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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인생샷 남기는 꿀팁 4
1. 배경의 수직/수평 맞추기 여행지에서 인생샷 잘 찍는 법, 그 첫 번째 팁은 '배경의 수직/수평을 맞추고 촬영하기' 입니다. 바다나 숲, 건축물 앞에서 인물사진을 찍을 땐 그 형상에 따라 수직 혹은, 수평을 잘 맞춰줘야 구도적으로 안정감 있는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그 중요성은 아래 사진에 나와 있답니다! 배경의 수직/수평을 맞추지 않으면 "건졌네 인생샷!" 찍어주신 분이 했던 말인데요. 사진을 보고 살짝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인물에 집중하다 보니 뒤에 보이는 에펠탑이 쓰러질 듯 기울어진 모습으로 나왔더라고요. 이렇게 배경의 수직/수평이 맞지 않을 땐 인물에도 집중이 안 되고,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사진이 나올 수 있으니 찍기 전에 확인하세요! 일부러 기울어지도록 의도하는 게 아니라면, 배경의 수직/수평만 제대로 확인하고 찍어도 그럴듯한 인생 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 찍으면서 '이게 맞는 건가..' 긴가민가하다면 카메라의 [안내선] 기능을 이용해서 맞춰보세요. 스마트폰은 [설정-안내선]으로 켤 수 있습니다. 촬영 후 보정 툴에 있는 [자르기(크롭)]툴로 사진의 수직/수평을 맞춰도 무관하지만, 그로 인해 손실되는 부분이 있다는 걸 기억하면서 찍을 때부터 제대로 맞추는 연습을 해봅시다 !! 2. 상황에 맞게 노출 조절하기 두 번째는 카메라의 [노출] 활용하기! 촬영하는 상황과 연출하려는 느낌에 맞게 노출을 밝게, 혹은 어둡게 조절하는 겁니다. 이 사진은 화사한 느낌을 더하기 위해 보정을 통해 노출을 2단계 올려봤는데요. [노출]은 DSLR은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에도 기본적으로 탑재된 기능으로 사진 촬영 시, 조절 바를 움직여 그 느낌을 정할 수 있습니다. 혹은 이 사진에서처럼 터치하는 곳을 기준으로 노출이 자동적으로 맞춰지게 되어 있습니다. [밝은 곳]을 누르면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두워지고, 반대로 [어두운 부분]을 터치하면 밝아진답니다. 왼쪽 자동모드로 촬영한 사진과 비교해보면, 노출을 올린 쪽이 화사해 보이는 걸 알 수 있죠. 이와 반대로, 일몰 시 역광으로 촬영한다면 노출을 낮춰 실루엣으로 담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배경의 색감은 진득해지고 피사체는 그림자에 가깝게 어두워져 분위기를 더합니다. 구도와 노출 조절만으로 원하는 느낌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으니, 카메라가 보여주는 화면에서 노출을 조절해보는 습관을 들여봅시다! 3. 전신샷 촬영 팁! - 발끝은 가장자리에 세 번째는 전신 샷 촬영 시 유용한 팁입니다. 스마트폰이나 광각 렌즈를 장착한 카메라 사용 시, 인물의 발끝을 화면 가장자리에 가깝게 배치하면 얼굴은 작게, 다리는 상대적으로 길게 나온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사진 팁을 소개할 때 얘기했던 광각렌즈의 왜곡 현상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는 대부분 광각 렌즈를 탑재하고 있는데요, 풍경을 실제로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은 화각으로 담다 보니, 가장자리로 갈수록 사물이 길게 늘어져 보이는 왜곡이 생기게 됩니다. 바로 그 왜곡 현상을 활용해서 인물의 비율을 길게 만들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 팁은 카메라를 가로보다는 세로로 찍을 때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1. 카메라를 세로 방향으로 들고 2. 발은 화면 끝에 가깝게 둔다.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4. 카메라가 어색할 땐 옆모습/뭔가를 잡기 마지막은 '카메라를 어떻게 볼지' 포즈에 대한 아주 소소한 팁입니다. 사진을 건지고는 싶은데 정면으로 보긴 어딘가 어색하고, 표정도 신경 쓰인다면? 옆모습 혹은, 몸은 옆을 향한 채 카메라 쪽으로 고개만 살짝 돌려주면 훨씬 자연스럽답니다. 여기에 어찌할지 모르겠는 손은 무언가를 잡는 것처럼, 혹은 머리를 만지는 것처럼 살짝 올리면 어색한 포즈를 보완해줍니다. 출처
흥행에 성공한 최근 할리우드 하이틴 영화들 🎬
애프터 신입생 ‘테사’는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리고 만다. 상대는 학교에서 유명한 반항아 ‘하딘’. 키스를 앞둔 0.1초 전, 모두가 주목하는 그 순간 ‘테사’는 ‘하딘’의 입술을 거절하고 만다. 강렬했던 첫 만남 이후, 마치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 한번도 경험한 적 없던 감정에 눈을 뜨게 된 두 사람.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이제 두 사람은 서로를 모르기 전으로 절대 되돌아 갈 수 없음을 알게 되는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퍼펙트 데이트 야심 찬 고등학생, 대학 학비를 벌기 위해 맞춤형 데이팅 사업에 뛰어든다. 고객이 원하는 모든 이상형으로 단숨에 변신하는 브룩스. 그런데 가만있어 봐. 내가 누구더라? 키싱 부스 첫 키스를 해버린 엘, 그것도 학교의 인기 넘버원하고! 하지만 그는 넘봐선 안 될 사람. 그와 사랑에 빠지면 평생의 단짝을 잃게 된다. 새가슴 엘의 선택은? 톨 걸 언제부턴가 구부정한 자세와 움츠러든 마음으로 살아온 소녀. 16살에 185cm를 넘긴 조디는 보통의 소녀처럼 살고 싶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삼각관계? 무슨 전개가 이래! 시에라 연애 대작전 똑똑하지만 인기 없는 여고생 시에라에게 찾아온 뜻밖의 로맨스! 매력적인 소년 제이미와 달콤한 문자를 주고받는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아, 전화번호가 바뀌었구나! 레이디 버드 반항기 가득한 새크라멘토의 여고생.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도, 잔소리쟁이 엄마도, 구질구질한 집구석도 다 맘에 안 든다. 소원이 있다면 이곳을 떠나 동부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 이 당찬 소녀는 언제쯤 최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에브리씽, 에브리씽 17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소녀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무균 처리된 집 안에서 오직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을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매력적인 소년을 만나고, 소녀는 평범한 삶, 자유, 그리고 첫사랑, 그 눈부신 시작을 위해 위험천만한 세상 밖으로 첫걸음을 내딛는데… 러브, 사이먼 사이먼은 평범한 삶을 사는 고등학생이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들이 있다. 다만, 자신이 게이인 걸 아무도 모른다는 것뿐. 남들과 다를 바가 없지만 게이라는 이유로 남들이 자신을 다르게 볼까 마음 한 켠에 고민을 안고 다닌다. 게이임을 숨기고 학교 생활을 이어가던 사이먼은 교내 학교 게시판을 통해 학교에 커밍아웃하지 않은 게이가 또 있음을 알게 된다. 사이먼은 익명의 학생 블루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도 게이임을 처음으로 밝힌다. 사이먼은 블루와 메일을 주고 받으며 가까워 진다. 교내 수 많은 남학생 중 블루는 누구일까? 파이브 피트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안녕, 헤이즐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지랄발광 17세 자식보다 본인 인생이 더 중요한 엄마, 공부 잘하고 잘 생기고 인기 많은 엄마아들, 이런 엄마아들과 눈 맞은 10년 넘은 베프, 내 존재조차 모르는 짝사랑남, 고민을 상담해도 전혀 도움도, 위로도 안되는 돌직구 선생님까지, 내 주변은 무식하고 이기적인 인간들 투성이다. 그보다 더 끔찍한 사실은 지금 이 얼굴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 망했다… 이번 생은 완전히 망했다! 미드나잇 선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으로 태양을 피해야만 하는 케이티. 오직 밤에만 외출이 허락된 그녀에게는 어머니가 남겨준 기타와 창문 너머로 10년째 짝사랑해온 ‘찰리’가 세상의 빛이다. 어느 날 작은 기차역에서 한밤의 버스킹을 하던 ‘케이티’의 앞에 ‘찰리’가 나타나고, 두 사람은 매일 밤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완벽한 데이트를 이어간다.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던 ‘케이티’는 그만 지켜야만 하는 규칙을 어기게 되고 결국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데… 너에게 하고 싶은 진짜 사랑 고백 태양이 뜬 뒤에도 내 곁에 있어줄래?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