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금융 투자 재테크
by
Schumuti
지혜 금융 투자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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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굽의정한 소나무 하나는 보고 있는 두아이가 있어습니다 . 같은 나무를 보면서 다른 생각의로 서로의 생각이 맞다며 언성을 높이면 싸우고 있습다. 한 아이는 '나무에 매달린 판다 같다' 고 하고, 다른 아이는 '등 굽은 할아버지의 뒷모습 같다' 고 합니다 아이들 앞에는, 구부정하게 자란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었습니다 구부정하게 자란 한 그루의 소나무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 그게 어디 소나무뿐일까요 .. 내겐 한없이 고운 무엇이, 누군가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는게, 사는 일입니다 아이들의 소나무가 서 있던 그 자리에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깊은 생각과 고민을 세워 봅니다 내게는 한없이 무거운 일들이 누군가에게는 실바람 같은 가벼운 일이 될 수도 있으며 나에게는 별 일 아니라고 여기는 얕은 생각이 누군가에게는, 삶을 통째로 흔드는 폭풍일 수도 있는 것처럼. .. 그렇다면 때로는 나인 듯, 때로는 내가 아닌 듯, 그렇게 보아 넘길 수도 있어야 하지 안을지 그러다 보면 지금보다 한결 자유로워 질 수도 있겠죠. ᆢ 너무 깊은 생각에만 묶여 있는 것은 아닌지도 돌아봐야겠습니다 생각의 깊이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생각이 우물처럼 깊어지기만 한다면 넓은 생각을 할 수가 없을테니까요. .. 누구가의 글를 읽고 글를보며서 그림. 파스칼 캠피온.
낭비하는 돈을 줄이는 사소한 습관 8가지
<낭비하는 돈을 줄이는 사소한 습관 8가지> 돈을 쓰는 것도 습관이고 버는 것도 습관이다. 돈을 쓰는 습관을 잘 들이면 돈을 버는 습관도 잘 붙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웃과 나눠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게 돈을 아끼고 우리가 함께 사는 사회와 지구를 위해서도 좋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은 이 중에서 몇 개나 지키고 있는가. 지금 소비 습관을 체크해보자. 적게 쓰라는 너무 당연한 내용은 생략했다. 1. 낱개로 구입하거나 조금씩 산다. 음식이든 물건이든 낱개나 소량씩 사자. 동네 가게가 대형마트 보다 비쌀 수 있지만 한꺼번에 샀다가 다 쓰지 못해서 버리는 것을 감안하면 비싸지 않다. 버리는 음식은 자원 낭비다. 또 집에 쌓아놓으면 공간이 비좁아져 생활이 불편해진다. 대형마트에서 샀다면 이웃과 나누자. 2. 동전을 모은다. 동전이 생길 때마다 저금통에 넣는 습관을 들이자. 푼돈이지만 모이면 쏠쏠하다. 자신을 위해 써도 좋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면 기분이 더욱 좋을 것이다. 요즘은 주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쓰기 때문에 동전이 생길 일이 많지 않지만 없지 않을 것이다. 3. 가끔 쓰는 물건은 빌려쓴다. 일 년에 몇 번 쓰지 않는 공구 같은 물건은 이웃에게 빌리는 게 효율적이다. 여름에만 한 두번 쓰는 캠핑 용품, 자주 입지 않는 파티복이나 정장, 가끔 몰고 다니는 자동차, 금방 크는 아이를 위한 육아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도 렌탈 업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4.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 딱 한 번 보고 말 소설이나 에세이를 사서 책장 구석에 고이 모셔(?)두는 건 비효율적이다. 곁에 두고 몇 번씩 볼 책이 아니라면 지역 도서관에서 빌려보자. 가끔 밑줄 쳐진 책을 만나면 ’책은 돌려봐야 제 맛’이라는 말을 이해할 것이다. 5. 휴대용 병을 가지고 다닌다. 개인 텀플러를 가지고 다니면 스타벅스, 카페베네 등 브랜드 커피 전문점 대부분에서 100~300원 할인을 해준다. 10% 할인해주는 곳도 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매일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아끼는 돈이 적지 않을 것이다. 6. 중고를 이용한다. 중고는 당신의 돈을 상당 부분 아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다. 예전엔 남이 쓰던 물건을 꺼려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요새는 중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많이 바뀌었다. 중고 의류만 해도 요새 빈티지 의류라는 이름으로 좋은 옷들이 많이 유통되고 있다. 중고를 쓰는 건 자신뿐 아니라 자원의 재활용 측면에서 지구를 아끼는 길이기도 하다. 1300만명이 가입했다는 중고나라에 가입만 해놓고 잘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제부터라도 적극 활용해보자. 7.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예전엔 마일리지를 적립하려면 일일이 카드나 쿠폰을 들고 다녀야 해서 불편했지만 요즘은 거의 다 앱으로 할 수 있어서 편하다. 다만 이것도 습관이 들지 않으면 귀찮아서 혹은 바빠서라는 이유로 지나칠 때가 많다.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습관을 들이자. 8. 충동구매를 자제한다. 물건을 살 때에는 적어도 2주 이상 고민한다는 원칙을 세워보자. 요즘 같은 소비 사회에서 충동구매를 하지 않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쇼윈도는 물론 신문, 광고, TV, 인터넷, 커뮤니티 등 모든 미디어가 우리에게 물건을 사라고 충동질한다. 그래서 자신의 원칙에 따른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