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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벌꿀과 계피의 효능
[의사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벌꿀과 계피의 효능] 꿀은 이 세상에서 상하지 않는 유일한 식품입니다. 꿀은 실제로 상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다소 시원하고 어두운 곳에 오래두면 "크리스탈" 같이 변한것처럼 보여지지만 그럴때면 뚜껑을 느슨하게 열어놓고 끊는 물에 용기채 중탕을 해서 불을 끄고 얼마간 두면 다시 본래의 형체로 돌아온답니다. 꿀은 절대 전자렌지에 넣지 마세요. 전자렌지에 넣는 순간 꿀안에 있는 효소들이 파괴 되기 때문입니다. 꿀은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이 질병에 유용하게 쓰이고 어떤 질병에도 부작용이 없답니다. 꿀과 계피를 적당히 혼합해서 두면 상당히 많은 병을 고칠수 있는데요. 아마 약국에서 이 글이 돌아다니는걸 무척이나 싫어할 것입니다. 그만큼 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1)피곤할때 꿀 큰스푼 반 ╋ 계피가루 뿌린 한컵의 물 ☞ 칫솔질 동일한 분량을 복용한 노인분들이 더 민첩하고 유연성이 뛰어남 2)감기 꿀 큰 1스푼 ╋ 계피가루1/4 스푼 사흘만 계속하면 악성 기침이나 감기는 그치고, 코감기는 확 뚫림 3)속에 가스가 찼을때 (인도와 일본에서 연구결과 도움이 된다) 4)노화방지 꿀 4스푼 ╋ 계피가루1스푼 ╂ 3컵 분량의 물을 넣고 "차"차람 끊임 하루 1/4 컵씩 마시면 피부는 싱싱하게 되살아나는 놀라운 효과 5)면역체계 꿀과 게피가루를 매일 쓰면 병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에도 탁월한 효능 백혈구를 튼튼하게 만들어줍니다. 6)소화불량 계피가루 2스푼 ╋ 꿀 식전에 드시면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아주 무거운 식사도 거뜬히 소화한다. 7)콜레스테롤 꿀 큰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3스푼 (2시간안에 혈관속 콜레스테롤 치수가 10% 내려감) 8)나쁜 입냄새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아침에 작은 1스푼 꿀과 계피가루를 뜨거운 물에 타서 입안을 씻어 낸다. 9)심장병 꿀과 계피가루로 반죽을해서 젤리나 잼 대신 빵에 발라먹기! 동맥혈관들 속에 지방이 축척되는 것이나 심장마비에 거릴 확률이 줄어든다. 숨이 차는것도 덜하고 심장박동도 강하게 된다. 동맥과 혈관들을 무지 튼튼하게 만든다. (미국과 캐나다 요양원에서 이 방법을 성공적으로 써왔음) 10)관절염 더운물 1컵 ╋ 꿀 2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매일먹으면 고질적인 관절염 예방에 좋다. (코펜하겐 대학에서 연구결과 일주일에 200명의 환자를 고치고 73명의 환자가 통증이 완화) 11)방광염 계피가루 큰 2스푼 ╂ 꿀 작은 1스푼 12)위통 꿀과 계피가루 혼합해서 드심. 위궤양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13)독감 스폐인의 과학자들은 꿀속에 독감균을 죽이는 자연성분이 들어 있을뿐만 아니라 환자를 치유한다고 증명함 14)여드름 꿀 큰 3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자기전에 여드름부위에 올려놓고 다음날 아침 따뜻한 물로 씻어내면 여드름 뿌리까지 없어진다. 15)피부병 같은 분량의 꿀과 계피가루를 환부에 쓰면 습진이나 백선 같은 온갖 염증에 효과적이다. 16)암 꿀 큰 1스푼 ╋ 계피가루 작은 1스푼 하루에 3번씩 한달이상 복용 (최근 일본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진에 따르면 진전된 위암이나 골수암을 성공적으로 치유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꿀과 계피가루는 적당한 양을 잘 섞어서 먹으면 몸에 굉장히 좋습니다!^^ ===================================== ▶ 새벽녘편지 소식받기로 매일매일 좋은글 받아보기! ┌ http://me2.do/xx14jwzI └ http://me2.do/xx14jwzI ===================================== ♥ 건강정보를 한눈에!! ♥ 1. 의사들은 절대 알져주지 않는 "꿀과 계피"의 효능 ☞ http://me2.do/GAG4hhC5 2. 관절에 좋은 약초 7가지 ☞ http://me2.do/5xo8tpBZ 3. 돈 안 드는 자연 건강법 11가지 ☞ http://me2.do/G69qGw8s 4. 생강의 효능 BEST 20 ☞ http://me2.do/F9IcSjcO 5. 무시할 경우 위험한 10가지 증상들 ☞ http://me2.do/xUrey8Ar
청춘의 특권, 내일로 추천 여행지 10선과 팁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모노트래블러입니다. 요즘 만 26세 이하 청춘들(물론 만 26세 이상도 청춘입니다!)의 내일로 시즌이지요! 저 또한 내일로를 꽤 자주 다녔는데, 언제가도 즐거운 그러나 조금은 독특한 곳을 소개합니다.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생태관광지라는 면모답게 잘 관리되고 있는 순천만, 그리고 선암사, 송광사의 고즈넉함. 낙안읍성 등등 볼거리가 너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순천사람들이 참 인심이 좋아요! 제 경우에는 순천에 머무는 것보다는 송광사나 선암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아시겠지만 순천은 이미 내일로 여행자들의 성지처럼 되어 찜질방이 꼭 수용소 같거든요 ^^; 점촌에서 약 1시간정도 버스를 타고 가면 닿을 수 있는 문경새재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독특한 트래킹 루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 문을 통과하며 장원급제길, 입신양명길 다양한 코스를 한번 쭉 돌아보세요. 가끔씩 길에 말이 지나다니는 재밌는 풍경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문경새재의 초입에서 발을 씻을 수 있는 샘도 있으니, 여기서는 트래킹화를 잠시 벗어두세요! 부석사 무량수전으로 유명한 영주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습니다. 영주역은 내일로 여행객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곳이 되었지요? 선비촌, 부석사, 그리고 풍기 일대를 여행하시면 재밌는 내일로 1박 2일 코스를 짜실 수 있을거예요. 전주역에 내려서 터미널에서 한시간을 들어가면 진안고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홍삼으로 유명한 진안에는 홍삼스파, 마이산 등 재밌고 볼거리가 많아요. 철길과 많이 떨어져있어 내일러들의 발길이 뜸하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저는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안읍내에서 할머니께서 하는 밥집이 좀 있는데, 메뉴는 언제나 바뀐다는 거! 꼭 한번 들려보세요. 여수의 게장, 돌산대교.. 저에게는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지입니다. 아침에는 저멀리 향일암에서 일출을 보고, 낮에는 게장집을 들러 게장을 먹고 밤에는 돌산대교에서 야경을. 그리고 엑스포 쪽에 있는 등대에서 바람을 맞았던 기억이 진하게 남아있는데요 순천에 들르셨다면 자연스럽게 여수에 들러보세요. 별다른 계획 없더라도 아름답고 맛있는 여행지입니다. 영월은 워낙 명승지도 많고, 자연이 빚어내는 멋진 풍경이 너무나도 많습니다!일단 청령포 - 장릉 - 선암마을 - 김삿갓 생가 - 고씨동굴 등등 볼거리를 위주로, 다니시고 여건이 되신다면 저녁에 별마로 천문대(산 정상)에서 별을 보고 내려오셔도 좋습니다. 현재 정선과 영월에는 찜질방을 찾아보기 힘드니 여관을 이용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저는 울산에 대한 이미지가 회색빛 공장의 이미지였는데, 다녀오고 나서 이미지가 싹 바뀌었지요. 방어진 대왕암 공원을 한번 돌고,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 하는 현대차 직원들이 참 인상 깊었어요. 조금 더 외곽으로 나오면 이렇게 영남 알프스중에 하나인 '신불산'을 갈 수 있고, 아래로 향하면 옹기마을도 있답니다. 정선은 트레킹과 5일장, 그리고 아리랑 공연이 유명해요. 정선에 도착해서 1박 2일정도를 머물며 정선 8경을 감상하고 5일장에 맞춰 공연을 즐기시면 됩니다. 특히 정선 8경을 보는 코스를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정선 8경을 보실 경우에는 화엄동굴로 가는 버스를 탑승하여 주위를 트래킹하시면 됩니다. 정선의 대표적인 어메니티인 레일바이크는 너무나 유명해져서 예약하지 않으면 정말 힘듭니다. 참고해주세요! 영화 '박하사탕'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나 다시 돌아갈래~"로 유명한 이곳은 조용한 유원지이지만 하루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지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근처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고단한 여행을 지속하다보면 중간에 한번 쉬고 싶어지죠. 그럴때 저는 늘 찾는 곳입니다. 제가 첫 여행을 시작한 곳이 바로 횡계였어요. 수능을 보고 나서, 가출하다시피 집을 뛰쳐나와 소리를 치고 싶은 곳을 찾고 있었는데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삼양목장이였죠. 그때 이후로 늘 찾아가는곳이 삼양목장입니다. 강릉에서 횡계터미널까지는 약 30분, 그리고 횡계에서는 택시를 타고 가는게 방법인데요. 가슴이 뻥 뚤리는 여행지, 강릉으로 떠나보세요! + 코스추천 1번 코스 (청량리에서 제주까지!) : 나는 두루 즐기고 올레를 걷겠어요 1번 코스는 제가 2007년에 청량리에서 제주까지 갔던 코스입니다. 대표적으로 이 코스는 제가 직접 다녀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공신력이 있는 코스로 우리나라 산천을 두루 즐기고 올레를 직접 걸을 수 있는 좋은 곳들이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코스의 주요 목적지는 아래와 같습니다(청량리 - 정선 - 영월 - 제천(경유) - 안동 - 부산 - 순천/보성 - 전주 - 익산 - 목포 > 제주)위와 같습니다. 목포에는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날에 도착하여 효력이 다했을때 제주로 넘어가는 방법입니다. 제주까지 들리고 싶으시면 안성맞춤이겠죠?여기서 주의할 점은 청량리에서 정선으로 가기위해 증산을 가야하는데 증산역에서 정선으로가는 열차는 오후 14시 30분에 있습니다. 때문에, 청량리에서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열차를 타야 갈 수 있습니다. 전, 불행이도 기차를 놓쳐서 눈물 훔치며 증산역에서 버스를 탔었네요 여기서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은 이 코스에서는 제천, 순천이 환승역의 역할을 하고, 부산에서는 꼭 부전역으로 in, out 하셔야 합니다. 꼭 자신의 코스를 만들때 어디서 들어오고 나가는지,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열차는 어디 방면으로 가는지, 꼭 알아보고 타셔야 합니다. 그래야 헤깔리지 않고 잘 여행할 수 있어요. 체류일을 줄이기 위해 밤차를 타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숙소의 경우 찜질방을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정선, 영월의 경우는 찜질방을 찾아보기 힘들고, 제주에는 자전거 하이킹시 괜찮은 찜질방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가셔도 됩니다. 요즘은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옷을 무료로 빨아 말려주기까지 하는 찜질방도 있답니다! 2번 코스 (서울에서 강릉까지) : 나는 산과 바다가 좋다!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는 코스는 산과 바다를 절묘하게 조화해 놓은 곳입니다. 주요 코스는 아래와 같습니다(서울 - 수원 - 군산 - 익산(경유) - 구례구 - 지리산(하이킹) - 진주 - 부산 - 김천(경유) - 영주(경유) - 강릉) 입니다. 사알짝 스펙터클한 코스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크게 추천한다기 보단 이부분에서 원하는 부분을 빼고 넣으시라고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화성성곽으로 유명한 수원, 그리고 군산의 일제시대 잔재와 새만금, 지리산의 자연, 강릉의 대관령을 연계해 놓은 곳입니다. 살짝 교통편이 복잡해서 각오를 하고 가셔야 합니다. 하지만 지리산 1박 2일 트레킹과 강릉 여행을 겸하면 예전보다 강해진 나를 체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사람이 덜 붐비는 구간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여름/겨울 내일로를 해보니 이런식으로 나뉘는걸 알 수 있었어요. 여러분이 여행을 떠나실 때 꼭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즐거운 내일로 여행 되세요!!!!! 숨겨진 여행, 꿀팁 전문 <오빠 어디가?> 컬렉션을 발행중입니다. 더 많은 정보와 구독을 원하시면 아래의 링크로 들어오셔서 following(팔로잉) 부탁드려요!!https://www.vingle.net/collections/262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