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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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man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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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가 되면 우뇌는 닫힌다
6세가 되면 우뇌는 닫힌다 7세에 좌뇌가 열리면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글을 습득하게 되고 우뇌는 6세까지 배운 것으로 평생을 산다고 합니다. 양 뇌를 고루 발달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우뇌, 좌뇌 자극 놀이를 소개합니다. 저장해두시고 우리 아이에게 실천해보세요!~ ★ 우뇌 개발 ★ 돌이 지나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아이는 돌 전후부터 놀이를 통해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며 발달시킨다. 뇌는 논리적 사고를 담당하는 좌뇌와 공간적 사고를 담당하는 우뇌로 나뉜다. 우뇌와 좌뇌를 균형 있게 계발할 때 뛰어난 지적 능력이 발휘되므로 양 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게 중요하다. ▶ 0~6세까지는 무엇을 해야 하나? 클래식 등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주고, 좋은 그림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다. 그림을 보여주기 힘들면 책으로라도 사서 보여주면 된다. ▶ 자연은 최고의 스승 음악과 그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은 게 있는데, 그건 바로 자연을 보여주는 것이다. 흙을 만지고, 새소리를 들려주고, 아이들은 후각이 먼저 발달한다. 그래서 제일 좋은 게 같이 쑥을 캐러 다니는 것이다. 쑥이 향이 강하니까 쑥 캐면서 흙냄새도 맡고 자연을 느끼게 해준다. 집에서 책 한 권 더 읽어 줄 생각 말고 어떻게든 애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라고 강사는 말한다. 아이는 살아있는 사람과 같이 교감하는 게 중요하다. 쉽게 말해서 같이 놀아주는 것이다. 야외로 산과 들로 나가서 좋은 공기 마시면서 같이 노는 것! 그것만큼 좋은 게 없다. ▶ 최고의 놀이 숨바꼭질 아이들의 뇌 발달에 좋은 놀이는 숨바꼭질이다. 아이들이 옷장에 숨으면 엄마는 어디 숨었는지 알면서도 아이를 찾는 척을 하게 되는데, 그때 아이의 뇌 속에서는 뇌세포가 엄청나게 생겨난다. 우리나라 놀이 중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짤짤이’가 좋다. ★★ 우뇌 자극 놀이 ★★ 우뇌가 발달하면 예체능이나 추상적 사고, 공간 인식력 등이 발달하게 된다. 우뇌의 패턴인식력이란? 기억을 이미지화하여 머릿속에서 파일 형태로 저장해서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능력을 말한다. 아이가 부모와 남을 구별할 수 있는 것도 이런 능력 때문이다. 대표적인 우뇌 놀이는 블록 쌓기, 퍼즐 놀이, 숨바꼭질 등이 있다. 특히 활용 범위가 많은 블록은 가장 훌륭한 놀잇감이다.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하고 블록을 쌓고 배열하는 방법에 따라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 창의력의 기초를 다지기 좋은 블록은 눈과 손의 협응력과 조직력 발달도 도와준다. ★ 12~24개월 1. 무슨 소리가 날까? 블록에 나무젓가락을 붙여 북채를 만들고 우유 깡통, 종이박스 등을 두드려 본다. 서로 다른 재료로 만든 북을 두드리면서 소리가 변하는 것을 아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다양한 소리를 듣고 싶어 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인지발달에 좋은 놀이로 24개월 이전 아이에게 가능하다. 2. 컵 속에 블록 넣기 커다란 플라스틱 컵에 블록을 집어넣는다. 블록을 집어서 컵 안에 넣으려면 생후 9개월 이후는 되어야 한다.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데 도움을 준다. 3. 블록 쌓기 블록을 아이 마음대로 쌓도록 한 후 블록의 수를 세어본다. 공권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 수리력, 새로운 일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며 12~24개월 아이에게 가능한 놀이다. ★ 25~36개월 1. 블록 끼워보기 구멍이 뚫린 다양한 모양의 블록을 준비하고 두꺼운 종이나 고무찰흙을 이용해 구멍이 뚫린 세모, 네모, 동그라미 등을 만들고 구멍에 막대를 꽂아본다.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는 놀이로 30~36개월 아이에게 가능하다. 2. 보물찾기 바닥에 블록을 뿌려놓고 보자기로 덮는다. 블록 중 하나를 아이에게 보여준 뒤 보자기 밑으로 손을 넣어 만져보면서 그 블록을 찾아내게 한다. 모양 및 공간 인지, 시각과 촉각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며, 30개월 이상이 된 아이에게 가능한 놀이다. 3. 자동차 굴리기 블록과 두꺼운 도화지를 활용해 자동차 길을 만든다. 블록의 수를 다르게 해가며 비탈길을 만든 후 길을 따라 굴려본다. 물체의 성질을 알게 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준다. ★★ 좌뇌 자극 놀이 ★★ 좌뇌는 언어중추가 자리 잡고 있고 주로 논리적인 기능을 담당합니다. 좌뇌가 발달하면 언어 구사력, 문자나 숫자, 기호의 이해, 조리에 맞는 사고 등의 능력이 뛰어나게 됩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좌뇌를 계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좌뇌 기능이 떨어지면 읽기, 계산, 표현하기 등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국어, 수학 등 학업에 부진할 수 있습니다. 그림카드를 보여주고 이야기하기, 그림 순서 맞추기 등의 놀이를 해줍시다. ★ 12-24개월 차근차근 설명하기 생활주변에서 쉽게 눈에 띄는 사물의 생김새, 용도, 느낌 등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아이의 반응을 살핍니다.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에게 사물과 주변 환경을 인지시키는 놀이로 가르친다는 부담 없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기분으로 합니다. 생후 18개월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그림책으로 기억력 높이기 동물, 꽃, 탈것 등 다양한 내용의 그림책을 준비한 후, 아이에게 그림을 보며 내용을 이야기하게 합니다. 책을 더듬어 읽으면 엄마가 읽어주고 2-3권의 그림책을 골라 반복해서 읽어준 후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 봅시다. 기억력과 함께 아이의 언어 이해력을 길러줍니다. ★ 25-36개월 그림책 보며 이야기 만들기 그림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아이 혼자 이야기를 만들기엔 언어발달이 미숙하므로 앞부분은 아이가 만들고 뒷부분은 엄마가 만드는 식으로 해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동생이 자고 있어요"라고 말하면 엄마가 뒤를 이어 "동생이 자고 일어나서 세수를 해요"라는 방식으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반대말 놀이 아이와 함께 반대말 놀이를 해봅니다. "뜨겁다"와 "차갑다", "위 "와 "아래 " 등 반대말을 아이와 번갈아 가며 말해봅니다. "빠르다"와"느리다", "가볍다"와 "무겁다" 등의 말은 몸을 움직여 퀴즈를 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좌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물건 용도 이야기하기 아이와 퀴즈 놀이를 하는 것도 좌뇌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엄마가 "바퀴 3개가 있고 페달이 있어 가는 것이 뭐지?"라고 물어보면 아이가 "자전거 "라고 맞춰보는 형식입니다. ★★ 그 외 기억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 ★★ 동일한 그림 찾기 엄마가 선택한 그림을 아이가 3초 동안 보게 합니다. 아이에게 3-4초간 그림을 떠올릴 시간을 준 뒤, 여러 그림 중에서 보여준 그림을 찾게 합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좀 더 다양하게 훈련시킬 수 있으며, 30개월 이후 아이에게 가능한 놀이입니다. 숨바꼭질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보여준 뒤 손수건이나 천으로 덮어 숨기고 찾도록 합니다. 사물의 모습을 기억하고 익숙한 환경을 새롭게 보는 능력과 함께 탐구력도 길러줍니다. 오래 기억하는 일은 아직 어려우므로 보여준 후 바로 찾도록 해야 합니다. 12개월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놀이입니다. 어제 한 일 이야기하기 아이에게 어제 무엇을 했는지 물어봅니다. "무엇을 적었지?", "어디에 갔지?" 등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이야기의 양을 조금씩 늘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