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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g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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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들이 고른 최고의 남자 향수! 직접 쓰고 고른 남자 향수 TOP5
남성 빙글러님이 직접 써보고 고른, 인기 터지는 남자 향수 순위 TOP 5를 뽑아 보았습니다 ☆ 혹시 기억하고 계신 빙글러님들이 계실까요? 남성 빙글러님들께 묻습니다! 향수 어떤 거 쓰고 계세요♥?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라는 글을 지난 달에 올렸었는데요! :) 무려 댓글이 260개... 260개나 달렸습니다!!!!!!!! 제가 빙글에서 활동하면서 올렸던 글 들 중에서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 글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가 터지 별 생각 없이 시작한 글인데 댓글에 리댓글 달고, 또 리댓글 달고, 제가 모르던 향수 정보도 알아보고 하다 보니까 뭔가... 댓글 창에서 자주 언급되었던, 인기가 터지는 남자 향수를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_+ 한 번에 정리하려고 했었는데 귀차니즘의 습격으로 미루고 미뤄지기를 거의 2주^^; 처음에는 쪽지에 바를 정 자 써가면서 정리하려 했는데 향수 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되질 않고 ㅠㅠ 마침내 엑셀의 도움을 얻어 다시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남성 빙글러님들이 쓰시는 향수들 중에서 1등을 한 향수!!!!!!!!!! 부터 알아볼까요? 1. 존 바바토스 아티산 18표 탑 노트: 시실리안 클레멘타인, 쥬시한 감귤류, 만다린 오렌지, 야생 백리향, 마요라나(꿀풀과 식물), 라반딘 꽃 미들 노트: 북 아프리카 산 오렌지 꽃, 인도 산 자스민, 트리오 진저 (꽃, 뿌리, 추출물) 베이스 노트: 조지아산 나무, 케팔리스 어코드, 세레놀리드 어코드 kang28457 "존바바토스아티산.알마니진짜안기고싶은향이에욤" erap "처음엔 베르사체쓰다가 존바바토스아티산으로 넘어왔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이거 씁니다." JiWoonYeo "역시 존바바토스 아티산이지요 겨울되니 더 향이 좋은느낌은 뭘까욬ㅋㅋㅋ" 2. 불가리 뿌르옴므 11표 향조: 우디 플로랄 머스크 탑 노트: 다즐링 티 하트 노트: 과이악 우드 베이스 노트: 머스크 doodledoo "친구들한테 한번 뿌려줘보면 강한 탑노트 향때문에 뭐이리 독한걸 쓰냐고 묻다가도 30분정도 있으면 그쯤부터 쭈욱 유지되는 부드러운 잔향때문에 다들 좋다고 그래요" no0422 "개인적으로 불가리 뿌르옴므가 가볍고 산뜻한향이라치면 blv는 산뜻한듯하지만 무거운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선물받은거라서요 :-)" jichulho "부드럽게 러블리한 달콤한 향 불가리 뿌르 옴므" 3. 케네스 콜 블랙 8표 탑 노트 : 민트, 후레쉬 풀루트, 만다린 미들 노트 : 연꽃, 향료 베이스 노트 : 머스크, 엠버, 우드 wognlsms "전 케네스콜 블랙 써요 향이 섹시 그자체!" 3. 버버리 위크앤드 포 맨 8표 탑노트 : 레몬, 감귤류, 텐거린 미들노트 : 아이비 나뭇잎, 오크모스, 샌달우드 베이스노트 : 앰버, 꿀, 머스크 refine4684 "버버리 위크엔드 포맨 . 상큼한향이 좋아요 ㅎㅎ" 5. 페라리 라이트에센스/ck one/몽블랑 레전드 7표 이 세 가지는 같은 수의 표를 얻어서 한꺼번에 묶어 보았어요 :) 1)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탑노트 : 레몬, 블랙 커런트, 배 레몬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활기찬 향으로 시작해 블랙베리의 상큼함과 향긋한 배 향으로 마무리 미들노트 : 그린티, 복숭아, 그린티의 깔끔함과 복숭아의 달콤한 과일향이 부드럽게 조화됨. 베이스 노트: 샌달우드, 머스크 부드럽고 은은한 프루티 향이 엠버우드와 머스크를 만나 따뜻하며 은은한 잔향을 남김. 2) ck one -탑노트 : 밝고 활기찬 베르가못, 카더멈, 파인애플, 파파야의 조화 -미들노트 : 부케의 지속적 향을 높이는 향료와 재스민에서 추출한 특수 원료인 고질의 테티온 고분자, 바이올렛, 장미 그리고 너트맥의 조화 -베이스노트: 풍부함과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관능적인 호박산과 조화된 두가지 새로운 스타일, 사향 녹차의 향은 ck.one을 대표하는 기본향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된다. 녹차향을 기본으로 베르가못, 파인애플, 바이올렛, 장미, 호박산, 사향, 파파야 등의 향이 어울린 밝음과 관능미의 조화로 부드럽고 편안한 향. 쾌활하고 상쾌한 느낌의 향이 풍부하게 지속되는 향수입니다. 3) 몽블랑 레전드 탑노트: 후레쉬하고 상쾌한 느낌의 베르가못,라벤더 미들노트: 거부할수 없는 감각의 화이트 시더우드,포마로즈 베이스노트: 남성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의 에버닐,샌달우드,통카빈 역시 존 바바토스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혹시 빙글러님들이 고른 다른 향수들이 궁금하시다면, 남성 빙글러님들께 묻습니다! 향수 어떤 거 쓰고 계세요♥?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의 댓글창을 읽어봐주세요 :>
바지와 맞는 신발 고르기 팁
찬바람 부는 남자의 계절! 옷 못입는 남자가 전하는 바지와 매치되는 신발 갖춰입기~ 옷 좀 입는 가을 늙은이 소리를 듣고자 신발장 옷장을 열었으나~ "역시 난 안돼" ㅎㅎ 인터넷의 도움이 절실하여 검색하던 중에 "패션고자"에게 도움되는 팁이 있어 또 패션꽝, 얼꽝 최강 얕은지식 badibad가 들고 왔으니 참고하시고~ 솔로탈출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http://www.businessinsider.com/how-to-match-mens-shoes-with-pants-2013-10 바지와 신발 매치(링크가 안됩니다) 캐주얼 한 의상부터 클래식한 수트까지 매치의 폭이 넓어 활용도 만점인 스니커즈나 슬립온 슈즈와 심플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화려한 컬러, 프린트 신발 보다 좋고 특히 가죽, 스웨이드 등의 소재의 슈즈와 컬러(브라운, 블랙 등) 를 선택하는 것이 남자의 계절 느낌이 물씬 나는 "얼굴꽝 + 옷짱" 소리 듣는 계절이 되지않겠습니까? 각종 드레스슈즈 종류와 구분 http://www.lifehack.org/articles/lifestyle/the-ultimate-suit-wearing-cheat-sheet-every-man-needs.html 드레스슈즈 구분법 및 종류(역시 링크가 안됩니다) **빙글 글쓰기 ㅈㄹ 힘듧니다~ 자꾸 튕겨서 다섯번째 씁니다 ㅈㄴㅉㅈㄴ ㅆ~~~ (분석하지마세요)** (아래 링크) 얼마 전 다뤘던 옥스포드와 더비의 신발 구분법 기억 하시겠지만 한번 더 링크합니다! https://www.vingle.net/posts/1047739?isrc=v 흐음! 오늘도 댓글이 풍성해야~~
중학생도 따라할 수 있는 코트 스타일링 팁 4가지
내게 한 통의 쪽지가 또 왔다. ?????????? 지난번 중2는 나를 준포라고 부르고 중3은 줌포라고 부른다. 빙글할 시간에 영어 파닉스 공부부터 하라고 하고 싶지만 "중3맞아요" 라며 당황한 모습이 귀여워 또 카드를 쓴닼ㅋㅋㅋㅋㅋ 먼저 코트의 종류부터 알아볼까? 1. 네이비 싱글 코트 + 블랙 데님 + 맨투맨 체스터 코트라고 하기도 한다만.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코트를 말한다. 중딩은 활동량이 많으니 편해야 한다. 상하의는 편하게 입어라. 안에 셔츠를 입고 입는 건 조금 더 크고나서 해도 된다. 단, 깃은 세우지 마라. 친구들의 온갖 조롱을 받게 될테니. 혹시나 해서 하는 얘긴데 깃 서있는 싱글코트는 사지마라. 2. 맥 코트+치노팬츠(면바지)+옥스포드셔츠 매킨토시 코트. 매킨토시라는 브랜드가 원조다. 간절기에 입기 딱 좋다. 내피가 있는 걸 골라 사라. 초겨울까지도 입을 수 있다. 마찬가지 편하게 입어라. 티셔츠도 청바지도 다 좋다. 이건 깃 세우고 다녀라. 친구가 x랄하면 말해. 내가 그러라고 했다고. 내가 필요할 땐 언제든지 전화 걸어. 나 점프온아빤데. 010....(미안하다) 3. 피코트 + 셔츠 + 니트 + 데님 + 워커 라펠이 넓은 피코트. 무난하지는 않지만 군복에서 유래한 코트이기 때문에 수컷 냄새를 물씬 풍기는 코트다. 이번 겨울은 제대로 된 피코트를 사는 게 내 목표랑께? 아. 이것도 깃은 세운다. 중3은 남자 아니냐? 4. 더플 코트 + 윙팁 부츠 일명 떡볶이 코트. 난이도가 높을 거다. 핏이 좋은 걸로 골라라. 아니면 십수년전 형들이 입던 교복 꼴이 되니 말야. 코트는 비싸다. 몸은 큰다. 유행이 돌긴 하지만 저렴한 거 사라. @rutcrutc 그리고 나 줌포가 아니라 Jump 점프. + On 온. 점프온이라니깐?? @dkemf1004in 너도 빨리 나타나라. 학원갔냐. 오랜만에 태그 받음. 태그 원하는 사람은 댓글로. @azsx0914 @SeongUngBae @lyanee5201 @seojwsks @dkdltm134 @Annu @joheing @dlehgud @stark9428 @xodudv @wowns1375 @requiem26 @JaePyoCho @hanseuii98 @wjdtjq1104 @wlstn0629 @derkas81 @hak225 @dnjsdn009 @vv1310 @Pantou @topten022 @JungHyunJeon @ghj3182 @plusmore @midum93 @vingler8615 @lucieValentine @ddd9597 @koreanair @MJorba @boboda @HojongKang @wnsghks1122 @toktoktori @bhl92 @godppo @ikhee3 @watoman @SuBinKim @sweet00918 @astroboyhb @JongHeonHan @koj2682 @pkzlove @kit96 @gration77 @jjmk212 @duddbs0523 @skwoguskk @hijeon91 @tymj98 @adonis816 @yjp0715 @kamikaze28 @dnlqor91 @tyhgp123 @tptjdtn @jiseungchoi @kokolu103 @gmlehs0101 @lsy1819 @keejong95 @goodyh91 @wngud1308 @seonghyeon9930 @JaekongYou @heyho66 @asdwerghj @beanpole011 @minjunyoung @dbsdkgka123 @wk8214 @hyva @jinseobkim10 @lignisu @DerekKim0916 @pandajin @motorula @qlsl784 @kimsj0419 @ljs09062005 @doosanas7218 @tkddns1004 @munggemungge @frozencrownn @cy8846 @YEHSUNGCHOU @dudcjsghwo @jkaien @tkdgns5915 @DongKwanBae @eltmxmflr @natere5444 @newpumkinpie @sungtoo12 @lhh0220 @tomitodd @o1088009190 @tkrlwlqor @inhojeon5 @Lelephant @twg1010 @dong02 @dododokks @oshdoctor @jiha0426 @jucie15 @snsxoddl91 @midum93 @qwerty0777 @heyho66 @mingikim526 @ljg352 @marinescian @wlgns1202 @yoyo8209 @minus @rcreach @southyong @hyuk0201 @HJY2239 @genius725 @DaeGeonShin @speedcat @pablohip @yyj7116 @seohykjin @skgyfla @mingikim526 @ljg352 @marinescian @wlgns1202 @yoyo8209 @minus @rcreach @southyong @hyuk0201 @HJY2239 @genius725 @DaeGeonShin @speedcat @pablohip @yyj7116 @seohykjin @skgyfla @smilebyou @bobyy88 @LeeHoYeon @midum93 @friday817 @tygkso1 @abcd45680087 @ssarydh @HyuckjoonKwon @therhtopo @yangyoungguen @mininamu @simyeom12 @yjysku @dkrktk1 @KyungjunBae @junhee93 @disqhfh @onlyhandsome @dlalsrb0113 @n1914era @koj2682 @wwwj @hoony9798 @dlehgud @chan0618 @930609 @avois @zeljko1212j @ym9723 @don803 @kp5527 @oilbank313 @jae112000 @stayknight @ldy970118 @mbs7617 @9yong @hyuns9908 @guhyeon92 @qustls @dksrlfwns @dlehgud @lovetime1146 @jepiro0127 @argus @rkaksenwl @h1992h @n1914era @angus19 @930609 @don803 @wndud2614 @Torru @dlrldydsla @9yong @minkyujoo58 @jin9010kk @maschera1234 @ghost5006 @qllaz @roehdz @acs20 @taejindhkd @skysh93 @HyunJinKoh @gwido9442 @Ronz @JiyoonKim @vinghyunkim @won6128 @wndud2614 @amy2484 @leera75 @durura @jepiro0127 @newid9004 @pengsoo @yahoosai @rudwns0792 @huck3mm @vanhh @kjn6757 @semi1359 @krts27 @ekdan9172 @iron89 @taebub @gustn1882 @elenthia @goldenmist @sw9710 @ps994627 @is0737 @christianos @psu4159 @YoungbaeKim22 @rnjsdhtjr789 @lightfun10 @limjm @joqping0121 @cjwking82 @leeds116 @rudgns1397 @tmdrb00 @mue1016 @hti0716 @pwj7601 @kth1234567z @zlatjdals @9yong @kangsy94 @nkh0145 @sub0305311 @kilboys @pjh4932 @mrds1009 @bumsiklee93 @Greenkiwi @rlagudduf154 @jsmonly @kking13 @Lrzr @jhy331 @zionu08 @apdlf145 @chh1877 @lst0123 @hjoh427 @namhoon0372 @JungMinsu @rmm67 @don803 @milisam02 @seyunkang @YuBanYa @sungwook2 @akawassup @baetheng @krisshark @lsm9606 @harlemstyle @ssghdud @insuuuu @kimki1029 @risingsun93 @ckdgus23 @dabi0207 @eh2ppoo @01053886038 @dydalsl83 @hs910826 @stksg1116 @vingler4185 @ghm6156 @Minjae0104 @ooridle @seonghwan789 @SoulistW @anwjr41 @siyoungJoo @aclock @ChangkwonJang @hunger18 @jongPilHwang @KwonseungPark @hwanigun @kimruf @hyejeongpyeon1 @taehoe @heeh4027 @gjdudtjd @tpdyd106 @hs910826 @wltngkgk @niceman313 @wind0104 @gustjr232 @marcus514 @DoKang @22ISCO @lst0123 @ghwls5111 @jacobs @disqhfh @simhj0930 @dabi0207 @bumsiklee93 @jaeseonan1 @gmgoal @plkm1107 @junghoon0 @acmilano @huayra0415 @SungjuJi @jepiro0127 @01053886038 @JunHoB @kimsuhyun1 @HyoungJooJeon @cjdgns12 @hcap2009052 @hdma2628 @ssgaja9 @yewonSon @ParkSilva 그냥 갈라고?
영원히 사랑받을 남자 패션 조합 5가지
트렌드는 계속해서 바뀌고 우리는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허우적대지. 그녀와 데이트를 앞두고 무엇을 입어야 할 지 모를 때는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면 된다고. 자 여기 50년이지나도 절대 실패하지 않을 패션조합이 있당 진짜랑께? 1. 맨투맨&치노팬츠 스웻셔츠(우리나라에선 맨투맨이라고들 하지 보통)는 심플 그 자체. 치노 팬츠는 편안해보이면서도 격식을 차린 느낌을 준다. 심플함과 격식, 편안함의 조화는 어디서도 실패할 염려가 없지. 2. 크루넥 티셔츠 & 데님 화이트와 화이트의 조합은 얼핏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굉장히 심플하지. 아우터와 신발, 액세서리로 포인트만 적절히 주면 괜춘할 듯. 3. 스트라이프 티셔츠 & 블레이져 블레이저는 학생 때 입던 마이를 생각하면 되겠다. 가다마이라고 하기도 하고. 스트라이프야 워낙 많이들 가지고 있으니 얘기할 건 없고. 블레이져는 색상별로 있으면 좋지만 네이비, 블랙 정도는 필수로 가지고 있는 게 좋다. 4. 터틀넥 &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영화 킹스맨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사람 체형에도 맞는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슬슬 나오고 있지. 깔끔하고 단정함. 이거면 됐지. 5. 셔츠 & 슬랙스 이미 누구나 입고 다니는 스타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패션이랄까? 거기 누구댓글있음 하나만 주라 갈때가더라도 댓글하나정돈 괜찮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