 하지만 정리는 수납이 아닙니다. 서랍에 수납을 하면 필요없는 물건에 뚜껑을 덮어 가릴진 몰라도 정리는 안됩니다. 정리는 수납에 앞서 '잘 버리는'것이 먼저입니다. 1. 물건 버리는 순서 옷, 책, 서류, 소품, 추억 순으로 버린다. 버릴지 말지 판단이 쉬운 순서 2. 집에서만 입을려고 남긴 옷 미련없이 버린다. 집도 뭘 입느냐에 따라 행동인 바뀐다. 늘어진 트레이닝복을 입으면, 축축 늘어진 생활을 하게 된다. 3. 개는 것만 잘해도 문제는 해결된다. 개는 것과 거는 것 둘만해도 깔끔해진다. 손으로 쓰담쓰담 옷을 개는 것은 마음의 안정을 준다. 4.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해라 책꽂이에 책을 꽂듯이 수납에서 세우기는 필수로 다져야 할 기본기 5. 양말, 스타킹은 묶지마라. 스타킹, 양말은 묶거나 뒤집어서 말면 안 된다. 고무 부분이 최대한 압박되지 않게 하자 6. 옷은 계절별 x 소재별 o 철 지난 옷을 처박아두지 말자 장기 보관할 옷들에게도 공기와 햇빛을! 7. 언젠간 읽으려는 책은 버리자. 사람들이 책을 다시 읽는 경우는 거의 없다. 책은 시기가 생명이다. 만난 순간 읽어야 할 때다. 8. 소품은 설레는 것만 남겨라 의외로 방에는 이유 없이 자리를 차지하는 것들이 있다. 소품을 만졌을 때 설레지 않으면 버리자 9. 샀을 때 가격 생각 말고 버리자. 안 쓰는 전자제품, 고장 난 제품, 안 쓰는 운동기구 아무리 비싸도 활용가치가 없는 것은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