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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행복육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손꼽히는 네덜란드 청소년. 유니세프에서 2013년 수행한 [선진국 청소년 웰빙지수]에서도 네덜란드 청소년들의 웰빙지수와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청소년 뿐만 아니라 네덜란드 성인의 84%가 자기 삶에 만족하고 있다고 하니 네덜란드 행복육아법을 소개해요^^ 1.네덜란드 부모들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다. 적성에도 맞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게 자녀에게 맞는 길이라고 믿는다. 2.아이가 일류대에 가기 원하기보다 아이가 일류가 될 수 있는 길을 지금부터 고민하는 것이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더 효율적인 방법이다. 일류가 될 수 있는 소질이 안 보인다면 아이의 재능 중에서 가장 뛰어난 것을 찾아서 갈고 닦아주자. 아이의 미래를 입시학원의 손에 맡길지, 아니면 부모인 내가 책임지고 가장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할지는 당신의 판단에 달렸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부모다. 3.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를 위해 온전히 헌신하는 엄마의 모습은 세상 그 어떤 것보다 더 고귀하지만 엄마의 자기관리와 자아실현을 절대 부끄러워하거나 죄스러워해서는 안된다. 4.네덜란드 아이들에게 스포츠 활동은 생활이 일부이자 아주 즐거운 일과다. 아이들을 스포츠 클래스에 데려가는 부모들의 목표 역시 자신의 아이가 더 건강하게 자라 튼튼한 몸과 마음을 갖는 것이다. 줄넘기도 좋고 동네 한 바퀴 뛰는 조깅도 좋고 가까운 거리 이동할 때 자전거를 타도록 하는 것도 좋다. 꾸준한 운동은 키를 크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보약이다. 5.”지금까지 너는 잘해왔고, 앞으로도 더 잘될 거야. 모든 것이 다 잘될 거야.” 네덜란드 부모들이 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그들은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못하는 대로, 잘하면 잘하는 대로 긍정적인 태도를 취한다. 가식이 아니고 진심이다. 네덜란드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현재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긍정의 메시지를 듣고 자란 아이들은 무엇을 하든 다 잘하고 다 잘될 것이다. 6.아이가 부모에게 심하게 말대꾸를 하거나 버릇없이 굴고, 명백히 잘못된 행동을 반복할 때는 ‘타임아웃’이라는 벌을 준다. 계단이나 복도 끝, 구석진 벽을 보고 한참 동안 서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하는 벌이다. 잘못된 점만 콕 짚어서 지적하고, 그 외의 이유로 아이의 인격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고치면 되는데, 체벌로 인해 불필요한 신체적 고통과 모욕, 공포심까지 아이에게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7.아이에게 돈을 주기에 앞서 그 돈의 가치를 먼저 일깨우는 일을 잊어서는 안된다. 돈의 가치를 일찌감치 터득하는 훈련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자린고비 용돈이다. 내가 주는 용돈이 아이의 풍족한 삶을 열어줄 수도, 닫아버릴 수도 있는 열쇠임을 잊지 말자. 8.아이에게 의견을 묻는 습관을 길러보자. 정답이 있는 질문 말고, 진짜 아이가 원하는 것에 대한 열린 질문 말이다. 같이 장을 보러 가서 물건을 고를 때, 식당에 가서 메뉴를 선택할 때, 언제 어디서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인격적인 소통을 시도해보자. 9.네덜란드 부모들이 육아 시, 가장 큰 가치를 두는 것은 ‘정직함’이다. 그 다음으로 타인에 대한 배려, 공정함, 책임감 순이었다. 정직함을 강조하는 그들의 교육법은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유효하다. 네덜란드 부모들은 아이가 항상 양심에 떳떳할 수 있는 성인으로 자라기를 원한다. 양심 있는 아이로 교육하면 아이들은 도리어 보상을 받는다.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쾌적한 사회다. 10.아이가 사달라고 조르면 “알았어, 나중에” 하며 대충 넘기는데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맞다’고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일단은 애매모호하게 얼버무린 뒤 나중에서야 “너 왜 그랬냐?”, “내가 언제 허락했냐?”고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빈말하는 부모가 되지 말자. 긍정도 부정도 아닌 모호한 반응도 삼가자. 내 아이에게는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야 한다. #육아 #네덜란드 #행복 #행복육아 #교육 #자녀 #유아
💟 나이로 보는 인생사(1세~100세) 💟
🎀나이로 보는 인생사🎀 1세 :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12세 : 돈의 위력을 알만한 나이 29세 : 아무리 변장을 해도 진짜 물좋은 곳에는 (못가는 나이(흠... 이 때부터 슬퍼지네요 ㅠㅠ) 31세 : 아직 29세라 우길 수 있는 나이 48세 : 통계학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나이 (앗싸~ 아직 내게도 희망이 ^^) 55세 : 근육도 광택제를 발라야 빛이 나는 나이 63세 : 엽기에도 무감각해지는 나이 73세 :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1세 -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 2세 - 직립보행을 시작하는 나이. 3세 -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나이. 4세 - 떡잎부터 다른 나이. 5세 -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6세 - 만화 주제곡에 열광하는 나이. 7세 - 아무데서나 춤을 춰도 귀여운 나이. 8세 - 편지를 쓸 수 있는 나이. 9세 - 세상을 느낄 수 있는 나이. 10세 - 관찰일기를 쓰는 나이. 11세 - 할아버지에게 살아가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나이. 12세 - 돈의 위력을 알만한 나이. 13세 - 밀린 방학일기를 한꺼번에 쓰는데 익숙한 나이. 14세 - 얼굴에 하나, 둘 여드름 꽃이 피기 시작하는 나이. 15세 - 운동장에 누워 ‘한게임 더’를 외칠 수 있는 나이. 16세 - 의무 교육과정이 끝나는 나이. 17세 - 세븐의 ‘와줘’를 목청 높여 열광하는 나이. 18세 - 입시 스트레스로 치를 떠는 나이. 19세 -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20세 - 배낭여행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나이. 21세 - 사과같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 변장하는 나이. 22세 - 몸무게에 민감한 나이. 23세 - 가끔 카드 연체료를 내기 시작하는 나이. 24세 - 후배들에게 사회 정의를 넘기는 나이. 25세 - 이것저것 다해도 시간이 부족한 나이. 26세 -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나이. 27세 -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을 보기 시작하는 나이. 28세 - 엄지 손가락 하나로 문자 보내기 힘든 나이. 29세 - 아무리 변장을 해도 진짜 물좋은 곳에는 못가는 나이 30세 - 클래식의 선율에 귀가 반응하는 나이. 31세 - 아직 29세라고 우길 수 있는 나이. 32세 - 젊은 애들과 있으면 노장이라는 말을 듣는 나이. 33세 - 바이러스 걸린 컴퓨터를 너끈히 들 수 있는 나이. 34세 - 꾸준히 민방위 훈련을 받을 나이. 35세 - 이제 효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엄청 느끼는 나이. 36세 - 절대 E.T 생각을 못하는 나이. 37세 - 가족을 위해 캠코더를 사러가는 나이. 38세 - 책과 매우 멀어지는 나이. 39세 - 서서히 편안한 여행만 찾는 나이. 40세 - 좋은 차에 유혹을 버릴 나이. 41세 - 가끔은 주책바가지 짓을 해서 남을 웃기는 나이. 42세 - 학교 때 배운 물리 공식을 까맣게 잊는 나이. 43세 - 영어 완전 정복을 포기하는 나이. 44세 - 약수터의 약수물도 믿지 않는 나이. 45세 - 변기에 앉아 돋보기 안경을 찾는 나이. 46세 - 남자도 화장을 해야겠다고 느끼는 나이. 47세 - 싸울 일이 있으면 자리를 피하고 보는 나이. 48세 - 통계학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나이. 49세 - ‘누구는 덕이 없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나이. 50세 - 다큐채널을 즐겨 보는 나이. 51세 - 약한자의 슬픔을 돌아보는 나이. 52세 - ‘거 참 이상하다’라는 대사를 중얼거리는 나이. 53세 - 누구도 ‘터프가이’라는 말을 해주지 않는 나이. 54세 - 꿈의 왕국을 꿈 속에서 보는 나이. 55세 - 근육도 광택제를 발라야 빛나는 나이. 56세 - 아파트가 싫어지는 나이. 57세 - 슬슬 하느님, 부처님을 찾는 나이. 58세 - 가끔 늙어서 복 터진 사람을 만나는 나이. 59세 - 성골, 진골이 아니면 뭐든지 힘들다고 생각하는 나이. 60세 - 좋은 일이 있어도 건강이 걱정되는 나이. 61세 - 절대로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되는 나이. 62세 - 삼사십대 여자가 무서워 보이는 나이. 63세 - 엽기에도 무감각해지는 나이. 64세 - 무리하면 바로 쓰러지는 나이. 65세 - 긴 편지는 두 번을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66세 - 학원 간 손자를 기다리는 나이. 67세 - 동갑내기 할아버지들에게 동정심을 느끼는 나이. 68세 - 생각을 뒤집으면 민망해 보이는 나이 69세 - 상을 받을 때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는 나이. 70세 - 대통령 이름을 그냥 불러도 건방짐이 없는 나이. 71세 - 전설을 쓰기 시작하는 나이. 72세 - 서서히 하늘과 가까워지는 나이. 73세 - 누가 옆에 있어도 방귀를 뀔 수 있는 나이. 74세 - 잘못을 해도 구속되지 않는 나이. 75세 - 살아온 이야기로 돈을 벌 수 있는 나이. 76세 - ‘옹’자를 붙여주는 나이. 77세 - 콘돔없이도 sex를 즐길 수 있는 나이. 78세 - 대사가 있으면 절대로 영화에 출연할 수 없는 나이. 79세 -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마지막인가’를 생각하는 나이. 80세 - 아무에게나 반말을 해도 괜찮은 나이. 81세 - 이 자식이 뉘집 자식인지 잘 모르는 나이. 82세 - 뭘 하려고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로운 나이. 83세 - 말을 안해도 은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나이. 84세 - 미물도 사랑스런 나이. 85세 - 칼을 들이대도 무서워하지 않는 나이. 86세 - 무슨 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는 나이. 87세 - 귀신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 88세 - 뛴다고 생각하는데 걷고 있는 나이. 89세 - 얼굴 주름을 볼 수도 없는 나이. 90세 - 주민등록번호를 잊어버리는 나이. 91세 - 나이 자체가 작품이 되는 나이. 92세 - 게임의 룰을 지킬 수 없는 나이. 93세 -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 94세 - 사람이 왜 ‘무형문화재’인지를 보여주는 나이. 95세 - 무엇을 하던 주위에서 신기하게 보는 나이. 96세 - 간지러운 코도 다른 사람이 긁어주는 나이. 97세 - 노인대학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나이. 98세 - 누가 아버지인지, 누가 아들인지 구별이 안 가는 나이. 99세 - 가끔 하나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세 - 인생은... (출처 : 나이로 보는 인생사 http://blog.naver.com/mattys/7002975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