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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으로 만드는 3D포스터 로우 폴리곤 아트
3D포스터 보신 적 있으세요?? 분명 입체적으로 보였는데, 아니라니! 인간의 눈은 사물을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착각을 하고 인식을 해서 이런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킨대요. 이 특성을 활용해 감각적으로 풀어 낸 디자인 기법, 로우 폴리곤 아트!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아니 진짜야.. 가짜야? 자꾸자꾸 보게되는 신기한 ‘마약짤’들! 분명 상자박스였는데… 저게 그림이었다고?? 2D도 3D처럼 보이는 이유는 마법같은 착시효과 덕분이었다는 거~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바로, 인간의 눈이 사물을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착각을 하고 인식하기 때문! 이 점을 잘 이용해 신선하고 감각적인 느낌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떠오르는 디자인 기법, 로우 폴리곤 아트! 오늘 피플게이트 App에서는 ‘디자이너 설희‘님과 함께, 로우 폴리곤 아트로 단순한 듯 눈에 띄는 포스터 만들어 볼게요. 준비물 Adobe illustrator와 Adobe Photoshop은 옵션, 인내심과 체력은 필수!! 1.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하고 싶은 이미지를 불러오세요. pen tool 을 눌러 선이 잘 보이도록 색 지정하기! (단축기 P를 누르면 된답니다 소곤소곤) 2. 얼룩말의 입체감이 잘 보이도록 이미지를 따라 불규칙한 형태의 다각형을 이어서 그려주고, 이미지를 지우면 앙상히 드러난 얼룩말의 뼈대! 하나하나 노동의 흔적이… 3. 이제 Eyedropper tool(단축기 I)을 눌러 얼룩말 이미지에서 색을 뽑고, Selection tool(단축키 V)을 눌러 면의 색을 하나하나 선택해서 뼈대에 색을 입혀 주세요. 이때, 색을 변경하거나 Direct Selection tool(단축키 A)을 눌러 원하는 형태로 바꾸어 주어도 OK. 이렇게 얼룩말 완성! 4. 같은 방법으로 기린도 만들어주고~, 사슴도 만들어주기! 5. 기린은 반쪽만 만들고, 반대편에 붙여 넣어 완성하는 센스! 작업이 훨씬 수월해져요. Selection tool로 전체를 복사하고 Reflect tool(단축키 O)로 반전하면 된답니다. 6. 이제 동물들과 어울릴 배경 만들기! 야자수 이미지를 불러와서 상단 바의 Object – Image – Trace – Make 순으로 눌러주면 흑백으로 분리 돼요. 그 다음엔, Object – Expend – Make – Ok – 마우스 오른쪽 – Un group(2회)을 해주고, 사용하고 싶은 부분만 남겨 Delete하면 배경에 쓸 야자수 끝! 7. 배경에 쓸 아이템들을 다 만들었다면, 이제 포토샵을 열어서 포스터를 꾸며 봐요. 원하는 크기의 배경을 열어 야자수들을 붙여주고~ 동물들을 데려와 문구도 넣어주면, 신선하면서 임팩트 강한 포스터 완성!! 같은 방법, 다른 사이즈로 티켓도 만들 수 있다는 거~ 로우 폴리곤 아트를 이용하면 귀여운 우리 집 멍멍이를 오래오래 작품으로 남길 수 있고 ‘심플한 듯 심심하지 않게’라는 클라이언트들의 핵어려운 요구도 해결해 줄 수 있어요. 시선을 확~ 사로잡는 로우 폴리곤 아트!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실래요?
스타벅스 시크릿 메뉴
외국사이트에 소개된 스타벅스 시크릿메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팔지 않는 레시피는 제외하고, 가장 인기 있는 메뉴 7가지를 골랐습니다. 일부 메뉴는 스타벅스 포스 시스템 때문에 주문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바리스타분을 잘 만난다면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사이렌오더에 저장해놓고 간편하게 주문하세요! (모든 시럽은 톨사이즈 기준) 솜사탕 프라푸치노 분홍색 그리고 달콤한 맛. 어렸을 적 먹었던 솜사탕과 닮았습니다. (국내 매장에 바닐라빈 프라푸치노를 팔지 않아 바닐라 크림 프라푸치노로 대체) 트윅스 프라푸치노 단맛을 낼 수 있는 재료는 모조리 들어간 음료입니다. 단 만큼 칼로리도 상상 초월입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끔씩 스모어 프라푸치노 미국에서 기간 한정으로 출시됐던 프라푸치노입니다. 스모어는 비스킷 사이에 머시멜로와 초콜릿을 끼워 먹는 간식입니다. 미국에서는 캠핑 간식으로 유명합니다. 페레로로쉐 프라푸치노 스타벅스에서 맛보는 페레로로쉐는 달콤하고 차갑습니다. 페레로로쉐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보세요. 오레오 프라푸치노 과자 오레오를 좋아한다면 열광할 음료입니다. 오레오는 우유에 적셔 먹어야 제맛이지만 오레오 프라푸치노는 모카시럽 대신 화이트모카로 변경해야 맛있습니다. 케이크 프라푸치노 바닐라 크림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만 추가하면 되는 간단한 음료입니다. 친구 생일날 스타벅스에 데려가서 케이크 프라푸치노를 사준다면 어떨까요? 더 많은 정보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언닌강남스타일 페이스북 페이지로 놀러와주세요^^ www.facebook.com/itisyourstyle ============================================== 중앙일보 수요일 신문 강남통신에서 운영합니다. http://gangnam.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