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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배낭여행자의 로망 - 인도 항공권 40만원대~
인도는 남미와 함께 여전히 배낭여행자들 에게는 로망이자 버킷리스트 입니다.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 인도에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행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뜻 이겠죠. 최근까지 인도 항공권의 가격이 저렴하게 나오지 않아 플라이트그래프에서도 선뜻 소개를 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항공권들은 40만원대에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출국 / 귀국시에 중국 도시에서 스탑오버도 가능 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71529 4~5월 황금연휴기간에 인도의 델리를 짧게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특히 이시기엔 인도 전역에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벌어지니까 조금 서둘러서 발권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8일의 일정은 델리뿐 아니라 근교 도시까지 둘러보기엔 좋은 시간입니다. 인도 여행의 맛뵈기로 추천 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73071 연휴기간 출발해서 약 1달간 인도를 돌아보는 항공권 입니다. 위 항공권과 달리 델리로 입국 , 몸바이에서 출국하는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입니다.  북쪽의 델리로 부터 남쪽의 몸바이까지 인도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루트에 있는 자이푸르 , 아그라 , 우다이푸르 같은 경우엔 한국에서도 점점 핫해지고 있는 인도 여행지입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73087 인도를 동 – 서로 가로 지를수 있는 항공권 입니다. 서부 뱅골에서 부터 바라나시를 거쳐 뉴델리까지 갈수 있습니다. 약 1달간의 여행기간 내내 명상을 하는 느낌으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동방항공으로 다녀오는 이 항공권은 곤명과 상해에서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불금의 항공권 소개 - 항공권 월드컵 편 - 1]
1. 서울 -타이페이 - 파리 // 비엔나 - 서울 : 58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68375 추석연휴 시즌 파리 와 비엔나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추석연휴 시즌임에도58만원의 가격, 출국 / 귀국편에 타이페이 스탑오버가 가능합니다. 장거리 여행후에 출근이 부담된다면 귀국편 타이페이 스탑오버를 추천합니다. 2. 서울 - 하노이 - 나트랑 - 호치민 -서울 : 35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68402 5월연휴 베트남을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흔한 저가행공사의 왕복 항공권이 아니라 국적기인 베트남항공으로 하노이 , 나트랑, 호치민을 한 항공권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끔찍한 육로 이동이나 저가항공 이동을 편하게 풀서비스 캐리어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3. 서울 - 아부다비 - 모스크바 - 서울 : 43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68408 초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에 모스크바를 다녀오는 항공권 입니다.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통해 아부다비 여행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이래도 되나 싶은 가격인 40만원대.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다면 근교 까지 다녀올 수 있는 환상적인 유럽여행 항공권입니다. 4. 서울 - 상해 - 남경 - 곤명 -서울 : 46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68271 5월연휴 중국의 상해 , 남경, 곤명을 다녀올 수 있는 중국일주 항공권 입니다.  중국항공사를 잘 소개하지 않는 플라이트그래프 이지만 이 항공권만큼은 강추합니다. 전 일정을 비지니스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맞춤항공권을 통해 서안, 성도등으로 일정을 변경할 수도 있는 항공권 입니다. 항공권월드컵은 2월 13일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fltgraph.co.kr/worldcup/main
제 1회 항공권 월드컵 개최 ( Feat. 항공권 경품 )
티몬 X 플라이트그래프에서 항공권 월드컵 이벤트를 진행 합니다. 8개의 항공권 을 경쟁시켜 최종 결승에 남은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https://fltgraph.co.kr/worldcup/main 이벤트에 참가하기를 누르면 위 화면과 같이 8강 부터 시작합니다.  위의 항공권과 아래 항공권의 제한된 정보만 확인 가능합니다. 지도위의 빨간마크는 출발지, 파란마크는 스탑오버와 도착지를 의미합니다. 파란실선은 운항경로, 하얀실선은 출도착이 다른 여정구간 입니다. 제한된 정보를 토대로 4강에 오를 항공권을 선택합니다. 4강은 항공권의 여정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승에 오를 항공권을 선택합니다. 결승 무대에 오른 항공권은 항공권의 출국 / 귀국 시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스탑오버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게 되면 8강 / 4강과 다르게 선택을 하는것이 아니라 항공권의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항공권의 내용을 확인한 후 마음에 든다면 이 항공권을 선택하면 됩니다. 최종 우승항공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항공권을 팔로우온 해서 자신의 일정에 맞는 항공권을 찾아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 최종 진출항공권을 팔로우온 하는 과정입니다. 다른 날짜로 보기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가 직접 갈수 있는 날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항공권을 출국편과 귀국편을 자신의 일정에 맞게 맞춤항공권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선택한 항공권의 가격과 일정을 재확인하고 월드컵 이벤트에 접수를 합니다. 월드컵 이벤트는 매일 참여가 가능하며, 최종적으로 선택한 항공권으로 이벤트 참여는 갱신됩니다. 이벤트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벤트 페이지 공유가 필수. 본 이벤트를 공유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를 보내드립니다. 플라이트그래프의 항공권월드컵 이벤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매력적인 항공권을 선택하고 무료 항공권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항공권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를 하는 것 만으로도 매력적인 항공권을 찾을 수 있는것은 소소한 기쁨 입니다. https://fltgraph.co.kr/m/worldcup/main
봄에 가기 좋은 여행지 - 지중해 53만원 부터~
기후변화로 잊을만하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라에 대한 동경은 더 커집니다. 추위를 피해 겨울에 가기 가장 좋은 유럽 여행지는 바로 북아프리카 서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입니다. 윤식당 시즌2 촬영지인 테네리페도 카나리아 제도에 속한 섬입니다. 하지만, 테네리페를 겨울에 가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초 소개 이후로 최저가 좌석은 많이 소진되었거든요. 대안으로 지중해에 위치한 유명 도시나 휴양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겨울에는 그리 따뜻하다고는 할 수 없죠. 지중해 여행에 가장 좋은 시기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입니다. 여름은 너무 덥기도 하고 관광객으로 미어터집니다. 당연히 여행 물가도 비싸지요. 봄에 여행 갈 수만 있다면 봄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은 지중해의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83 지중해 환상의섬 이비자 (이비사) 로 떠나는 항공권 입니다.이비자의 유명클럽들이 오픈하는 5월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비자까지의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항공권은 스탑오버를 이용해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런던 스탑오버 + 마드리드 스탑오버를 통해 짧은 도시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마드리드 부터 시작하는 스페인 여행도 가능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56 지중해 하면 아테네였던 시절이 있습니다. 한동안 신혼여행지 하면 거론되었던 물가 + 비행기값이 높았던 여행지였습니다. 지금은 한차례 경제위기 이후 저렴해진 물가 덕분에 여행하기에는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9일의 일정은 산토리니 혹은 태양의후예로 유명해진 자킨토스 까지 다녀오기에도 여유로운 일정 입니다. 또한 알리탈리아에서 내놓은 요금때문에 비행기 값은 다른 유럽들에 비해서도 저렴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02 세계 3대미항 나폴리는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손꼽힙니다. 나폴리 부터 시작되는 남부 이탈리아의 해안선은 이탈리아 여행의 백미입니다. 쏘렌토, 포지타노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소도시들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4월 말 ~5월초 연휴를 이용해 휴가를 아끼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 항공권은 알리탈리아의 자랑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입니다. 무료수화물 2개, 별도의 체크인 데스크, 우선탑승, 넓고 편한 좌석 등등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의 장점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일리지 적립입니다. 에티하드로 적립시에는 200~300%가 적립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전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 알이탈리아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의 장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884 조그마한 섬 나라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된 몰타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전형적인 휴양은 물론 관광이 가능한 자연, 문화적인 유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몇 안되는 지중해 국가 이기에 여행객들 역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8391 지중해 하면 가장 대표적인 해변이 있습니다. 니스 해변이 바로 그 곳 입니다. 연중 온난하고 해안선이 무척이나 아름답기 때문에 유럽의 많은 이들이 휴양지로 찾고는 합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에메랄드빛의 해안과 붉은 지붕들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눈부신 햇살, 맑은 하늘과 바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수 있는 지중해, 아직도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아름다운 지중해 여행지로 떠날수 있는 항공권들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한 여행지 외에도 수많은 여행지들의 항공권을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항공권 리스트 바로가기 1. 서울 - 런던 - 이비자 - 마드리드 - 도쿄: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83 2. 서울 - 아테네 - 서울 :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56 3. 서울 - 로마 - 나플리 - 서울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02 4. 서울 - 몰타 - 로마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884 5. 서울 - 런던 - 파리 - 니스 -도쿄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8391
[방콕항공권] 세계인의 축제 송크란 항공권 34만원~
태국의 방콕은 전세계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도시 순위에 늘 빠짐 없이 들고 있습니다. 저렴한 물가 덕분에 작은 비용으로도 풍요로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배낭여행자들의 로망인 카오산로드와 나이트마켓은 방콕이 전세계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방콕이 가장 핫할 때는 언제일까요?  방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저없이 4월이라고 답을 합니다. 특히  4월 중순 새해를 기념하는 태국의 설날 쏭크란은 세계적인 축제입니다. 축제일 전후로 약 10일간은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4월의 방콕은 LCC 항공사들도 특가를 내놓지 않는 시기입니다.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그렇다고 비싸게 다녀올 필요는 없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매력적인 항공권들을 소개합니다. 1. 베트남항공을 이용하는 방법 ( 베트남 + 방콕 ) 베트남항공으로 베트남여행을 하는 방법은 여러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동남아 = LCC 라는 공식을 깨버리기에 최적인 항공권 입니다. 이 베트남 항공으로 방콕을 다녀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베트남항공은 스탑오버가 무료입니다. 따라서 방콕을 가기전 호치민 – 하노이 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콕과 베트남간 출도착이 다른 항공권으로 찾아본다면 다낭에서도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공권을 보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방콕 왕복 항공권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9042 송크란이 열리는 시기인 4월 13~15 시기에 방콕에 머무르는 항공권 입니다. 딱 송크란만 노리는 이들을 위한 항공권으로 일정 1-2 일정도로 근교의 도시 파타야 정도 다녀오기에 좋습니다. 2) 방콕 + 베트남 스탑오버를 이용한 항공권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9307 송크란이 열리는 시기는 방콕에 있고, 돌아오는 귀국편 스탑오버를 이용해 호치민을 여행하는 항공권입니다. 출국편은 하노이에서도 스탑오버 가능합니다. 여유 있는 일정이라면 출국 / 귀국편 모두 스탑오버를 이용해 베트남 + 방콕의 맞춤 항공권도 가능합니다. 3) 방콕 + 베트남 구간 다구간 항공권을 이용하는 경우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9358 방콕에서 송크란을 즐기고 호치민에서 출국하는 항공권 입니다. 이 항공권의 장점은 귀국시에 호치민 출발이기 때문에 베트남의 휴양지 다낭을 무료로 스탑오버 여행 할 수 있습니다.  방콕 - 호치민 구간에는 버스로 이동 가능하며, 중간 국가인 캄보디아 여행은 내키시면 다녀오시면 됩니다. 여유있게 10일로 잡은 이유는 이렇듯 자유로운 여정을 꾸려 여행자의 취향에 맞출수 있기 때문 입니다. 2. 에어마카오를 이용하는 방법 ( 방콕 + 마카오 ) 에어마카오 역시 방콕을 여행하기에 좋은 항공권 입니다. 역시나 출도착시에 마카오를 스탑오버 할 수 있습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7693 송크란 기간동안 방콕에 머누는 항공권입니다. 출국편 / 귀국편 모두 스탑오버 할 수 있지만 귀국편의 스케쥴이 좋지 않아서 귀국편에 스탑오버를 한 항공권 입니다. 상당한 기간동안 최저가 좌석이 있기 때문에 앞 뒤로 일정을 늘려서 여유로운 여정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3. 홍콩항공을 이용하는 방법 ( 홍콩 + 방콕 ) 홍콩여행에 관심이 잇다면 홍콩항공을 선택하면 됩니다. 출국편 귀국편에 각각 홍콩 스탑오버 할 수 있으며 이시기의 홍콩은 늦봄 - 초여름에 해당하는 시기로 여행을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9512 출국편에 스탑오버를 선택한 항공권 입니다. 송크란 기간 전 홍콩에서 꽉찬 3일간의 여행을 즐기고 방콕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일정 조절을 통해 홍콩 일정을 놀려 마카오 까지 다녀오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는 세계인의 축제로 발전한 송크란 축제가 열리는 방콕에 가는 방법은 이처럼 다양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항공권도 그 중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방콕을 가는 다양한 방법은 팔로우온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 바랍니다.
색다른 신혼여행? 몰디브와 두바이를 한번에 – 에티하드 60만원~
검색창에 ‘몰디브’를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맨 위에 ‘몰디브신혼여행’이 뜹니다. 거꾸로 ‘신혼여행’을 입력해도 역시 ‘몰디브신혼여행’이 최상단을 차지합니다.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 중 으뜸이 바로 몰디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몰디브가 가장 많이 가는 신혼여행지는 아닙니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항공권입니다. 먼저, 몰디브를 논스탑으로 연결하는 항공사는 없습니다. 대한항공이 주 3회 직항편을 운영하지만 콜롬보를 중간경유합니다. 실제로는 경유편이라는 겁니다. 그래도 가장 스케줄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 부담이지요. 다른 항공사들도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2~3회 장시간 경유를 감수한다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몰디브를 이렇게 가는 사람은 별로 없지요. 몰디브를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5성급 항공사인 에티하드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두바이 여행을 함께하면 60만원에 가능하거든요. 설연휴 , 여름휴가, 추석연휴에도 싼 좌석이 있는 날짜만 잘 찾으면 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419 에티하드로 다녀올 수 있는 몰디브 왕복 최저가 항공권입니다. 설연휴 전후로도 최저가 운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80만원이 넘는 가격입니다. 좋다고 할 수 없는 스케줄에 최저가가 80만원이 넘으니, 몰디브를 에티하드로 가는 분들이 많을리는 없겠지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339 같은 설연휴 몰디브 항공권으로 이번에는 귀국시에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추가했습니다. 출국일과 귀국일이 같은데, 아부다비를 스탑오버하면 24만원이나 저렴해집니다. 스탑오버가 무료이기는 하지만, 보통은 공항세가 추가되어 조금 더 비싸지는 것이 정상인데 말이죠. 아부다비에 24시간 이상 머물기만 한다면, 발생하는 마법입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334 이번에는 여름 휴가 항공권입니다. 아부다비 스탑오버를 출국시에 합니다. 이 항공권의 단점은 귀국편 스케줄입니다. 몰디브-아부다비 구간의 항공편은 아부다비 도착 시간이 모두 밤이기 때문에, 아부다비-인천 항공편과 당일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아부다비를 두 번 스탑오버할 것이 아니라면 귀국시에 하는 것이 좀 더 낫다는 것이지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337 8월 휴가철에 다녀올 수 있는 서울 – 몰디브 – 아부다비 – 서울 항공권 입니다. 출국편의 스케쥴은 2시간 50분의 대기시간이므로 라운지에서 잠시 쉬면서 대기 하면 됩니다. 귀국편의 좋지 않은 스케쥴은 스탑오버를 통해 해결 가능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0343 내친김에 추석 항공권 까지 소개합니다. 추석에도 역시나 최저가 운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가를 조금만 추가하면 추석에도 역시나 최저가 운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여유있게 잡을 수 있다면, 몰디브 체류기간을 늘려 인근의 스리랑카를 다녀오는것도 좋습니다. 끝으로 에티하드를 이용해 두바이를 여행하는 팁을 알려드립니다. 에티하드를 타고 여행하는 이들은 아부다비 공항에서 고급셔틀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 – 에티하드 트레블 몰까지 75분 , 알아인 시티센터 까지는 90분 가량 소요 됩니다. 항공권 발행후 에티하드 홈페이지에서 따로 예약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최근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두바이는 따로 여행지로 다녀올 만큼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두바이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과거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로맨틱한 유럽 벚꽃 여행 특가항공권 (60만원~)
봄 하면 떠오르는 꽃 있으신가요? 많은 꽃들이 떠오르지만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제게는 봄꽃 하면 벚꽃 부터 생각이 납니다. 그도 그럴것이 개화시기에 따라 비행기표 까지 찾고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까운 곳에서 볼까 하다가 사람에 치었고, 일본 까지 가자니 그곳에는 인파가 어마무시하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찾은 유럽의 벚꽃 사진들에 꽂혀서 유럽행 항공권들도 쓱 찾아봤습니다. 그때 툭 튀어나온 폴란드항공의 특가항공권 60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1. 독일의 벚꽃 - 본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7956 유럽벚꽃 사진으로 가장 유명한곳은 독일의 본 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 인접한 도시로 벚꽃 시즌이면 벚꽃터널이 형성되어 여행자들이 끊이지 않고 몰려듭니다. 그저 찍기만 해도 인생샷은 덤. 2. 프랑스의 벚꽃 포인트 -파리 파크 드 쏘  서울 – 파리 – 서울 63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7956 파리의 파크 드 쏘 에서는 봄이면 벚꽃이 만발해 작은 베르사유 정원이라고 불리운답니다. 로맨틱한 파리가 4월에는 더욱 로맨틱해진다고 하니 한번 찾아보는것은 어떨까요? 출국은 프라하에서 합니다. 프라하의 페트린파크에도 벚꽃길이 펼쳐진다고 하니 여행내내 꽃길만 걸을수 있겠네요. 3. 영국의 벚꽃 포인트 - 그리니치파크 서울 – 런던 // 프라하 – 서울 60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7956 런던의 그리니치파크는 공원전체가 벚꽃으도 뒤덮인다고 합니다. 다른 지역들의 벚꽃 보다도 훨씬 큰 꽃송이로 사진을 찍는 이들이 가득하다고 하죠. 출국은 프라하에서 합니다. 프라하의 페트린파크에도 벚꽃길이 펼쳐진다고 하니 여행내내 꽃길만 걸을수 있겠네요. 오늘 소개한 항공권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7956 아름다운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은 4월 봄이 오면 운하길을 따라 피는 벚꽃들로 인해 그 매력이 배가 된다고 합니다. 꽃잎이 날려 운하에 떨어지는 모습 상상만해도 가고 싶어지는군요. 유럽에는 이외에도 벚꽃 명소들이 많습니다. 더 많은 명소들과 더많은 항공권들은 Follow On 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습니다. https://fltgraph.co.kr
봄방학 하바나 가는 척 칸쿤행 특가항공권 (100만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1532 아에로멕시코, 02/19 ~ 03/02 서울 → 칸쿤 , 칸쿤 → 서울 (검색일 : 2018-01-12 15:58:12) 1,265,600원 플라이트그래프의 한 고객이 검색한 항공권입니다. 아에로멕시코로 최저가 운임이 가능한 날짜를 잘 선택해 찾은 칸쿤가는 최저가 항공권입니다. 이 정도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여행자가 찾을 수 있는 최선의 항공권이지요. 물론, 미국 국적의 항공사를 이용한다면 좀 더 싼 항공권도 가능할 수 있지만, 경유 스케줄을 비롯해 여러모로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좀 더 싸게 갈 수는 없을까 고민해 봅니다. 칸쿤과 하바나는 그리 멀지 않으니 하바나를 함께 다녀오면 어떨까 생각도 해 봅니다. 칸쿤에서 하바나 가는 항공권은 별도로 구입하는 것으로 하고, 칸쿤 인 하바나 아웃으로 검색해 봅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1555 아에로멕시코, 02/19 ~ 03/02 서울 → 칸쿤 // 하바나 → 서울 (검색일 : 2018-01-12 16:11:49) 1,062,300원 칸쿤보다 하바나가 더 먼데, 가격은 더 쌉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칸쿤-하바나 구간 편도 항공권을 검색해 보니 16만원 정도에 살 수 있습니다. 16만원을 더해도 4만원이나 쌉니다. 하바나도 다녀오는데 말이죠. 보통 여기까지가 Follow On 없이 찾을 수 있는 최선의 항공권입니다. 물론, Follow On 없이 여기까지 오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최저가 좌석이 있는 날짜를 찾는다는 게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그럼 Follow On을 이용한다면 어떤 항공권이 가능할까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1478 아에로멕시코, 02/18 ~ 03/02 서울 → 칸쿤 → 하바나 , 하바나 → 서울 (검색일 : 2018-01-12 15:25:27) 1,094,400원 하바나 가는 길에 칸쿤을 스탑오버하면 어떨까요? 칸쿤-하바나 구간의 편도 항공권을 별도로 구입할 필요도 없구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1421 아에로멕시코, 02/18 ~ 03/04 서울 → 칸쿤 → 하바나 , 하바나 → 멕시코시티 → 서울 (검색일 : 2018-01-12 14:40:56) 1,143,300원 아예 기간을 좀 더 늘려 멕시코시티도 스탑오버할 수 있습니다. 3개 도시를 다녀오는데도 칸쿤 왕복 최저가보다 12만원 이상 저렴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를 잠깐 설명해 보겠습니다. 1. 하바나 운임이 칸쿤 운임보다 싸다. 2. 하바나 가는 경로 상에 칸쿤을 경유할 수 있다. 3. 아에로멕시코는 2회의 스탑오버가 무료이다.(칸쿤이나 멕시코시티를 스탑오버해도 공항세만 조금 더 내면 된다.) 어디서 많이 본 내용 같지 않나요? 그동안 여러번 소개한 난징가는 척 쿤밍가는 항공권(이코노미 20만원 또는 비즈니스 40만원대 중국일주 항공권)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이런 걸 어떻게 아느냐고요? 이게 바로 Follow On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고수들이 찾은 항공권을 따라서 사면 정말 싸게 살 수 있거든요.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31529 아에로멕시코, 02/18 ~ 03/02 서울 → 멕시코시티 → 리마 , 리마 → 서울 (검색일 : 2018-01-12 15:56:12) 747,500원 마지막으로 리마 항공권입니다. 참고로, 아에로멕시코가 가장 싼 운임을 내놓은 도시가 바로 페루 리마입니다. 그 다음이 하바나구요. 하지만, 봄방학 기간에 리마 왕복항공권을 검색하면 절대 이 가격이 나오지 않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한번 쉬었다 가야 이 가격이 가능해집니다.역시 Follow On 해보기 전에는 찾기 힘든 항공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